<적용질문>
1. 나는 공동체 지제들과 함께하는가 혼자하는가, 나를 조롱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2. 지금 나에게 일어난 사건 가운데 말씀대로 일어난 사건은?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는가
3. 어떤 예언, 환상, 꿈을 보는지 인간적인 것인지 하나님이 주신 것인지? 깨어져야 할 편견, 고정관념은?
4. 나는 어떤 이름을 사모하고 열광하는가
<나눔>
성은
아버지와 오빠사이에 큰 갈등이 있었다. 집에서 갈등이 있을때 이제는 별로 마음에 요동함도 없고 그저 시끄러워서 짜증나는 정도이다. 아빠가 싸우는 중간에 교회를 조롱하는 말을 했는데 듣기 싫어서 그만하라고 화를 냈다.엄마가 중간자 역할을 하지 않고 당사자끼리 풀었으면 좋겠다.
-> 다른감정은 안드는지.오빠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서 그동안의 상처를 조금씩 해결했으면 좋겠다.
이슬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바로 말하는 편인데 몇몇 직장 상사들에게는 말을 못하는 편이다. 팔을 다쳤는데 굳이 가야하냐는 식으로 반응해서 말을 제대로 못했다.
->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직 성공할 수 있기를!
은미
회사분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그만했으면.. 하는 때가 많다. 속으로 너무 무시가 되고 말시키면 싫은 감정이 들기도 하고 그런다. 조롱과 무시를 멈추고 베드로처럼 잘 반응할 수 있기를
집주인과 갈등을 겪으며 나의 한계를 경험한 말세의 때를 경험했다. 한계치의 고난이었다. 너무 힘들었는데 큐티를 하면서 구원해달라고 기도를 했다. 결국 어머니가 나서서 잘 해결이 되었다. 내 한계를 잘 알고 인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정
내 삶의 모든 사건이 우연이나 내가 이룬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너무 자주 잊어버린다. 인사이동하고 새로운 팀에 배정 받은 것이 내가 성취한 일이라는 생각이 올라와서 으쓱하게 된다. 한편으로는 새로운 곳에서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 일희일비할 나의 모습이 너무 걱정이 되었다. 감사하게도 인사이동 전날 여러 사람들의 기도를 받게 해주셨다. 나의 약함을 내가 스스로 인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런 모습아시고지체들을 통해 기도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지금당장, 매순간순간 말씀으로 해석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며,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임을 잊지 않도록 기도하며 나아가야 겠다.
<기도제목>
성은
큐티, 생활예배
가정의 평화
생각나는 사람들의 구원
신교제신결혼
현정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말씀을 기준으로 두길
사람들의 평가에 일희일비하는나의 약함에 대해 계속 기도하며 구하기
가족들의 구원
은미언니
한계를 잘 받아들이고 주께 도움을 구하기
미워하는 마음을 성령충만으로 넘기길
이슬언니
팔다친거빨리낳을수있도록
이직정보알아보면서판단을잘할수있도록
큐티와예배할수있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