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6. 27
성령의 백성
사도행전(18:5-11)
김양재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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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간 어떻게 지냈나요?
파인애플
: 비슷했어요. 여름이라 조금 힘들고, 잠을 잘 못자는데 그게 더 힘들게 되는건지 힘들어서 잠을 잘 못자는건지.. 일도 쫓기듯이 하고있고..
일하다 잠들고 그래서, 퇴근도 늦어지고 일도 자꾸 밀려서 효율이 떨어져요..
제가 다 지배하려고 하고.. 그런게 있어서 고민도 있는데.. 상담에서 그거를 잘 이겨내야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어려워요.
10개월째 나이트 근무를 하고있으니 몸이 이제 못버티는 것 같아요. 영양제랑 멜라토닌 같은 것 먹어서 좀 맞추려고 하는데.. 낮에 거의 햇빛을 못보니까..
그래서 예민해지니까 일상에서 짜증도 많아지고.. 그래서 잘 자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체리
: 똑같이 지내고. 월요일에 수업하고 나머지는 잘 쉬었어요.
다른 강의할 것을 이력서 내고 연락을 좀 받았는데 이번주, 다음주 면접볼 것 준비하고있어요. 시범강의 하는것도 잘 했어요.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랑 조금 다르기는 해서 안맞는 곳에 간것같은 느낌도 있었어요. 그래서 어려워요. 주일에 하는 강의는 아니라서 다행이예요.
크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아요.
그리고 또 전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굉장히 저를 보고싶어 하더라구요. 만나자고 하는데 제가 교회 다녀와서 기도해보고 대답하겠다고 했어요.
서로 바뀌지않으니까 의미는 없는것같아요. 근데 감정적으로는 조금 흔들려요.
전에도 다른 교제하던 친구를 한번 데려온적 있는데,
한번도 전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고 어려워요. 착한아이였는데 자기에게 왜 신념을 강요하냐고, 조건부 만남 같다고 해서..
저는 자신이 없으니까 그냥 믿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있어요.. 그냥 요즘 심심해서 고민하는 것 같아요. 별로 막 보고 싶지는 않고..
토마토
: 저도 비슷하게 일하고..자격증 시험 준비하고, 회식하고..
회식할 때 우리 새로 오신 닥터분이랑 이야기를 했는데, 요즘 번아웃이 올것같다고 하면서,
최근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가 9남매 중 막내인데 다른 형제분들이 좀 일찍 돌아가시고.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애착도 크시고 비슷한일을 하셔서 더 좋은사이 이셨는데, 큰아버지가 생을 스스로 마감하셨다고 한다.
자신도 충격을 받았지만 아버지가 더 힘들어하는것같아서 자기의 감정을 잘 못돌보는 것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우선 스스로를 잘 돌보시면 좋겠다..
우리가족도 그런일이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났는데, 큐티인 전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사실 믿지 않는 직장에.. 알게된지 오래되지않은 분이라 조심스러워서
조금 기도하고 잘 분별해서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제 자격증 시험 마무리되고 조금 홀가분한 생각이 든다. 응시를 포기할까 생각할 정도로 공부도 안되고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좀 쉼을 얻는것같아서 좋다.
복숭아
: 나도 똑같았는데 회사 일이 많아서 좀 어려운것같다. 매번 다른 내용이고.
물론 분야에서는 비교적 쉬운일이라고 볼 수도 있다. 요즘 일도 많고 마감일도 촉박한데, 서신을 쓰라고 하셨다. 내가 최근에는 많이 하는 일이 아닌,
실무 관련 서신을 갑자기 영어로 쓰라고 하시니까, 이건.. 전문 상사가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생각이 들어서 걱정하면서 큰맘 먹고 가서 사정하듯이 이야기 했다.
원래 일을 잘 케어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처음에는 거절당하고, 두 번째 말씀드렸을 때 들어주셨다. 결국 별것은 아닌 업무였지만, 나는 겁이 나서 안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고..
회사에서는 힘든게 있지만 잘 매어있으라고 하시니까 큐티하며 하루하루 잘 살았던 것 같다. 그리고 이번주에 또 느낀건데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나는 너무 힘든것같다.
그럼에도 나누면서 공동체의 권면을 잘 받으며 갈 수 있는 것 같다.
사과
: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다. 다음주 화요일에 두달간 갔던 실습 학원이 끝나고, 다다음주에 시험을 본다. 학원 끝나고 실기준비는 혼자 할 예정이다.
자격증 따면 그 방향으로 일할까도 생각하고 있다.
말씀과 적용질문으로 나눠보기
1.주안에서 보고싶은 지체입니다.
-보고싶은 지체가 있나요? 그것이 구원때문인가요? 다른것 때문인가요?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소식은 무엇인가요?
복숭아
: 나는 교회 친구가 생각났다. 못만난지가 좀 되어서, 평일에는 바빠서 못만나고, 그 친구는 1부예배 드려서 못 만나고.. 구원 때문은 아닌 것 같다.
요즘은 조금 외롭고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나서 빨리 놀면 좋겠다 싶어서 생각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기쁜소식은, 우리 목장식구들이 은혜받고 그런거 들으면 참 기쁜데,
가장 기쁜 소식은 아닌 것 같다. 신교제가 된다는 소식이나.. 잘 된다는 소식처럼 내가 이기적이어서 나와 관련된 것이 가장 기쁜것 같다.
체리
: 저는 보고싶은 사람이 없다. 저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반성할것이 많다.
어제 혼자 제자훈련 하면서 찜찜한 마음이 들 때 성령께서 나에게 말씀해주시는 거라는 따뜻한 말씀을 보고 감사했다. 평생 평신도로 살고싶다. 아무것도 안하고..
스스로 객관화 할 때가 많은데.. 이런 나 때문에 누군가 시험들까봐..
저는 누군가를 막 정죄하고 그랬었는데, 이번에 양교를 받고 은혜와 십자가, 구원을 조금 이해는 했지만 나는 나의 일을 관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아직 행위구원에 대한 가치관이 있는 것 같다.
기쁜 소식은 내가 잘되는 것이 기쁘다.
파인애플
: 보고싶은 지체 없는 것 같다. 최근에 보고싶은 사람들 다 만나서 그런가..
구원 때문에 본건 아닌 것 같다. 보고싶었던 친구 어제 만났는데 믿음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인턴하려고 미국갔던 친구를 1년만에 만난건데,
교회를 어디 다닐지 생각하고 보고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들교회 올래..? 라고 물어볼까 했는데,
친구는 걸어다니는 교회 다니고싶다고 해서, 말을 못했다..
강남은 회사가 강남이라 절대 오기싫어할것같고 판교는 더 멀고..
그래서 선택하면 꼭 알려주라고는 했다. 뭔가 좀 주저하게 되는것같고.. 나를 인도해준 친구가 어떻게 했었나 생각도 하게 되었다. 유투브 링크를 보내주어야 하나 싶다.
기쁜소식은 눈에 보이는, 원하던것들을 들을 때 기쁘다.
사과
: 보고싶은 지체는.. 지금은 없는 것 같은데 꿈에 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이 나왔다. 지금은 안만나는 친구들. 아주 어릴 때 친구들이라 생각이 날 때도 있는 것 같다.
원래 살던 동네를 떠나 이사오고나서 꿈에 전에 살던 동네친구들이 한동안 나왔다.
저에 대한 것이 성취하고 그런 것들이 기쁜소식인 것 같다,
토마토
: 한 두달에 한번씩 만나는 우리들교회 집사님인 친구 생각이 났다. 사실 그러면 구원때문이 아니라, 대화가 잘 통하고 만나면 재미있으니까..그런 것 같다.
기쁜소식은 아무래도 잘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그런 생각이 드니까, 나에게 유익이 되는 소식이 아무래도 기쁜소식인 것 같다.
2.말씀에 붙잡히게 해줍니다.
-지체의 격려로 말씀에 붙잡힌 경우가 있습니까?
-그 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입니까? 그냥 잘될거야 라는 위로였습니까?
복숭아
: 공동체에서 나누기도 하지만, 그 격려를 해 주는 지체는 엄마인 것 같다. 나도 잘 알지만 엄마가 말씀으로 이야기해주시면 숨이 막히기도 한다.
엄마는 자꾸 십자가 이야기를 해서 싫기도한데, 덕분에 잘 붙어가는거같다. 가정예배 엄마랑 드리면서 이야기 들을 때 좋기도 하지만 잔소리처럼 들릴 때도 있기에, 좀 힘들기도 하다.
체리
: 나도 엄마인데, 나는 반골기질이 있어서 우선 반대부터 하고 본다. 근데 나중에는 또 인정을 한다. 이제 한번에 인정을 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맨날 그렇게 이야기를 옆에서 엄마가 해주니까 너무 맵다 고춧가루같이...
나도 가정예배를 드리는게 좋을것같지만, 가족이랑은 사실 나누는게 어려울것같다.
파인애플
: 말씀 들으면서 목장 생각이 많이 났다. 나는 힘들어도 사람들한테 말을 잘 못하고, 아무도 못 믿고 스스로 다 내가 하려고 하는데,
목장에 나누고 이야기하면서 마음이 잘 잡혔던것같다. 힘들어서 누워있고 그럴때가 있었지만 목장에서 잘 붙들려 갔던 것 같다.
사과
: 집에서도 큐티 하자고하면 잘 안하고 그런게 있는데, 붙들려가는 것은 목장인 것 같다. 매주 그때마다 말씀으로 카톡하고 그런걸 보면 아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 것이 있어서.
목장이 붙들려 갈수 있는 것 같다.
토마토
: 그 지체는 공동체다. 저는 우유부단하고 그래서 갈등충만이 성령충만이라 하시는데, 저는 갈등만 충만한 사람이고.. 결정도 못하는데.
공동체에 물어보면 때때마다 알맞은 말씀으로 성령으로 권면과 처방을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래서 잘 붙들려 갈 수 있었다.
우리 엄마도 나에게 격려를 해주는 지체이시지만 잘될거야 하는 위로가 더 많은것같다.
3.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대적하고 비방받아, 멈추고싶은일은 무엇입니까?
그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습니까?
복숭아
: 가장 큰 대적은 나 자신인것같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고 긴장하는 사람이라서 낙심도 많이 되고.. 근데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하기 때문에 긴장하는 것 같다.
체리
: 좀 대적과 비방을 받아야 하지않나..싶다. 진로 문제에서 받고 있는데 멈추고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도망가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예전부터 아는 오빠가 참 친절하고 좋은사람인데, 믿지않는사람이다. 이제 세상가치관으로 그 오빠가 이야기를 해주는데 내가 어렵고 힘들고 갈등되는 상황에서
하지마, 뭐하러해..자존심 상하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 정말 가치관이 다르구나. 교회다니기 전에는 이게 참 듣기 좋은 소리였는데,
지금은 아 내가 당하고 가야하는 일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좋은 소리 듣는 것이 좀 그렇다.. 라는 생각이 든다.
파인애플
: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 스스로를 못 견뎌 하는데, 남들이 괜찮다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못해서,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는 것을 잘 못한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연연하지 않고 타인의 이야기를 좀 잘 듣고 싶다.
사과
: 나도 내 안의 것들인 것 같다. 예배를 드릴 때 아직 남자친구도 와서 같이 예배 드리고 싶은데, 잘 되지않는게 좀 그렇기도하고.. 그래서 걱정이 조금 된다.
정답이 있는게 아닌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교제한지 1년반 정도 되었는데,
서로 준비가 안되어서 아직 결혼이야기를 자세히 나누지는 않지만 그 친구와 결혼 생각은 있다.. 잘 분별하며 가야할것같다.
토마토
: 내 안의 대적이 나인것같다. 바울은 회당 바로 옆에 있는 디도 유스도의 집에 갔다고 하셨는데, 나는 갈등을 싫어하는 회피형이므로 절대 회당 옆으로 오지않았을것다.
보기 싫어도 그 자리에서 얼굴을 계속 보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있기 싫은 그 자리에 있으면 또 회당장 그리스보와 그 가족이 구원받는 기적도 보여 주신다고 한다고하시고..
싫은자리도 또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안의 대적 때문에 받은 고난들 때문에 공동체에 붙어가게되었는데, 그때는 힘들었지만 나중에 이사하려면 더 큰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시는 것을 들으니,
그때는 힘들었지만 정말 나에게 헐값에 구원을 주신 것 같아서 참 감사하다.
4.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성령의 백성으로 고린도의 죄악을 지적하고있나요? 나의 연약함을 말하고 있습니까?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말은 무엇입니까?
복숭아
: 고린도의 죄악을 말로는 지적하지 못하지만 속으로는 판단,정죄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연약을, 죄와 수치를 말하는 것이 싫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새로운 모임에 가서 나의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정말 싫다. 말씀으로 나누려면 말을 안할 수는 없는것인데..
나의 연약으로 성령의 권면을 하라고 하시는데, 자존심 때문에 말을 못하고 드러내기 어려워하는 것 같다. 하나님이 그 대적을 막아주신다고 하니 침묵하지 않고
잘 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연약함 때문에 말을 못할 때가 있는데, 전에 권면을 해야하는데 그 지체가 너무 강한 사람이라서 옳은말을 못했는데,
나중에 왜 그렇게 말했는지..물어보더라.
내가 욕 먹을까봐 침묵하는 것이 너무 두렵긴하다.
체리
: 적용질문에서 정죄하냐고했는데, 제 죄니까.. 엄마아빠 어제도 막 정죄하고..
아빠가 너무 좋은사람인데 말씀이 없으니까 외로울 것 같다. 요즘 농사를 자꾸 하면서 힐링을 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너무 불쌍해 보였다.
과거를 그리워 한다는게 지금 결핍이 있다는걸 알아서.. 슬프고, 그러면 구원밖에 없는데, 전도는 섬김인데 나는 그런걸 너무 못한다.
어제는 내가 원하지 않는데 수박을 사다주셨다. 날씨가 더워서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초파리가 생길까봐 너-무너무 싫은데.. 저는 강박적으로 날아다니는것을 싫어하는데..
저녁에 보니까 싱크대에 수박껍질이 그대로 있었다. 너무너무 그런 무책임한게 싫고.. 그래서 화나서 문 쾅 닫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 문에 걸어둔 십자가가 분리되어 있어서..
회개도 되고 그랬다.
큐티를 묵상하면서 바울사도가 정말 대단한 분이고 경외함이 들고.. 정말 좁은길을 가는건데..
나는 뭔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파인애플
: 나는 말을 못한다. 권면하는 것을 안하려고하고 못하고, 내가 뭐라고.. 그런 생각과 각자의 신앙생활은 알아서 하는거지 라는 생각도 있고 내가 실수할까봐 남 지적을 잘 못하는것같다.
그런게 다 두려움에서 나오는 것 같다.
사과
: 저도 제 이야기 안하고 못하는게 있다. 요즘에 자격증 수업 들으면서도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힘들다는 이유로 의견이 묵살되는 것도 있고..
내가 오랜만에 잘해보고 열심히 하고싶은 것을 만난건데, 내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것이 너무 속상했다. 내가 그동안 일하면서 알고있었던 것이 있는데,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받으면 혼란스럽고 딜레마에 빠진다.
하나님은 내가 이것을 하는 것을 싫어하시나..? 라는 생각까지 든다.
학원에서 같은 조 분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고 결혼하신분들이 많은데, 다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내 의견은 하나도 받아들여지지않고,
물어보지도 않는다는 것이 참 힘들어서 두 달간 매일 4시간씩 얼굴보는게 힘들었다.
실습하고 성장하고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학원에서는 합격만을 바라고..수강생들도 합격만 생각하는것같고.. 하나님은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시나.. 생각 들었다.
토마토
: 음.. 고린도의 죄악을 저도 말로는 못해도 속으로 지적을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직장에서 같이 누군가의 잘못을 비방하게되는 분위기가 있어서,
저도 자꾸만 비방을 하게되는 것이 있다. 나도 실수를 하지않는 것은 아니니까..나의 그런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사실 어렵고.
때로는 믿는 사람으로서 이해도 하고 본도 보이고 싶지만,
그럴수도있지..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니까 우리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하는말을 하는 것이 다들 너무 화가 나 있을때에는 두려워서 말을 못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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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사과
1. 베이킹 수업 마지막까지 너무 미워 말고 잘다스릴수있도록
2. 주님 말씀 놓고 내 자신도 들여다 볼수 있도록
3.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건강위해
4. 남자친구 전도할수있도록
5. 기도시간 늘릴수있도록
6. 붙들어가는것에 내 생색 더하지말고, 기도할수있도록
복숭아
1. 이번 한주 내 힘을 빼고 하루하루 말씀에 잘 붙잡혀갈 수 있도록
2.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긴장되고 늘 부족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두려워하지 말고 나의 연약함을 잘 나누고 갈 수 있도록
3. 하나님을 믿는 온전한 믿음이 생길 수 있도록
4. 회사 일에 지혜와 체력 주시길. 앞으로의 방향도 인도해주시길
체리
1. 말씀이 중심이 되어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2. 수요일날 남은 시범강의 잘 할 수 있도록
3. 전남자친구에게 잘 거절해서 신교제에 대한 소망 갖을 수 있도록
토마토
1. 성령의 백성으로 말씀에 잘 붙잡혀 갈 수 있도록 주신 자리가 두렵고 떨리지만 순종하며 잘 나아갈 수 있도록
2. 주 안에서 보고싶은 지체로 주신 우리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할수있도록
3. 건강과 생활예배 잘 지키며 생활 할수있도록
4. 할머니와 엄마의 건강
5. 동생 남자친구의 구원, 동생이 쉬는 기간에 신앙을 회복할수있도록
6. 혼자가 좋사오니 하지않고,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갖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