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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1.06.27 김석완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이경철]
조회
184
댓글
1
날짜
2021.06.27
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8:5-11
ampbull 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ampbull 6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털면서 이르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ampbull 7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경외하는 디도 유스도라 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그 집은 회당 옆이라
ampbull 8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며 수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ampbull 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ampbull 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ampbull 11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김현수 집수
모태신앙, 부잣집 장손 아덴처럼 삼. 어머니는 폭행당하고 아버진 늘 술. 사업이 망해 큰 빚을 지고 외도로 가출. 우리들교회로 인도됨. 어머니는 가정을 지키려 이혼안된다. 저는 이혼해라. 남은 것을 보지 못함. 학창시절 방황하며 불신교제. 공동체 권면을 무시하며 아버지처럼은 안산다. 직업군인이 됨. 부대를 옮기게 된 흉년의 사건. 전방 -> 최전방으로 옮김. 편안한 주말. 아내를 만나 처음으로 신교제. 26살 동갑 아내. 신결혼 했어도 서로 강한 성격. 신혼 2년 즐기고 아이갖자. 아들이 생김. 아버지와 너무 비슷한 모습. 예배와 부부목장에도 소홀. 뛰쳐나가고만 싶음. 목장이 회복. 영적 제사장으로 세움받아 정우를 하나님 자녀로 양육하길 소망.
김태형 집사
부모님에게 사랑받지 못했다는 낮은 자존감. 문란한 방탕한 삶을 살게 됨. 모두가 부러워하는 첫번째결혼을 함. 결혼으로 얻고자 하는 건 하나도 못얻게 함. 이혼. 술에취해 괴로워 하다 어머니 권면으로 우리들교회 인도. 결혼 실패자. 수치스러울것 같던 얘기가 편안. 사모하던 마음으로 목장예배 참석. 목장이 기다려짐. 공동체 자매와 재혼하여 두딸을 낳음. 한 친구가 별거중이라함. 권면. 살아날 길은 우리들교회 밖에 없다 생각. 친구들의 핀잔과 무시. 친구에게서 연락받고 만난 자리. 뜨거운찌개를 허겁지겁 먹는 모습. 부부목장 자세히 설명. 우리들교회 등록하고 친구 가정이 회복되고 장인 장모까지 인도됨. 부목자로 부름 받고 예목까지 받은 친구가 사소한문제로 아내와 다투고 교회를 떠남. 타인 영혼에 대한 애통함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백성은 문자 그대로 수많은 백가지 성. 예스럽게 이르는 말이 백성. 일본에서는 현대엔 촌놈이나 욕설로 쓰기도 함. 하나님나라 백성은 최고의 존칭. 안믿는 쪽에선 비하. 성령의 권면 받는 사람은 성령의 백성이 된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그 나라에 입성하면 됨. 고린도에서 하심. 1년 6개월 체류하며 복음을 전함.
1. 주 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입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가 ~ 밝히 증언하니
떠나다는 몸의 일부가 떨어져나가는 고통과 아픔이라는 뜻. 같은 고난겪은 아굴라와 브리스길라를 만나 성령의 권면 할 수 있음. 최고의 충성을 한 지체를 만남. 실라와 디모데가 드디어 도착. 실라와 디모데는 서로 바울도 기다렸으나 아덴에서 실패해서 떠났다더라 그런 소문이 들렸겠죠. 촌놈, 허무맹랑한 놈, 등의 이상한 소문이 자자했을듯. 오죽하면 돈한푼, 동역자 없이 고린도로 생업구하러 떠남. 실라와 디모데가 고린도 안와도 뭐라할사람 없음. 실라는 옥중 동창생. 디모데는 청결한 양심을 갖고 쉬지않고 생각했다 죽기전에도 보고싶어함. 이미 아덴으로 오기도 했는데 늘 떠나왔던 교회지체들을 생각함. 염려를 해서 이 사람들을 파송을 함.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장차받을 환난을 말했는데 과연와서 염려하고 디모데를 보냈다. 파송보내고 다시 고린도에서 모임. 가난했는데 바울의 위로는 돈이 많아지는게 아니고 데살로니가 교인들의 바로섬이 너무 위로가 된것. 동역자가 얼마나 중요한가. 실라와 디모데는 헌금으로 드린 선교 후원금도 가지고 옴. 천군만마를 만남. 데살로니가가 믿음이 초신자이니 재림에 혼란이 생겼다 들어서 고린도교회도 가르쳤으나 데살로니가에도 양육위해 서신을 씀. 책을 쓰는 건 시공간에서 머리있는자들에게 편지를 쓰는것. 모두 성령의 백성인데 바라보는 한 가지는 구원. 성령의 백성.
적용
보고싶은 지체가 있나? 구원때문? 이제는 살리라! 내가 들었던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
2. 말씀에 붙잡히게 해줍니다.
5절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실라와 디모데의 격렬로 붙잡혀 밝히 증언할수 있었음. 둘러싸임 당하다 사로잡히다 통제하거나 억누르는 커다란 두려움에 사로잡힐때 쓰이는 단어. 말씀에 붙잡히는 건 두려움을 동반.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가는게 맞다.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 번역이나 바울이 성령의 붙잡혀있었다는 뜻도 됨. 말씀에 집중했다 대신 붙잡혔다 했을까. 우리 의지로 집중할수 없다는 것. 말씀 묵상하고 듣고 적용하는 일에 집중해야 함. 답은 하나님 말씀에 붙잡혀야 함. 아무리 최선 다해 섬겨도 부부사이 상대방 만족시킬수없다. 아이를 낳고 목적 이루기까지 사랑인 줄 알고 가는데 돈벌고 애들장가가고 하면 인간은 너무 유한하기에 하나님이 붙잡아 주셔야만 헌신할 수 있는것. 내힘으로 한다는건 대부분 아픈 사람이 많다. 아덴에서와는 달리 바울은 말씀에 붙잡힌 능력으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언함.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는 운명을 뒤바꾸는 증언임. 바울이 말로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언. 십자가에 예수님이 그리스도다. 십자가 지지도 않고 자기가 십자가 안지면 구세주가 되지않음.
제가 큐티하고 모임하니 사람들이 회복되니 자꾸 사람들을 데려옴. 은혜 받았다고 밥사준다고 해외도 데려간다 하니 대접때문에 하나 사명때문에 하나 끊임없이 의심하게 됨. 저는 갈대같이 연약한 사람이고 성경 봄에 자랑할게 없으니. 말씀에 붙잡혔기에 이런 생각도 끊임 없이 함. 붙잡혔기에 여기까지 왔지. 내가 붙잡으려고 하면 오래 못간다. 바울도 말씀에 계속 붙잡혀서 왔다는 것. 내가 알수있는게 없는것. 내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어떻게 붙잡힐수있을까요. 말씀 구조안에 있어야함. 구조로 움직이고 살아가는 공동체안에 거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 무슨 말씀을 어떻게 듣고 순종해야하는지 말씀 구조 안에 있는것이 붙잡혀있는것. 목장이 최고로 붙잡힐 수 있는 지름길.
적용
지체 격려로 말슴에 붙잡힌 경우 있나? 그말씀이 십자가 지라는 예수는 그리스도? 잘될꺼야 라는 위로?
말씀이 날 읽어야하는데 내가 읽으려하니 자꾸 우리들교회는 사랑이 없어. 이러면서 떠나감.
3. 대적과 비방도 받아내야 합니다.
6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하거늘 ~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하나님말씀에 붙잡혀서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꼭 엄마를 만난듯이 우리 엄마 뒤에 잇어 밝히 증언하니 이말 듣기 싫은건 대적 사단. 사단도 급해서 대적하여 비방했데요. 아주 싫은 소리를 대놓고 비꼬며 말했다는 것. 살인자 아니야. 때마다 울궈먹는것. 대적하다는 말은 조직적 형태를 갖춰 저항대립하는 것까지 포함. 마게도냐 지역에 강하고 핍바하고 협박했음을 알수있음. 조직이 아주 중요. 누구도 당할 자가 없는것. 정치라는 건 조직을 석권하기 위해서 악의적인 루머가 나옴. 계속 유포를 하면 진짜가 됨. 인본주의의 하나님 없는 것에 정권다툼.
고린도에 말씀 듣는 이가 하나님께 돌아올 사람이 많은 것. 아덴에선 돌아올 사람도 없어서 핍박도 안당함. 구원 역사 일어나는 곳은 늘 비방과 대적이 비일비재함. 핸폰을 새로 사서 쟈철 딱들어가는데 손이 부딪혀서 폰이 다깨짐. 딱드는 생각이 에이 양육안받아. 아무 관계 없는데 팅크 양육받았다. 유대인들이 왜 이렇게 반대할까. 예수님 말씀에 붙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수동태가 아닌 능동태이기 때문. 말씀이 들리는 구조로 들어오길 거부. 학벌, 직업이 나하고 비슷한가. 아덴과 같은것. 유대인들에게 마 13:14 들어도 못듣고 보아도 보지못함. 돌이켜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 완악함과 고집. 성령의 백성이 되기를 거절하는 것. 회당에 다 다님. 기다리고 또 기다려도 바울은 옷을 털며 할수있는 일 다했고 전적으로 그들 책임이라 말함. 옷을 터는 건 그만큼 강력한 표현. 사랑의 하나님만 전해서 되는게 아니고 심판의 하나님도 전해야 하는데 실라와 바울보고 힘을 얻음.
우리가 사랑한다면 심판을 같이 보여줘야 함. 옷을 턴다고 완전히 끝이 아니고 그상황을 피해야함. 비방의 말을 반박할때 올무에 빠지기 때문. 내가 언제 그랬어 니가 잘못한거야 하고 큰싸움이 되는것. 이럴 땐 옷을 털라는 것. 유대인의 강팍함으로 복음이 이방인에게도 전해진다는 뜻. 흑백이 아니라 무엇이든 구원을 위한 길. 나를 예수 믿게 해준 최고의 공로자가 내 남편 아내 자녀이기에 돌아가야 하는것.
7절
거기서 옮겨 하나님을 ~ 그 집은 회당 옆이라
디도는 로마 식 이름. 로마 시민권자. 회당옆으로 이사감. 유대인의 회당은 복음을 대적하고 유스도는 전적으로 받아들임. 남편과 아내가 부부간이라면 같은 방에서 날마다 대적하는 걸 봐야하는데 말씀에 붙잡혀 있으니 흔들리지 않는것. 성령의 백성으로 굳게 서있으니 다시 괴롭혔던 유대인으로 가는것.
8절
또 회당장 그리스보가 ~ 듣고 믿어 세례를 받더라
회당장 그리스보와 그 가족이 믿음. 교회로 이사함. 율법과 자기의를 떠나 복음으로 이사함. 성령의 백성으로 들어옴. 온 집안 사람이 다 믿고 고린도 사람들이 믿고 세례까지 받음. 대적하고 비방하는 남편 자녀 때문에 믿었다면 다시 가야하는 것.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때문에 예수를 믿었기 때문. 성령의 백성이 되어 세례를 받게 됨.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안돌아옴. 기다려야 되는일. 유대인때매 힘들어서 이방인에 갔다가 다시 유대인에게 돌아와야 한다는 거죠. 70년되도 안되는 사람있고 한달만에 되는 사람있다. 유대인 회당장 돌아왔는데 믿은것은 바울에게 얼마나 격려가 되겠는가. 회당장이 믿었다. 유스도의 집에서 고린도교회가 시작됨. 가난은 선이고 부자는 악이잖아요. 유스도나 그리스보는 교회를 열었어요. 이세상 끝내고 저세상으로 이사가야 하잖아요. 피할수없음. 죽음이 아닌 영생의 이사해야함. 사는동안 예수님께로 이사를 해두셔야 함. 말씀이 들리는 구조 안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값이 적게 나갈때 빨리 해둬야하는데 나중에 마지막에 이사하려면 돈이 너무 들어요. 아시죠?
건강할때 하면 하나도 안들음. 아파서 엠뷸란스 대동해야지 수혈해야지 돈이 얼마나 드는지. 좋은 말 할 때 신간에 좋다. 이렇게 목장에 나가는 거지 억만금을 벌어들이는 것. 공동체 들어오는게 얼마나 돈버는 건지 몰라. 문이 닫혔어 앞에서. 본전이 안들때 빨리빨리 이사 해두시길 바래요. 최고의 이율로 엄청난 투자를 하는거에요.
적용
대적하고 비방받아 멈추고 싶은일은? 대적이 변화된 일이 있나?
목장에서도 목자가 너무 고난받으면 목장에 은혜가 넘침. 고난있으면 교회가 은혜가 넘치고. 목장도 목자 고난이 많으면 목원들이 크게 은혜받음. 고난 받으니 저절로 말씀을 붙잡아서 저절로 외치는 것. 고난없는 사람은 돈이 구세주죠. 힘이 없어요. 진짜 대적하고 비방받아 마땅한일이 일어나는데 아내들은 죽을 것 같아요. 가족과 제부도 갔는데 칠천원이 아까워 갯벌에 들어가지도 못함. 대출 안받았는데 아침에 더 넣었으면 대출도 날릴뻔. 더럽게 완악해서 지옥끝까지 가도록 말안했을텐데 감사합니다. 이분의 7배만원은 7억과 같은 돈이에요. 목자님이 억이 넘는 빚. 폭등할 때 사채까지 써서 했기에 돈을 다 날림. 아내 목자님은 교적에서 분리시켜달라 요청함.
4.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9절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10절
내가 너와 ~ 많음이라 하시더라
11절
일년 육 개월을 ~ 말씀을 가르치니라
바울에겐 알수없는 두려움이 엄습. 왜? 바울이 말한마디 하면 핍박과 고난이 몰려오니 두렵고 떨렸을것. 부목자님이 직장에서 동성애 얘기 나오니 동성애 지지한다고 전부다 수긍. 지위와 돈을 써서 자식 성공에 그럴수있다 다 수긍. 부목자님이 그건 아니다고 하니 비아냥하고 무시하고. 예수때문에 무시받는게 이런거구나. 다수가 지지하는데 한마디 하는게 힘들겠어요. 안힘들겠어요. 이게 두려움. 믿는자는 회사나 사회에서 너무 소수. 우리들교회는 동성애가 죄라고하면 문제를 제기하는 소수가 있어요. 말한마디 안하면 편할 텐데 입을 다물어야 할까요. 우리들교회에선 이런얘길 듣지만 사회나가면 너무 소수인것. 좋은게 좋은거니까 평화 유지하면서. 바울 환상가운데 나타나서 두려워 말고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위로해주심. 하나님 함께 하신다고 하시고 이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가장 최악으로 음란한 도시. 내 백성이 많다는 것. 하나님의 교회가 있다는 것. 바로 이사람 이 성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 이성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우리들교회 보면 이렇게나 많았다는 것. 30년이 얼마나 짧아요. 하나도 긴 세월이 아니었다는 것. 이렇게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다는 것. 죄악과 수치와 부끄러움을 자녀 우상 물질우상으로 도배하는 그들에게 말하라는 것. 나는 살인자요 훼방자요 포악자였다. 하면서 예수는 그리스도라 말하려니까. 믿는 사람도 있지만 프레임 씌워서 조직적으로 매도 맞고 사명이니 말이 나오는것. 어떻게 붙잡혀서 여기까지 왔나. 하루하루 붙잡혀서 가는것. 말씀에 붙잡혀서 왔지. 나는 이혼하고 재혼하고 돈벌고 누가 나쁘다고 해요? 말씀에 붙잡혀서 이 성중에 내백성이 많도다. 바울은 그 어느 도시와 다르게 음란한 이사람들을 깨우며 고린도 교회를 세우게 됨
적용
나는 성령의 백성으로 고린도 죄악 지적하나? 나의 연약함 말하나? 두려워서 침묵하는 말은 무엇?
이번주간 목자도 아닌 분. 아내의 죄고백. 두번의 음독 시도. 자긴 일중독. 아내에게 배신감 보다는 내죄로 인한 사건이라는 마음이 강하게 듬. 해석을 잘해야 한다함. 출장 다니며 마음속에 지은 죄를 아내에게 고백. 해결해줘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됨. 있어야 할일임이 인정됨. 아내와 엄마의 자리를 지키지 못한걸 돌이켜 살겠다. 아내집사님 여자목장 잘 안나갔는데 잘나가기로 함. 목장을 끊으면 사단이 나더라. 말씀에 붙잡히는 건 조직이 있어야 함. 죄를 짓는게 줄어드는것. 혼자서 있으려고하면 관리에 들어가야 함. 비트코인 집사도 그렇고 벌떼같이 나누시고 구체적으로 도와주시고. 힘드니까 목장 참여하시는데 감사한데 고린도교회 음란한 사람이 많은데 다 죄인이에요. 이 성 중에 내 백성인것. 아덴사람들은 죄가 없잖아요. 진짜 무서운건 아덴 사람. 알콜 , 도박 중독 끝까지 복음 전하면 누가 쳐들어간다해도 내 백성인것. 이게 얼마나 피보다 진한 보혈공동체인지 모른다. 숨기고 숨기다 더 죄지을려고 나감. 죄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도다. 결국 죄도 자꾸 힘을 잃게 되어 있어요. 스토아 학파가 에피쿠로스에요. 얘기 하는게 거룩을 이루는 비결이에요. 찌질한 간증만 하냐 찌질한 간증을 하기에 거룩한것. 비트코인 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 정상적으로 해도 문제인데 이런 사람들은 다 잡코인. 뭔지 분간을 못함. 하게되면 24시간 붙잡히고.
성령의 백성은 주안에서 보고 싶은 지체. 교회만 생각함녀 상처밖에 생각이 안나. 성령의 백성인가 자문해봐야 함. 예수님 믿는다면 앉으나서나 정죄하고 욕하고 그러면 안된다. 가르치든지 받든지 주안에서 보고싶은 지체가 있어야 엄청난 사역을 감당한다.
기도제목
석완
1. 생활예배 꾸준히 잘 지키도록
2. 결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적용을 회피하지 않도록
3. 가족들에게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가족들에게 구원이 임하도록
4. 맡겨주신 직분 끝까지 감당하고 자리를 지킬수있도록
5. 회사에서 여전한 자리를 지키고 줄로 지어주신 선을 넘지 않도록
6.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한 사람 한 사람 살려주시고 연락 잘 하도록
경철
1. 성실하고 꾸준하게 준비하는 것들 열심히 준비해서 결실맺을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 체계화하는 업무 역량을 늘려가서 책임감있게 해낼수있도록
3. 꾸준히 건강관리 하도록
4. 성격유형이 맞는 믿는 자매를 만나서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목록
정지훈
2021-07-02 12:30:58
목보 올려줘서 고마워요..^^ 이번 한주도 말씀에 붙잡히는 성령의 백성이 다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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