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권면_행181-4
[본문]
1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2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3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만드는 것이더라
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세례간증]
밑으로 여동생 세 명이 있습니다. 젖소를 기르시고 밤낮을 가리시지 않고 일을 하셔서. 아내와 저는 부모님을 존경합니다. 남자 형제만 많은 친구들이 부러웠고. 저는 늘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형 친구들 좋아하고. 술을 좋아하고. 가정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아내와 저는 미친듯이 싸우며. 힘들었던 아내는 처제의 권유로. 우리들교회를 2018년도 5월에 등록하게 되었고. 한 번만 가면. 외박해도 된다. 노름해도 된다. 밤새 술을 마시며 수다떨고 싶어 평택 부부목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진짜 딱 한 번만 가면 안 가도 된다고 해서 갔습니다. 맨 정신으로 밤 12시까지 나눔을 하는 모습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 참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외박 한 번만. 부부목장 한 번만 가보자고 해서. 어느 날 친구들 모임에 갔다가 진짜 외박을 하게 되었는데. 아침에 집으로 돌아오는 저에게 화를 내지 않아. 의아해 하며. 부부목장 한 번 갈게. 하고 마무리하고. 여러 번 외박. 늦은 귀가를 했지만 아내는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조금 변한다 싶으면. 당신은 양육을 다시 받아야 해, 라고 핀잔을 주며 속을 떠보는 나쁜 남편이었습니다. 부부목장과 권찰님. 여러 목자님들 덕분에. 제가 세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저는 아직도 말씀이 들리지 않고. 아무 것도 모르겠습니다. 목장에 참석, 못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식당에서. 참이슬도 주문해 주셨고. 당당하게 한 병을 마셨습니다. 제 눈높이에 맞춰주시고. 챙겨주시는 목자님께 죄송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붙어만 가고 있습니다. 저는 3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사회적인 영웅으로 뉴스에 나오기도 했고. 탄탄대로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더 높은 사건에 연루되게 하셨고. 승진의 문도 닫게 하셨습니다. 지금 저는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직장을 잃지 않은 것에 감사하며. 교회 주차장의 문지기로 봉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내는 우리들교회 목장을 사랑하고 좋아합니다. 오직 자녀들에게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세례]
집사님~ 부모님이 땅 많이 사셨다면서요. 그 땅 많이 받았냐구요? 다이아반지. 외박 한 번. 부부목장 한 번. 너무 멋있지 않아요? 구원 때문에 모든 거를 이렇게 포기해야 되는 거에요. 천하보다 귀한 게? 구원. 아휴. 믿음이 확실하면 주님께서 인도를 하게 되네요. 네! 세례 서약합니다! 일이삼부 계속 세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아멘!!!) 여자의 입에서 가장 큰 소리가 나왔으니까? 배에다 힘주고?! 서약, 합니까? 장갑! 이제 물세례를 베풀겠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십시요?
[간증]
3살 때 부모님 이혼 후. 외갓집에 얹혀서 눈칫밥을 먹다가. 그 집 형에게 괴롭힘과 성추행을 받았지만. 차마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니 엄마가 널 안 버리는 것만도 고마워해야 한다, 라는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요정에서. 이쁜 누나들의. 술과 유흥에 눈을 떴습니다. 음란한 생활을 했고. 여자 친구. 임신했을 때는. 여전히 방탕하게. 그러나 어머니의 끈질긴 기도로 삼십 대에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주일예배만 참석했던 선데이 크리스챤이었지만. 뭔지 모를 마음 속의 이유로. 출석 전날 등록했습니다. 저녁밥을 먹으며 첫 목장예배는 사랑 자체였고. 하지만 제가 흉년에서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풍년을 깨닫게 된 것은 실직사건이었습니다. 승진이 안 되는 회사에서 사표를 내는 것 외에도. 잦은 이직을 했고. 몇 달 후 사업부진으로 권고사직을 받게 되면서. 그리고 반복되는 실업급여를 받게 되면서. 한 번은 공기업 6개월 기간직이고. 한 번은 정규직이지만. 지방으로 가는 조건이었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면 더 힘든 길을 택하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라는 적용이었습니다. 지금 가장 하기 싫은 일을 하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공동체를 떠나 주말부부로 살게 되면 예전과 같은 음란한. 저보다 스무 살 어린 상사에게 순종하며 윗질서의. 베들레헴 찬송의 떡집을 택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관심받고 싶은 마음. 음란의 죄를. 낙태의 죄를 지었고. 지금도 아내의 손을 잡지 못하는 애정결핍 등. 찌질한. 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이. 마지막으로 어머니 감사합니다. 아프지만 내 죄를 보며 함께 울자고.
[광고]
그 엄마가 예수 믿게 하고. 우리들교회까지 인도한 것을 보면? 예배를 위해 6개월 동안 단기 계약직.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방어의 능력이 하나도 없을 때. 당한 일들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 우리 나라 최고의. 국회의원들 몇십 명에 의해서 발의가 되었어요. 제한이 없는 거에요. 개인의 영역 뿐 아니라 종교의 영역에도. 처벌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반대 국회 청원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정치는 안 해도? 뒤에서 목소리를 내야 되니까? 일주일에 십만 명. 목장의 공지에 따라? 꼭 평등법 반대. 꼭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위로. 목자수련회가? 금요일. 토요일. 격려해주고 위로해주고자 마련했습니다. 찬양 말씀 기도 조별나눔부터? 성령의 콜센타까지. 다양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목자 여러분 성령의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시길. 찬양합니다?
[설교]
지난 주 집으로 오신 분들은? 인생을 해석하시는 성령의 권능을 들으셔서 해결이 되셔야 합니다. 누군가의 권면을 들을 때면? 배부를 때는 권면이 들리지 않습니다.
1.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 때 권면이 들립니다.
1절입니다? 지난 주 복습해보면? 왜 실패했는지. 봅시다? 아덴. 아테네. 오직 새로운 것을. 소위 지성으로 똘똘 뭉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명언의 도시는 자부심이 펄펄 끓겠죠? 세계인들은 바울의 말을 인용하지 않지요. 바울은 17장에 아덴에게 맞게 지혜로운 전략으로 조심조심해서 그들의 언어로. 삼위 하나님을 자연계시를 통한 지식으로 호소를 했지요. 그러나? 다시 잘 살펴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죄사함으로 시작하지 않았어요. 심판과 공의와 회개와 죽은 자들의 부활로 설명했지만? 제가 생각했어도? 위축감이 들었을 것 같애요. 엊그저께 삼부작 농구스타. 그 아버지는 재벌이 부럽지 않다고 했어요. 개신교에서 불교로 개종을 했다고 했어요. 겉모습으로 위축감이 들어요. 우리는 끝없이 보이는 것에. 우리 가운데 세상에서 보기에 최고의 고품격에? 문화적이고 세련된? 교양있게 믿는 우리를 조롱. 바울은 서둘러 혼자 아덴을 떠났습니다. 마치 몸의 일부가 떨어지는 것 같은 그런 아픔과 고통을 뜻해요. 열매가 하나도 없으니까? 아주 아덴 전도가 완전히 벽에 부딪쳤다는 것인데요? 그 어떤 것보다도 아덴에서 가장 자괴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했다고 합니다. 아덴의 경험이 고린도교회를. 고전1:21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 수가 없대요.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세상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어요. 믿는 집 장로님댁. 저는 영과 육의 만남으로 점점 변해갔어요. 영과 육의 만남인데도 우리 둘이 잘 맞았다면? 그야말로 비극이었겠지요? 집착하고 비난하고 의심하고? 늘 저를 두려움에 떨게 했어요.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두무지 알지 못해요. 내가 아무리 외쳐봤자? 때가 되기 전까지는? 소 귀에 경 읽기에요. 외롭지 않았던들. 성경을 깊이 있게 읽었겠습니까? 남편이 괴롭히니? 전혀 안 보이던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먹보다도 더 검은? 저의 속 모습. 예. 이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 죄가 보여야? 묵상이 되고? 가정도 지킬 수 있는 거에요. 죄가 보이는 게? 평강이 오는 것이고? 맨날 남편 탓을 하게 되다가? 내 탓을 하게 되니까? 기가 맥힌 평강이 도래하기 시작했어요. 내 죄가 보이는 게 천국이에요, 천국! 우리가 죄가 보이는 사람들하고 결혼을 해야겠는데? 여러분들이 자꾸 속아넘어가죠! 그 하나님의 방법을 실천하기 시작했지요. 그것이 전도의 미련한 방법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미련해요. 남편이 보기에도 미련해요. 말씀만 보면? 나를. 내가 그냥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거가? 이거 어떻게 말씀으로 설명이 안 되는 거에요. 그런데? 미련한 것을 연습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기간을 주셨어요. 말이 안 되는 남편과? 그 미련한 날마다를 연습해야 돼요. 하나님의 지혜가 임하니까? 자기 지혜, 인간의 지혜를? 불쌍히 여길 수가 있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미련한 것을 날마다 연습하는 거에요! 너무 연습했기 때문에? 미련한 전도의 구원을 날마다. 그까짓꺼 13년 살고. 어쩌겠다구요. 그만큼 아덴이 처절한 실패의 장소였다구요! 글쎄 고난이 없어도 저는 이제 쓰임 받잖아요? 여러분들을 인도하는데? 앉으나 서나. 여러분들은 늘 보이는 걸로? 한 사람한테 순종하는 게 힘들겠어요, 이 만 명한테 순종하는 게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면 내가 날마다 눈물을 흘리겠냐구요! 안 통하는 사람한테? 내가 순종하고. 복음을 전하는 건? 아주 미련한 거거든요! 그런 시간이 많이 있어야 되는 거에요. 너무 처절하고 외롭고 실패한 장소였다는 건데? 전도하면서 가장 힘든 사람이? 바로 이 아덴 같은 사람이에요. 아덴 같은 사람 택하여 결혼했다가는? 죽을 때까지 안 될 확률이 너무 큰 거에요. 육적 신부였지만은? 영적 과부였고?
자, 적용해보세요. 자, 여러분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육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영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여러분은 영적 과부입니까? 육적 과부입니까?
2. 음란해도 권면이 들립니다.
1절에. 유명한 줄리어스 시저가. 아우구스투스는. 고린도 지역을 아가야 지방의 수도로 승격을 시킵니다. 키케로는 고린도를 그리스의 빛이라 불렀구요? 고린도는 지금까지 모든 거친 도시를 총망라 해놓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과 닮았는데? 그 모든 매력이? 고린도는 그 세 도시를 완전히 압도했어요. 거기 한 곳으로 모이는 지점이었어요. 무역을 하고 뭘 해도. 거기를 딱 가야지. 운임료도 아끼고. 크고 다 좋은데? 여기 돈이 몰리는 곳이에요. 아주 현찰 박치기를 할 수 있는. 돈이 모이면. 자연스레 뭐가 발달하냐면은? 쾌락이 발달했어요. 성적으로 부도덕한 삶으로 간다! 사치하고 방탕한 사람 가리키는 관용적 표현으로. 한 마디로 영어 코린티안.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 고린도 남자는 기둥 서방이고? 고린도 여자는 몸 파는 사람. 지금까지 최고로 음란하고 타락한 도시에? 바울은 실패해서 도착했어요. 부딪치는 사람이 남창 여창인 거에요. 고전2:3 진짜 위기였을 것 같애. 보이는 것 쭉쭉빵빵이고. 진짜 약하여 두려워 떨지 않았을까. 사도행전의 악과 우리의 여정 같애서. 이거를 직면하며 가라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의도가 선하면 항상 선한 결과가 나온다고 보는데? 아니다. 사람은 전부 다 개인의 욕망을 따라 움직이고? 인간은 죄인이라구요! 자꾸 이르케 누구 선하고 악하고. 이러면 안 된다구요.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라구요. 환경이 자기에게 다 불리하다고 그러면? 그래서 인간은 죄인인 거에요. 롬1:18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른 관계를 갖질 못하면? 아덴에 대하여. 그 누구도 선한 시각을 가질 수 없어요? 그런 착각은 참 그런 예술이에요. 우리가 냉정해야 돼. 불경건은 불신자라면. 불의한 죄는 주로 성도들이 짓는 죄입니다. 본인은 혼자 예배 열심히 드리고 경건한데? 가정생활 사회생활이 아주 불의해서? 엉망인 사람들이 많아요. 이혼하는 날까지도 다 알리지 않아야 되고? 부모형제 모두 신자인데도? 모두가 이혼을 동조하면서? 이런 얘기를 해요. 인생의 목적은 거룩인데? 삶에서 죽어지는 순종이 거룩인데? 순종하는 삶이 싫기에. 하나님이 불의해. 하나님이 옳지 않으시기 때문에. 내가 이혼이라는 불의로 진리를 막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신자, 불신자 차별없이? 진노를 당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게 돼 있지 않기 때문에. 가장 심각한 진노는? 내어 버려두는 진논데? 이 얘기는 정말 고린도사람 같은 것인데? 망하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으니까? 전부 갈 길이 음란인 거에요. 미워하는 자도 사랑하는 자도 아니고. 잊혀진 자라고 하죠. 그래서 그 결과가 뭔가 하면? 롬1:25-27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 보다 더 경배하는.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 로마서에서는 인간의 죄의 목록이? 굉장히 21가지 죄의 목록이 쫙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동성애 목록이 두 줄.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동경하고 섬기니라, 의 예가 바로 동성애인 거에요. 이 동성애자들은 어떤 얘기도 안 들리고? 돌이키기가 힘이 든 거에요. 음란의 끝판왕이란 게 이 동성애인 거에요. 중국의 그 부자의 아들이? 인플루언서. 쇼핑 호스트한테? 이제 구애를 한 거에요. 너무 예쁜 거에요. 몇천만원. 중국의 돈이. 두 번째 부자니까. 이거를 거절할 수 있는 게 뭐겠어요? 그 여자는 아주 당당하게 나는 동성애자다. 서로 분하고. 그런 게 전세계의 뉴스로. 조물주보다 더. 그 피조물을 더 경배하는 거에요. 네. 그래도 나는 그 아덴보다는. 고린도가 권면의 소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그럼에도. 음란해서 자기 죄를 아니까.
적용해보세요. 나는 사람과 하나님에게 각각 사랑받는 자입니까? 이건 고난도 좀 주시는 거죠. 미움받는 자입니까? 그래서 미워하느라고 정신을 못차려. 잊혀진 자인가? 이거는 배부르고 등 따수워서 안 되는 사람. 세상과 꺼꾸로죠? 여러분이 지금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음란으로 간다고 회피하고 있는 여러분의 합리화는 무엇입니까? 야동으로 회피하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나는 이래도 돼!
3. 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
2절입니다? 아굴라, 라는 이름의 뜻은 독수리라는 뜻이에요. 비바람이 몰아칠 때? 독수리가 구름 위로 올라가 비를 피한다고 하죠? 지도를 보세요? 아가야. 길리기아. 본도. 그런데 단지 출신이 비슷해서 통하는 건 아니구요? 출신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고난인 거에요. 그러니까. 모든! 어느 공동체나? 지역감정 때문에? 고난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내 고난이 너무 쎄서. 지역감정을 따질 겨를이! 겨를이 없어요. 내 고난이. 완전히 내 코가 석자인데! 내 고난이 축복인 거에요.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이 아주 너무나 싸우는 거에요. 로마 시민권 없는 유대인들은 다 로마를 떠나라! 발표한 것이지요. 재산까지 몰수 당하고? 쫓겨 났어요. 이때 흉년까지 들었어요. 아가보가 천하에 흉년 들리라 했어요. 사도행전에 두 군데 쓰인. 여기도 쓰였어요. 떠날 수 밖에 없는 고난을 겪었다는 점에서? 뭔가 더 깊이 통했을 것 같아요. 유숙하며. 함께 일하고 함께 지냅니다. 같은 고난을 겪은 지체들과 함께라는 이 고난이? 성령의 권면이 되는 것입니다. 자, 다시 말하면. 같은 실패를 겪은 우리들교회 목장이 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수를 만나려고. 이 예수와 십자가. 그 복음을 들을려고. 와~ 이것이구나? 서로 권면이 들리는! 바울도 이 고린도에 온 게? 이 한 사람 만나게 하려고! 아덴에서 성공했다면. 오자마자 이 아굴라 안 만났을 거에요. 자기의 학문에서도 패하고. 아굴라를 만난 거죠. 아굴라가 누구하고 떠났냐 하면은. 아내인 브리스길라하고 떠났어요. 브리스길라는 로마의 귀족인 브리스가의 출신인 거에요. 남편을 따라서 떠난다는 것은 말도 안 돼. 보면 거의 다 이혼을 하는데. 이 브리스길라도. 그 로마의 귀족을 따르는데? 지금 이 아굴라는? 식민지 노예인. 그런데다가? 흉년이 들었죠? 한 푼도 없이 쫓겨나는데? 여기를 남편과 함께 하겠다고 따라, 나서는 거에요. 하나님 앞에서 더 인정을 받았는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앞으로 고린도교회를. 바울이 떠나고 나서? 아볼로한테 이거를 맡겼어요. 여기 성경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는데? 바울 아볼로 예수 게바파. 네 파가 생기더니. 성경공부도 극성스럽게 하는데? 아볼로가 잘 가르킨다는 거에요. 바울은 말이 졸하고. 워낙 아볼로가 유명하기 때문에. 그런데 그 아볼로를 누가 가르쳤냐 하면은. 바로 브리스길라가 가르쳤다는 거 아니에요. 호칭이 어떻게 바뀌었냐면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아내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고. 남편에게 복종의 언어를 쓰고. 하나님께서 별처럼 빛나게 하셨어요. 난 너무 부족하니까. 날마다 인정을 하고. 이런 얘기를 해도 매 주일 여러분들이 지루하지 않은 것은? 여러분들이 맨날 싸우고 오기 때문에. 이 얘기를 날마다 한 주일 들어서도 안 돼. 오늘 말씀으로 다 초토화 됐어. 수요일날 다시 확 부셔야 돼. 사탄이 늘 가정을 깰려고 하니까. 아주 가정을 깨는 게 교회를 깨는 거고. 나라를 깨는 거에요. 동성애가 아주 이혼률 1위. 자살률 1위. 퀴어축제를 하는데? 공무원들이 반대 서명을 한다고. 왠일이에요? 사람들이 자기 이해타산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에요. 결혼은 끝까지 재고해야 하지만. 결혼 이후에는 이혼은 없는 거에요. 없는 거! 아니 왜 그러고 살아? 이게 주제가잖아요. 죄가 안 보이니까?
적용질문이에요?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을 권면하고 있나요? 내 자랑으로 권면하고 있나요? 보통은 이러지요? 자랑으로? 아무도 안 들어요. 염장만 지르고. 두 번 다시 보고 싶지도 않아요? 근데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서! 십자가와 부활. 부활만 없어요! 흉년의 때에, 떠남의 때에 남편과 아내의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하고 있나요? 말씀이 있으니까 아픔과 흉년의 때에 다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2천여명 청년들이 이혼을 안 하는 거에요. 진짜 우리들교회에서 이혼했다가는 역적 1호에요. 역적 1호.
4. 생업을 같이 하므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3절. 탈무드에도? 이 생선을 낚는 법을 가르쳐주라! 그래서 텐트 메이커로. 직업을 생업을 익혔는데? 그래서 다소, 하면은? 천막 기술이 발달한 곳이다! 이렇게 알려진 곳인데? 그 도시에서 만난 바울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하필이면 이 천막 만드는 기술자가 되어서? 십자가의 고난과 그 부활을 전하면서? 구속사적인 성경의 얘기가 내 얘기가 되는 거를 바울이 간증하면서? 성령의 권면을 한다고? 내 삶의 터전을 다 뛰쳐 나가면 안 된다는 거에요! 가정의 자리를 지키면서 모든 거를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거에요! 언제나 여차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술이 나에게 있어요! 할렐루야! 자꾸 패배의식이 들어가는 거지요? 항상 때에 순종했기 때문에. 학생 아내 며느리의 때에 순종을 했기 때문에. 난 아무 것도 안 하고 성경만 읽었다! 그래서 뭐 하겠어요? 뭐 한 가지라도 열심히 해야 되는거죠. 4절 말씀에. 3절과 4절은 그런데~ 라는 접속사로 연결이 되어 있어요. 생명을 내놓는 이런 사람과 머물러 있으면? 그런데! 주님은 가끔 통하는 지체를 허락해주시는데요? 하지만은. 통하는 사람과의 만남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돼요. 교회에 와서 통하는 사람이 생겼어! 주의 일을 천 년도 하겠어! 그래서 이제 이혼을 하고? 사랑을 찾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에요. 원칙보다 앞서는 사랑은? 그거는 사탄의 사랑인거죠. 우리들교회 청년은 그렇게 지금 결혼을 지키겠다고 하는데? 모든 사람은 이혼을. 우리들교회 청년들 아니면. 너무 쉽게 이혼을 올려요. 돈 벌러 갈거야. 돈 벌러 갈거야. 그러면 안 돼요. 통하는 사람을. 사명의 자리에 세우시는 것이 목적인 거에요! 바울은 여전한 방식으로 안식일에 회당에서 설교를 했다는 것이지요? 우리의 만남이. 이렇게 우리의 자리를 잘 지키게 되고? 사명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 예수님의 구속사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내 이야기라고 계속 고백! 하기 위해서? 성령의 성령의 성령의 강론을 하는 거죠. 지금 내 자리를 잘 지켜야 하고. 이럴 때에? 하나님은 성령의 권면으로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시는 거죠. 욕 먹으면서. 왜 전도를 해요? 왜 큐티를 해요? 욕 먹으면서 하니까.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역지도 인도를 하시는 거지. 알아들어? 여러분들의 그 미련하게 연습한 것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끊임없이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 있는 거에요. 죽을 때까지 생각나게 하시는 거에요.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할 얘기가 없는데? 그거 말도 안 되는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좋은 만남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어요? 아후. 좋은 만남이 너무 좋아서 내 자리를 떠나고 싶어요?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의 이기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시작한 첫 결혼이? 승자도 패자도 없는. 동석한 친구들은. 핀잔 무시 조롱을 다 하니까! 여기 아덴 같은 사람들만 모여 있으니까. 그럴 때 내가 이 얘기를 겪지 않으면 못 하는 거에요. 별거를 하니까 밥도 못 먹어가지고. 뜨거운 육개장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먹먹해가지고. 장인 장모까지 교회로 인도가 되었다는 거에요. 친구의 가정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끼는 것이. 이것이 쉬운 것 같아도 어려워요. 오늘 말씀처럼 다들 아덴 같은 사람들인데? 성령의 권면을. 욕을 먹어도 해야지요? 늘 입 다물고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말씀을 맺어요.
슬픔과 외로움 속에. 그리고 음란해도? 권면이 들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아덴보다는 고린도가? 권면의 소망이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들교회는 압도적으로. 내가 보니까? 아덴 사람들의 열매가 참 어려운데? 고린도. 교회가 세워졌어요. 본인이 자꾸 합리화 하면서. 자꾸 음란으로. 음란 동영상을 보고. 이런 사람들도? 절망하지 말고. 권면을 듣고. 나도 그랬다! 같이. 같이 고난을 겪은 사람들이. 사명으로 인도하는거지? 목장에서 너무 통하는 사람끼리 만나가지고? 그 힘으로 집에 가서 얻어 터지고 온다는. 목장에서. 부부 간에. 부모자식 간에. 이것이 성령의 권면입니다.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요약]
1.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 때 권면이 들립니다. (1절,고전1:21)
적용_자, 여러분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육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영적 과부라 외롭습니까? 다른 말로 말하면 여러분은 영적 과부입니까? 육적 과부입니까?
2. 음란해도 권면이 들립니다. (1절,고전2:3,롬1:18-27)
적용_나는 사람과 하나님에게 각각 사랑받는 자입니까? 이건 고난도 좀 주시는 거죠. 미움받는 자입니까? 그래서 미워하느라고 정신을 못차려. 잊혀진 자인가? 이거는 배부르고 등 따수워서 안 되는 사람. 세상과 꺼꾸로죠? 여러분이 지금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음란으로 간다고 회피하고 있는 여러분의 합리화는 무엇입니까? 야동으로 회피하고 있는. 비트코인으로. 나는 이래도 돼!
3. 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 (2절)
적용_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을 권면하고 있나요? 내 자랑으로 권면하고 있나요? 보통은 이러지요? 자랑으로? 아무도 안 들어요. 염장만 지르고. 두 번 다시 보고 싶지도 않아요? 근데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서! 십자가와 부활. 부활만 없어요! 흉년의 때에, 떠남의 때에 남편과 아내의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하고 있나요?
4. 생업을 같이 하므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3-4절)
적용_좋은 만남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어요? 아후. 좋은 만남이 너무 좋아서 내 자리를 떠나고 싶어요?
[나눔]
5:49-7:54 줌목장 125분 했습니다. 수연 재찬 승범 현장예배 드렸습니다. 재찬 간세척 내일 오전까지 금식이라 힘 없어 목장 조퇴했고. 수연 남동생 부부와 수박 먹고 배고픈 채 목장 들어왔고. 승범 점심 먹고 힘 빠져서 저녁 먹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고린도 사람입니다. 전화할 친구 없는 외로운 아덴에서. 음란으로 회피하니. 예배 지각했고. 타이핑 귀찮았습니다. 땀 흘리며 현장예배 오기 싫고. 목장에서 음란 오픈하기 싫어서 눌렸는데. 말씀 따라 순종하니 성령의 권면이 들렸습니다.
실패와 외로움
수연 - 한식집. 주5일 근무. 육적으로 힘든. 한 번 알려주면 못한다. 여러 번 연습해야. 대신 갈구는 사람 없다. 업무적으로 힘들었다. 경력 10년 베테랑 동료들. 한 달 수습.
재찬 - 취업 취직 때문에.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승범 - 기업은행 광교지점. 힘들게 하고 갈굴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아니었다.
영적 육적 과부
승범 - 영적 과부
수연 - 영적 육적 과부
재찬 - 영적인 교감이 더 중요
사랑받는 미움받는 잊혀진
승범 - 사람 미움, 하나님 사랑
수연 -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재찬 -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
회피하고 있는 합리화
승범 - 야동. 야사 보느라 예배 지각했다. 아기 때 외갓집에서 길러졌기에 애정결핍 있는 듯.
재찬 - 이 나이에 취직하고 결혼해야 하는데.
수연 - 야동. 끊게 해달라고 기도는 해요. 못 끊는 건 알고 있지만. 의식은 하고 있다. 안 보려고.
아픔으로 자랑으로
승범 - 둘 다
수연 - 둘 다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 하는지
승범 - 네. 목자. 경비. 아들. 남동생.
수연 - 네. 막내쉐프. 아들. 아버지 암 판정. 기도하며 눈물 나더라구요.
잘 지키고! 떠나고?
승범 - 떠나고 싶다. 온라인 줌목장 지친다.
수연 - 잘 붙어 가고 싶다. 직장 박봉이다. 목사님 말씀은 충분히 근거가 있는 말씀이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수연 - 23일 수요일 아버지 검사 결과 받으시는데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 되지 않고 수술 스케쥴 잘받으셔서 건강 회복하실 수 있도록, 지금 직장 한식이라 모든 게 생소한데, 일머리의 지혜와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인도함을 주셨으면
승범 - 화수 서소문지점 경비, 잘 자고 운동하길
재찬 - 큰삼촌으로부터 좋은 소식 좋은 만남 주시길
형민 - 폭식하지않기, 불필요한 소비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