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기도제목
참석: [박규섭], [이승진], [박경민]
[210620 <성령의 권면> 행 18:1~4]
1. 실패와 외로움에 있을때 권면이 드린다.
- 나의 외로운 아덴은 어디입니까?
- 육적 과부로 외로운가? 영적 과부라 외로운가?
2. 음란해도 권면이 들립니다.
- 나는 사람과 하나님에게 각각 사랑받는 자인가? 미움 받는 자인가? 잊혀진 자인가?
- 여러분이 음란으로 회피하고 있는 합리화는 무엇인가?
3. 같은 실패를 겪은 한 사람의 권면이 들립니다.
-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사람을 권면하는가? 자랑으로 권면하는가?
- 흉년의 때, 떠남의 때에 남편과 아내의 역할에 순종하며 함께하고 있나요?
4. 생업을 같이 하므로 사명의 권면이 들립니다.
- 좋은 만남으로 내 자리를 잘 지키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까? 여기가 좋사오니 내 자리를 떠나고 싶습니까?
* * * * *
[박경민]
같은 회사 다니시는 분 소개와 여자친구로 등록하게 됐어요.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나누면서 저도 한 말씀 듣고자 오게 되었습니다.
투자로 인해 마이너스인게 고난이에요. 이게 흉년이 되어서 여자친구를 통해 왔습니다.
직장은 여의도고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어요. 2주간 재택근무 중입니다. 내일부터 출근해요.
오늘도 현장에서 예배 드렸는데, 말씀은 잘 들리지 않는 거 같아요. 조금 어려워요.
- 재택근무로 쉬고 싶고, 일을 회피하고 합리화 하기도 해요.
- 약재료라면, 최근에 중고거래 사기를 당했는데.. 당근하시라는 걸로ㅎㅎ
- 직장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좋은 만남으로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고 싶어요. 상사, 동료들 관계도 좋아서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 팀장님도 우.교는 아니지만, 크리스천이신데. 더 좋은 곳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같이 일하며 고생했던 팀들을 위해 자리를 지키시는 게 참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내 자리를 잘 지키라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깨달아집니다.
[박규섭]
환영해요. 신교제, 신결혼이라는 한 말씀을 듣고 가는 구조라야 갈등이 있어도 서로 해석될 수 있기에 목사님이 강조하시는 부분이에요.
세상적으론 안 맞아서, 달라서 해석이 아닌 해결로 이혼하고 갈라지니까. 그러면 또 가정을 지킬 수도, 사람을 살릴 수도 없게 되니까.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또 산다는 말씀처럼 믿음의 관계가, 믿는 가정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좋겠어요.
특별한 건 없지만, 이혼 하지 않고 진짜 집사님들 목장에서 싸우고, 목장에서 회복되시는 것들을 또 간증으로 듣게 되니까 목사님이 정말 허투로 말씀 하시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닫고 가시길 바라요.
[이승진]
요즘 푹 쉬고 있고, 하려면 유튜브는 잠깐 또 손 놓고 있어요. 동기부여가 약해져서.
호흡 치료를 받기 위해 부산에 내려가려고 합니다.
- 나의 아픔이 약재료가 되어 다른 사람을 권면하는가? 라고 하셨는데, 공황으로 힘들었던 거, 또 부모님, 가정 고난이 약재료가 되는 것 같아요.
**기도제목**
[박규섭]
- 생업을 같이 하므로의 권면으로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승진]
- 지혜롭게 자산 관리 할 수 있도록, 사명 감당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도록
[이원용]
- 신결혼 순적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내 죄만 보지 말고, 용서해주신 하나님을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길.
[신창용]
- 여자친구 회복 잘 될 수 있도록
[안종원]
- 갇힌 환경같은 우울증으로 치료 중인데, 힘 주시고, 치유해 주시도록
[정혜성]
- 경찰학교 입소했는데, 건강히 수료할 수 있도록
[박경민]
- 자산 관리 지혜롭게 잘 운용하도록, 여자친구 관계 잘 이어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