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이번 설교 때 너무 역사의 산증인을 만난것 같아 간증을 듣는동안 띠용?! 하며 머리를 한 대 맞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현충일 특집으로 너무 어마어마한 게스트가 오신것 같다.
윤동주 시인이 한글을 땔때 한글을 가르쳐 주셨다고 들었는데 놀랐다. 들으며 눈물이 나기도 했다.
기도제목
시온
내일부터 벼락치기를 할 건데 시험을 보러 대전으로 가야하는데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중경
시험 잘보게. 몸 상태 좋아질 수 있도록
용재
양교 숙제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신교제 분별 할 수 있도록
찬영
이직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도록, 연락되는 자매분에 대해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목보를 한참 안 썼었는데 목보쓰기에 다시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목보 꾸준히 쓰기 프로젝트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