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줌 목장
참석자 : 이경주, 남동훈, 윤미연, 최은실, 이화연
말씀 : 사도행전 17장 23~34절
제목 : 성령의 알리심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적용)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평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경주 : 두려운 미래만을 걱정하고 앉아 있었던 적이 있었다. 주위에서 접하는 막연한 지식 때문에 노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었다. 지금은 내 안의 욕심이나 두려움을 내려 놓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같다.
은실 : 나도 미래나 노후에 대한 두려움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요즘도 간혹 가위에 잘 눌리는 것 같다. 예배들 드려도 마음이 불안한 것은 여전하고 불안하고 머리가 복잡하다. 하나님이 다 해주신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아직 없다.
미연 : 비교적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고를 지녔으나, 코로나 이후 구직활동 기간이 길어지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생긴 것 같다. 또한 할 수 있다는 생각 보다는 내 안의 두려움과 알면 알수록 세상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알아서 평안함 보다 알아서 두려움이 많은 것 같다.
화연 : 내 앎은 평안한 앎인 것 같다. 생계를 위해서 놓지 않고 해야 하는 것이 일 적인 부분인데 이러한 앎이 일 적인 부분에 꼭 필요하거나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지금 보다도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가서 후일에는 내가 원하는 사회 복지 기관 운영에도 도움이 되길 원한다.
동훈 : 돈과 지식은 다다익선이다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알면 알수록 좋고 도움이 될 것이다. 앎이 두렵거나 불안한 것은 얕거나 짧게 알기 때문이며,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면 내 마음이 평안해 질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앎을 갈망하지만 한 치 앞도 전혀 알지 못하기에 불안하다.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적용)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 싶습니까?
경주 : 육은 쾌락주의자인데 영은 경건주의자의 삶을 살아 왔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시절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뛰어넘어 부부 사이에는 상황에 따라 이혼할 수 있고, 동성애는 성적 취향이며, 낙태도 필요에 따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부르짖으며 인본주의적 사고로 인간의 경계를 넘으며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경계를 넘지 않는 질서를 다시금 생각하며, 암사건과 힘든 시간들을 통해 훈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은실 : 절대적으로 착하고 선한 일이라고 규정되어 있는 일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일들에 대해서는 그 경계를 다 내 뜻대로 넘고 싶었다. 요즘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많은 사건들을 통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미연 : 결혼에 대한 부분은 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내가 완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부간의 갈등이나 이혼하는 사례 등을 보면서 부부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혈통의 경계에 대해서도 내 모습을 비추어 보니 내가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화연 : 자녀로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고 특히 결혼을 해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현재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부담이 되는 딸의 역할을 뛰어넘고 싶었다. 또한 누군가를 만나도 선택을 잘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어서 그것부터 뛰어넘어야 할 것 같다.
동훈 : 회사에서 실무자의 역할과 경계를 뛰어넘어 임원이 되어보고 싶다. 늘 위계질서, 상명하복 등의 수직 계층의 구조 속에 하위 피라미드 층을 이루고 있는 지금의 재미없고 반복된 내 삶에서 벗어나서 나의 의견을 관철시키고 하부에 지침을 내릴 수 있는 임원의 위치에 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특히나 요즘 많이 해보게 된다.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적용)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경주 : 이혼금지, 동성애 반대, 낙태 금지, 평등법 반대 등에 대하여 이혼찬성, 동성애 가능, 낙태 찬성, 평등법 옹호 등으로 생각했었고, 나는 지식인이야! 생각하며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이 소중하고, 말씀과 질서에 순종해야 함을 생각하며 가고 있다.
은실 : 하나님을 모른 채 내 마음대로 살았었고, 지금은 하나님에 대하여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다. 당장에 회개를 잘하고 내 죄를 보고 가고 싶지만 잘되지 않아서 답답하다. 믿음이 생기는 것도 주시는 은혜의 한 부분인 것 같다.
미연 : 내가 뼈져리게 죄인이다라는 것까지는 못 느끼면서 살아왔다. 그렇기에 아직도 회개가 제대로 안 이루어지는 것이 죄인인 것 같다. 회개를 안 하려는 마음 보다는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성령의 가르침으로 살려고 노력한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잘 못 느끼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
화연 : 직장생활 가운데 그 동안 상사와의 갈등을 내 위주로 생각했던 것 같았다. 그러나 경력이 쌓이고 나도 직위가 높아지면 당시에 상사와의 갈등 중 많은 부분들은 내 잘못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야말로 알지 못했던 시절에 행했던 내 죄악이었으며, 상사의 지위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했음을 이제는 안다.
동훈 : 사회생활 중 음주가무는 필연적인 것이라 생각했고 아무런 거리낌이나 죄책감이 없었다. 우리 몸이 성전이라는 말의 의미를 요즈음 다시금 깨달으며, 지난날의 죄를 회개한다.
[기도제목]
이경주
1. 수술 잘 마치고, 회복 잘 하도록
2. 회개하고 적용하는 삶을 보여주는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최은실
1. 내용증명 사건에 관하여 목장에 물어가면서 가도록 ,처리 과정에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2. 그 사장님이 너무 밉고 원망 스럽지만 ,나의 욕심에서 시작된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사장님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회개 할수 있도록
윤미연
1. 큐티하면서 하루를 잘 보낼수있도록
2. 언니와 함께 같이 교정치료 받고 있는데 건강회복하도록 .
3. 신교제와 신결혼하기 위해 잘 준비되도록 .
이화연
1. 성경말씀 묵상하기
2. 성경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기
3. 신교제에 할수 있도록 노력하기
남동훈
1. 양교 마무리 잘 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