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30 박상수목장 보고서
출석 - 박상수, 서동연, 박민채, 지예성, 장성희, 기대근, 김노아
Q.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박상수 - 나의 미래 배우자를 알고 싶어 누가 될지 두려운거지 알수가 없어서 두려워 말씀보고 가면은 이런일이 있었거니 그랬거니 하면서 갈텐데 알면서 성공하고 싶고 그러한 것들이 많다보니 미래의 배우자를 알고 싶은게 요즘에 많아. 큐티하면 편안한거는 있는거 같애.
서동연 - 유튜브의 너무 빠른 정보들을 알면 좋죠. 요즘은 운동을 죽어라 하고 있어요.
박민채 - 알고 싶은 앎이 많아요. 그때그때 가는 흥미나 주제에 대해 알고 싶어해요. 미래에 대한 모든것들을 알고싶은데 불가능하다는걸 알아서 하지않죠.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요. 유럽역사 미국역사 좋아해요. 게임합니다. 슈퍼셀에서 만든 브롤스타즈하고 있습니다.
지예성 - 공부에 대해서 알면 좋죠. 공부가 하기 싫다 보니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에요. 유튜브는 주구장창 보고있죠.
장성희 - 딱히 생각나는게 없네요.
Q.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남편, 아내의, 자녀의 자리를 다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래서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너무 편안한 환경이라서 내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까?
박상수 - 내 자리를 지키기 싫은거야. 집이 갑자기 이사를 가게 된게 너무 화가나는거지. 그런데 너무 웃긴게 나가려고 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나갈수가 없는거야. 청년주택이 되었는데도 지금 돈이 없어서 갈수가 없는거지. 아버지와 너무 많은 다툼이 일어나니까 계속 분노가 나고 아빠랑 한번 붙고 싶은거야 듣기도 싫고 아빠의 이야기가 꼰대처럼 들리고. 그래서 집에 있어야 하는거지. 내 삶은 삼위의 하나님을 알리는 삶이 아니였구나를 알게 되었던거지.
서동연 - 음란의 자리를 경계하고 지금의 제 자리를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박민채 - 자리는 잘 지키고 있는거 같아요. 더하지는 않고 열심히는 아니지만 자리만 지키고 있어요.
지예성 - 공부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때까지 공부의 자리를 안지켰었고. 학생때 학교다녀오면 공부는 안하고 유튜부만 보고 그랬거든요.
장성희 - 목장의 자리라고 생각되요.
기대근 - 학업의 자리를 잘 지켜야하는데 잘 못지키고 있어요. 뭔가 의욕을 잃어가지고 별생각이 다 드는거 같아요. 일본에서 뭘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가지구요. 그림을 그리는걸 하고 싶기는 한데 굳이 일본에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Q.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박상수 - 불신교재이지. 그때 주변에서는 자기감당할수 있으면 하라는 무책임한 정도로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이걸로 통해 교만의 끝을 달리게 되었었지. 불신교재로 think쇼에 나가서 고백했었고.
서동연 - 교재했을때 여자친구를 귀히 여기지 않았었죠.
박민채 - 아직 잘 모르겠어요.
지예성 - 예배 빠지고 중학교때 축구했을때 레슨이랑 예배를 안드리고 친구들이랑 피씨방가거나 했었어요. 예배의 자리를 잘 지키지 않았었죠.
장성희 - 잘 모르겠어요.
기대근 - 알고 있어도 행했던거 같아요. 불신교재도 지금도 하고 있고. 죄인것을 알고 있는데 행하고 있는 상태에요. 결국엔 불신결혼을 하게 되더라고 상대방을 전도를하는걸 감당할수 있는가라고 한다면 이기적이라고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