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주일
사도행전 17:23~34
제목: 성령의 알리심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게 하는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 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삼위 하나님이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넘고싶어하는 경계는 무엇입니까?
지켜야하는 혈통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벗어나고 싶습니까? 아레오바고같이 전쟁터인가?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 지키고 싶습니까?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입니다.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적용질문: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는 무엇입니까?
내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 이지현
1. 어머니의 발골절과 나의 손골절 건강 회복
2. 구원의 바른 앎을 위해 건강 잘 쓰이고 회복되도록
3. 지금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소생인 것을 알고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코로나 백신 예약과 건강 주시길
- 김교희
1. 어머니와 결혼준비 관련해서 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2. 순서 진행의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3. 안목의 정욕 내려놓기
4. 회사 근무지 잘 기다리기
5. 동생 교회 갈 수 있도록
- 김은지
1. 아버지와 동생의 구원을 귀찮아하지 않고 애통애하기
2. 동생의 취업이 어려운 중에 있는데, 돈과 명예의 두려움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엄마와 나의 영육간 강건
- 류가영
1. 교제의 두려움을 지혜롭게 잘 분별하도록
2. 근무시 영육간 강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