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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에대해떨쳐보내지못하는것들에대해서양교때나누었다.근데엘더님이걔가어떻게되든연락도하지말고기도도하지말라고하셨다.거기서그래도되나싶은것도있고그친구를위해기도하는게경계를넘는것인건가..엘더님은가족신경쓰기도힘든데걔까지신경쓰느냐감정을계속끌면서까지하지말라고.뭐가맞는건지잘모르겠지만그렇게말씀해주신이유가있는거같다.저번목장에서그친구와사귀고있을때헤어지라고해서헤어졌는데그후에죄책감이너무들어서이번에도그말대로나몰라라사는게맞는건지,후회하지않을까하는생각이들었다.감정에끌려가고못벗어나고있는걸선택하고있다고혼이났다.일단나부터챙기는거는맞는거같은데
->심플하게생각하면신교제해야하는데옛남자를위해기도하고있으면이상한게맞는거다.사실이상한관계는맞는건데그럼에도기도하라고한것은죄책감을알기때문이었다.복잡하게생각할필요없다.믿음은상식적인것이기때문에육적영적이원론이아니라하나다.영적인구원에책임이있다고느끼는거자체가.만남의끝이었구나인정하고새로운교제를위해.왜이렇게죄책감이드는지생각해보는것도좋은것같다.
그친구가제일힘들때그만하자고했던거.어머니돌아가시고우울해하고있을때였다.그모습보는게너무힘들어서.아버지도안계시고어머니도돌아가시고형제들도잘연락안하고혼자지내니까동정심이생겨서마음에걸렸었는데..교제기간도오래했었다.지금생각하면우상처럼생각했던것같다.그친구덕에우리들교회온것도있긴하다.간증들에서힘들었는데잘되는케이스들이있으니까이친구도그렇게될수있겠다,희망을가졌는데불신교제라고하니까.
->죄책감들이관계에있어서영향을많이끼치는데이근간에있는사건들에대해생각해보면좋을거같다.
옛날에는상처였는데지금은부모님들의싸움에대해감정이하나도없고그래서나누지않았던거같다.
->일종의회피.잘해결하는것이다른사람과관계를풀어나가는데도건강하게할수있다.
(기도제목)큐티생활예배양교마무리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길
은미
이사 등 여러가지 문제로 컨디션이 땅바닥을 치고 있는 요즘 너무 예민해져서 교사교육 때 듣는 부정적인 얘기가 다 나를 겨냥해서 하는 말처럼 들리고, 집에 가는 길에 직장 동료가 내 이력서상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해 물어볼 때도 피해의식에 긴장하고 뭔가 들킨 기분이 들어서 불안하고 찔리는 마음이 들었다.
집에와서 한없이 땅굴을 파는데 수요예배를 들으니까 넘 위로가 되었다. 요셉이 아닌 유다였다고. 나는 요셉이고 싶었는데 실상은 비참하고 비천한 유다 같은 모습임을 알았다. 말씀에 위로 받고 내수치를 잘 드러내고 가야겠다 생각을 하니까 그제서야 평안이 와서 잠을 잘 수 있었다.
(기도제목)집에서 딸의 경계를 잘 지키고 체력의 경계를 잘 지켜서 쉼이 필요할때 쉴 수 있기를
신교제 만남 허락해주시길
현정
직장에서동료와싸우고민원이많이들어오고일은힘들고..너무힘든일주일이었다.몇주전에회사에서지랄했던일로좀괜찮아진줄알았는데겸손한사람은없고겸손한환경만있다는말이너무인정이된다.환경이무너지니일끝나고나서도자꾸스트레스가되고평안이없어서괴로웠다.양교숙제도할힘이없어서그냥주제큐티조차도안했다.훈련잘받아보려고시작한양교가고난이된느낌이어서속상했다.
한편으로는그동안들은말씀이있어서내가좀괜찮은사람이된줄알았는데여전히되었다함이없는내자신이너무속상했던것같다.동료와싸운사건에서내죄를보라는말씀이너무싫고하나님의긍휼로평안을얻고싶은데방법도모르겠고.아무튼예배와목장이사모해지는일주일이었다.
이를목장에서나누니그동안은그냥내힘으로서있었던같다고,그냥단순히너무힘든고난으로치부하는게아니라하나님이내지반을흔드시고내밑바닥이드러나는사건을통해나에게무엇을알게해주시는지물으며가면좋겠다고권면해주셨다.말씀을읽을힘도생각할힘도없었는데목장을통해하나님이말씀해주시고위로해주시는것같아참감사하다.양교때엘더님이권면해주신것처럼부모님과의쓴뿌리가해결되지못하고가정에서믿음으로하나되지못하면나는언제라도다시밑바닥에서허우적댈수밖에없다는것이인정이된다.하나님이내게찾아와말씀하시고자하는게무엇인지잘물으며갈수있도록!
(기도제목)하나님께잘물으며지혜주시길/엄마에게이번주에꼭책전달해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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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알리심
사도행전17장23-34절
쾌락경건주의둘다영은선하고육은악하기에예수없으면전부악한거에요.두철학은아덴을우상천지로만들었어요.늘새것을얻고자알지못하는신에게까지제사드리지만가장원하는것이앎이었어요.알지못했기에두려워했고안다고생각해서두려워했습니다.이세계의지성이라고불리우는사람들이한일은돌과신당을세워숭배하는일이었습니다.바울이전쟁터같은곳에끌려가무슨메세지를선포했을까요?
1.바른앎을알게하십니다.
목사님이새로운거추구를평가절하하는거처럼들어서인정이안되는데아마도목사님은새로운것에매력을못느끼나보다고나눔을했어요.아르키메데스에게새로제작한왕관이순금인지불순물이이는지확인하랬대요.겉으로는알수가없고녹일수도없고며칠고민해도방법이없어목욕탕에갔어요.물이가득한욕조에서원리를발견하고기뻐서부끄러움도잊었대요.이원리로어려운문제를풀었다고합니다.아덴사람들이야말로이런발견의기쁨을추구했을거에요.그런데이거조차죄로물들었기에..모두늘아덴사람처럼이기고이기려알기를소망해요.이타적으로알려고하는게아니에요.늘알고싶은게어느직장에갈지내자녀가대학에합격을하는지코로나백신의부작용..더나가이땅의삶의의미와죽음너머를알고싶어하고하지만내일일을알지못해두려워하고알기때문에두려워해서우상을세워놓습니다.나의노후를보장해줄거같은돈자식학벌외모등우상들을세워놓고치리를통치를받게되는거죠.우리도아덴사람들과다름이없어요.바른앎이없으니까신상을세우고의지하고절하는행위를합니다.너무우리와같습니다.그래서바울의위대한설교가선포됩니다.지식을가르치겠다는의미가아니에요.옭아메는지식에서벗어나게하는앎,평안을주는바른앎입니까?
두렵게하는앎입니까평안하게하는바른앎입니까?
내일을알지못하고죽어라고위하는것은?
2.삼위하나님의사역으로알리심
아덴사람들에게설교합니다. 23절~우리각사람에게서멀리계시지아니하도다.만물을지으신천지의주재이신성부하나님의감추어진경륜=너무커서손으로지은전에계실수없다.감추어져있길래우리욕심대로부릴수있는도깨비방망이가아니에요.히든=리빌드로성자하나님의낮아지심으로..성령님이효과적으로도우셔서감추어진하나님이결코멀리계시지않지만인생은눈이어두워서하나님을더듬어찾게하신다는거에요.옆에있는데도눈이멀어서몰라요.고난으로우리를찾게하세요.기다려야해요.더듬어찾는다고하잖아요.딱보고아는게아니에요.삼위일체를알면성경을읽을때정말도움이돼요.히브리어헬라어다해본박사님이내설교가최고래.너무어려우니까적용을못해요.감추어진하나님의경륜이리빌드해서이펙티브파워로우리를돕는거에요.읽었던이이야기가25절이세네카의말인거에요.신이인간들을섬기려하기에신은섬기는자를원하지않는다.철학자도근사치의말을한다니까요.바울은무신론자보다는스토아학파의논리를따라하나님을소개합니다.예수님당시도사두개파는쾌락적이어서구원이없어요.바리새파는부활이있다고그래요.예수님이오니까그렇게싸우더니한마음이되어서예수님을잡아죽여요.바울은당대가장유명한세네카의명문장들을사용해서계속설득하고있습니다.자기들보다세네카를더잘알고있는거에요.헬라어박사가앞에서더잘하니까위축당했어요.우리는전도하려면귀신들린여자도가서공감해야하지만아덴사람들을위해공부도해야해요.공부를해야공감하는언어를쓸수있잖아요.바울은눈높이에서말씀을전합니다.영혼구원이목적이되면저절로되는게있어요.옛님도어부에게농부에게세리에게기가막히게그언어로다가갔어요.우리인생도이혼사별도박학자언어가다다르겠죠.그런데내가똑똑하지않은데ㄱ원때문에안다고하니까누구를만나도그사람의언어를쓰게되는게있어다고요.못할게없으니까성경에도안나온인물이없기에.어떤분이리플로사별을한가정의고통은어딜가서얘기해야하나요했어요.글쎄제가전공자인데그렇게써놨어요.제가다가가지못했나봐요.아니면이분이설교가전혀안들렸을수도있죠.그글에압권인댓글이달렸어요.제가남편사별한지1달되었어요.목장을통해하루하루살아갑니다.공동체에속했으면좋겠습니다.따끈따끈한사별의언어로공감을해주니까감사하더라고요.아덴사람들은아덴사람들의언어로해도못알아들었죠.항상삶속에그들의언어로알리는것은성령의알리심입니다.우리는성령의격분을잘못이해해서오해하고정죄하며가르치는것이우리모습이에요.그사람언어로말할때는낮아짐,자기부인이필요해요.그눈높이로내려가는것은위로해줄게가아니에요.치밀어오르는것을계속참아내야하는데자기가죄인인걸모르면할수없어요.생명을불어넣으신하나님인데추상적인개념으로설교한게아니에요.가장중요한건26절이에요.철학자들이일생찾고찾았던진리를말씀으로더듬어찾을수있고교제할수있는것이죠.이게바로중요한구속사인데삼위하나님중가장중요한,창조주가이땅에들어오지않으셨다면인간의형상을하고죽어지지않았다면성령님도효과적으로도와줄수없어요.내게줄로지워준구역은아름다운곳에있으며나의기업이실로아름답도다하셨는데도연대를허물고혈통을허물어서하나님이되고싶어합니다.하나님이허락한거주의환경을벗어나고싶어해요.돈이생기고환경이되면다들끊임없이바람피우고도박하며경계를부수고다녀요.나아가창조질서인남자여자의질서도허물고부부의경계도없애려하는것이ㅇ리의죄성이에요.하나님이되고자선악과를먹었기에자녀를낳는일하는수고를하게하셔서죄인의경계를알게하셨어요.지옥같은전쟁으로경계를자각해서아내남편자녀부모남성여성의경계를잘지켜서역할을잘감당할때자신을알리시고말씀을하세요.거주혈통의경계가게되면우리의삶의언어로자신을알리시는하나님의말씀이기억나고나를찾아오신주님을만나게되는거에요.바울은지금광장에홀로서있습니다.스스로온게아니에요.쫓기고이끌려와보니그곳마다전쟁의언덕아레오바보가된거에요.나에게허락하신이자리에서여전한방식으로애통하게전했어요.이자리가항상사명의자리가되게하셨습니다.야곱도12아들중평생요셉바라기를했지만결국유다를인정하기까지시간이오래걸렸어요.며느리와동침하고베레스가가문의수치잖아요.낙태를하고안보이면죄를덮을거같은데베레스를낳았기에항상죄가있는거에요.아들로인정하고싶지않아요.그니까유다가예수님을만났고야곱도알아요.감옥갔다와서예수님만난아들이믿음좋은거아는집이있겠죠.요셉은강대국의총리대신이됬잖아요.비교가안되죠.그누가유다를직계라고하고싶겠습니까.그런데유다는오픈을했어요.그리고베레스는그집의아들이에요.그런데요셉의후손이아닌베레스의후손에서예수님이나왔어요.유다는평생을겸손하니까.환경이겸손해서겸손한거지이땅에겸손한사람은없어요.요셉은모두에게칭찬을하니점점높아지고하나님자리에갔어요.요셉은너무칭찬만받다가마지막에결국경계를넘었어요.하나님자리에가는게너무쉬운일이에요.야곱이하나님의대리자인데장자차자축복을해달라고왔더니손을어긋나서거꾸로하는거에요.그러자성을내면서아주..하나님자리에올라갔어요.그래서유다가시아버지며느리동침한베레스네를보면야곱도잊어버리고싶어요.저놈이요셉을팔아먹었잖아요.어떻게용서가되겠어요.예수믿으면다냐,팔아먹지않았냐,계속욕을했다는거죠.유다는가만히있어요.한마디도대답안하고끝에가서형제들을화해시켜요.
요셉만있다면경계를허물고경계를벗어나고싶어.구속사가인간의힘으로는이렇게안되는게없어요.요셉처럼꿈꾸는자가되야겠다는게팽배해서이설교를하는게쉽지않아요.처음으로이설교를홈페이지에올렸는데나도그만큼..이제늙었으니괜찮지않을까해서올렸어요.그러니까우리들교회가부흥하는건기적이에요.어떻게유다의설교를할수있겠어요.
(적용)내가넘고싶은경계는?지켜야할혈통의자리는?부모자식남편아내자리인가?전쟁터인가아니면너무평안해서영원히지키고싶은가?
그러면요셉처럼되는거죠.요셉은결국유다의웬수가되어북이스라엘자손의조상이되었어요.요셉족속이유다를제일무시하는거에요.교회에서너무대단히추앙받아서요.다교회에있잖아요이사람들이.이런걸아니까무슨일을봐도놀라지않아요.아버지께서는본처와자식셋이있었는데엄마에게나중에말했어요.어머니는고생이훤한데미국에가지않고그대로사셨대요.명절마다본처와만나며가정을지켰대요.그런데아버지보다더심한죄인이되었대요.그런데아내가목장을다니며가정을지켰대요.그래서내인생가장멋있는사람을뽑으라면어머니와아내라고했어요.엄마와아내의경계를지킨거에요.혈통의자리도지키고요.
3.우리는하나님의소생입니다.
18절도아덴사람들에게익숙한헬라신의글을인용하는거에요그들의내용을말하는게아니라경계안에서알아듣는언어로얼마나열심히전달했나아시겠죠.절마다설명을했어요.그런데우리는천지의주재시여하니까어려운거에요.아무리얘기를해도메시지가숨어있는거에요.성령께서아덴사람들에게알리시는내용은우리는하나님을힘입이사는존재고경계를지키고있으면하나님의소생이라는거를성령께서알리신다는거에요.하나님을힘입어사는존재지남편아내돈이아니라이거에요.내경계를잘지킬때..결국나는하나님의자녀다예수님이내신랑이다알게해주시니까이제고난이무슨의미가있냐,하나님의소생이라는걸아는사람은너무그얘기만해도열매가세계곳곳으로퍼져간다이거에요.고난이축복이라고하면고난이싫다이러는거죠.하나님을힘입어사는사람은ㅁ못할거ㅅ이없는거에요.힘입어살아야하는존재이기에하나님께의존해야사는존재라는걸그들으ㅣ언어로계속알려주는거에요.날때부터고아인청년이18살이되어고아원에서나가보니너무충격받은것이모든사람들은자기처럼사는줄알았다는거죠.그런데정상적인가정을보니자기와너무달라충격을받았대요.어떻게엄마가자기를버릴수있나..근데왜찾냐물으니그냥보고싶대요.보육원나오니노숙하고훔쳐먹다가소년원에가고뭐든지스스로하고지식을쌓아햐하고싸워야하는거에요.이소년은이런존재가아니라돌봄을받아야하는존재인데무슨이유에선지아버지는교도소로가고그가정의죄가가정을깨트리고스스로힘과지식을기르니까내힘으로살아야하니까늘두려움원망슬픔속에살아가고의지할수앗을만들게되는거죠.온세상을욕하고비난하고그러죠.인생의전쟁에서하나님을힘입어살아야하는데날마다두려운거에요.내가할수있는게넘적잖아요.하늘에서보면모닝이든벤츠이든같잖아요.벤츠타고히말라야가겠다는거에요.맨날으르렁거려요.내가아무것도할수없는존재이구나이런생각이아덴사람은안드는거죠.
4.회개한바울의삶자체가알리심
결론은회개라는거죠. 30절~주님을다시보면알지못하던시대에는자신이어떤죄인인지바울은뼈저리게알고있어요.근데하나님이간과하셨대요.모르셨다는게아니라십자가에서값을치루신거죠.이를아는사람은회개하게되어요.예수님의죽으심과부활을들었다면바울자체가증거라는거에요.알지못하던때는핍박자였는데예수를보내심으로간과하셨다는거죠.알지못할때는긍휼이임하지만알던사람에게는더큰진노가임해서다심판을받을거기에바울은목숨걸고선포하지않을수가없는거죠.내가얼마나죄인중괴수인지성령께서자신의모습을보게하는거에요.내추악한모슴을보게되면십자가를붙들지않을수없어요.바울의회개한삶자체가다른사람들에게복음이전파되어져나가는거죠.우리도회개의간증이명백한증거가되어서또다른사람에게회개를불러일으키며이사건이내사건이되어나를위해주님이죽어주신죽으심과부활이설교의절정이고어디서도빠지지않는바울설교의특징인거죠.죽으심과부활로하나님의소생이라는것을알리셨다는거에요.왜고난이축복이냐하는데고난이없으면사명이없어요.나한사람이고난당함으로전세계가얼마나복을받았어요.내가먹으면암리잘살아도3끼나더먹어요?보람있게살아야하고하나님이창조하신세계에서사명대로사는사람을제일기뻐하시고잠시후에천국에서만나야하는데거주의경계를정하셔서거기에순종해야지성령하나님이도우셔서나를사명의자리로가게하신다는거죠.회개한삶자체가성령의알리심이기에죄를알리고회개하면옆으로전파가되는거에요. 32절에죽은자의부활을듣고아덴사람들은하나도못알아들었어요.바리새인들은부활을믿었는데이들은못믿어요.이땅에서다니까.육이악한거니까.자신들이이렇게유치하게미신을숭배하면서도바울에게도리어미신갗이보인다조롱하는거에요.예수진짜믿는사람은아덴,예루살렘도무시하고왜다미워하지그런일이이땅에있어요.본성을거스르는거니까.악하고음란한것을아니라고하니까그렇게사는사람이너무싫은거죠.또다른사람들은바울말을듣겠다했지만아덴사람들은정답이생기는순간두려운에빠진다했잖아요.복음을미꾸라지처럼거부하며빠져나가는것.절대들을마음이없어요. 33절에바울이떠났대요.들을마음이없는걸안거에요.내옆에서조롱하는미꾸라지처럼빠져나가느라.이처럼믿을만한증거를주시는데도믿지못하는사람이많아요.믿을만한증거=믿음이에요.알아서믿으라는게아니에요.증거를믿을수있는믿음또한주세요.우리가믿는것은사실믿어지는거죠.이것도은혜에요.안믿는사람에게왜안믿냐도못하겠어요.
34절세상정신과한바탕영적전쟁을치르고떠나는바울을몇사람이가까이합니다.바울이란사람이아니고믿을만한증거,복음을가까이한것입니다.가까이하다=헬라어어원이풀이에요.따르다라는단어처럼가까이하다라는단어는붙여가까이행한다는뜻이에요.그런데어떤부목자님이목사님은왜비속어를쓰냐화를내시더라고요.정확한근거에의해말한건데이분은심각해요교횔떠날정도로.그리고지난주에헨리나우웬설교를했더니왜욕하나.그사람이동성애때문에힘들어서그글을썼다는걸인정해요.애썼지만동성애로인하여서예수가구원이다이거를만인구원설로바꿨잖아요.예수를통과하지않아도누구나구원받을수있다.이거때문에한거죠.그사람미워할시간이없어요.훌륭할수록복음을전해야한다이말을한거죠.진영논리도아니고.경건주의나쾌락주의나예수없으면다똑같은거에요.딱풀성도가생겼어요.아덴에서는교회가세워졌다는기록이없습니다.아덴에서딱두사람의이름이언급됐는데여기다말이들어있어요.이사람이귀부인이었을까요술집여인이었을까요.귀부인이었으면말씀이안들렸을거에요.그럼에도불구하고아덴에서들었다고기록된다말이에요.아덴설교가사도행전에서최고정점에있는설교다이말에동의가되기도안되기도합니다.최선의설교를했다고생각이되는데찾아보니바울이아덴사람들을향해이렇게설교하지않았을까싶고.여기구속사가다녹아있는거에요.바른앎을가져야하고.거주혈통의경계를지키면.아덴을위해설교하는데안들린다잖아요.어떻게악플을그렇게얘기하실수있어요.그러나그런얘기를나누시는게감사하고회개한사람들의삶이가장강력한메세지안거에요.목세를하며지체들의간증이강력하게전파되었어요.회개의간증말씀을통해부어주시는말씀이흘러나갔다고생각해요
알지못했던시대에행했던죄악은?나의회개가하나님의소생이라는성령의알리심이되고있습니까?
아비야는희대의악한남편아하스의부인이잖아요.히스기야를성경으로양육했어요.어제고등부아이가수원고등법원에서재판을받았대요.그런데아이앞에서모든것이자기탓이라고고백하며회개했다는거에요.날마다말씀을붙잡고회개의말씀을쏟아내는데진흙탕이혼소송중에도철회하는적용을했대요.이분의회개가가장딱풀의적용아니겠습니까.하나님을알리는회개가되어야하지않겠습니까.우리들교회아덴분들에게오늘말씀이목사님얘기에의하면너무논리적이라고했어요.우리아덴집사님들정말돌아오세요.아덴사람들은다금그릇이기에누가뭐라해도깨지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