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목장 (김태형 / 김가람 / 안동현 / 최광진 / 채승우)
최광진 - 미국에 갔다와서 자가격리 중이여서 나가고싶다. 목장 예배를 나오는것을 지켜야 할 자리인것 같다.
채승우 - 수험생으로써의 자리를 지켜야한다.
안동현 - 목장이고 가족이다. 여러번 집을 나가서 살려는 시도를 해본적 있었는데 집에 있으면 생기는 마찰을 회피하려는 성향떄문.
큐티는 시험공부때문에 못했다.
김가람 -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음. 그 스트레스를 술로 풀기도 했었다. 직장의 자리를 잘 지키고
휴식의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기도제목
최광진 - 격리 잘 끝나고 목장 까먹지 않고 부모님 치료 잘 진행될 수 있게
채승우 - 모의고사때 성적 올라있기를 집중이 잘 되게 아버지가 교회에 나올수있도록
안동현 - 시험공부 잘하고 생활예배가 잘 되어서 아침에 큐티 할 수 있도록
김가람 -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양교 끝까지 잘 받을수 있도록, 아침에 큐티하면서 목장기도할수있도록
김태형 - 저번에 본 시험 결과 나올때까지 평안한 마음 주시고 진로 결정을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