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알리심_행1723-34
[요약]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23절)
적용_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평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자녀입니까?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24-27절,시16:6,창37-48)
적용_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 싶습니까?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28-29절)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30-34절,행2:13)
적용_알지 못 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나눔]
5:55-7:41 줌목장 106분했습니다.
두렵, 평안
승범 - 두렵
수연 - 두렵
재찬 - 평안
죽어라고 위하는
승범 - 메가커피 메뉴
수연 - 불러주는 면접
재찬 - 안정된 직장
넘고 싶은, 지켜야 할
승범 - 가족식사, 차남
수연 - 주일성수, 취업
재찬 - 안정적인, 직장
죄악, 알리심
승범 - 저녁폭식, 있다
수연 - 교회비판, 있다
재찬 - 재취업, 있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이번주에 큰삼촌 만나는데 학원을 다니라거나 운동을 더 하라고 하지않고 9시 정시 출근하는 사무직 소개시켜주시길
수연 - 주일 성수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쉬는 동안 평안한 마음 주시길
승범 - 경계 잘 지키길
형민 - 일찍 일어나기, 회사 대표이사님 의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