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5월 3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알리심
사도행전 17장 23절 ~ 34절
23절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절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절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절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절 이는 사람으로 혹 1)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절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절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절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절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절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절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렇게 물세례를 배풀었습니다. 여기까지 베풀기 위해서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시고 택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인격적으로 주님을만날 수 있도록 신앙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롤 모델이 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 안에서 지켜주시옵소서. 어디로 가든지 우리가 이렇게 성령의 알리심으로 주님을 알리고 전할수 있도록 은혜주시고 축복의 통로가 되게 주시옵소서 아멘.
똑똑해서 학벌로 되는게 없습니다.성령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진짜안된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정도되야 우리들교회 목자가 됩니다. (ㅋㅋㅋㅋ) 목자는 성공해서 안되요 (ㅋㅋㅋ)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 다 다음주일에 창립18주년 전도 축제가 있습니다. 주보가 굉장히 전도 초정장으로 잘만들었기때문에 이걸로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6월 6일까지 작성가능한데 작성해주세요
온라인으로 목회자 세미나를했지만 세련된진행으로 말미암아 대충했다가는 우린 수료증을 못받아요 (ㅋㅋ) 실시간으로 출석으로체크하면서계속전화하고들어오라고합니다.ㅋㅋ 두세번 빠지고 30분이상 안들으면 탈락합니다.우리들교회 무섭습니다.(ㅋㅋㅋ) 계속해서 큐티목회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찬양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성령의 하 님이 알리고 싶은게 많은데 우리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령의알려주시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것들이 많은데 알리심으로 알기를 원합니다.듣겠습니다.아멘.
이제 지난 주일에 에피크로스 스토아 이야기를 했지만 쾌락과 경건은 악하기에 아무렇게 살아도 된 거에요 믿음이 없으면 함부로살아도 된다고 그래서 이 철학은 아덴을 이상하게 만들었습니다.새것을 알고자하지만아덴 사람들이 끝없이 목말라했던 것은 아이러니죠. 알지 못하기에 두려워했고 정답이라고 했기에 두려워 했습니다. 알지 못하는 것은 두려움이 되어 우상 숭배가 되었고 지성이라고 불리운 사람들이 한 행동은 우상숭배였습니다. 바울이 끌려가 무슨 메세지를 선포했을까요? 오늘 성령의 알리심을 선포합니다.
성령의 알리심은
1.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23절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어떤 목자님은 어떤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평가 절하하는 것을 인정이 안된다고 합니다.새로운 학문에 매력을 못 느낀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르키메데스는 왕으로 부터 어려운 문제를 들었습니다. 왕관이 순금 로 제작 되었는지 아닌지 알수 없었습니다. 다 만들어진 왕관을 녹일 수 없었는데 아르키메데스는 풀기 어려웠습니다. 방법이 보이지 않자 목욕탕에 갔습니다 가득찬 욕조에 물을 담그자 물이 넘칩니다. 그때 찾았다 알았다라고 해서 거리로 뛰어갔다고 합니다 물체의 부피를 물로 잴수 있다는 원리를 발견합니다.발견의 기쁨이 부끄러움도 잊게 했습니다. 늘 새로운 것을 알고자 했던 사람을 추구했던 아덴 사람들입니다 그 집사님도 인공지능 연구한다 한데 죄로 부패해서 엉뚱한 방향으로 이끈다고 합니다. 자극적은 죄악을 발견하는데 빠르고 능하다는 것이 증거 입니다. 그래서 늘 대부분 아덴 사람처럼 이기려고 알기를 소원합니다. 정말 무슨 근본적으로는 나중에는 문명으로 쓰임 받지만 당시에는 다 내가 직장을 얼마나 다닐 수 있는지 결혼을 할 수 있는지 백신은 부작용이 없는지우리는 너무나 알고 싶어해요 그때와 그 시기를 알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내일을 알지 못해 두려워하고 그래서 자꾸 믿을만한 우상을 세웁니다. 백년노후를 보장할 것 같아서 선물옵션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돈과 지식과 학벌 우상을 세워놓고 우상들의 치리를 받게 되는거죠. 돈의 통치를 받고 자식의 통치를 받고 학벌의 통치를 받고 아덴 사람과 다른것이 없죠.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고 절하고 있는 것이죠. 최고의 철학자들이 신상을 만들고 절하고 있는거에요. 과학자들 이미 신적이지 않습니까? 사도바울의 위대한 아레오바고 설교가 선포됩니다.너희에게 알게하리라 지식을 가르치겠다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알게 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설교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려분의 앎은 두렵게하는 앎입니까? 평안하게 하는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들에게 그런 본능 을주셨어요 다 예외가 없어요 자식 자식 잘난자식 알지못하는 죽어라위합니다. 천국에는 구원받은 사람끼리 만나는데요
2.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알리십니다.
24절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절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절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절 이는 사람으로 혹 1)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읽기만해도 어렵죠 (ㅋㅋㅋ) 죽을뻔했네 (ㅋㅋㅋ)아덴 사람들한테 이렇게 하나님을 모른 사람들에게 설교를 할려고 했지만 삼위일체가 숨어있습니다. 천지의 주제이신 성부 하나님의 감추어진 경륜은 너무 크니까 손으로 계실 수 없는거에요 감추어져 있기에 우리 욕심대로 부릴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26절에 연대를 정하시고 경계를 한정하셔서 낮아지시고 디자인 하시고 나타나 십니다. 25절 하나님이 생명으로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이제 하나님을 알게하시는데 감추어진 하나님이 결코 멀리 계시지 않지만 인생이 멀리 계시지 않지만 하나님을 더더욱 찾게 합니다. 멀리 계시지 않고 옆에 바로 계시지만 감추어져 있기 때문에 더듬어 찾게 합니다. 그래서 기다림이 필수적입니다. 고난도 필수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언급했지만 바울의 설교는 아덴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했습니다 구약도 모르기 때문에 스토아 학파의 사상을 이용해서 복음을 전합니다. 이 말은 새네카의 말입니다. 신이 인간들을 섬기려하기 때문에 섬기는자를 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울은 무신론자인 에피쿠로스 학파보다 스토아 학파를 인정합니다. 바리세파는 부활을 인정합니다.경험합니다. 예수를 죽이는데 한패가 됩니다. 이 세상은 경건해도 선한 것이 없습니다. 세네카의 명문장들을 인용해서 설득하고 있습니다.듣고 특별한 별론을 하지 않았는데 세네카를 아는 논리에 입을 다물은 거에요 이런게 필요합니다. 다소 출신도 가말리엘의 문화도 필요합니다.바울사도는항상그사람의눈높이에서전도하는데 영혼 구원이 목적이면 그렇게 됩니다.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어부의말로 양들의 목동에게도 목동의 언어로 세리에게는 세리의 언어로 그렇게 유대인의 관습으로 알리셨어요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런데 어떤 분에 리필을 달면서 사별을 한 가정은 어디가서 이야기 하나요 어딜가도 위로되는 곳이 없네요 이런리필을 달았습니다. 아마 제가 사별한 사람들의 언어로 다가가지 못했나봐요. 제가 이게 메이커 아닙니까 (ㅋㅋㅋ) 그런데 이제 말씀을 들을때 문자적으로 안들리고 고난에 취해서 안들리고 안들릴수가 있어요 (ㅋㅋ)ㅋ 리플을 달았어요 관심이 있다는 뜻인데 그러니까 정말 언어로 다가가지 못하는게 있어요 그렇게 이제 목장보고서를 보니까 부목자님인에 비속어로 딱풀이라고할수있냐 (ㅋㅋㅋ) 아무리 설명을 해도 떠냐야겠다고 합니다. 제가 우는 이유를 아시겠죠 (ㅋㅋ) 너무 설명을 하는데도 못알아듣죠 (ㅋㅋㅋ) 이 설교 리플에 어떤 분이 답글로 저도 남편 사별한지 한달 되었어요 하루 하루 살아갑니다. 공동체에 속하시면 좋겠습니다. 따끈따근한 공감의 언어로 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덴 사람들은 아덴 사람의 언어로 해도 못 알아들었습니다.하나님 자리에 가있기 때문에 그러나 그들의 언어로 알리는게 성령의 알리심 입니다.낮아지기보다는 정죄하고 오해하면서 가르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낮아짐이 필요합니다. 자기부인이 필요합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생명을 불어놓으신 하나님께서는 추상적으로 역사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수명의 연대 내 거주의 경계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 삶의 속의 말씀으로 만나며 교제할 수 있는 것 입니다.이것이 중요한 구속사인데 가장 중요한 구속사는 예수님의 낮아지심 입니다. 이게 삼위하나님의 사역중에 가장 중요합니다.
혈통과 경계를 허물고 하나님이 되고 싶어합니다. 오래살고 싶어하고 혈통을 벗어나서 이혼을 하고 가출을 하고 떠나고 싶고 하나님의 경계를 벗어나고 싶어합니다. 힘이 생기면 경계를 벗어나고 싶어 바람피고 내가 하고 싶은데로 경계를 허뭅니다. 도박하고 경마하면서 모두 가정을 위해서 라고 합니다.우리 주식 집사님은 맨날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한다고 이름을 말하고 싶습니다 . 그러나 그 진실성이 보이는지 (ㅋㅋㅋㅋㅋ) 순진하지게 그렇게 이야기하세요 저분보다 더합니다. (ㅋㅋㅋㅋ) 완전히 마지막에 몰빵을 해서 망했습니다. 날아가고 날아가도 계속 대출해서 더 날아갑니다. 18년동안 주식을하고 계신거에요 이렇게 가정을 위해서 했다고 하는거에요 .그렇죠? 맞데요 (ㅋㅋㅋㅋ) 안봐도 알아요 (ㅋㅋ) 안봐도 비디오에요 (ㅋㅋㅋㅋㅋ) 말씀을 보면 다 알아요 (ㅋㅋㅋㅋ) 남자와 여자의 경계도 허물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의 죄성 입니다. 이것을 허물고 하나님이 되고자 선악과를 먹어서 인류의 자녀를 낳는 수고를 하게 하셨습니다.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으시고 아레오바고의 전쟁으로 붙들어가셔서 이 경계를 지켜서 자신을 알리시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계 상황에서 삶의 언어로 하나님을 알리시는 말씀이 기억나는 것이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이 도시를 변화하겠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이끌려와보니 전쟁의 언덕입니다. 벗어나기위해 발버둥 친 적이 없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전하고 알리니 이렇게 된겁니다. 야곱도 요셉 바라기로 했지만 주님을 진하게 만난 요셉이 좋지 유다가 좋습니까 ? 야곱은 영적이니 유다를 알아봤어요 겉모습을 인정할수 없어요 .유다와 며느리 사이의 아들이 자리매김을 하게됩니다. 베레스가 자리를 잡습니다. 베레스를 낳아서 계속 보고있는게 한계상황에 가는거에요 내 죄를 깨닫고 하는것이 삼위 하나님의 사역입니다. 그러니까 부끄럽죠 베레스를 보면 혈통을 벗어나고 싶어요 . 그러니까 우린 베레스를 보면서 겸손하게 하십니다. 그러나교양과 인본주의로 너무 모든사람이 요셉을 치하를 하고 다 우러러 보니까 경계를 넘었습니다. 하나님 자리에 갔어요. 영적경계를 지키는것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요셉이 부럽습니다. 요셉만 있으면 경계를 벗어나고 싶어요.
적용해보세요.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 자녀 아내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같은 자리입니까? 편안한 환경이라서 내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까? 조금 있으면 흘러 떠내려 갑니다.
3.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28절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절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28절도 아덴 사람들에게 익숙한 헬라 시인들의 글을 인용했어요 크레타 시인인 에페메니데스의 글로 당신안에서 살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의 소생이라는 말도 아라투스의 시를 인용한 말로 그들의삶속에서 아덴사람들의 경계안에서 알아듣는 언어로 열심히 전달하는게 보이시죠? 읽기에는 어렵습니다. 제발 알아들으라고 세네카와 에피메네데스와 아라투스 사람들을 전하는거죠 우리에게 알리시는 내용은 우리는 하나님을 힘입어 사는 존재라고 합니다. 아들과 딸이라고합니다. 경계를 지키면서 살면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된다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 입니다.아덴 사람은지식이 충만했잖아요.바울은 아덴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알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모르더라도 힘입어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합니다. 지식이 충만한 존재가 아니라 의존해야 하는 존재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청년 혼자 스스로 살아야 했습니다. 잘 곳이 없어서 노숙해서 소년원에 가고 지식을 쌓아야만 했습니다. 이 소년은 엄마를 의존하고 아빠가 보호를 해주는 그런 전적으로 엄마를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존재 아닙니까?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 던지 아빠는 교도소가고 죄가 가정을 깨드리고 그가 힘과지식을 기르니까 원망하고 의지한 우상을 만드는거에요 온세계에 대해서 원망하는거에요 다 원수인거에요 마찬가지 인거에요하나님과 우리를 깨드려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생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야하는 존재압니다. 인생의 전쟁에서 나의 한계를 경험해야 깨닫게 됩니다.아무것도 할수없는 존재라는 것을 이렇게 아덴 사람에게 들리게 설교를 하는데 아덴사 람들이 안 믿는거 보니까 이 설교를 안들리는 사람은 아덴 사람이겠네요 (ㅋㅋㅋㅋㅋ) 믿는 사람은 이 설교가 들리지 않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 안에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말이 얼마나 인정됩니까?알지 못하고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4.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내가 회개를 하면 다른사람에게 알려지는 것입니다.
30절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0절에 바울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시대에 전에는 자신이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모르고 죄를 짓는 어떤 사람인지 뼈저리게 아는거죠 간과한 것은 하나님이 넘어갔다는 것이 아니라 알지 못한 것을 예수님께서 값을 치루었다고 합니다. 복음을 듣고 백성을 돌보신다는 것을 들어서 공동체와 함께 떠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개하라 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들었다는 것이 증거입니다. 바로 내가 전에는 핍박자요 라고합니다. 이런 바울 같은 증인의 삶을 본다면 알지 못한 사람에게는 긍휼이 임하지만 알고 나서도 그러면 심판이 임하기 때문에 간절하게 전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죄인이자 괴수였기때문에 말씀이 임해야 내가 죄인임을 알게 되는 것 입니다. 싸우는 것은 한 사람이 말씀이 안 들리기 때문입니다. 죄가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아덴 사람은 안 믿잖아요. 우리도 회개의 간증의 증거가 되어서 복음을 일으키며 전해지는 것이죠. 바울의 사건이 아니라 나를 자녀 삼기 위해 전하는 이것이 아레오바고 사건 설교의 절정입니다. 죽으심과 부활로 하나님의 소생이라고 알리셨습니다.
32절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절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부활을 안 믿어요 바울을 미신을 믿는 사람처럼 조롱합니다.조롱이 얼마나 특별했는지 누가가 기록했습니다.똑똑한 사람만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도 막 성도들을 새술에 취했다고 조롱합니다.믿거나 안 믿거나 계속 이렇게 조롱을 합니다. 또 다른 사람들을 바울의 말을 듣겠다고 하는데 믿기 거부하는 완곡함입니다. 두려움에 빠지는 모습입니다. 이처럼 믿을만한 증거를 주시는데 믿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믿을 만한 증거라는 것은 믿음과 같습니다.믿을수있는 믿음 또한 주시지 않으면 증거를 주셔도 믿지 못합니다. 내가 믿는 것이 은혜입니다.그러니까 제 말이 안 믿어진다고 하니까 헨라나우웬을 말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의 격분이나 이런 모든것들에 대해서 정말 예수가 최고다 그런데 그가 예수를 안 믿어도 구원 받을수 있다 보편 구원설 이게 치명적인 건데 행함으로 보는거에요. 헨리나우웬을 욕했다고 하는거에요. 예수만이 구원이기때문에 선천적으로 동성애자인데 욕하느냐 그런행위로 욕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없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떠서 두번 다시 오지 않았어요.
34절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아레오바고를 떠나는 바울을 몇 사람이 가까이합니다. 가까하다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풀로 같이 가까이 하다가 풀로 붙여서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딱풀의 의미입니다. (ㅋㅋㅋ) 딱풀성도가 생겼어요. 아덴에는 교회가 생겨졌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만 몇몇의 사람이 세워졌습니다. 이 아레오바고는 지도자고 관리잖아요다마리는 여자는 이 아덴에서 이름이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이름을 알수없는 성도도 있지만 아덴 설교가 어떤 독일의 학자는 사도행전에서 정점인 설교라고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에게 전해진 설교지만 우리는 이것을 해석했잖아요. 최선의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 설교가 어렵죠 (ㅋㅋㅋㅋ) 바울이 처음부터 화가 나서 예수 믿었다 정공법으로 나가서 비위 맞추었다고 보여집니다. 이 설교 하느라 죽을뻔 했어요 (ㅋㅋㅋ)교회는 회개한 삶의 사람들의 삶이 알려지는 곳입니다. 성령의 알리심으로 귀한 사명을 이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바른 앎을 알게하십니다.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알리십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한주간 근황
상세페이지 작업을 다시 진행하면서 중간에 다른 작업이 들어와서 그 작업을 하느라 시간이 늦어졌다. 이번주안에 어떤식으로던 결과가 나와야한다고 강박관념을 가지고 몰아붙여서 하다보니까 머리가 지끈 거렸다. 하지만 금요일 퇴근전에 작업을 완료하게 되었고 결국 컨펌을 받고 아주 소소한 작업빼고는 왠만한 틀은 잡혀서 다행인것 같다. 정말 눈알이 빠지는줄 알았다 ㅜㅜ 목요일에는 엄마의 생일이었는데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고 화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아빠가 엄마에게 생일 선물을 주었는데 큰 선물을 주셔서 엄마가 감동하셨다 ㅎㅎ 이번주 금요일에 퇴근하면서 동반자 친구와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이 친구가 여자친구와의 관계로 인해 멘탈이 나가 있어서 이 친구를 위로해주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그때도 멘탈이 나가있어서 토요일에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하고 토요일에 양육 9주차때 만나 이야기를 하였다. 표정이 많이 안좋아보였고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래도 감사한건 이 친구가 이 상황 가운데에서도 숙제를 해오는 노력을 해준게 정말 감사했고 금요일에 나에게 문자준것 또한 감사했다. 이 친구와 일대일 양육과정을 진행하게 되면서 많은 부분이 겹쳐 이 친구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고 마음이 아픈 것 같다. 그리고 코딩 선생님과 웹 코딩을 진행하면서 어려워 했던 부분들이 그래도 결과가 나오니까 감사하기도 하고 버티다 보니까 하나씩 풀려서 감사함을 느낀다. 이번년도안에 내가 구현해내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잘 구현될수 있게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설교를 들으면서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이 두가지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내가 지켜야할 혈통의 자리는 지금 부모님의 맏아들로서 독립생활을 성실히 하는것 부모님이 보여주신 근면성실하고 한결같은 모습을 본받아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것이 지금 내가 지켜야할 자리인것 같다. 이번주 엄마의 생일때 가족이 모여 식사를 했었는데 각자의 삶의 나누다가 이야기 나오면서 엄마 아빠의 삶에 대해서 듣게 되었는데 그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아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내고 있는것은 우리 부모님이 계속해서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내가 다른 길로 세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갈수 있는 것이 인정이 된다. 내가 어렸을때 엄마 아빠는 나와 내 동생을 위해서 무언가를 차려주고 가족을 위해서 어딘가를 가기도 하였다. 아빠가 훈련을 나가면 엄마는 아빠가 있던 없던 나와 내 동생 그리고 친할아버지를 모시며 하루하루 성실히 집안일을 하셨다. 그리고 군인이었던 아빠도 최선을 다해서 부대생활에 전념하셨고 집에오면 나와 내 동생 그리고 엄마에게 최선을 다하셨다. 훈련을 많이 다닌 아빠였기 때문에 가족들과 많이 놀러다니지 못한 미안함 때문인지 훈련이 끝나면 목욕탕을 데리고 갔고 가족여행을 가기도 하였다. 철 없던 시절에는 집에서 게임만 하고싶었고 가족여행 가는 아빠가 싫었다. 어찌 보면 어렸을적 칭얼거림이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 엄마와 아빠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싶은 시점에서 엄마 아빠가 어린시절 해온 모습들을 보면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나와 내 동생을 위해서 많은 희생을 하였고 엄마로서 아빠로서 최선을 다했다는게 느껴진다. 아빠는 5살때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가 이혼을 해서 큰아빠와 작은아빠와 함께 친척집을 전전하며 눈치밥을 먹으면서 살았다고 말해준게 생각났는데 그 시절 우리아빠는 얼마나 아팠을까 언제 동생과 싸웠을 때 아빠가 나와 내 동생에게 한 말은 아빠는 5살때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가 이혼을 해서 군 입대전까지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아왔는데 내가 그 아픔을 알기에 너와 니 동생만큼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게 하고 싶었단다 라는 말을 해주셨다. 그런 아픔이 있던 아빠였기 때문에 가장으로서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느껴졌다. 그때 당시에는 나에게 반항한 동생이 미웠고 내 잘못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나이가 먹어가고 지금에서야 내가 맏아들이 자리에서 지켜야할 것을 지키지 못한 것이 인정된다.
알지 못한 시대에 행했던 내 죄악들 중 가장 큰 죄악은 내 동생을 핍박한 것이다. 학교 폭력을 당할 시절에 난 그 핍박과 스트레스를 내 동생에게 풀었다. 당시에 내 동생은 나에게 장난치며 다가왔지만 학교폭력 따돌림을 당할 당시에 나에게 그런 여유는 없었다. 무엇보다 나에게 반항하며 기어오르는 동생의 모습이 싫었기에 조금의 반항이라도 하면 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소리를 질렀다. 신앙생활을 다시 하기전에 내가 동생에게 했던 행동들을 난 합리화 했다 내 동생이 반항해서 그런건데 뭐 난 잘못한거 없어 하지만 교회에 오게 되면서 내가 따돌림의 상처로 인해 힘들어하는 것을 볼때 동생에게 행했던 행동들을 기억나게 해주셨다. 너도 힘들지 그런데 니 동생은 얼마나 힘들었겠니?? 라는 물음이 느껴졌다. 계속해서 기피하며 합리화 해왔지만 결국 나는 내 죄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학폭 가해자를 혐오하고 증오하고 있는데 나로 인해 아픔과 상처가 있는 동생이 나를 용서하지 못할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용서도 결국 하나님이 하게 도와주시는 거지 내 힘으로 스스로 할수 없구나 라는 것도 인정되고 있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새로운 사업장에서 구원의 통로가 열리길
2.매일 습관적으로 큐티하기
3.부모님이랑 나눔하는 시간 가질수 있기를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와 아빠 파병가있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잘 버티고 두려운데 매순간 마다 버티며 기도하며 나아가기를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 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 온라인으로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모일 수 있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피부로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지속됨으로 인하여 지금 많은 지체들이 지쳐가고 있고 떠내려가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 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우리가 서로를 붙들어 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형제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