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성령의 알리심
본문: 행17:23-34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하나님의 소생이 되었은즉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레오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1. 바른 앎을 선포하십니다.
늘 새로운 것을 알고자 하는 기쁨을 가진 아덴사람들은 더 자극적인 것에 빠짐. 대부분 사람들은 이타적인 것이 아니라아덴사람처럼 이기고 이기기 위해서 새로운 거슬 알고 싶어함. 더 나아가서 이 땅의 삶의 목표를 알고 싶어함. 알기 때문에, 또 모르기 때문에 우상 신당을 섬김. 결국 우상의 자리에서 치리를 통치를 받게딤. 그래서 사도바울의 알게하리라가 선포.
[적용질문]여러분의 앎은 두렵게하는 앎입니까? 편안하매 하는 바를 앎은 무엇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 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게하십니다.
하나님은 감추어져있기에 부릴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님. hidden이 rebuild로 낮아지심. 감추어진 하나님을 눈이 멀어서 옆에 계셔도 찾지 못함. 그래서 고난으로 찾게 하시는데, 고난으로 찾게 하심. 삼위일체의 하니님을 알면 하나님을 앎.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rebuild 되서 효과적으로.. 이땅의 모든 정치도 예수님이 없으면 x. 어디에도 소망을 두지 말고 복음에 두어야함. 바울이 자기보다 세네카를 더 잘아니까 입이 다물어짐. 전도하려면 우리들도 공부를 해야함. 그래야 공감하는 언어를 여기저기서 쓸 수 있음. 각자의 인생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언어로 다가가야함. 예수님도 어부에게는 어부의 언어로, 목수에게는 목수의 언어로 다가가셨음. 내가 똑똑하지는 않지만 애통해서 구원의 언어를 알아서 쓰게 하시는 게 있음. 삶속에서 모두의 언어로 하는 것. 성령의 격분을 잘못 알아 들어서 가르치는게 우리의 모습. 그 사람의 언어로 말하려면 그 눈높이로 가야함. 치밀어 오르는 것을 참아야 하는데, 자기가 죄인것을 모르면 참기 힘듬. 계속 중요한 것은 우리 인간의 형상을 하고 예수님이 죽어주시지 않았더라면 성령의 효과가 없었을 것. 우리는 경계를 허물어서 모두 하나님이 되고 싶어함. 돈이 생기고 환경이 생기면 바람피고 돌아다니면서 경계를 허뭄. 내가 경계를 잘 자각해서 창조질서와 남성과 여성의 질서를 잘 감당할 떄 하나님의 말씀을 하심. 우리의 삶의 언어도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게 성령의 알리심임. 그 때마다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애통해하면서 사명의 자리가 되게하심.
[적용질문]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인지? 내가 지켜야할 혈통은 어디인지?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것이 아레오바고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편안한 환경에서 기키고 싶습니가?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입니다.
28절에서도 헬라인 시인의 유명한 것을 언급함. 그의 소생도 시를 인용하였음. 그 삶속에서 경계안에서 바울은 열심히 아덴 사람이 아는 말로 전달함. 그안에서 삼위 일체를 끄집어냄. 우리는 하나님을 힘입어서 사는 것이고 잘 경계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알게하는 것이 성령의 알리심. 내 경계를잘 지킬 때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알게하심.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면 세계로 뻗어나감. 고난으로 끝난다고 생각하지만 아님. 힘입어 살아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의 언어로 설명하심.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 입니다.
알지 못했던 시대에 간과하던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대속)해주심. 하지만 알고나서도 하지 않는 것은 더 큰 진노가 일어남. 심판한 날을 작정하시기 떄문에 바울이 계속 말하는 것. 내 추악한 모습을 보게되면 십자가를 붙잡고 회새한 바울의 삶이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어 나가는 것. 이 사건이 나를 자녀삼기 위해서 하고자함. 죽으심과 부활로 우리도 하나님의 소생임을 알리심. 고난이 없으면 사명이 없음. 인생은 짧은데 하나님의 사명대로 사는 것을 기쁘게 하실 것. 경계를 잘 순종해야지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삼. 회개한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 아덴 사람들은 바울의 말을 못알아 들음. 부활을 못믿고 미신같이 믿는 다고 조롱함. 아덴 사람은복음을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갈 것을 바울이 간파했기 때문에, 들을 마음이 없는 것을 알기 떄문에 떠나버림. 증거를 주니까 알아서 믿으라는 것이 아님. 우리가 믿는 것은 사실 믿어지는 것. 이게 은혜. 안믿어지는 사람에게 왜 믿지 못하냐고 하면 안됨. 34절에서 몇몇이 예수님을 가까이(=딱풀성도)가 되고자 함. 너희가 알고자하지만 바른 앎이 중요함. 화나님의 소생임을 알려면 회개해야함. 교회는 회개함이 최고의 알리심
[적용질문]알지 못했던 시대에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할 삶 자체로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믿어지심니까?
[기도제목]
주현
1.말씀 묵상하며 예배 사모하기
유라언니
1. 날마다 큐티하고 목장을 위해서 중보하기
2. 많은 업무로 정신없고 불안한데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가희
1.목장예배의자리를지키기
2.일주일에두번은큐티하기
3.밥잘챙겨먹기
스리
1. 남자친구의 주일성수를 위한 길로 인도해주세요
2. 새로운 우상을 만들지않고 있는 우상도 제거할수있게해주세요
3. 남자친구와 그 가정, 엄마의 구원과 제가 구원을 위한 멈추지 않는 기도를 할수있게 해주세요
지윤
1. 회사에서 인정받고자업무지식으로이기고자 하는 열심이 있습니다. 경계를 잘 자각해서 나에게주어진 자리와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2. 열등감으로 남자친구에게 말씀을 가르치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다스려주시고, 경계 안에서 남자친구 눈높이에 맞는 언어를 사용하는 지혜를 주시기를
3. 다음주가 마지막 양교인데, 마지막 10주차 숙제만큼은 다 할 수 있도록 합리화와 게으름의 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은혜를 부어주세요
4. 나를 괴롭게 하는 비교와 열등감의혈루의 근원을 찾고 그 죄가 내 대에서 모두 끊어져서 진정한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6. 엄마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때문에 계속 천안을 왔다갔다 하는데, 그 과정에서 건강지켜주시고 외할아버지가 영접하고 하늘나라 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주현이 세례 너무너무 축하해~~!!!! ヾ(ampbullampomegaampbull`)o
콩알만 한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