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30 [성령의 알리심]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아덴 사람은 발견의 기쁨을 추구. 기쁨조차 죄로 부패했기에 엉뚱한 방향으로 흐름.
자극적인 기쁨으로 향하는데 능함. 대부분 사람 모두 이기고 이기려고 알려고 한다.
이땅의 삶의 의미와 죽음너머를 알고 싶어 하지만 두려워하고 믿을 만한 우상을 세워놓는다.
나의 노후를 보장해줄 것 같은 돈, 자식, 학벌, 외모를 세워놓고 그 우상에 통치를 받는다.
아덴 사람은 바름 앎이 없으니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고 절하는 행위를 한다.
'너에게 알게 하리라'는지식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앎에서 벗어나는 앎이다.두려움에서 평안을 주는 바른 앎을 알게 하리라 한다.
적용) 여러분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인가?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인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만물을 지으신 천지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의 경륜이 너무커서 성전에 계실수 없고 감추어짐욕심처럼 부릴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심.
성령하나님이 생령으로 호흡과 생명을 주시고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삼위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알리심.
감추어진 하나님 멀리계시지 않지만 인생은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심. 기다림이 필수.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두 언급. 바울의 설교는 아덴 사람들이 알아들을수 있는 언어로 소개.(하나님도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스토아 학파 사상을 들어 전함.
하나님은 사람의 섬김을 받지 않으심. - 세네카의 말. 신은 섬김을 원하지 않는다.
바울은 세네카의 명문장을 인용하면서 들리라고 전함. 아덴 시민들이 반론을 제기하지 않은 이유를 자기들보다 더 잘 아는 세네카를 언급하니까 입이 다물어짐.
바울은 사람의 눈높이에서 복음을 전한다(영혼구원이 목적) 인생의 언어를 공감해야..
공감을 위해서 공부를 해둘필요가 있음. 예수님도 어부, 목자, 농부의 언어로 전하심. 관습과 전통을 알수 있는 언어로 전함. 우리 인생도 이혼, 도박, 음란.. 등등 전공 고난의 언어가 있다.
아덴 사람은 아덴 사람의 언어로 해도 못알아 듣는다.우리는 성령의 격분을 잘 못알아듣고 반대로 하는게 우리의 모습.
전하기 위해서는 낮아짐과 자기 부인이 필요하다.
예수님의 사역-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 낮아져서 이땅이 오시지 않으셨다면 구속사를 이루실수 없는... 이땅의 경계속에 들어오심. 예수님의 자기비하는 대단한 것. 죄인인 우리는 이 경계를 허물고 싶어한다. 혈통, 연대를 허물어 하나님이 되고 싶어한다. 부모, 아내 자리 다 벗어나고 싶어한다. 하나님이 주신 경계를 벗어나고... 돈이 없고 갈때가 없어서.....힘이 생기면 벗어나려고...명분은 사랑하는 아내와 가정을 위해 했다고 한다....
창조질서인 남자와 여자의 경계도 허물고... 부모, 부모자식간.... 경계를 허무는 우리의 죄성
아담도 하나님이 되고자 선악과를 먹어서 자녀를 낳고 일하는 수고로 죄인임을 알게 하심.
하나님은 끝없는 한계상황과 전쟁으로 내 경계를 자각해서 자신의 경계를 잘 감당할 때
하나님이 그때 자신을 알게 하시고 우리의 삶의 언어로 알리시는 말씀으로 거주의 경계, 혈통의 경계 속으로 오셔서 기억나게 하신다.
바울은 홀로 아레오바고 광장에 서있다. 도시를 변화시켜보겠다고 온게 아니다.
벗어날려고 발버둥 친 것이 아니라 내게 허락하신 환경에 여전한 방식으로.... 이곳이 사명의 자리.
유다는 간음죄로 평생 입을 다물고 살지만 예수님의 조상...
요셉은 남들이 우러러보는 자리에 있다보니 마지막에 야곱이 거꾸로 축복했다고 성을 냄. 하나님을 거역함. 영적 경계를 지키는 것이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것이다.
구속사가 인간의 힘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있다. (고정관념 때문에)
적용) 내가 넘고싶은 경계는 무엇? 내가 지켜야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부모, 자녀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나?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인가?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 지키고 싶은가?
고난받은 한 사람이 주님을 앎으로 많은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는데 잘 먹고 잘사는 사람은 거기서 끝난다. 사명을 모르는 그 자리에서 불안한 것.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28절도 아덴에게 익숙한 헬라 시인을 인용. 크레다의 시.
그의 소생이라(아라투스의 시 인용) 아덴의 알아듣는 언어로 복음을 전함.
성령께서 아덴사람에게 알리시는 내용은 경계와 혈통의 경계를 잘 지키면 하나님의 소생(아들과 딸)이란 것을 알게 된다는 것.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야 하는 자녀라는 것.
바울은 뭔가를 알아야하는 존재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알려준 것.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깨뜨렸기에 하나님을 힘입어 살아야하는 존재인데,
내가 하려고 하니까 스트레스와 두려움과 안식이 없는 것.
인생의 전쟁에서 나의 한게를 경험할 때 내 존재를 깨달아야... 그러나 아덴 사람은 못 깨달아 복음전하기가 어려움.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회개만이 성령의 알리심이 된다.
바울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던 시절에 자신이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어떤 죄인인지 뼈저리게 아는 사람. 간과했다- 넘어갔다가 아닌 알지 못하고 행한 것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값을 치르심. 복음을 들었다면 바울자체가 증거.
내 추악한 모습을 보면 십자가를 붙들지 않을 수 없다.
바울의 사건이 내사건. 나를 위해 구주가 죽으신 사건임을 전하는 이것이 아레오바고 설교의 설교의 절정.
죽으심과 부활은 바울도 우리도 하나님의 소생이란 것을 알리신 것.
그러나 아덴 사람은 부활을 안 믿음. 안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 데는 한 마음으로 박해.
미신을 숭배하면서도 바울은 미신같이 보인다고 조롱한다.
예수 믿는 유대인이나 아덴 사람이나 바울을 조롱. 예수를 잘 믿는 순간부터 조롱받을 각오를 해야한다.
아덴 사람은 정답을 알면 두려움이 임해서 복음을 거부. 더 듣겠다고 했지만 거부한 것.그래서 바울이 떠남.
증거를 보여줘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믿을 만한 증거를 주신 하나님께서 증거를 믿을 수 있는 믿음 또한 주시는 것.
결국 믿어지는 것은 은혜이다.
가까이 하다-원어 풀, 딱풀성도. 풀로 붙인 듯 가까이 붙어 따르다. 비록 소수지만 딱풀성도가 생김. 교회가 세워진 기록은 없지만 소수의 성도가 생김.이방인에게 전해진 독특한 설교, 힘든 아덴에서 전한 최선의 설교.
적용) 알지 못했던 행했던 죄악은 무엇?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이 알리심이 되고 있나?
기도제목
권성우
1. 일주일 동안 계획된 일을 해나갈 힘을 주시길(영어공부, 운동)
김상헌
1. 주어진 업무 역할의 경계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주가 될 수 있도록
2. 양육 마무리 잘하고 신교제를 할 수 있기를
양승혁
1.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부모님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2. 신세계를 통해 만난 자매와 교제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김웅
1. 6월 마지막 수습 기간 저의 업무역할 잘 해내고 그 후의 계획을 하나님 인도해주시길
2. 살던 집이 빨리 매매될 수 있기를
3. 아버지 목장 가실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박상우
1. 할머니께서 건강이 회복되실수 있도록
2. 미지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용기 주시길.
강명호
1. 일이 많은 직장이지만 감사함으로 다닐수 있기를
2. 여자친구의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