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성령의 알리심
사도행전 17:23-34
김양재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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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ing..한주 어떻게 보냈나요..:-)
사과
: 시험은 합격했어요 예배는 못드렸지만..
실기 연습 열심히 하고 있다. 주중에는 시간이 안나서 주말에 연습하고 있다.
실기시험은 아직 신청 안했는데, 시간두고 천천히 준비하려고한다.
토마토
: 신세계프로젝트 잘 참여하고, 일은 여전히 비슷하게하고 지냈다.
체리
: 부산에 다녀왔는데, 기상문제로 오는 비행기가 결항되어서
비싸게 바로 탈수 있는 급한 비행기 타고와서 돈이 아까웠다..
헌책방 거리도 가고, 혼자 흑백사진도 찍고 좋았다.
파인애플
: 큰일은 없이 이번주 잘지냈다. 출근하고 당직하고 약간 정신이 없었다.
오늘은 야간 끝나도 아침에 집에 와서 9시 1부 예배 드리고, 좀 잤다.
복숭아
: 큰일은 나도 없고. 회사에서 일은 있다가 적다가 그랬어요.
요즘 다시 일상을 회복하고 있어서 좋다.
말씀요약과 적용질문으로 나누기
1.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나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복숭아
: 두려워 하는 앎인것같다. 이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결혼은 언제 할 수 있을까 하는 앎인 것 같다.
혼자 살려면 일도 안정이 되어야하는데 그런것같지않고, 건강도 그렇고
그런생각을 하니까 두려움이 몰려온다.
이기고 이기려는 것을 생각하니까 내가 이렇게 두려운것같다.
체리
: 제가 두려운 것은.. 오늘 설교가 참 좋았는데
저는 커리어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혼자 살 생각을 하고 있는것같아서 나의 커리어에대해 매일 알아보고 있는것같다.
1번의 일이 막힌 것 같아서.. plan B 를 세우고 있으니까, 자격증도 따고 그러는건데.
혼자 살생각이 두렵고 소망이 없는것같다.
고아인 청년의 이야기 들으면서도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누구탓이 아니라 못이겨내는 내탓이라는 생각을 하니까 그게 참 두렵다..
파인애플
: 지난주는 두려움이라는게 잘 이해가 안됐는데 오늘 들으면서..
나도 커리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공부도 그래서 계속 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
직장이 한분이 퇴사를 하는데 (박사과정 때문에), 그게 너무 부럽다.
남이랑 저를 자꾸 비교하고있고. 그래서 자꾸 스트레스를 받았다.
생각해보니 그게 너무 하고 싶었다. 갖고싶어하니까 내가 두려움이 자꾸 있고 부럽고.
항상 일을 하면서 은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게 다 이런 것 때문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저는 신교제에 대한 소망도 없는것같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결혼은 하지 않을것같고...
토마토
: 저는 잘 모르겠다. 사실 불안하게 하는 앎인 것 같은데. 그걸 알고도 액션을 취하지 않는 제 자신이 있다.
그게 싫기도 하고.. 게으른 것 일수도 있고, 무기력한 것 일수도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사과
: 저 자체가 약간 불안이 많아서. 생활이 좀 그래서. 일이 좀 끊이는 경우도 있고
직장에서 문제가 좀 있었는데 제가 지목이 되어서.. 억울해서 다른 누구를 좀 찾고 싶어 했는데..저녁에 근무하다 보면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한달전 쯤 1월에 계산한 것을 환불 해 달라는 사람이 있었다.
환불해주면 안되는데, 환불에 대한 여지를 준 사람은 저지만 사실 환불을 해주겠다고 한 사람은 내가 아니다. 초보라서 지목이 된 것은 나라서 사시 좀 힘이 들었다.
처음에는 막 그만두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요즘은 괜찮지만.
2.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 할 혈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부모의 자리를 벗어나고 싶습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와 같은 전쟁터입니까?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싶습니까?
복숭아
: 자녀의 자리와 손녀의 경계를 벗어나고 싶다. 부모님이 트러블이 좀 있으신데, 집에서 쉬고있는데 그런일이 있으면 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그래서 부모님이 자주 싸우신 지체들은 힘들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편하고 싶어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할아버지는 한달 동안 작은아버지 댁에서 지내시고 다시 우리집으로 오시게 되셨다.
집에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이 자리를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체리
: 양교를 받는 나 자신이 너무 신이나서..
6월 중순에 자격증이 끝나니까 그 이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주일 예배를 드릴까..?
그러면서 부모님을 잘 도와드릴수 있는게 뭔지 생각하게되었다.
나는 나만 챙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위해 어떻게 할수 있나 생각하게 되었다.
파인애플
: 항상 이기고자 하는게 있어서 직장에서도 그걸 넘어서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남을 넘고싶은게 아니라 스스로를 못넘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분하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요셉이고 싶어하는 것 같다. 유다가 절대 못돼는 것 같다.
토마토
: 병원에서 아레오바고와 같은 전쟁터 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직장 생각이 들었다.
여러 가지 잔펀치 같은 일이 매일 매일 계속 터지니까 다들 너무 짜증과 화가 난 상태로 같이 근무를 하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래서 퇴근할 때 자꾸 마음이 무겁다.
사과
: 요즘은 자취를 자꾸 하고싶다.
부모님이 챙겨주시는 것이 좋은데 공감도 안되고 잔소리 같고.. 힘이 들기도 하다. 자녀의 자리를 벗어나고싶다.
3.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4.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나의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있습니까?
복숭아
: 요즘은 무기력해서 아예 회개를 못하는 것 같고, 요즘은 그냥 회사만 왔다갔다하고..죄에 대해 생각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체리
: 저도 죄에 대해 생각하면 나도 회개를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아직은 좀 더 생각해봐야할것같고..
알지못했던 때에 대해 죄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기다림이 전혀 없었고, 관계를 자꾸 잘라내려고 했던것같고..
파인애플
: 저는 깨닫지 못하고 물론 많은 죄를 지었겠지만.. 예전 목장식구들이랑 얼마전에 만났는데
너무나 내가 속으로 정죄를 하고있었다.. 왜그럴까 하면서 이해가 되지않아서 이게 내 죄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죄가 많은데 누가 누구한테 이렇게 정죄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토마토
: 예전에 함께 일했던 대표 상대방을 정죄하는 모습과 지금도 그런 모습이 남아있다는 것이 나의 되었다함이 없는 죄인 것 같다.
목사님 아들이지만 상대방을 항상 믿지 못하고 정죄하며 성경도 신약만 읽는..바리새인과 같은 모습을 한 대표님을 많이 정죄했는데,
우리들교회에서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나도 그 자리에 있다면 과연 안그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정죄를 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남아있는 그런 모습을 계속 회개하며 가야할 것 같다.
사과
: 하나님한테 이해해달라고 하는 것이 많은것같다.
저는 기복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요즘에 시험 합격기도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저는 저 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상황이 오니까 내가 그렇다는걸 알았다..
저 스스로 열심히 할수록 하나님을 자꾸 덜 붙들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다.
이건 기도해야 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복숭아
-이기고 이기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하나님 안에서의 바른앎을 알 수 있도록
-회개가 안되는데, 내 죄를 보고 진정으로 회개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회사 실적을 지난달에 겨우 절반을 채웠는데, 이번달도 잘 채워지고 앞으로의 두려움을 주님께맡기고잘 인도함 받도록
-무기력에서 회복되어 두렵고 낙심될때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하루하루 잘 살수 있도록
체리
-양교 숙제하느라 말씀을 듣고 적는중이지만, 끝나고 나서도 지속 할 수 있길
-말씀을 기반으로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있어야 할 자리를 기쁨으로 잘 살 수 있길
-남동생 부부가 교회에 꼭 올 수 있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파인애플
-큐티랑 기도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것 그치고, 스스로 하나님이 주신 환경을 생각하며 사명을 잘 생각할수 있길
사과
-내 자신보다 하나님을 의지 할 수 있길
-아침에 일어나서 이동하는 시간 말고는 쉬는시간이 전혀없는데.. 실기학원 같은 조 사람들과 잘지내고,
막상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별로 없지만 잘 배우며 실기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잘 지킬 수 있도록
토마토
-체력적 리듬 잘 지킬 수 있도록(택시 출근.. 끊을 수 있도록)
-동생과 동생 남자친구 구원, 주 7일 근무하고 있는 동생의 건강이 지켜지도록
-엄마가 할머니를 모시는 것을 긍정적으로 잘 해주시는데 엄마를 위해 딸의 자리 잘 지킬수있도록
-6월 실기시험 준비 잘 할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