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 성령의 알리심 - <사도행전 17:23~34>
▶나눔
언주 : 세상적인 앎을 추구하는 편인 것 같다. 사람을 더 의지하고 숭배하고 싶어 한다.
도현 : 부모님이 내 행동에 대해서 엄한 편이다. 통금 시간도 짧고 늦게 오면 화를 내신다.
빨리 미국으로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다인 : 어제 엄마와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당뇨로 인해 혈당을 체크해야하는데 혈당센서가 없었다. 엄마가 센서를 챙긴다고 했었는데 챙기지 않으셨다. 그런데 도리어 나한테 화를 내고 너가 왜 안 챙겼냐고 해서 상처를 받았다.
시은 : 요즘 삶이 힘든데 학생의 경계를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학생 때 잘 훈련하며 잘 버틸 수 있는 훈련인 것 같다. 6/20에 종강하는데 언제든 취업공고가 뜰 수 있는 상황이라 여러 가지로 지치는 것 같다.
효정 : 월요일 첫 출근을 잘했다. 전에 직장들과 비교해 수평적인 분위기인 것 같아서 편했다.
말씀을 들으며 남자친구와 관계에서 내가 남자친구의 언어로 말하지 않아서 소통이 안 된 것 같다는 깨달음이 있었다.
에피쿠르스 스토아 둘 다 온통 아덴을 우상 천지로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쾌락주의고 경건주의여도 예수가 없으면 소용없는 것입니다.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두렵고 알지 못해도 두렵습니다. 그 결과 돌과 신상을 숭배하는 일을 행했습니다.
너에게 알게 하리라!!
1. 바른 앎을 알게 하십니다.
[23절] 어떤 목장님은 목장보고서에서 새로운 학문을 비판하셨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알 수 없는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발견의 기쁨은 부끄러움을 이깁니다.
이 기쁨조차 악으로 이끕니다.
아덴 사람처럼 이기고 이기려고 알기를 소원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직장을 얼마나 다닐 수 있는지 내가 장차 결혼을 할 수 있는지 등등 알고 싶어합니다. 이 땅에 존재, 죽음 후를 알고 싶어합니다. 내일을 알지 못해 두려워해 신상을 세우고 숭배합니다. 아덴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두려움에서 평안을 주는 바름앎을 알립니다.
@적용:나의 앎은 두렵게 하는 앎입니까? 편안하게 하는 바른 앎입니까?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죽어라고 위하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2. 삼위 하나님의 사역으로 알리십니다.
[24~27절]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감추어져 있기에 우리 욕심대로 채울 수 있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성령 하나님이 호흡과 생명을 주시고 효과적으로 도와주셔서 삼위하나님이 알려주십니다. 인생은 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십니다. 고난이 없이는 찾아지질 않습니다. 기다림이 필수적입니다. 내 옆에 하나님이 계시지만 더듬어 찾게 됩니다. 바울에 설교는 삼위 하나님의 설교를 아덴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설교를 했습니다. 아덴의 철학자들인 그들에게 스토아로 전합니다.
세네카의 말을 인용.
예수님때 사두개, 바리새파
바울은 당대 유명한 세네카에 명문장들을 인용하며 제발 좀 들으라고 설교했습니다.
바울사도는 그 사람의 눈높이에서 말씀을 전합니다. 각자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그 언어의 공감해야합니다. 이 때문에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이혼의 언어, 도박, 상인, 학자의 언어가 다 다릅니다. 그 사람 그 사람의 맞춰서 언어를 사용해야합니다.
어느 사람의 리플 : 목사님 사별한 사람의 아픔은 어떡해야하나요? 제가 그 사람의 언어로 말을 못했나봐요. 아니면 그 분이 말씀이 안 들릴 수도..
아덴 사람들은 아덴 사람의 언어로 해도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성령의 격분을 잘못 이해하여 낮아지기 보단 정죄하고 알린다. 라기 보다는 가르칩니다. 누군가를 공감해준다는 것은 낮아지고 자기부인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구절은 [26절]입니다.
철학자들이 찾고 찾았던 그 진리, 우리는 더듬어 찾을 수 있습니다.
죄인의 우리의 특징은 이 모든 경계를 허물고 싶어 합니다. 혈통, 연대를 허물고 하나님이 되고 싶어합니다. 조금만 힘이 생기면 끊임없이 거주의 경계를 넘습니다.
아담도 이 경계를 넘어 자녀를 낳고 땀 흘리는 대가를 치루게 하셨습니다.
내가 경계를 자각해서 잘 지켜 그 경계에 맞는 역할을 잘 지킬 때 알리시고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바울이 아덴 사람들에게 이렇게 설교했습니다.
야곱도 열두아들 중에 평생 요셉바라기였지만 유다를 인정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혈통을 벗어나고 싶습니다. 저절로 죽을 때까지 유다는 겸손합니다. 우리도 죄가 있기 때문에 겸손합니다. 하나님이 너무 좋아합니다.
그 당시 하나님의 대리자인 야곱에게 장자 차자를 거꾸로 축복했다고 틀렸다고 성을 냈습니다. 요셉이 하나님을 거역했습니다.
영적경계를 지키는 것이 인간의 힘으론 되지 않습니다. 요셉만 있다면 경계를 다 허물고 싶은게 우리 마음입니다.
@적용: 내가 넘고 싶은 경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지켜야할 형통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그곳이 아레오바고 같은 전쟁터입니끼? 아니면 편안한 환경이라서 지키고 싶습니까?
3.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입니다.
[28~29절]바울은 아덴 사람들에게 익숙한 헬라시인의 말을 인용합니다. 그들이 알아듣는 언어로 열심히 말씀을 전했습니다. 성령께서 아덴사람에게 알리시는 것은 혈통의 한계를 잘 지키고 있으면 하나님의 소생, 아들과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을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알아야 되는 존재가 아니라 모르더라도 우리가 의존해야하는 존재임을 그들의 언어로 알려줬습니다.
인생의 전쟁에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하는데 아덴 사람들을 깨닫지 못합니다.
4.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30~31절] 바울이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때,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몰라 알지 못해 행했던 것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값을 치루셨습니다.
나도 핍박자요, 포행자였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증거를 주셨다. 내가 그 증거다.
바울이 생명을 내놓고 자신의 삶을 통해 복음을 전합니다. 바울 속에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지 성령께서 자신의 모습을 알려주십니다. 회개한 바울의 삶 자체가 성령의 알리심입니다.
나의 회개한 삶이 다른 사람에 복음으로,
이것이 아레오바고 설교의 정점입니다.
죽음과 부활은 바울도 우리도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것을 알리신 것입니다.
[32절] 반응은 어떤 사람은 조롱하고 다시 듣겠다고 합니다.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안 믿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니 도리어 바울을 미신가처럼 보인다 하며 조롱했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을 본 유대인들도 제자들을 조롱했었습니다. 예수를 잘 믿는 순간부터 모두에게 조롱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정답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두려워 미꾸라지처럼 거부하며 빠져나갑니다.
이처럼 믿을 만한 증거를 주시는데도 믿지 않습니다. 복음이 믿어지는 것은 은혜입니다.
[34절] 아레오바고를 떠나는 몇 사람이 가까이 합니다. 가까이하다는 풀이라는 뜻입니다.
따르다, 가까이하다. 라는 단어를 풀어 붙어서 가까이 한다는 딱풀을 뜻합니다.
교회가 세워졌다는 기록은 없지만 소수의 성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아덴에서 두 사람의 남녀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적용: 알지 못했던 시대에 행했던 죄악은 무엇입니까? 내가 회개한 삶 자체가 하나님의 소생이라는 성령의 알리심이 되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언주 : 새로운 관계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이 함께해주실.
이번주 회사 일이 많은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현 :월요일 2시에 운전면허 필기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도록.
다인 : 엄마와 건강한 관계회복을 할 수 있도록.
6월3일에 모의고사 평가가 있는데 지혜를 허락해주셔서 잘 볼 수 있도록.
시은 : 매일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대학교 과제 잘 챙길 수 있도록.
효정 : 회사에 잘 적을 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의 언어로 낮아질 수 있는 마음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