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주일 목장 (김태형 / 김가람 / 안동현 / 이은준 / 석수훈 / 채승우 / 최광진)
김가람 - 나 자신이 아덴사람이였다. 이혼, 낙태, 혼전관계, 동성애등에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라는 마음이 컸다. 새로운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항상 새로운 카메라, 새로운 컴퓨터, 필요없는 쇼핑 중독도 있는거같다.
최광진 - 요즘 심적으로 긴장이 풀려서 말씀이 잘 안들리는것도 있는거같다.
성격상 힘든일이 있으면 주변에 말하지않고 혼자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힘으로도 안되는 상황이 올때
고난이라고 생각함 최근엔 어머니 항암치료. 치료 6주 할껄 4주에 끝남. 마음이 안일해질까 걱정됨.
목장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어머니가 아프셔서 어머니가 본인한테 목장에 나가보는게 좋을거같다 하셔서나오게된 것
석수훈 - 돈, 명예에 대한 우상이 있는것 같음. 전에는 없었는데 현실적인 결혼이 다가오니돈을 찾게되고 경력이 쌓게되다보니 명예 우상이 생기게됨.
이은준 - 하루하루가 지루하다보니 새로운걸 추구하는게 있음. 새로운 오락거리, 새로운 게임에 대한 기대.
이번주는 적용으로 양육숙제를 하게됨, 학교 교사에 대한 복수심이 불타있음.
안동현 - 아덴 이야기가 내 이야기라고 생각이 됨.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돈, 명예 귀신을 섬기고 있어서 끊임없이 새로운걸 원하고
내 부족함을 보충하려는 끝이없는 두려움이 있었다.
채승우 - 미술학원에서 충격적인 소리를 들었다. 평소처럼 지각을 많이했는데 한달동안 빠짐없이 지각을 했다
그림도 못그리면서 지각을 하냐고 소리를 들었다. 지각함에도 뻔뻔하게 천천히 행동해서 화를 내신것 같다
<기도제목>
채승우 - 요즘 그림 실력이나 공부가 쇠퇴하는 느낌인데 간절해지도록
안동현 - 기말고사 시험 준비하고 과제 시간표 잘 짜기 시험기간 동안 운동 유지 할 수 있도록, 큐티 잘 올릴수있도록
이은준 - 아버지 발목이 부어올라서 아파하시는데 병원에 가실수있도록
석수훈 - 큐티엠 등록해서 큐티 할 수 있도록,
최광진 - 목장 잘 참여하고 항암치료 잘 마무리될수있도록
김가람 - 요즘 회사일이 많아서 야근하는일이 많은데 야근하고 돌아와서 양교숙제해서 양교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김태형 - 소프트웨어 적성 시험을 봤는데 떨어져도 낙심하지 않고 신앙생활하면서 진로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