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05월 23일 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17장16절~23절
제목 : 성령의 격분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6절 -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절 -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절 -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아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19절 -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20절 -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니
21절 -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절 -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절 -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목장 참석인원
윤지혜 목자님, 김자영, 김성은, 이은실, 신애리, 탁미나, 오찬미 새 가족 임수빈.
김양재 목사님 인사말씀
대단하시죠? 예. 2007년이니까 2021년 몇 년이 지났습니까? 아내 집사님께서 목원이 아니시고, 부목자라고 하시는데,
사람이 변하기가 이렇게 힘든데 아내 집사님은 요양원에서 이 역사적인 간증을 들으려고 오셨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기뻐하는 거예요. 물어보고 싶은데 그런 아내를 두고 왜 바람을 피우지? 얼마나 예쁜데 그렇죠?
아, 그니까 오늘 설교도 하겠지만 하여튼 우리는 불신결혼을 하면 안 돼요. 너무나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도 붙어만 있었더니, 죽을 인생이었잖아요. 간땡이가 부었잖아요. 간이식을 해서 살아나서 부목자 되셔서 아들도
싱가포르에서 쉐프하고, 신 결혼하고, 한 사람 길로 놓으면 살아나기 때문에, 말씀이 살리니까,
진짜 2부 때에도 우리청년부들이 결혼한 형제자매들이 아이 데리고 세례받으러 나왔는데, 사는 게 사는 게 아닌데,
싸워도 이혼 안 하는 거야.하나님을 믿으면 돼. 사람 믿으면 안 돼. 내일 울림 기도회는 목회 세미나 때문에,
큐티 기도회로 대체하고,18주년 6월 13일 전도축제 1부, 2부, 3부 때 있어요. 100년은 된 거 같은데,
그래서 여전한 방식으로 전도대회를 합니다.초청한 VIP 및 기도 제목 올려주세요. 6월 6일까지 나옵니다.
기도해서 전도의 열매를 맺으시기를 바라요.내일부터 제12회 목회세미나가 열립니다.
그래서 굉장히 오랫동안 못 열렸죠. 온라인으로 합니다.교회가 긴장하고 있어요. 온라인으로 과연 수업이 될까?
줌으로 얼굴 보면서 강의를 할 것인데, 160명이 하는데,여러분 기도 많이 해주세요. 수요예배는 목회자세미나 때문에,
200명만 신청을 받고 신청하신 분들은 2층에 앉아주세요.신세계 시즌 1월, 5월 28일 처음 시작합니다.
맨 처음 익명으로 들어가서 한사람이 이래도,우리는 우리들 교회에서 결혼이되어야 하니까, 전도를 많이 해와서,
복음이 편만하게 펼쳐지고, 양육 받고, 청년들 많아져야지. 이런 것도 유치하게 보지말고 뭘 유치해요?
인생의 삶이지, 삶의 그런 어떤 리얼함이죠. 그래서 사실은 많은 결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 있어요.
별 인생이 없는데 말 이예요.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참 격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도 격분했다고 해요. 바울의 격분을 알기 원해서
성령의 격분을 하게 해주세요.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이런 글이 있더라고요. 화가 나면 10가지 세고, 상대방을 죽이고 싶으면 100까지 세라고, 결국 화는 다스리는 것이며
파괴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예요. 신기하게도 영어로 하면 ANGER에다가 위험이라는 단어는 DANGER에서
글자 하나가 빠진 단어가 ANGER 인 거죠. 성령의 신사인 바울이 오늘 아덴에서 오늘 격분했다고 해요.
바울은 빌립보에서, 데살로니가에서, 베뢰아에서 쫓겨나서 아덴에 와있습니다. 르네상스 화가 라파엘로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이제 꼽히는 아테네 학당이라는 그림이 있는데요. 그 상상 속에서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철학자, 수학자, 과학자 뭐, 예술가, 작가를 한 장소에 모아두고 그 이름을 봉숭아 학당이 아니고 아테네 학당이라고
했는데요. 아덴이 바로 이런 곳입니다. 바울은 이 대단한 아덴에서 마음의 격분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안 썼던 단어가 나왔어요. 바울이 신기하게도 아덴에서 격분했다고 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아덴에서
격분을 했다고 해요. 바울이 어떤 격분을 했는지 성령의 격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입니다.(16절~17절)
16절 -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절 -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의 안내로 아덴에 도착한 바울은, 베뢰아에 잠깐 남겨둔 실라와 디모데에게빨리 아덴으로
오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아덴에서 먼저 사역을 시작하기까지 안 씁니다. 그들이 빨리 도착하기를 기다리며,
간절히 바랍니다. 물론, 기다립니다. 여기서 쓰인 단어가 기다린다고 했어요. 그러나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왜 이렇게
간절히 기다렸을까요? 물론, 바울이 독불장군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베뢰아를 위해 디모데와 실라를 남겨두었지만,
이제 아덴에 도착해서 사역을 하려니까, 동역자가 필요했던 거예요.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실라와 디모데는
사랑하여 양육하려 했던 것 같아요. 바울도 지금 아덴에는 처음 왔잖아요. 그런데 로마제국 때 아덴은 세가 많이 기울였고,
로마는 이제 일류 도시가 아니었거든요? 또, 혼자와도 괜찮을 거다. 이렇게 예상했을 것 같은데, 막상 도착하니까 아덴이
생각보다 너무 대단한 거예요.예. 문화적으로 헬라 전체 문화를 대표하는 곳임을 직접 보았습니다. 아시아와 마게도냐는
아주 차원이 다른 문화적 선진 도시였던 것이죠. 따라서 아덴에서의 삶은 여기 앞으로 이어질 아가야 사역을 위해서,
실라와 디모데를 훈련한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너무 대단하니까, 디모데랑 실라를 여기를 보여주고 싶었고,
그래서 어떻게 양육하는지, 같이 양육하고 싶었어요. 이 처럼 바울은 동역자를 이처럼 한 사람의 귀한 영혼으로 보았습니다.
그들이 사역으로 보태는 게 좋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을 한명의 온전한 사역자로 양육하는 거였어요.
거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림 이예요.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그들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고, 함께 하며, 배울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릴 수 있는 거죠. 이런 기다림은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에서만 나올 수 있습니다. 바울이 그들이
누군지 알고, 그들을 어떻게 쓸지 목적이었다면, 그들이 말씀의 사역자로 어떻게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
사명 앞에서 어떻게 서 있는지? 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을 거예요.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 최고의 목적임을 알기 때문에,
그영혼에 애타는 관심과 고민하고, 분별하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기다리라고 돌로 치는 그 당시 유대인을
사랑한다면서 기다리다 는 것은 달라요. 예. 이런 말이 여러분들한테 참헷갈릴 것 같아요.
어머, 다 차별하지 말라면서요? 그런데 이 사람은 왜 차별하는 건데요? 예. 그건 차별이 아닙니다.
택자가 지금 이제 이 사람들은 아닌 거예요. 이 사람들은 목적이 한 영혼일 때,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주세요. 그렇다고 모두를 기다릴 수가 없어요.실라와 디모데를 향한 관심으로, 그들의 도착을 기다리면서, 바울은 아덴을
조사하며, 사역을 준비하기 시작을 했을 거예요. 이제 그래서 도시 곳곳을 살폈는데, 아덴, 아테네 하면 아까도 말했듯이
철학가예술의 고향으로 유명하잖아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이 여기서 다 활동을 했고, 민주주의도 여기서
시작을했어요. 신화와 문학이 다 아덴에서 꽂혔습니다. 오늘날까지 음악과 미술의 근간을 하는 이론과 기법들이 문법들이
모두이 아덴에서 나왔어요. 인류 문명의 품격을 담당하는 본고장 도시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일류 품격의 본고장 그러니
아덴도시의 사람들이 자부가 하늘을 찔렀겠죠. 로마가 섭력한 이후 매우 약해졌던 바울 당시에도 이 자부심이 여전했는데요.~
이 품격 있는 자부심이 있는 바울에는 딱 보니까 온 도시가 우상밭, 우상뿐 이었어요. 바울 당시 시대에도 자부심이 대단한
거예요. 품격 있는 도시를 살펴본 결과는 온통 우상 천지였어요. 우상이 판을 치는 거예요. 너무나 안 믿는 사람들이 볼 때는
보암직한 예술품 이었지만은 그냥 다른 한쪽에선 아테네가 전부다 제단이고 우상제단을 섬기는 온 도시가 우상에게 제사를
드리는 제단인 거예요. 테노펜 이라는 역사가는, 이 아테네를 한마디로 전부가 하나의 제단이다 곳곳에 우상을 섬기는
제단이라고 했어요. 상상이 안 돼는 그래서 그것을 보고 바울이 마음에 격분을 한 거예요. 우리가 마음에 분노가 일어나면,
다 때려 부수고 화내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격분했다는 말은 단순히 화가 났다는 말이 아닙니다.
신약에서는 조금 쓰였는데, 그 구약의 헬라어 칠십인 번역에서 보면, 그냥 이 격분했다 는 것은 거의 이 하나님에
대해서만쓰였어요. 대부분 금송아지 숭배나, 백성들의 우상숭배나, 반역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막 진노하셨음을 표현을
할때,격분했다 는 말이 이 단어가 쓰였어요. 그래서 멸망할 수밖에 없게 될 때, 하나님이 너무도 애통한 마음으로
그들의 죄악의 대해진노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돌아오라고 사랑의 격분 인거예요.
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로 격분을 했다는 거예요. 마음이불붙은 바울은 주말에는 회당에서, 주중에는 매일 장터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제 이렇게 강론을 했는데, 바울은 주중에서도장터에 나가서 만나는 사람마다 전도했어요.
17절에는 변론이라는 말은 우리가 2절의 강론이라는 말과 같아요.이 아덴에서는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 사람들이 거의예요.
교양이 있잖아요. 그렇죠? 안 들려요. 그런데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치워만 달라는 예수님의 자기부인의 죄 고백처럼, 이렇게힘든 일 이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격분은요.제자들을 사랑으로 기다리며, 또한 아덴의 영혼들을 향한 그 애타는 관심으로, 그래서
격분 이니까,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거예요. 이 금그릇 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전하고 싶지 않는데,
이 처럼 성령의 격분은 사랑으로 기다리며, 아덴에 애타는 관심으로 전도를 했는데, 열매가 없어요.
하여튼, 이 격분 이라는 단어는 아덴 사람한테만 썼기 때문에, 바울이 지금 어떻게 돌로 치는, 뭐, 이고니온이나 빌립보나
이런 데서도 안 썼던, 가장 교양 있는 이 아덴에서 격분했다고 해요. 부자가 하늘나라를 못 들어 가는 게 진짜 맞습니다.
바울 다음으로 몇 명이 있지만은, 거기는 교회가 세워지지도 않았고, 강적 이예요. 지난 주 그 헨리나우웬과
도스토예프스키는 왜 나왔는지 몰라요? 성경에 대한 지식이 우리를 똑똑하게 해주거든요.
적용
목장에서 한 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주나요?
겉으로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상 밭인 내 안에 내 가정에 죄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사람들이 죄를 모르죠. 그렇죠? 교양으로 똘똘 뭉쳐 있으니까, 한통에 메일을 받았어요.
현재 산부인과 의사로 분만 전문 병원에서 7년째 이제 근무하고 있어요. 낙태죄가 폐지되면서 낙태를 해도법적 처벌이
없어졌습니다. 아직 세부사항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아서, 이제 그동안의 이렇게 낙태 시술을 시행하지 않았지만은,
임산부가 원하는 경우, 낙태를 제한 없이 하라는 원장님 지시사항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면 저의 선택지는 두 가지인데,
첫 째는 낙태 시술은 명백히 죄니까, 분명하게 못한다고 거절을 해야 맞을까요? 아니면, 세상법상 범법행위가 아니니까,
말없이 수행하면서, 회개하면서, 가야될까요? 저는 병원에서 월급을 받다 보니까, 그 원장님 지시사항을 거절하기 어려운
처지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낙태 수술을 못한다는 것이 한 생명, 한 영혼을 구원하지 못해서 애통해서 그러는 것인지?
저의 영,육간의 안위를 위해서 그런 것인지?이거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짊어져야할 십자가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거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제가 책임져야 될 문제이지만, 제가 져야할 십자가라고, 목장에서 물어봤더니,
산부인과 의사 이니까, 목사님께 메일을 보내라고 하네요.그래서 저한테 이렇게 메일이 왔는데, 저는 그냥 이분은 그냥
리얼 이미 크리스천 같고요! 이분은 애통하면서 성령의 격분을 하고 계신다고, 제가 정말 격려를 해드리고 싶고,
이런 거에 있어서 문제의식을 가졌다는 것만 으로도, 저는 정말 너무 정말 같이 천국에 갈 것 같아요.!
우리들 교회 성도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 분이 정말 아덴 출신의 의사잖아요?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렇게
어떻게 격분을 할 수가 있다고 하는가? 했더니 우리들 교회 히스토리를 봤더니, 역시 우리들 교회를 음행의 연고로
오셨다네요. 그래서 믿어져요. 이게. 이게 음행이 없었으면, 약간 경건주의가 아닌가? 했었는데,
지금 이런 산부인과 의사가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우리들 교회 의사가 이런 질문을 해줘서, 제가 너무 감사합니다.♡
성령의 격분은 영혼을 향한 애통하는 이런 관심의 두 번째는 내 죄를 볼 때 그러므로,
두 번째 세상의 정신 앞에 격분해야 합니다. (18절)
18절 -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 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아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 이러라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그 이제 강론을 하고, 복음을 전하고, 삶의 현장으로 나가니까, 이제 그 시대의
세상 정신이 바울을 맞이하잖아요. 철학자들이 자기 이야기 하는데 말 전하니까, 예수쟁이라고 하잖아요.
그 시대에 세상 정신으로 바울을 맞이합니다. 무엇인가? 하면은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입니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이 아주 이 둘은 라이벌 관계 라는 것을 아시죠? 서로가 맞는다고 경쟁을 합니다.
쾌락과 금욕의 내가 서로 옳다고 하면서,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니까, 딱 그들이 한패가 되어 가지고,
바울이 복음을 전하니까, 그들이 딱 한패가 되어서 대적을 합니다. 바울과 쟁론을 합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완전히 적인데, 야당이 바리새인, 여당이 사두개인인데,여기도 바울을 죽이고자 한패가 됩니다.
세상은 믿음의 대상이 아녜요. 예수님을 죽이는데 딱 한편이 되어서, 예나 지금이나 사상과 목적의 행복은 다 행복이잖아요.
에피쿠로스학파나 스토아학파 역시 다 행복이 목적이지만, 행복으로 가는 길이 달라요. 에피쿠로스는 쾌락을 추구하죠.
그런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탐욕적인 탐욕적으로 쾌락을 추구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요.
이제 쾌락이니까, 볼 것도 없지만은 고차원적인 쾌락을 가르치고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낮은 수준의 욕망 이런 것을
억제하고, 유혹을 이겨내서, 그래서 즐거운 상태가 되라. 내가 많은 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이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는 것을 가르치죠. 이거 우리 사회가 가르치잖아요. 이 왜 이렇게 행복을 추구하냐면, 행복을 가르치냐면은
이 출발이 원자론이고, 유물론이고, 즉, 죽으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아있을때, 행복하자. 그러므로 이 가르침은 고난과 고통을 너무 싫어해요
그래서 오늘도 오직 오늘도무시히의 철학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만 살면 되는 거예요. 오늘 살고 죽는 거예요.
에피쿠로스는 내가 살고 싶은 데로, 내가 하고 싶은 데로 살 자입니다. 이에 비해 스토아학파는 쉽게 설명하면은
이성주의자들인데 금욕주의, 경건주의, 이성주의입니다. 예. 이 스토아는 기둥이라는 뜻이죠.
기둥에서 거닐면서, 이 가르침을 전했다고 해요. 그래서 스토아학파는 이성이 최고의 판단 기준이고, 그래서 이제
냉철한 이성적 생각 끝에 마음의 평화에 도달해 가지고, 운명적으로 주어진 일에 더욱더 능동적으로 해내야 된다.
그러면 다 비슷해 보여요. 인간의 가치를 모두 두고 있어요. 그런데 이성을 따라 생각하면은, 모든 것을 충족하고,
맞는다는 거예요. 이 사상이 발달해서 영지주의가 되는 것인데, 이성에 하나가 된다고 하니까, 범신론이라고 하는 거죠.
아주 그냥 아덴의 신, 아덴의 전체의 신에 이성에 하나가 된다고 해서, 신이 많잖아요. 범신론 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서 이제 이성이 왕 노릇하는, 슈퍼맨 또는 슈퍼히어로가 되기를 추구하는 철학 이예요.
모두 아덴의 신들이 깔렸어요. 따라서, 스토어 철학은 이성이 깔려있으니 슈퍼맨이 되려고 하는 철학 이예요.
그래서 로마의 황제와 지도층이이 스토아 철학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육체를 부정을 하는 거예요.
육체는 더러운 거니까, 예. 이성만 있으니까, 그래서 물질을 부정해요. 그래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마음대로
살려니까,자살을 선호한다고 가르쳤어요. 자살 또한 이성적으로 심사숙고를 한 뒤에 행할 수 있는 거예요.
이성이 중요하니까,그런데 그 사람의 삶이 고통스러울 때는 정당한 행위라고 보았기 때문에 실제로 이 스토아학파
창설한 제논이자살을 했어요. 두 번째 후계자 클레안테스도 자살을 했어요. 네고의 스승인 유명한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는 노년이 되어쾌락이 와서 자살을 하는 일은 옳은 일 이라고, 주장을 했어요.
이 세네카도 자살을 했어요. 그의 제자인 네로 황제도자살을 했습니다. 그러한 논리에 따라 스토아학파는 심사숙고한
사람이 이성적으로 자살을 원할 때는 정맥을 자르는데능숙한 기술자를 보내는 서비스도 제공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토아학파는 황제들 지도자들이 많은 거예요.그래서 우리나라 지도자들도 이 스토아학파라서 자살들을 할까요?
예전에는 상상도 못한 자살이 행해집니다.우리나라가 예전보다 굉장히 아덴이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황제들이
좋아하는 자살을,황제들이 좋아하는 동성애,그러니까 쾌락의 끝판 왕이고, 그리고 나중에 딱 육체를 부정하니까,
그 나의 이성과 이런 명성에 맞지 않으면,딱 자살을 하는, 예. 이게 얼마나 매력이 있었겠습니까?
못 먹고 못살 때 자살 못해요. 바울이 격분을 안할 수가 있겠어요?아덴에 구원 받을 일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분은 지난주 제 설교에 목사님은 상관없는 연예인에 대해서는,시기, 질투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렇지만 자기는 자기가 그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하면,용납할 수 없다고 그러대요.
그러니까 요새 연예인들 자기가 좋아하는 팬, 요새는 중년의 그 팬 카페가 많아 가지고,서로 싸우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광고 나오면 다 쓴대요. 그 사람이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오면은그런다고하더라고요.
아무개가 더 좋다고, 여기는 임영웅 여기는 장민호 다 싸우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이 추구하는 이 두 종류의 삶이적당히
섞인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에피쿠로스 이 학파처럼 오늘도 무사히를 추구하는 부분도 있고, 스토아학파처럼
군계일학을 추구하는 것도 있어요. 상황에 맞게 이 두 분을 잘 조합해서 대처하는 게, 인간의 지략이라고 하는 거예요.
결국 행복을 추구하는 인본주의 노력이 되겠습니다. 예수가 없으면 다 이렇게 살아가는 거죠. 잘 먹고 잘살다가,
조금이라도 그러면 죽고 싶은 거예요. 여러분 적용해보세요.
적용
여러분은 쾌락주의 입니까?, 경건주의, 금욕주의 입니까?
이런 가르침에 어떻게 격분이 안날 수 있겠습니까?
결국은 겉으로 경건해도 뒤로 가면 다 똑같다고요.결국은 다 끝에 가보면은 이제 자살을 하던지, 끝에 가면은 또,
음란의 문제가 있던지, 예. 인간의 한계인거죠. 그러니까 이 스토아와 에피쿠로스학파의 가르침은 듣고, 어떻게 격분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바울이 그러니까 이성과 쾌락이 아닌, 이 복음을 가지고 이 현장에 나아가서 이 시대 정신과 싸워야
하는 것이 성령의 격분 입니다. 이 시대의 정신, 여기 쾌락과 여기 금욕 주의의 정신 앞에 격분하고, 신앙을 적립해서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되는 것이, 이 성령의 격분인거예요. 청년들을 데려다가 빨리 결혼을 시켜야지, 젊은이들하고
말이 안 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들 교회 청년들 부흥시켜 주시는데, 점점점점 딴소리 하는 청년들이 있어요.
그래서 가르치니까, 이 18절에는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 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 이러라.
보면 아덴 사람들이 바울 보고 말쟁이라고 하잖아요. 말쟁이 예. 이것은 바닥에 떨어진 모이를 정신없이 쪼아 먹는 참새를
보며, 만든 표현인데요. 그런 참새를 보며 여기저기서 단편적인 지식을 주어다가, 모아서 짜깁기해서 그럴듯한 썰을
만들어 풀어대는 거리에 철학자를 폄하 하는 말인데요.그것을 바울에다가 딱 하면서, 이 말쟁이가 바울이 이 비아냥거림을
몰랐을 리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멈추지 않고 전했어요. 수치와 조롱을 당해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 성령의 신사입니다. 날마다 장터에 나가서 예수와 부활을 전하고 또 전했어요.
왜냐하면, 빌립보서 3장 8절에는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어떤 지식보다도, 내 주 그리스도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뛰어난 아는 지식이고, 최고의 지식임을 확실히
알았기때문에, 이런 사람은 성령의 격분 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19절~20절에는19절 - 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20절 -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니.
그래도 있잖아요. 아덴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처럼 시기심에 때리고, 가두고, 매질하고, 그러지 않고, 뭐,
선동도 하지 않으면서, 이 새로운 가르침이 이상하지만은, 그 뜻을 알고 싶다고 했어요. 굉장히 멋있어 보이죠?
예. 신사적이잖아요? 예. 그렇지만은 이 아덴사람이 제일 안 믿었어요. 더 안변하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거예요.
도리어 항상 때리는 사람들이 진도가 빨라요. 그러니까 자고로 때리는 사람들은 이혼 안 해요.
안 때리는 사람들이 이혼해요.말 한마디 안하고 있다고 교양 있게 있다가 내일 이혼해요.
교양 있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예.그래서 이제 더 안 변하는 사람이 진짜 이 아덴 사람들인 거예요. 때리고.
난리 치는 곳에 교회가 생겼어요.아덴이 부자가 하늘나라 못 들어간다는 모델이예요. 그래도 안 변해도 전해야
되는 거죠. 아레오바고로 끌려갔어요.아레오바고는 아레이우스파고스, 아레스(Ares), 신의 언덕(Areios Pagos) 이라는,
예부터 이르는 아테네의 최고의 법정인데요.그 종교와 문화에 대해서 아주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레오 라는것은 전쟁이고요. 바고는 언덕이라는 거예요.의미상 전쟁의 언덕으로 바울은 이 시대의 정신 앞에
혼자서 붙들려 갔어요. 말쟁이라고 해서,예. 그니까, 옥에 갇힌 빌립보에서도, 데살로니가에서도, 그리스도의
부활과 죽음을 강론할 때, 늘 누구나 믿는 사람이있었는데, 지금은 한 사람도 믿는 사람이 없어요.
아덴에 현재 지금까지 아무도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를 말쟁이라고조롱하는 이 아레오 바고, 이 전쟁터에
예. 우리는 그 전쟁터의 언덕에 붙들려 가야 합니다. 전쟁터로 나아가야 합니다.여로보암과 르호보암 사이에 일생
전쟁이 있어요. 왜냐하면 전쟁을 통해서만 나의 단단한 이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관이깨지기 때문이에요.
혼자라도 전쟁터로 나가야 돼요. 왜냐하면 전쟁을 통해서만 그 신념들이 깨어지기 때문이에요.
이 땅에서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것이 복음이 아니에요. 일평생 전쟁이 있다고 하니까,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한 손에는 신문을 보면서, 우리는 그 거대한 시대 정신 앞에 격분하면서, 싸워야해요. 그 세력이 너무너무 강력한 짐승과,
용의 세력이라고, 계시록할 때 들었잖아요. 우리는 늘 세상과 사단과 싸움이 종류가 다르게 죽을 때까지 있는 거예요.
싸우다 보니까, 계속 싸우고, 싸우고, 싸우다 보니까, 내가 싸울 상대가 배우자인 줄 알았는데, 자녀인 줄 알았는데,
돈인 줄 알았는데,이 전쟁을 통해 바로, 결국은, 가장 마지막에 내가 내 자아가, 옳음이, 내 생각이, 이 전쟁 가운데
죽어져야 할 대상임을 깨닫고 바로 내가 하나님을 내 자아가, 내 옳음이, 하나님을 거스르는 원수임을 깨닫고,
알게 되는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하는데, 그런데 맨날 아직도 여러분은, 예수를 믿으면서,상대방이라고 해요.
내가 맞고, 네가 틀리고, 이건 아니지. 하는 것은 아직도 원수가 자기가 아니고, 상대방인 거예요. 내 죄를 깨달아야 하는데,
날마다 주어지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상고하면서, 날마다 판단과 분별을 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야만, 부활의 승리를
경험할 수가 있는데, 날마다 상대방 보고 잘못되었다고 해요. 아직도 해결이 안 된다네요. 그니까, 어떤 경우에도 나, 내가,
하나님 앞에서 죽어야 할, 죄인 중에 괴수가 나인데, 자꾸 상대방 나는 그것만은 용서 못 해. 그것만은 안돼.
그게 어디서, 아니,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학교 현장에서, 시장에서, 삶의 현장에서, 자녀들에게 그냥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철학의 사조를 중요한 이 시대의 사조라고 생각하여, 성은 네가 선택 하는 거다. 남성과 여성은
성은 네가 선택 하는 거야. 생명까지도 네가 선택할 수 있다고, 이 시대의 우리나라의 현장이죠. 더 나아가 가정도,
이성적으로 선택해서, 결혼해서, 얼마든지 이혼을 선택할 수 있는 거야. 또, 선택해서, 재혼하고, 또, 선택해서, 이혼하고,
네 삶을, 네 이성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이 스토아의 철학적 현실 앞에 우리는 삶의 치열한 터전인 시장으로 들어가서,
이 현실에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날마다 복음을 전할 때 바울처럼말쟁이다. 고리타분하다. 배타적이다.
완전히 이성이 없어. 이성주의자들이 이성이 없어. 무식해. 이런 조롱을 계속 받을 수 있어야 하는 거죠.
이게 성령의 격분이라는 거예요. 애통하면서 네가 죽게 생겼는데, 어떻게 교양있게 이야기 할 수가 있겠어요?
아레오바고에 붙들려서 믿는다는 거, 하나로 계속 전쟁터에 붙들려가요. 예수 믿는 그 이후로부터 믿는 거 하나
공표하면은,나를 무시하고, 모두 조롱해요. 수준이 높을수록, 조롱을 받게 돼 있어요. 요즘 대단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무시하는 게,애통해하는 예수님의 마음 있으니까, 붙들어 가는 거예요.
예수님 때문에, 예수의 메신져로 붙들려 가는 거예요.그래서 전하다 보니 21절에는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이것을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레오바고에 끌려가서, 계속 전쟁을 하다 보니까, 아니 그니까 거기서 그 사람들을
연구하다 보니까, 바울이 보니까 아덴 사람들이 오직 새것에만, 관심을 쏟는 것 보았어요. 그 아덴 사람들이 가진 게 많고,
똑똑해 가지고, 어제 들은 철학 이야기에도 식상한 거예요. 모든 것이 새것만 이제 가치를 두는 거예요.
사실, 하나님이 만드신 태양은 역사상 가장 오래되었어도, 우리는 날마다 새롭잖아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날마다
새로운 거예요. 그래서 불신 결혼을 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헌것이라고, 자꾸 갈아치우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들은
너무 똑똑해서, 태양까지 가보겠다면서, 날마다 촛농을 띄우면서, 아끼면서, 맨날 연구하고, 가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우주선을 날리고, 뭐, 인공위성을 날리고, 그러니까 이 새로 되는 학설로 말하고, 듣기 위하여, 초 분을 다투는 거예요.
그렇게 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이 아덴이 나사 본부고 실리콘 본부가 맞아요. 그래서 이곳에 유학 간 자도 많았습니다.
나그네도 외국인도 많았어요. 항상 성경은 오늘 나에게 주시는 이야기로, 읽어야 하는 거예요.
늘 새로운 것을 깨우치는 박사들만 모여있는 곳 같아요. 이런 언택트 시대 가 될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세상은 다 과학자들이 인도해 가는 것 같고, 세상의 이런 지성인들이, 별 인간이 없어요. 별 인생이 없어요.
모인 곳이 그렇게 새로운 것만 원해요. 좋아해요. 그래서 그냥 지성인들이 반복하는 걸 싫어해요.
반복하는 말을 듣기도 싫어하고, 같은 말을 반복 하는 것을 더 싫어합니다. 자기는 늘 새로운 것을 바라고,
들어야 하는데, 이 반복하면 자존심이 딱 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얼마나 그래서 내가 이렇게 여기가 그렇다니까,
이거 물어볼 사람이 누구이겠어요? 이성훈 목사님께 물어봤죠. 우리 이성훈 목사님께요. 더 물어보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반복하기가 그렇게 싫으냐? 고 했더니, 정말 제가 싫었어요. 그러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네요.
예. 그래서 같은 말을 두 번 하기가 싫었다고, 예. 그런데 이제 아내가 속을 썩여주어서, 그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
고난받으니, 알겠고, 요즘 달라졌다고 이제 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이제 그러니 이제 교육은 반복에서부터 시작하잖아요.
교육은 반복인데, 지식인들 반복 싫어하는 거예요. 늘 그러니까 새로운 이야기를 하니까, 계속 새것을 더 만들어야 하니까,
새로운 것을 깨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제 지성으로도 탄 고만으로도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대단한 이제 능력자처럼
보이니까, 예. 아주 그럴듯해 보여요. 늘 새로운 이야기 하니까, 얼마나 고상합니까? 그래서 이 사람들이 새것을 좋아하니까,
이 거룩해 보이지만, 그 자기네가 추구하는 게 다를 뿐이지. 아덴 사람들은 자유로운 것 같아요. 새것을 좋아하는,
지식인들이 얼마나 인간이 똑같습니다. 여자, 학문, 집, 차, 다 새것에 목 말라 있어요. 세상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또다들 부지런하다고 해요. 그래서 새것이 좋은 것이, 연애나 여행이 대표적이에요.여러분 연애는요. 10년을 만나도,
늘 새로운 옷 입고, 만나는 거 아시죠? 여행도 늘 새로운 시트에서 눈을 뜨잖아요. 그런데 10년을 20년을 연해를 해도,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난 후, 그날부터 늘 헌 옷을 입고 만나잖아요. 연애를 10년을 해도, 결혼 후 살아 보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딱 싫은 거예요. 헌 옷 입고 만나니까, 그래서 삶은 헌것이에요.
새것의 한계는 너무 얄팍해요. 새 옷 입고 만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서 너무나도 얄팍하게 할 수밖에 없어요.
사고가 쾌락과 경건의 전부 내놓고, 쾌락이고, 이 생각 사고도 깊을 수가 없습니다.
미인을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요리를 잘하면 30년이 행복한데, 예수 잘 믿는 사람을 만나면 영원히 행복한 거에요
합니다.여러분들 무엇을 택하시겠어요? 예. 이만큼 인생이 짧은 거예요. 그래서 200년 간장은 상상을 불어 하는
맛이예요.여러분은 새것을 좋아하세요? 헌것을 좋아하세요? 그런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지를 마세요.
이렇게 이 질문조차도, 무슨 뜻인지도 몰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목장에서 나눔 질문만 가지고,
하시면요. 이거 완전히 도덕적인 질문이에요. 제발, 그냥 헨리 나우웬하고, 도스토예스키는, 도대체 목사님이 왜
그 질문을 주셨을까? 한번 생각을 해보고, 한 번씩 설교를 요약하면서, 이렇게 질문을 던져야지.
이 남자들 나눔을 보면, 이 질문만, 그 적용 질문만 가지고 하니까, 이렇게 참 사고의 폭이 넓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예. 이런 가치관이 있어야, 결국 쾌락주의와 금욕주의는 하나예요. 생각해 보세요. 이게 인간이 이해해야 하는데,
이 성적인 성욕과 식욕이 인간의 2대 본능이에요. 우리의 본능이 식욕, 성욕 2대 본능 이예요.
그런데 이 성적인 그 기쁨을 죄를 짓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끊을 수가 없는데, 먹고 싶은 것 못 참아. 성적 욕구 못 참아.
이것이 여기서 정당하다고 하니까, 양쪽으로 갈려서 그쪽 표를 줄 것이고, 이 쾌락이 정당 하다고 하니까, 육은 다 이게
부정적이고, 그니까 여기는 아무거나 쏟아부어도 된다고 하니까, 그니까 얼마나 에피쿠로스학파의 표를 주고 싶고,
또한, 스토아학파도 마찬가지 인 거에요. 이쪽은 쾌락이고, 이쪽은 경건을 가장했지만, 사실은, 똑같은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예. 죽고 싶은데, 떨어질 것이 없어서 죽어야 하는데, 옳소이다 하면서 자살이 정당하다고, 하는 거죠.
스토아학파에 점수를 주고, 예. 그러나 바울의 새로운 가르침은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이냐?했더니,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라는 거예요. '고난이 축복이다.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가치다.
생명은 지키고 낳아야 한다.' 이렇게 세상이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우리는 계속 변론을 하고, 적극적으로 전하면서,
격분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세요. 어저께 그제 그룹 간의 세기의 선남, 선녀가 결혼 8개월 만에 이혼했어요.
너무 안타깝죠? 예. 얼굴 이뻐. 공부 많이 했어. 돈 많아. 그러면 행복해야 하잖아요. 모든 것 갖췄는데,
아 이럴 때한마디만 해주면 이혼 안 할 텐데, 하는 마음이 늘 있지마는 그런데 인내가 요만큼도 없잖아요.
그런데 새것만 좋아하니까, 조금만 수틀리면, 이혼하는 거예요. 한마디만 해주면 이혼 안 할 텐데,
하지만은 여기가아덴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걸 너무 갖췄기 때문에, 이게 이제 들리지 않는 거죠. 말을 안 듣겠죠.
그래서 이 시대에 격분해야 하는 거예요. 그들의 행복을 위해서 결혼했는데, 이혼했어요. 또 재혼할 거예요.
또, 그런 독일의 슈뢰더 전 총리가 이제 그 5번째 결혼을 하고, 한국인 아내하고 두 번째 결혼했어요.
한국인 전남편한테 소송을 당해서 거기 책임 있다고, 3,000만 원 판 결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부 책임이 있는 거죠.
굉장히 지도자들이잖아요? 여기가 지도자잖아요. 여기는 네 번째 결혼했는데, 그런데 그 통역으로 한번으로 만났는데,
그 통역의 만남으로, 여기 양쪽 가정이 다 깨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나 남자나 저 남자의 동선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게, 예수가 없으면 날마다 의심하고 사는 거예요. 또, 그런 일을 당하면 한 번의 만남이 양쪽 가정을 다 깨졌으니까요.
통역 한 번에 만남에요. 그러니까 불꽃 같은 눈으로 우리가 감시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한 번의 만남이 역사를 바꾸니까, 그만큼 이제 남자는 흙이고, 티끌이고, 먼지가 되어서, 맨날 돌아다니니까 참 피곤하죠?
그래서 돈 가지고, 성적인 기쁨도 또, 다른 기쁨을 보면 이혼을 해야겠는데,예수와 부활만이 그거 아니라고 하지.
온 세상은 그 길을 다 열어 놓았어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다가 이제 아내도 버리고 싶은데, 에피쿠로스학파의 이론이
얼마나 가뭄에 단비 같습니까? 동성애자들에게 헨리나우웬의 예수를 안 믿어도, 또, 구원받을 수 있다,
자꾸 내가 죄를 지으면은 자꾸 진리를 왜곡시켜요. 쾌락 우상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가톨릭에만, 천주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하다가, 본인이 동성애를 못 끊으니까, 그냥 아무나 예수 믿을 수 있다. 천국 갈 수 있다.
예. 이렇게 만인 구원론은 쾌락과 금욕의 원리를 다 가져다가 붙이니까, 이제 그들에게 우상이 되는 거죠.
점점점점 예수 안 믿어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왜곡 하는 거예요. 절대로 끊을 수 없는 성적인 중독을..
예. 빌 게이츠는 이렇게 존경을 받다가, 온 세상 부러움 다 가졌는데도 이혼했어요. 부부로서 성장할 수 없다면서
이혼을 했어요. 이 시대의 사조잖아요? 이 시대의 정신이에요. 여기에 격분해야 되는데, 여기에 격분하는 사람이 없죠.
그래서 이혼이 요새 너무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이 재벌 사람들도 하는 거예요. 그만큼 우리 때 보다 너무 자유로워졌어요.
인권이 왕 노릇 하니까, 그런데 너무 이해되는 거예요. 나는 돈 많아. 이런 환경에 있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그 짜릿한 기쁨을 아는데, 내가 왜 끊겠어요? 돈 많고,환경이 되는데, 그것을 뭐라고 할 수가 없어요.
예수 믿기 전에는 그런 걸 끊을 자가 없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우상이 좀 다를 뿐이에요. 돈 많고, 여자가 남자가 줄을 서고,
환경도 되는데, 그것을 끊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고난이 없으면, 좋아하는 것을 못 끊어요. 거기에는 슬픔이 있어요.
복음을 전하는 데에서요. 애통해하는 거예요.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가니까, 그리고 어느 날 생각날 때 가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은 게임이고, 여기는 성적중독이고, 그런데 여기서 가정을 깨면 좋고, 그래서 하다가 그래서 내가 죽고 싶은데,
자살을 합리화시켜주고, 그니까 다 맞다 고 하는 거죠. 이 세상은 주님이 악하고, 음란하다고 하셨어요.
이 세상의 특징이 딱 두 가지로 악하고 음란해요. 그런데 이 세상의 악을 합리화해주는 정신이 바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에 철학 파라는 거예요. 여기 주장이 다르지만, 똑같은 거에요. 행복을 나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결국은
이제 죽는 멸망하는 길이라는 거죠.그러니까, 새로운 가르침은 인간의 본성을 거슬려야 하는 가르침인 거예요.
이 가르침에 바울이 얼마나 격분을 하겠어요? 얼마나 이 길이 좁은 길이겠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말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들 교회는 너무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돌로 치는 사람도 많은 교회예요. 이 본성을 자꾸 거스르는
가르침을 하니까, 이것 때문에 살아나잖아요.살아나니까, 한쪽에서 너무 싫은 거죠. 읽으면 읽을수록, 아덴 사람들이
이해가 되고, 내 옆에 사람들이 돈 많고, 환경이 되는데, 못 끊는 거에 대해서 정죄할 수 없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그럴 수가 있어요. 지금 봐요. 이 세기의 선남, 선녀도 모든 것을 갖추고, 딱, 이혼해버리잖아요.
그냥 얼마나 이 주님의 새로운 가르침을 전하는 게, 힘들길 이겠느냐고요. 격분하지 않으면, 전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이 지도자 동무들한테 가서 이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요. 주눅이 팍 드는데, 아니 그냥 First Man한테 가서, 뭐,
하지 말라고, 그런 말을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죠? 그니까 진짜 보니까, 그냥 진짜 이 길을 가는 길이 진짜 힘든 일이구나.
바울에 대해서 진짜 이해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악하고, 음란한 본성을 거스르는 가르침이 복음이고,
얼마나 전하려고 하니까, 좁은 길이예요? 생명으로 인도되는 길, 좁은길 이라고 했는데,
그냥 예수 믿으면 축복이다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성령의 설득을 하라고 했어요. 고난이 없는 사람이 이 말 하려고,
들리지 않아요. 우리 청년들은 고난받는청년 있어서, 중간중간 내 설명을 해줘. 그래서 이해 가되.
그런데 고난이 없으면, 하나도 이해가 안 되고,로터리 클럽이고, 청년부 만나는 것 오래 못 가요.
진리의 구속사 적으로 십자가 복음을 듣고 가기 때문에,소망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용
나는 이혼 낙태 동성애 앞에 말쟁이 행동 쟁이가 되어 조롱받으며 격분하고 있습니까?
이성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존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새 차, 새집, 새 여자, 새 남자, 새 학문, 새 목장, 새 여행 어디에 우상으로 삼고 있습니까?
헨리나우웬의 동성애 죄 극복을 못 했잖아요. 그런데 동성애는 죄가 아니라고 할 때, 많은 사람들 실족했어요.
신사는 한계 상황에 고난을 알려준 도스토옙스키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고난을 안 받으면, 하나도 이 이야기가 안들려.
왜냐하면 금 그릇이기 때문에, 목장도 새 목장만 좋아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남자들은 새 차에만 꽂혀있습니까?
집은 못 바꾸니까, 차라도 여자는 못 바꾸니까, 차라도, 목장도 새목장 우상이 있어요. 어디에 우상을 삼고 있습니까?
나는 집은 아니야, 차 정도는 새 차지.여러분들이 돈이 없어서, 크게 본 게 차 뿐이에요. 경제 수준 만큼 차 뿐인 거에요.
새 차, 새집, 새 남자, 새 여자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예수를 믿어야지, 박사가 성령의 격분을 하는 게 아니에요.
배우보다도 더 예쁜데 못 참는 거죠. 세기의 훈남 훈녀요. 청년부 날마다 싸워요. 그런데 이혼을 안 해요. 돈 없으면,
이혼을 안 할 텐데, 그런데 돈이다가 아니에요. 성령의 격분은 세 번째는,
세 번째 범사에 종교심이 많음을 보고 격분해야 합니다. (22절~23절)
22절 -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절 -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이 종교심이 많다고 하면은 훌륭해 보이잖아요?
여기 아덴 사람이 종교심이 많대요. 훌륭해 보이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쓰인 이 단어 종교심은요. 좀 이제 미신이라는
이런 뜻이에요. 그니까 붙들려 가는 바울이 이렇게 딱 아덴 사람을 보니까, 범사에 종교심이 많다, 이 이야기는
우리가 예수를 믿는데, 넌 참 미신적이야. 굉장히 종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도 미신적으로 믿어. 그러면
기분이 굉장히 나쁘잖아요. 아주 욕이잖아요. 세상 문화에서는 이게 종종 쓰이는 단어가 이 단어가 성경에서는
여기 여기에서는 딱 한 번 쓰여졌어요. 아덴 사람들이 얼마나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지, 문자적으로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이런 뜻이에요. 최고의 지성이 귀신들을 그렇게 두려워해요. 아덴이 귀신을 우두머리라고 해요. 얼마나 귀신을 섬기는지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귀신들을 두려워해요. 아덴 사람들이 잘 들어요. 범사에 귀신들이 그냥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 중심의 새로운 것만 추구하는 잘난 척하고, 새로운 것만 추구하는 바로 아덴 사람들인 거예요. 철학자인 거예요.
항상 당장 새로운 것만 찾는 지적 호기심 안에는 사실, 귀신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지성이 왜 이렇게 새로운 것을 찾아서, 방황하는 줄 아세요? 성경은 그것이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뒤에 엄청나게 귀신을 두렵다고 한다는 거예요. 왜 새로운 것 찾아갈까요? 두려워하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신들을 섬기면서도, 그럴 때 그럴듯해 보는 새로운 신이 등장할 때마다, 새로운 신이 들어올 때마다,
신상과 재단을 만들어 섬깁니다. 지금 언택드 시대 가 될지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니까 그렇게 제단을 섬기면서,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했어요? 자기들이 미처 알지 못해서 두려워서 빠뜨린 신이 있을까? 알지 못하는 신에게 바치는
제단까지 만들어 두었어요. 미처 몰랐을까? 두려워하는 거예요. 아는 것이 나를 지켜줄 힘인데, 그 미처 모르면,
그 힘이 없으니까, 두려워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탐구하는 거예요. 무서운 열정으로 더 새로운 지식을 찾아서,
끝없이 방황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정답이 딱 생기면요 오히려 더 두려워해요 왜입니까?
왜냐하면, 오히려 그게 또 정답이 아닐 수 있잖아요. 마음이 쉬지를 못해요. 안식을 못 해요. 그래서 안식이 없어요.
마음이 쉬지 못해. 정말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이 두려움입니다. 그니까, 모든 것 잘하는 것을 귀신이에요.
피아노를 귀신같이 잘 치네, 그러지, 하나님같이 피아노 잘 치네. 그러지 안잖아요? 안 해요.
이거 오늘 잘 들어야 해요. 고린도전서 8장 1절에는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우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마음에 바람을 넣어서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영혼에 후까시가 팍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마음이 높아지는 거예요. 지식이 인간에게 가장 고상한 힘이잖아요. 그러니까, 지식을 가지면요.
교만해질 수밖에 없어요. 높아지니까 떨어질까 봐, 두렵습니다. 높아질수록 낮아지기가,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많이 알면 알수록, 두려움이 더 커지는 거에요. 잃은 게 너무 무서워져요. 그러니까 자살을 하는 거에요.
높았다가 내려가면, 그걸 감당을 못하는거예요. 여기서 예외인 사람이 없습니다. 이 마음이 바로 교만 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하는 거에요.그런데 하나님의 자리가 우리 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 그 자리에 가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늘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거예요. 대단한 아덴 사람들에 지성 안에 감추어진
이 두려움을 바울이 정확하게 간파를 했어요. 높은 자리까지 갔어요. 갔는데 떨어질까 봐 두렵잖아요.
그럴 때 자살을 하는 거에요. 정말 지도자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못 살 때 옛날에 없었어요.
황제들 다 동성애 했다잖아요.동성애가 쾌락의 끝이라고 하잖아요. 너무 경건하고 군계일학인데, 추락해야 하니까,
그래서 자살을 하는 거에요.이해가 됐어요? 그런데 목사님은 왜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을 욕하나? 이게 욕하는 거에요?
왜 정치하냐?이게 정치 하는 거에요? 금 그릇이라 말이 안 들려. 말이 격분을 할 수밖에 없어요.
하도 많이 들어서, 구원받지 못한아덴사람을 보니까, 바울 혼자서 애통해 하는 거에요. 바울이 거룩한 분노가 생겼다면,
학교에서 전하고 격분해야지.그러면안 된다. 그래서 두려움은 안식이 없어요. 아덴 사람의 이 두려움은 바울이 정확하게
간파를 하고 드러내는 거에요.그러니까 저런 범사의 종교심을 가지고, 구원받지 못 할 그들을 보니까, 애통히 되는 거에요.
이 지옥 이야기를 해줘야 천국에 갈 텐데,이 지옥 이야기를 해주는 게 격분하는 거잖아요.
살아남으로 애통해야 되는 거에요. 이 예수가 안 들리는 이 똑똑한 사람들 때문에 이 거룩한 분노가 생겨야 하는데,
데살로니가전서 3장 4절에는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바울이 아덴에서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를 기억하면서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바울의 가르침은 행복과 유토피아가 아니라, 성도는 고난받는 이를 위하여, 세움 받는 자들이라는
거예요. 고난 당하도록, 세워졌다고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늘 일관되게 장차 받을 환난에 대해 말할 수밖에 없으니까,
아덴사람들은 전혀 못 알아들을 수 밖에 없고, 진짜 교회를 다녀도 유대인도 못 알아듣는 이야기를 바울은 가르치고, 전하고,
늘 일관성 있게 구속사를 말하고, 욕을 먹는 거에요. 일관되게 구속사를 전하니까, 늘 돌로치고, 전혀 못알아 듣는 아덴 사람
세상 사람이 있는 거에요. 성경을 열심히 읽어가면, 사람에 대한 분별이 있는 거에요. 오 데살로니가, 오 빌립보,
바울이 딱 간파를 하잖아요. 우리들 교회 봐요. 공부를 하나 안 하셔도, 설교를 좔좔 꿰잖아요.
그러니까 날마다 예수가 없어서 우리는 앞날이 어디를 가야 되고, 동쪽을 조심하고, 물을 조심하고, 꿈자리가 어쩌고,
저쩌고, 예수 믿어도요.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니까, 종교심이 아니고, 말씀으로 해석을 받으니까, 평안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 그런데 오늘도 들었지만 정말 결혼하고, 10년 만에 아이가 생기고, 우리들 교회 기도로 힘들게 아이를 가졌어요.
그러고 이제 가져서도 그 힘든 일이 많았는데, 지금 이제 7개월째 접어들었는데, 지금 이제 큐티 책을 안 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간증이 무서워서 예. 아기 엄마가. 예. 지금 믿음의 실체가 드러났어요. 말도 못 하는 믿음의 집안에서,
이렇게 지금 정말 뭐, 다 그랬는데, 거기 종교심만 있으니까, 거기 기복인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보다, 태교에 음악이
더 좋고, 좋은 이야기가 하나님보다 더 위에 자리에 있으니까, 지금 이제 두려움이 몰려오는 거에요.
이제 거기 간증을 들으면, 이렇게 될까 봐, 거기 간증이 아이한테 임할까 봐, 믿음의 집안이고, 아이가 믿음인데,
아이가 우상이다 보니까, 오늘도 예배드릴까 모르겠네~ 이게 귀신 믿는 거 아니고 뭐겠어요? 하나님을 믿으면
그렇겠습니까? 하나님 자리에 태교가 가 있고, 음악이 가 있고 그러는 거죠.이게 믿는 거나, 안 믿는 거나, 똑같은 거잖아요.
너무 그냥 믿음의 깊이가 얄팍한 거에요.어떻게 하나님보다, 좋은 음악이있을 수가 있는가요? 귀신을 섬기니까, 두렵지.
그것이 기복인 거에요. 삶의 현주소가 딱 드러나는 거에요. 고난 없었어요. 그럴듯하게 믿었었는데, 여러분 지옥 이야기를
많이 해줘도, 천국에서 눈떠도 지옥 이야기 한 사람을 안 미워해요. 늘 천국 이야기를 하다가 잘된다고 이야기 하다가,
지옥에 가면, 죽일 수도 없고, 어떻게 해요? 부활만 강조해도 이단이에요. 내가 갑자기 간증을 안 들으면,
내가 임하지 않는 거에요. 오늘 지성인들이 종교심 많다고, 다 헌신하고 봉사했는데, 다 듣기싫어. 좋은 이야기만 들어야되.
하나님 자리에 귀신이 있는 거에요. 이해했어요? 종교심만 있기 때문에, 귀신을 두려워하는 종교심만 있기 때문에,
우리는 무슨 일만 생기면 두려운 거에요. 산모 체조가 하나님보다, 위에 있을수가 있어요? 이전에 아이를 가지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아이가 가지니까, 산모 체조가 하나님보다 위에 있어요.
적용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 안에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말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알지 못하고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아덴사람이 헛된 것을 알지 못하고, 섬기는데, 믿는 사람이 기복적으로 섬기는 우상과 똑같은 거죠.
내가 뭐, 이렇게 헌금하고, 봉사하고, 이 모든 것들이 기복을 위해서 하는것은, 이 모든 것들이 귀신 섬기는 거라 이 말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제일위에 있어야 되는데, 생색이 나는 거죠. 안 믿는 사람이 고양이신, 개신, 귀신, 일본에는 신 800개
이상이에요. 아덴사람은 지성이 많아서요. 예수 안에서도 기복적으로 섬기는 우상들이 똑같은 거에요.
기복적으로 섬기는 것은 우상과 똑같은 거죠. 믿지 않는 사람이랑 같다는 거죠. 귀신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아니라,두려운 거에요.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하셨는데, 그것이 성령의 격분을 해야 되는 정말
복음의 진수 인거에요.지성인들이 범사에 종교심이 많아, 예배 시간 정확히 나오고, 자기 이야기 절대로 안 하잖아요.
아주 고품격으로 있지만은,말을 알아 듣지를 못하니까, 교만해서, 그 지식으로 하나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속으로 보니까 두려워서,새로운 것 찾고, 늙어서도 영어단어 외워야 되는 것, 신문에 나오고, 다른 사람 살리는 것 아니고,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한자, 일어, 영어, 해야 하고, 그런 게 너무 그냥 매력이 있잖아요. 굉장히 어렵습니까?
이해가 됩니까? 할렐루야!
공동체 고백이에요. 이 남편이 S 대를 비롯하여 명문대 경영학도에 금융의 카이스트 공학 대학원을 또 졸업하고,
미국에 유수한 MBA를 또 졸업하고, 한때는 신문방송 각종 매스컴을 장식하기도 했던, 유명한 금융전문가.
그런데 이 금융전문가께서 7년 전에, 선물옵션을 해서, 졸지에 집 두 채를 날리고, 반지하에 단칸방에서 살 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요새 유투버들이 그냥 나와서 해대는데, 그런거 믿지 마세요. 금융 공학 대학원을 나왔어요.
이분이 카이스트에 아우, 일류는 다 거쳤어요. 그랬는데 마지막 대박 터트린 사건은 강남에 집이 하나 있는데, 대치동에
그 허름한 게 있는데, 그 집을 새로 고치기도 그렇고, 고칠 돈도 없는데, 세입자가 빨리 나간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너무 기한이 안 되어서, 집을 팔아 버린 거에요.그나마 그거 이제 여기 이 동네 계약서에 도장이 또 마르기도 전에,
집값이 뛰고, 또 뛰었는데, 재건축이 되어서, 미치다 폴짝 뛸 일이 대치동 집 어마어마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돈이라는 것은요. 이타적으로 생각해야지 벌리고, 성령의 전략으로 아무것도 안 해야지 벌리지,
내가 비트코인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그 플랫폼이 저기 그랬는데 그거하려면,24시간 붙들려 있어야 하니까,
다 영이 피폐해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벌어야 하는데, 비트코인의 책을 3권이나 쓴 분도 계세요.
그러니까 그것을 균형 잡혀서 하려면, 정말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망한 직 후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성령의 격분으로 애통해하시는 허다한 증인들의 성령의 간증과 설교로 공동체 보니까, 자신에 대해서 격분하고
애통히 되니까, 미스코리아 출신이 화장실 청소를 하고, 건설사 현장 소장하시던 분이 마트에서 청소하신다 하시며,
육체노동을 하시라는, 이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금융맨이었던 남편이 낮 밤이 바뀌는 가락동 농 수산물 시장에서,
낮 밤이 바뀌어서, 과일 배달의 일을 하였고, 햄버거 가게 얼마 전에는 편의점 야간 근무자로 일하며, 적용을 이제 했어요.
아덴 출신들이 주님을 만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정도 안 되니까, 입으로만 썰을 풀어요.
그렇게 이제 예. 열심히 전심으로, 말씀을 상고하면서, 이 땅에서 마지막 일터를 주시기를 허락해 주시 길을 간구했는데,
이분이 얼마나 열심히 해요? 열심히 가득했는데, 이분이 어후, 학력으로 이런 학력을 쌓을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런데 이제 지난날 죄를 회개하면서, 돈 날리는 것 한순간인데, 자기 전문가니까 집 한 채였는데, 두 채까지 복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순식간에 다 없어져 버렸어요. 그래서 목사님의 책 면접을 읽으면서, 말씀과 기도로 취업을 준비했어요.
그래도 계속 준비를 해도 계속 취업 시험에 떨어지는 거에요. 그런데 네 번째 이번에 주님이 합격을 주셨다는 거예요.
네 번째 지원 만에 붙은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목자가 되었어요. 이게 마지막 일자리 이분이 이제 육십이 다 되었는데,
구원과 거룩의 사명 잘 감당하는 남편이 되기를 원한다고, 그러니까 아덴사람은 믿는 사람이 이제 거의 없어졌는데,
이분은 특별은총으로 집이 다 없어지는 바람에 이렇게 구원을 받았네요. 승선을 했어요. 이분이 목자예요.
다음 주 주일에 등장하시겠습니다. 예. 하하하하 정말 장르와 종르별로 이제 돈돈돈돈 하시는데, 그렇게 돈 벌리는 게
아니에요.성령의 전략으로 이타적으로 살아야지 돈도 주고 가져가시기도 하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니까 그 많은 시간에 거기에 투자하니까 돈이 안 벌리는 거에요. 그런 사람은 돈 벌리면 더 큰일 나요. 할렐루야!
우리들 교회는 비트코인 전문가도 있더라고요.비트코인의 책을 3권이나 쓴 분도 계세요, 플랫폼도 가상의 있고,
그런데 24시간 붙어있는 거야. 이타적으로 일 열심히 하면서 성령의 전략으로 가만히 있는데, 돌려야지.
여기저기 몰빵하니까, 이 인간의 전략이 안 통하잖아요. 카이스트 금융 대학도 있다네, 큐티로 인도함 받는 게 최고지.
여러분들 이타적으로 살려고 하면, 이타적이어야지. 리더가 되어요. 욕심으로 하면은 될 것도 안돼요.
세상에 어떻게 이런 간증이 있을 수가 있겠어요? 금융 전문가들 유투브에 돈 버는 것, 알려주죠? 속지 마요.
목장에서 인도함 받는 게 최고예요. 결혼도 재테크도 그런데 귀신이 하나님보다 위잖아요.
그러니까 두렵지, 이만큼 투자하니까 다 없어지고, 시간 낭비, 돈 낭비, 감정 낭비를 하냐고,
20대 30대 비트코인 망해서 난리가 났잖아요. 비트코인 투자한 사람 솔직히 손들어봐.
다음 주에 간증시키게, 실제적인 삶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야지 아덴 역사적인 도시가 아니잖아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격분은 첫째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인 거예요. 그래서 속도 상하고, 소리도 지르는 거예요.
지옥 가지 마, 지옥 가지 마, 사랑하니까, 그러려면 이 세상의 정신앞에 격분을해야 되는 거에요.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 것, 한마디로 이게 기복신앙 인 거죠. 격분해야 해요. 교회내 에서도 이 격분할 일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귀신을 섬기니까, 두려움이 너무 너무 많은 거에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데, 간증을 듣고, 두려워 할수가 있어요?
그럼 내가 지금까지 섬긴 게, 하나님을 빙자한 귀신이었다는 거지. 기복인 거지, 귀신이 복을 준다고 하니까,
알지 못하는 단에게 까지 제사를 지낸다고 하잖아요.예. 가정을 깨는 것이 얼마나 죄악이라는것을 몰라요.
새 여자, 새 남자, 수없이 많아요. 날마다 새 여자, 새 남자 만나면, 맨날 이혼을 해야겠어요?
적어도 원칙이 가정을 지키라고 하니까, 가정을 지키고, 영혼을 지키라고 하는 거지.
저런 남편을 누가 이혼 안 하고, 살아줄 수가 있겠어요? 또, 도박하고, 바람 피우고, 십몇 년이 짧아요.
이런 간증이 있어야 하는데, 또 눈앞에서 잘해주고, 이런 가치관을 들어야 우리들 교회 청년들 이거 듣고 가니까,
싸워도 가더라고, 범사에 종교심 있는 것. 귀신에게 종노릇 하는 것. 교회에 나와도 두려워하는 것.
정말 우리가 겸비해야 해요. 예.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찬양합니다
나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다 겸비하여 / 내게 기도하며 / 나의 얼굴을 구하여서 / 그 악한길 떠나며 / 하늘에서 듣고 죄를 사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 아버지여 고쳐주소서 / 이 나라 주의것 되게하소서 /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맘 새롭게 하소서(X2)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그런 격분이 있어야 하는지를 몰라요.
한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이 있게 좀 해달라고, 기도합시다.오늘은 특별히 아덴사람들을 볼 때에 정말 금 그릇이잖아요.
찔러도 정말 아무것도 안 들어가요. 아덴의 선교는 꼭 실패한 것처럼. 정말 그렇게 너무나 성적의 형편이 없는데,
부자도 하나님의 레이더에 들어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바울이 어디에서도 안 쓰는 이 격분을 했어요.
부자가 천국 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보다 더 들어가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격분해야 되요. 그런데 바울이 격분을 했으면 우리도 이렇게 격분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부자하고 나랑 무슨 상관인가? 꼭 돈이 많아야 부자가 아니에요. 이 교양이라는 정말 그 거기에 둘러쌓여 있어서
그런데 이 세상의 쾌락과 금욕주의로 모든 것을 포장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이제 우리가 복음으로 우리가 격분하기 위해서 주눅 들지 말고,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서
우리가 조롱을 잘 받아야 해요. 무시를 잘 받아야되요. 자기만 잘났다고 한다는 이런 이야기를 자장가처럼
들어낼 수 있어야 해요. 그런데 내가 믿는 것이 나도 몰랐는데 귀신을 섬기는 것처럼 두려워한다고 했어요.
이제 너무 두려운게 많은것이예요. 우리가 예수 믿으면서도 이렇게 두려워하는 것은 이걸 미신처럼 믿기 때문에,
귀신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이제 감히 귀신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거죠. 우리가 정말 하나님 자리에 귀신을 놓지
않도록 기도하시고, 이제 내가 모든 것을 갖췄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자리에 가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자리에
가려고 하는 것, 하나님을 버리고 뭔가를 내 힘으로 누리려고 하는 것, 그 자리에 가려고 하는것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일이기 때문에, 두려운 거에요. 이제 내일서부터 목회자 세미나가 열리는데, 정말 오신 한 분의 목사님이 변하면
이런 진정한 구속사의 목회가 가능할 수 있도록, 우리들 기도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 목세에 기름을 부어 주시기를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모든 순서 순서 마다, 그리고 이제우리가 날마다 기도하는 태아생명법, 차별금지법, 건강법, 낙태법, 이건
정말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은 정말 국회에서 이것을 그다음에 후속을 못 해요. 정말 저는 이것을 발휘한 사람도
통과시킨 사람도 영원히 진짜 기록에 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정말 우리는 기도로써 이 모든 일들이 우리가
기도를 함으로써 더욱더 안타깝게 기도하시고 격분하면서 기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전부 통과되지 않도록 날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격분이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애통이라고 합니다.
질투하시기까지 사랑하는 하나님의 진노로 애통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덴 사람을 보고 이렇게 격분해야 하는데, 주님 전혀 듣지 않는 그들의 교양에 질려서 주눅이 들고,
입이 안 떨어질 때가 참 많습니다. 쾌락과 경건이 이 세상에 정신이라면 정말 격분해야 되는데, 우리 산부인과 선생님의
고민을 보며, 이 시대에 이런 고민을 하는 크리스천이 얼마나 있을까? 하며 그 입장이라면, 우리가 다 이렇게 다 격분을
해야 할까 생각을 합니다. 주님, 이 스토아와 에피쿠로스의 이 시대적인 이 정신의 이 본성을 거스르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좁은 길인지 모릅니다. 주님 우리부터가 끊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아버지 하나님,
거기 편을 들어준다면, 거기에 가고 싶지, 이 좁은 길을 가겠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격분하여, 이 좁은길로 가지 못하고,
아직도 너무나 넓은 길에서 우물쭈물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정말 누구 말을 할 것이 없이,
제가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도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날마다 기도하지만은
정말 이렇게 삶이 안 따라 주니까, 삶에서 상고를 못 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참으로 우리들의 모든 간증 이 성령의 격분으로 간증하는 것인데, 그러한 수많은 사람이 간증해도 전혀 이게 귀가
들리지 않는 이런 아덴 사람들을 주여, 찾아가 귀를 열어 주시옵소서. 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부터 행해지는 목회자 세미나에 주여,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 시대에 구속사가 들리는 교회들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되며, 평등법, 건강법, 여러 가지 이름으로 행해지는
이 차별 금지법 동성애 법 통과되지 않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나이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신애리
-시차적응 완벽히 되도록
-게으름 물리치고 규칙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가족에게 따뜻하고 부드러운 언행하기
이은실
-안양에 회사 이직 준비 하고 있는데 현재 직장에서 환승이직하여 옮겨갈수 있도록 가서 회사 오피스텔 생활하면서
부모님과의 분리
-신결혼
탁미나
-화를 다스릴 수 있도록
-큐티 하고, 시험 기간까지 하루하루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임수빈
-학교문제, 여러 가지 상황 부분에 있어서 직면하려 하지않고 매번 회피하려는 부분이 많습니다.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여서 해결하려는 행동을 할수있도록 노력하는 힘을 길러주시고, 금전적인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남자친구에게 더이상 의지하지않게,
-아르바이트가 안구해지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나이가 많아서 여러군데 지원한곳에서 떨어진것같습니다..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 주일성수를 지키면서 학교다닐 동안에는 짧은시간 이라도 일을 할수있는
아르바이트를 구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셔서 서서히.. 남자친구와도 분리가 될수있도록 해주세요.
오찬미
-양육 교사와 학교 얼마 안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잘마칠 수 있도록
-동생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손과발이 가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김자영
-이번 주 업무가 많은데 지혜롭게 당황하지 않고 할 수 있기를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기를
김성은
-저의 현재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최소한의 순종을 보셔서100% 옳으신 하나님께서실업급여를 허락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돈을 아끼고 절약하고 오직 구원을 이루는데 쓰일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이번주에 아버지 영혼의 구원의 애통과 관심을 가지며 긍휼의 마음을 주시고 성령의 격분이 되어서 사명감당하며
듣든지 아니듣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9주차 양육숙제를 하루에 한번에 하지않고 조금씩 미리미리 하며저의 죄를 깊게 보는 눈과 회개하는 마음을 주세요.
-현장예배와 목장 예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주세요. 또한 한분한분 나눔하실때에 귀를 기울이며 경청할 수 있도록
오른쪽 어깨 석회성건염 통증 감해주시고 속히 치료받을수 있기를
윤지혜
-한 영혼을 살리는 것이 최고임을,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최고의 지식인 것을 깊이 알게 해주셔서
고민하고 분별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구원을위해 수치와 조롱을 잘 받을 수 있기를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기도회참석 과제 숙제 비비고 문지르고 윤이나게 반복하기
-늘 새로운 것과 헛된 우상을 쫓으며 스마트폰으로 시간낭비 하지않기, 물질 낭비하지 않기위해
-사소한 것이라도 가계부어플 사용하고 정리하기
*공통 기도 제목 *
-영혼을 향한 애타는 마음으로 성령의 격분을 하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도록
-딱풀 성도로 날마다 말씀을 상고하며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있는 성령의 숙녀 되기를!
-신교제, 신결혼 소망 주시고 인도함받도록!
-영,육간강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