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1.05.23. 백지혜 목장보고서
2021.05.23. 사도행전 17장 16-23절 <성령의 격분> 김양재 목사님
#나눔
1.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입니다.
1) 목장에서 한 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 주나요?
2) 겉으로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상 밭인 내 안의, 내 가정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A : 오늘 적용간증을 한 청년이 대단해 보이고 나는 못 할 것 같다.가장 숨기고 싶은 일이긴 하다.
B : 마찬가지이다. 그러면서.. 나는 넷플릭스 끊어내야 한다.
C : 내가 집에서 나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없으면 우리 집이 어떻게 굴러가겠어? 싶은 것. 그런게 좀 교만한거 같다.
목자) 교만과 자존감은 한끗차이지. 자존감이 높은 일이라 생각해.
D : 아픈 아이들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하나님 자리에 나를 놓으려는 것. 내가 우상이다.
2. 세상의 정신 앞에 격분해야 합니다.
1) 이혼, 낙태, 동성애, 혼전임신, 혼전관계 앞에 말쟁이와 행동쟁이가 되어 조롱 받으며 격분하고 있습니까? 이성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존중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은 새 차, 새 집, 새 여자, 새 남자, 새 학문, 새 목장 어디에 우상을 삼고 있습니까?
우진 : 속으로만 생각하고 속으로만 격분한다.
기현 : 원래 아무 생각이 없었다.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세상의 정신에서 조롱받고 싶지 않으니 속으로만 그렇게 생각하고 별 다른 얘기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반응한다.
불신자인 친구들은 내가 기독교인인 것을 알고 있고 기독교인이 이런 얘기를 싫어하는 것을 알아서 친구들도 피하는 것 같다.
은혜 : 내가 말을 잘 못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속으로만 생각하고 말을 하지 않는다. 불신자 친구가 결혼하기 전에 친구 엄마가 이혼을 했었어서 그런지 친구에게 '살다가 아니다 싶으면 엄마한테 와'라고 했다는데 그 말을 듣고 이혼은 절대 안되는데... 속으로만 생각하고 아무 말도 못했다.
지혜 : 주변 동료 교사들과 대화해보면교사라서 도덕, 윤리적인 기준이 철저함이 있어도 요즘에는 성윤리의 기본이 무너진 것 같고 최근에는 더 말하기 힘든 것 같다.
3. 범사에 종교심이 많음을 보고 격분해야 합니다.
1)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입니까?
2)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 안에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말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3) 알지 못하고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은혜 : 1) 매일 똑같은 루틴으로 반복되는 현재 직장이다. 원래 루틴을 좋아하는 사람인데,그 시간에 똑같은 그 일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너어어어어어어무 싫다.
목자) 진천에서 벗어날 준비를 하면서.. 반복된 육체노동을 인해서 하나님이 훈련시키시는 것도 있을거야.
기현 : 1) 회사에서도 그렇고.. 끈기, 인내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인스턴트 같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목자) 그건 그냥 기현이 성향일 수도 있어!
그래서 프리랜서로 할 수 있는 일을 차근차근 알아보고 있다.
우진 : 1)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중립을 지키는 일, 언니와 엄마 사이에서 중재하는 일. 고래 싸움에 새우등 그만 터지고 싶다.
지혜 : 2) 나한테 하는 얘기인것 같았다. 끊임없이 탐구하고 답을 찾아도 그게 아닐 수 있다는 두려움.. 내가 모르는 것과 부족한게 있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고 세상박사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
#기도제목
기현
1. 회사에서 퇴사 생각하지 않고 맡은 일을 내 일이다 생각하고 할 수 있기를
2. 허리가 악화되지 않기를
3. 신결혼 기도하면서 준비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우진
1. 엄마랑 언니랑 사랑스러운 한 주 보내기
2. 매일 큐티 듣기라도 하기
3. 쉐이피 밸트 활용해서 한 달 꾸준히 운동해서 입고 싶은 옷 예쁘게 입을 수 있도록
은혜
1. 엄마랑 이모랑 사랑스러운 한 주 보내기
2. 큐티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3. 진천에서 벗어날 준비를 하도록
지혜
1. 겉보기에는 아덴처럼 멀쩡해보이지만 속에는 우상이 가득한 나의 죄를 직면할 수 있도록
2. 체력을 지켜주시기를
3. 이번주에 아이들 등교하는 주인데, 아이들과 사랑스러운 한 주를 보낼 수 있기를
4. 대학원 준비하는 부분에 있어서 분별할 수 있도록
5. 동생이 하루 속히 등록할 수 있도록, 부모님도 우리들교회에 관심 가지실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