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3. 김유라 목장 보고서 (●◡●)
바울의 격분
16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피쿠로스와 스토아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새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하고 어떤 사람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러라
19그를 붙들어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20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 주니 그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니
21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운 것을 말하고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바울의 격분]
1. 영혼을 향한 애타는 관심입니다.
아덴에 도착한 바울은 시몬과 디모데에게 빨리 도착하라고 이야기를 함.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를 기다렸을까? 아덴에 도착해서 사역을 하려고 하니 동역자가 필요했음. 더 큰 이유는 실라와 디모데를 양육하려 했을 것. 일류 도시가 아니라서 혼자해도 될 것이라 생각했을 텐데, 생각보다 너무 훌륭한 도시라서 실라와 디모데를 양육할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 도구가 아니라 한 사람을 귀한 영혼으로 보았음. 거기에 올 때 까지 기다리는 것. 배울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한 영혼을 애타는 기다림이 중요한 것. 바울이 그들을 어떻게 쓸지 아는지가 목적이었다면 어떻게 자라는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서야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을 것. 어떻게 관심을 가져야할 지 고민하고 기다렸을 것. 실라와 디모데를 향한 관심으로 그들의 도착을 기다리면서 아덴 사역을 준비했을 것. 아덴(아테네)하면 철학의 고향으로 유명함. 오늘날까지 음악의 근간을 이루는 모든 것이 여기서 나옴. 그만큼 일류 품격의 본고장이어서 아덴 사람들의 자부심이 엄청 났을 것. 품격의 자부심은 우상 뿐이 었을 것. 너무나 안믿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탐나는 예술품이 었겠지만, 우상신들을 섬기는 곳이 었음. 전부가 곳곳에 우상을 섬기는 하나의 제단이다라고 할 정도. 바울이 마음에 격분이 남. 여기서 격분의 말은 단순히 화가 났다는 말이 아님. 이 격분이 하나님을 위해서만 쓰임. 반역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진노하셨을 때 쓰임. 너무나 하나님이 애통한 마음으로 진노하셨을 때 격분하셨다고 하는 것. 주중에는 장터에서 매일 만나는 사람들에게 강론을 했었음. 아덴에서는 들이지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은 예수님의 자기부인의 고백처럼 힘든 일이었을 것. 이런 성령의 격분은 제자들을 기다리며, 에덴을 격분해하고 있었음. 가장 교양있는 에덴에서 격분했다고 함.
[적용질문] 목장에서 한사람을 양육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주나요? 겉으로는 품격의 도시 아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우상 밭인 내 안의, 내 가정의 죄악은 무엇입니까?
2. 세상의 정신 앞에 격분해야 합니다.
쾌락과 금욕주의에 격분하고 신앙을 정립해서 자녀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 성령의 격분. 바울은 말쟁이라는 조롱에도 복음의 사명을 멈추지 않음. 날마다 장터에 나가서 복음을 전함. 그 어떤 것보다도 최고의 지식임을 알았기에 성령의 격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음. 아덴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처럼 때리고 가두고 매질은 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가르침이 이상하지만 그 뜻을 알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임. 하지만 아덴 사람이 제일 안믿음. 도리어 때리고 그런 사람들이 더 빨리 믿음. 말한마디 안하다가 이혼함 더 안변한 사람들이 아덴사람. 싸울사람이 이 전쟁 가운데 내가 죽어져야하는 것이고, 원수임을 알게됨. 날마다 주어지는 말씀 앞에서 상고하고 죽어져야 부활을 경험할 수 있는데, 어떤 경우에도 내가 죽어져야 죄인중에 괴수인데, 남 탓을 함. 이성적으로 너가 선택하는 거야 하는 이 시대의 현장. 가정도 이성적을 선택해서 나아가야한다는 스토아의 철학 현실 앞에 삶의 터젼으로 들어가서 시장과 같은 곳에 말을 할 때, 바울처럼 말쟁이다, 하면서 조롱을 받아내야함. 아덴 사람들이 똑똑하고 가진게 많아서 오직 새것에만 가치를 둠. 태양은 날마다 새로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날마다 새로움. 불신결혼하면 안됨. 헌것이라고 생각하고 갈아치우기 때문에. 새롭게 되는 학설을 믿고 싶어함. 성경은 항상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읽어야 함. 인간이 별 인간이 없음. 지성인들은 반복을 싫어하고,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을 너무 싫어함. 반복하면 자존심이 상함. 새 것이 대표적인게 연애와 여행임. 10년을 20년을 연애해도 결혼하면 헌 옷이 되버림. 삶은 헌 것. 새것의 한계는 너무 얄팍함. 새것은 사고도 생각도 요리를 잘하는 여자를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 예수 잘 믿는 사람을 만나면 영원히 행복함. 여러분은 새것을 좋아하세요? 헌것을 좋아하세요? 이런 질문도 하지 말아야함. 그러면 도덕적인 나눔밖에 되지 못함. 성적인 기쁨을 죄를 짓고 있는 사람은 쾌락을 정당하다고 하니까, 육은 아무것이나 쏟아 부어야되도 된다고 하니 사실은 똑같음. 그러나 바울의 새로운 가르침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 고난이 축복이다. 생명은 지키고 나아야한다.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적극적으로 전하고 격분해야함.새로운 가르침은 인간의 본성을 거르치야함. 그것을 바울은 격분함. 그래서 좁으 길.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말라고 하니 좁은 길. 돌로 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게 우리들 교회. 그래서 살아남. 내 옆에 사람들이 많지만 끊지 못하는 것을
[적용질문] 나는 이혼,낙태,동성애 앞에 말쟁이 행동쟁이가 되어 조롱받으며 격분하고 있습니까? 이성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존중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새차, 새집, 새여자, 새남자, 새학문 새목장 어디에 우상을 삼고 있습니까?
3. 범사에 종교심이 많은 것을 보고 격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종교심은 미신이라는 뜻. 붙들려가는 바울이 범사에 종교적이라고 하니 미신적이야, 라고 해서 기분이 나쁨. 문자적으로는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뜻. 범사에 귀신들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잘난척하고 대단한 철학자인 아덴 사람들. 항상 새로운 것들을 찾는 지적호기심에는 귀신을 두려워하는 것이 있음. 왜 새로운 것을 찾아 방황하는지? 그것이 바로 두려운 때문. 그럴듯한 신이 등장할 때마다 신당을 만들어 냄. 자기들이 혹시라도 알지 못하는 신이 있을까봐 두려워서 알지 못하는 신을 위한 제단도 만듬. 아는 것이 나를 지켜줄 힘인데, 혹시 모르는 신이 있을까봐 계속 끝없이 방황한. 거기에 정답이 생기면 두려움. 왜냐하면 그게 정답이 아닐 수 있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쉼이 없음. 모든 잘하는 것은 다 귀신. 우리가 타락했기 때문에 지식을 넣어서 후까시를 넣음. 지식이 인간에게 고상한 힘이어서 교만해질 수밖에 없음. 높아질수록 교만해지고, 알면 알수록 잃을게 많아서 두려워짐. 높아졌다가 내려가면 감당을 못함. 여기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음. 하나님의 자리처럼 높아지려고 하는데, 그 자리로 가는 것 자체가 두려움을 불러 일으킴. 그 두려움을 바울이 정확히 간파함. 구원받지 못하는 아덴사람들을 보니 애통함. 예수가 안들리는 이 똑똑한 사람들 때문에 거룩함이 생겨야하는데, 바울이 아덴에서 데살로니가에 있던 것을 생각하면서 바울의 가르침은 행복과 유토피아가 아니라 성도는 고난당하도록 세워졌다고 하는 것. 장차받을 환난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유대인도 못알아 듣는 내용을 계속 전함. 우리는 종교가 아니라 말씀으로 있기 때문에 평안을 누리고 있는 것. 종교심만 있으니까 결국 기복. 하나님보다 좋은 이야기가 더 위에 있으니까 간증이 무섭고 두려운 것. 믿는 사람이나 안믿는 사람이나 똑같고 얄팍한 것. 이게 귀신을 믿는 것이나 마찬가지. 내가 헌금 이런 것을 생색이 나는 것이 마찬가지로 귀신과 같은 것. 하나님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영혼을 향한 애통함 그럴려면 격분해야함. 교회 내에서도 격분해야 할 일이 많음. 귀신을 섬기니까 계속 두려워하는 것. 내가 지금까지 섬긴게 하나님을 빙자한 귀신이었던 것.
[적용질문] 여전한 방식으로 반복하기 지겨운 일은 무엇입니까? 가장 새로운 것을 찾는 대단한 지성 안에 두려움이 숨어 있다는 말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알지 못하는 위하는 헛된 우상은 무엇입니까?
[나눔]
유라언니: 고난 받는다는 말을 그만 듣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번주에 부서이동을 했는데, 새롭게 이동한 곳에서 잘 하는 모습을 보여서 회사에서 높아지고 싶었다. 이런나의 회사에서 높아지고 싶은 모습이 아무 신이나 믿는아덴 사람들과 같아 보였다.
스리: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는, 하나님이 있다고 하니까,귀신처럼 섬기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답을 해줄 수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학원을 차리면서 고난이 생겼기 때문에 이렇게 교회에오고, 목장에 와서 불신결혼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시는 것 같다. 지금이라도 남자친구와 결혼 전에 이런 생각을 가지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
(유라언니) 목사님이 고난이 없으면 하나도 못 알아듣고, 이 목장 모임이 로터리 클럽 같을 것이라고 하셨는데, 각자 가진 고난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나누면서 말씀을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는 것. 목사님이 문자적으로 말씀하시는 것들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서로 나누면서 내 삶에 나누면서 적용할 수 있게 되는 것. 그러면서 묻고 가는 것들이 생기는 것.
지윤:새로 시작하는하는 양교를 잘 하다가 중간에 맹장수술을 하고 재택근무가 끝나서다시 회사로 출퇴근하니 너무 힘들다라는 합리화로 양교숙제와 큐티를 소홀하게 하고 있다. 양교가 2주남았는데,오늘 에덴사람들처럼 새로운게 좋아서말씀 보는게 지겨운 것도 있다. 그리고남자친구가 계속 이직을 준비한다는 이유로 목장을 참석을 안하고 있다. 이번에 면접보는 곳이 꼭 붙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더이상 회피 수단이 없을 테니까 목장에 잘 참석하겠지라는 마음이 있다. 이건 표면적인거고,실상은 내가 계획해놓은인생 로드맵(?)과부모님에게 남자친구가 인정받았으면 좋겠는다는 내 욕심때문에 합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유라언니) 구원의 관점으로 남자친구의 앞길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함.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할 듯. 내 마음에 깊은 욕심이 있구나, 그런 것들을잘 생각해야함. 남자친구를 내인생을 위한도구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으로 봐야함. 또 길게 보면 동반자로도 보고 그렇게 봐야함. 그리고 양교 숙제 꼭 해서 이번에는 수료하셈.
[기도제목]
스리
1.첫걸음을 딛는 남자친구의 신앙에 새싹이 돋길
2.남자친구의 가정과 우리 엄마의 마음에 하나님이 거하여 구원받길
3. 학원 번창하고 지혜롭게 운영하기
4.나의 신앙의 확신과 잘 붙어가기
유라언니
1. 영혼에 대한 애타는 관심을 갖고 성령의 격분을 할 수 있도록
2. 고난 당하도록 세워진 성도의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3. 날마다 큐티하기 꼭꼭꼭!
주현
1. 말씀묵상(매일 적는 큐티)
2. 우상 아닌 신교제를 기도할 수 있도록
지윤
1. 이것저것 핑계, 합리화하지말고 매일 말씀보면서 큐티하기. 양교 2주남은 거 숙제 다해서 이번에는 꼭! 수료할 수 있도록. 이런 게으른 마음 물리쳐 주시고 숙제하고 묵상하는 그 마음을!! 주세요!!!
2. 팀장님이 합병때문에 짜증내는데 두려워하지 않게 말씀 아침에 보고 업무 시작하기(적용: 아침에 이호선 갈아타서 유튜브 영상 보지 않고 10분 큐티 보기)
3.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 남자친구를 내 인정의 도구로 보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으로 볼 수 있게
4. 모든 관계와 일 그리고 입에 지혜와 명철함를 주시길
한 주 모두가 큐티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