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규섭], [이승진]
[<성령의 신사> (사도행전 17장 10-15절)]
[1. 성령의 신사는 독불 장군이 아닙니다.]
- 여러분은 구원을 빙자하여 매사에 독불 장군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가 있습니까?
[2.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봤습니다.]
- 신사적이라는 말씀을 찾습니까? 말씀을 찾다 보니 신사적으로 되었나요? 고난 중에 하나님만 간절히 찾습니까? 오늘도 무사히만 빌며 하나님을 찾습니까?
- 여러분은 헨리 나우웬과 도스토예프스키 중 누가 말씀을 간절히 상고하여 분별하고 판단한 성령의 신사일까요?
[3.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 내게 맡기신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을 원망합니까? 정죄합니까? 불쌍히 여깁니까?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 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 * * * *
[이승진]
재혼하신 부모님 집에 들어가는 게 사명인 줄 알았는데, 독불장군으로 버티는 게 사명인 줄 알았는데, 견디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였다는 게 인정이 돼요.
센스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와닿았어요.
방향성이 다를 때, 말씀을 기준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내 의가 아니라 말씀의 방향성에 따라가는 것, 분별하는 게 힘든 것 같아요.
[박규섭]
센스를 갖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언제나 내 기준과 내 생각대로 해석하고 또, 하려고 하니까 더욱 그런 거 같아요.
목사님이 예전에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말씀의 방향대로, 센스가 있어야겠어요.
**기도제목**
[박규섭]
- 독불장군이 되지 않고,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로 사역할 수 있도록, 다가오는 목세를 통해 수 많은 성령의 신사가 세워지도록 기름 부워 주시옵소서.
[이승진]
-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직장, 금전과 상관 없이, 보내시는 곳에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