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부터 줌목장했습니다.
참석자: 최영심,이재은,강지혜,강주은,이지연
<설교본문>
행17:10-15 성령의 신사 / 김양재 담임목사님
1독불장군이 아니야
10절. 바울은 아시아 선교만 생각하다가 유럽까지 가게 되었어. 그래서 모르는 게 많을수밖에 없었어 하지만 바울은 독불장군처럼굴지않고 본질인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데살로니아 형제들에게 순종함.데살로니아 뿐만아니라 베뢰아에서도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줌. 바울이 가는 곳곳마다 핍박을 당하고 돌에 맞은 것이 독불장군처럼 볼수 있는데 이것은 바울이 관계가 안되서가 아니라 유대인이 복음이 깨달아지지 않아서이다. 이것이 구속사와 세속사의 차이. 본질을 지키고 구원을 전하기 위해서 바울은 항상 열려 있었다. 딱풀성도는 이타적으로 협력하고 바울을 주도적으로 섬겼다고 한다. 이렇게 협력할때 어디서도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구원을 빙자하여 매사에 독불장군입니까? 순종하고 협력하는 센스가 있습니까?
2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음
11-12절
너그럽다-신사적. 고정관념에 덜 사로잡혀서 다른사람 생각에 더 열려 있다는 뜻.
상고하는 뜻에 아나크리노는 강렬한 의지를 가지고 반복한다는 아나와 구별하여 결정한 다는 크리노의 합성어. 말씀에 비추어 자세히 살펴서 내 삶의 티를 골라낸다는 뜻. 조사하고 검토하고 먹고 씻고 적용하는 것이 바로 상고.
베뢰아 사람들이 상고했다는 것은 유대인 사람들이 여기까지 찾아와서 소동을 버리니깐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판단했어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에 더 너그러운 태도로 삶에 적용하여 판단. 진짜다 싶으면 그대로 받았어. 간절한 마음을 가질수있었던 이유는 소외된 지역이라서 이류도시라는 피해의식이 있었어 고난이 있기에 바울의말을 간절히 받을수 있는것이 고품격이다. 신사적이고 너그러운 것은 고난을 겪으며 고정관념이 없어지기 때문. 고품격 신사로 보이는 헨리 나우웬과 생계형 작가 도스토예프스키
더 간절히 판달할 성령의 신사는 동성애가 있는 헨리나우웬은 겉으로만 신사였고 진짜 신사는 1달러도 없이 글을 썼던 생계형 도스토에프스키
적용질문- 신사적이라 말씀을 찾습니까. 말씀을 찾다보니 신사적으로 되었나요? 고난 중에 하나님만 간절히 찾습니까? 오늘도 무사히만 빌며 하나님을 찾습니까?
헨리 나우엔과 도스토예프스키 중 누가 말씀을 간절히 상고하여 분별하고 판단한 성령의 신사일까요?
3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습니다.
13-15절
성령의신사는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주님께서 불러주신 사명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
비비고 닦고 문지르다보면 내 원이 하나님 원으로 맞춰짐. 성령의 신사는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성령의 보내심에 협력하게 됨.
가정에서 교회에서 세상에서 마침표를 찍지 않고 완주하는 건 영혼구원의 애통함이 있어야 가능함
사명의길은 멈추지않는것..
적용질문-내게 맡겨진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을 원망합니까? 정죄합니까? 불쌍히 여깁니까?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 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영심언니
1.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서 어디서나 편하고 너그러운 사람이 되도록 어디서나 성령의 신사라는 걸 듣게 해주시고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수천대 허락해 주옵소서
2.저와 친형제들 영육정신 건강하고 평안과 기쁨있도록, 믿지않는 형제들 구원
3.회사와 나에게도 유익이 되는 방법 알고 행하여 최선의 길로 인도되길
4.하나님 믿는 직원 뽑히고 믿음의 지체주셔서 직장 복음화되길
5.코로나로 주님의 뜻 이뤄지고 마스크벗고 다니는 날 속히 오고 오프라인 전체목장 할 수 있길 태아생명법 제정되고 평등법과 주의뜻 역행하는 악법들 통과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민지가 말씀이 들리고 예배(목장)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지연
1. 가족, 목장식구들 영육간 강건함,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2. 제 힘으론 할 수 없고, 저의 모든 것 아시는 주님, 주님의 타이밍에 제가 가야할 길로 보내주시고 믿음의 동료들 예비해 주시길
3. 독불장군 같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마음 주시길. 말씀이 들려 너그러워지길
4.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진로와 이직 하나님께 잘 물으며 갈 수 있길ㅠㅠ
주은
1.독불장군이 아니라 순종하며 협력하는 센스주시길
2.성령의 신사답게 너그러운사람되길
3.말씀이 삶을 통해 적용할 수 있도록
4.조제실수 사건이 잘 마무리 되고 더이상 피해가지 않길
재은
1. 바쁘다며 독불장군처럼 내 일처리에만 몰두하는데 일에 덜 사로잡혀 주변 동료들을 돌아보고 같이 나눌 수 있는 여유와 너그럽고 열린 마음을 주시도록
2. 상반기에 마무리 해야 할 업무 제때 순조롭고 처리되도록 지헤와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3. 스트레스로 소화불량이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데 속이 편해지도록
4. 골절의 사건으로 운동이 중단되어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온전히 뼈가 붙어 운동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도록
5. 장애의 고난으로 낙망하기보다 말씀을 상고할 수 있는 간절한 마음을 주시고 사명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는 건강과 감사함을 주시길
6. 영혼구원의 애통함과 해야 할 말을 할 수 있는 용기주시도록
7. 언니네 구원
8.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형제 만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