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스스로의 불안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이것저것 가르치면서 내가 널 믿을 수 있게 행동해라.
가족들에게 독불장군은 아니고, 지난 고난을 볼때 스스로 고집이 쎄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 독불장군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센스가 부족하다 누군가를 서포트 하기보단 서포트 받는 느낌이고 말씀 보는거 잘 잊어버리고 하니까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 든다.
2.신사적이라 말씀을 찾는가, 말씀을 상고하고 찾다보니 신사적이 되었나?
-지혜언니
교회 친한 언니가 애기를 낳아서 집에 방문을 다녀왔는데, 알고 보니 상무님 가족이 코로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가 되어서 언니도 코로나에 걸려서 애기에게 피해가 갈까봐 너무 걱정이 되었다. 금요일에 쇼핑을 하면서 할부를 하면서 목장에 물어보기로 한걸 까먹은 것도 눌리고 고난 중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기 보다는 ... 환경이 좋아지니 외롭고,
마음이 허하고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께 묻기보다는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 같습니다.
-이랑
고정관념은 쉽게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나는 이정도 집, 이정도 직업, 이정도 돈을 벌어야 한다는 나의 고정관념으로 꽉차서 나를 하나님 위에 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는 고난에, 남자친구와의 갈등문제로 말씀이 잘 들렸는데, 이제 주님께서 새로 정해주신 길을 내일부터
출근을 통해 나가고, 어제 남자친구와 일단 잘 해결되니 오늘 설교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 여전히 되었다 함이 없고환경에 장사가 없음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다인이
고정관념이 교회오기 전에는 나는 깨어잇는 사람, 성에대해서 관대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교회에 와서는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 보다는 말씀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지금은 말씀을 봐야지만 하루하루를 잘 살 수 있는 신사가 되는 것 같다.
--고정관념들은 하나님보다 내가 옳다라는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나의 죄를 인정하고 너그러운 신사가 되는 것 같다.
3.내게 맡기신 사명의 글을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을 원망하는가 정죄하는가 불쌍히 여기느가?
성령의 신사가 되고자 할 때 형제와 무리가 되어 잘 따라가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
-지혜
멈추게 하려는 사람들은 없고 오히려 옆에서 잘 이끌어 주는 것 같다. 있다면 나의 자아가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는 것 같다.
약점은 금요일에 새벽에 자게 되고, 주일에도 늦게 일어나게 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이랑
잘 따라가야 하는 지체는 목장인 것 같구, 멈추게 하려는 사람은 없는 것 같고,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 같다.
-다인
사명의 길을 멈추게 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아빠가 흐트러지면 내가 잘 잡아주고, 오빠가 하나님 앞에 잘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빠가 교회나오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혜
-아침에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기
-영육간의 성전을 건강하게 유기하기 위해 과자 대신 건강한 빵을 먹고 간식 줄이기
-허한 마음이 주님으로 채워지길
-신결혼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도록)
이랑
-대학원이랑 미술교육 정보 잘 찾아보기 (다음주에 만나면 다인이한테 책 받아서 읽기)
-미술학원 잘 적응하기
-엄마아빠 냉전이 잘 지나가길 아빠가 자기 죄 잘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시간을 아끼며 신사가 되길
-신교제(미래든 현재든 목장 잘 나가고 말씀 잘 듣는 사람) 신결혼
다인
-말씀 아침에 눈뜨자마자 듣기
-오빠를 위한 기도 하기
-건강 많이 좋아졌는데 계속 유지하기
- 저번에 갖고 싶은것 참았더니 다른 갖고 싶었던 음반cd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었음!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