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강론_행172-9
[요약]
1. 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2-3절)
적용_성경의 이야기를 남 이야기로 읽습니까? 내 이야기로 읽습니까?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할 내 구속사의 간증은 무엇입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2. 따르는 딱풀 성도가 생깁니다. 딱 달라붙는 딱풀 성도. (4,9절)
적용_여러분은 공동체와 한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풀 성도입니까? 공동체를 요리조리 피하고 있는 미꾸라지 성도입니까? 네. 찔리죠? 찔립니까?
3. 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습니다. (행28:24,5-8절,벧후1:20)
적용_시기 질투 경쟁심의 뿌리가 다 똑같은데. 여러분은 그 중의 무엇으로 소동하고 있나요?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하냐? 어떻게 아프냐? 어떻게 사기를 치냐? 라고 얼마나 자주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구원이라고 인정이 되십니까? 어떻게! 어떻게 나를 찰 수가 있냐? 참 어디서 닿는 얘기야? 지가 뭔데 나를 차? 나중엔 그게 성령의 전략이 될 거니까. 우후~ 하면서? 더 좋은 일이 나타날 테니까:)
[나눔]
5:15-7:08 줌목장 113분 했습니다. 딱풀 성도 재찬과 나눴습니다.
5/8(토) 오늘 물어보소서 대하18:2,3,4,6
감염 우려로 줌목장만 하자던 내게. 다른 목자처럼 한 달 한 두 번 4인 목장 하자고 목원이 권했다. 금요일 사건은 토요일 본문의 아합과 여호사밧으로 해석됐다. 단톡방에서 독백하던 목원은 자꾸 내 답변을 요구했다. 바울 바나바 설교 때부터 계속 부딪치는 목원에게 답하기 싫었다. 분노의 글1 올렸다. 다른 목자 얘기 듣기 싫었다. 그 목장 가라고 했다. 목원이 말했다. 목장을 나가겠다. 목사님께 상담 받겠다. 나는 목사님께 물어보라고 했다. 목원은 말투가 인격과 성숙을 나타내는데 내 말투에 화났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난 영혼없는 사과를 했다. 목원은 목장에서 보자고 했다.
5/9(주일)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대하18:13,18,23,26
목원은 내 글 내 상태에 좀 힘들다며. 전 직장 스트레스로 정신과 상담 받고. 마음이 평안할 때까지는 목장 쉬겠다고 통보했다. 분노의 글2 올렸다. 꼴 보기 싫어 목장 단톡방 나가고 싶었다. 나는 아합에게 나쁘게 말한 미가야다. 꿀 떨어지는 날씨. 현장예배 가기 싫었다. 자느라 밥 굶고. 같은 옷 입고 집 나섰다. 단지 내 도로에서 고급진 카네이션 득템. 예배 후 어버이님께 헌납했다. 바울 강론에 딱풀 성도 생기고 유대인 요동. 내 이야기다! 큐티도 설교도 내 얘기. 히히히. 정상 옷 판매했는데 지퍼 고장났대서 뺨 맞는 기분. 어머니 가져오신 고난의 떡과 빵 먹으니 물이 당겼다.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큰삼촌이 좋은소식 전해주기를, 취업시장이 2030이상으로 확대되기를
승범 -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것
형민 - 게으름 피우지 말기, 폭식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