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강론>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이들
성령의 강론은
1.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자기전략대로 행했다면 유대인에게로 왜 가겠냐? 유대인의 회당으로 안갔지
하지만 자기 관례를 지켜 들어갔다. 거룩을 위한 관례는 원칙대로 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회당에 가는 것이 원칙이었다. 구원이 여기서부터 나기 때문이다.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한다.
성경을 교과서 삼아 강론을 했다. 역사이야기를 했다면 증언이 아니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교자 자신과 관련지어 이야기를 했다. 믿음은 선물이다. 고린도 교회는 1년 6개월 있었어도 음행과 이단 문제가 많았지만 데살로니가 교회는 3주 있었는데도 복음에 반응했다. 왜그랬을까? 데살로니가 교회는 핍박이 많았기 때문이다. 성경을 혼자 보는 건 어렵기에 지체와 스승을 허락하신다. 성경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다.
적용질문 성경의 이야기 남 이야기 입니까 내 이야기입니까?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한 내 구속사의 간증이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김목원 : 우교 오기전까진 역사 이야기. 친오빠와 가족이면서 경쟁자, 지금은 같이 가야할 사이라고 생각된다.
목자 :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는 거 내 가정을 위한 준비가 된다.
김목원 : 남자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목자 : 인정받아서 뭐하려고? 비본질에 대해 내려놓을 수 있길.
우리 목장은 다 구속사의 간증이 있으니 여기 붙어가는 것.
이목원 : 빨간 줄 그으며 말씀 본다. 요즘 위로 많이 된다.
이목자 : 힘든 시기 말씀에 은혜가 더 많은 것 같다.
최목원 : 성경책 범접할 수 없는 책. 권위적인 예전교회. 부모님 자녀 이해 어려움. 말씀 보는 자로서 가족들에게 얘기하지만 신뢰받지 못한다고 느껴짐
이목자 : 막내고 되었다함 없는 우리기에 신뢰있게 들리지 않을 수 밖에 없다. 그걸 깨닫고 끝내야한다. 여기서 분노하면 스스로가 힘들다.
최목원 : 내가 손해본다고 생각됨 참기보단 분노로
이목자 : 하던대로 잘 가자
박목원 : 요즘 큐티하며 되었다함 없는 왕들 이야기. 나도 된 것 같은데 아닌 것 같다.
연애와 결혼 연예인들 부럽다. 행복한 결혼생활 하고 싶다.
목자 : 부부목장의 결혼생활이 진짜다. 연예인들은 대본이 있는 거다. 그만보자.
2. 따르는 딱풀성도가 생깁니다.
경건한 헬라인과 귀부인은 유대인보다 수 적다. 유대인이 극소수. 제비 뽑아서 몫을 뽑아주라. 바울과 실라의 몫으로 할당된 딱풀성도를 허락하신다. 한편이 되면 십자가를 안질 수가 없다. 데살로니가 귀부인, 유력자의 부인인데 어떻게 딱풀성도가 되었을까? 자유도시에서 남편이 타락하지 않았을까.. 돈이 많으면 남자는 정욕에, 여자는 질투에 눈이 멀게 된다.
자기 이해 타산이 걸리면 다 나온다.
믿음이 아니면 믿음의 대상이 없다.
사랑 계속 해주는 사람 없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야손의 집을 제공. 이곳에서 데살로니가 교회가 시작되었다.
적용질문 공동체와 한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풀성도 입니까? 공동체를 밀어내는 미꾸라지 성도입니까?
김목원 : 딱풀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이목원 : 중학교때부터 공동체에 있었기에 어렸을 때부터 들은 말씀이 있어 잘 붙어가고 있는 것 같음.
이목자 : 딱풀성도는 수고와 희생이 추가되는 것. 듣는 훈련 하며 가고 있는 거 잘 가고 있다.
최목원 : 우교 안왔으면 세상 조류에 떠내려갔을 텐데 말씀에 딱붙여주신다. 그래도 세상적인 게 중요하지 않나? 갖추면 좋다는 마음든다.
이목자 : 세상적인거 무시하면 안되지만 본질은 아니다. 편식하지 않고 말씀 잘보자.
박목원 : 딱풀성도라 생각. 그런데 이번주 공동체 권면 듣기 힘듬. 싫은소리 듣고 싶지 않고 공동체가 유익이 되니 붙어있었던 것 같음.
이목자 : 세상에서 좋은 소리 듣고 목장에선 바른 소리를 듣자 ^^
3. 시기하며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습니다.
청년 중에 10명만 구속사가 깨달아져도 소도 잡고 말도 잡습니다. 열광적인 사람이 시기를 합니다. 시기 질투 경쟁심의 근원은 같은데 내 것이라 여기는 것에 대한 욕심입니다.
여기서 유대인은 믿는 사람입니다.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무슨 말인지 아시나요?
유대인들은 정작 자기들이 주님을 거역합니다. 화평은커녕 소동만 일으킵니다. 유대인 믿는다고 하면서 실상은 믿지 않습니다. 외식하지 말라고 바울은 베드로와 바나바를 꾸짖었다.
천국은 가면 좋은 것입니다.
사도바울 다섯 달란트 받은자입니다. 내 은사대로 섬기면 됩니다. 비교하지 말고
이 유대인들 어찌해야 합니까?
나도 내 자신을 알 수 없는 겸손함으로 나가야하는데... 사람은 자신에 대해 너무 모른다.
행위구원, 기복신앙
딱풀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것입니다.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봐야합니다. 돌아오지 않는 유대인들 미운게 아니라 애통합니다.
십자가로 길로 놓으면 사람이 촉촉해지는 게 있다.
적용질문 시기나 질투 경쟁심 등의 뿌리가 같다. 그 중에 무엇으로 소동합니까?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하고 아프냐고 얼마나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구원이라는 게 인정이 됩니까?
김목원 : 경쟁의식. 예전엔 예수 믿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는 생각 많이 했다.
이목자 : 자라면서 형제 사이에서 경쟁의식 생긴 것 같다.
최목원 : 질투. 동생과 7살차이. 동생 예전에 많이 예뻐했음.
이목자 : 태어나면서 경쟁관계인 형제관계, 신결혼 해야 끝날 것 같다. 동생위해 기도하고 있지?
박목원 : 시기심. 친구들 대학원 졸업하고 전문가 되어가는 거 보며 비슷했다고 생각했던 동기들 잘하고 잘되면 질투남.
이목자 : 지금 네가 바라고 있는 것을 하고 있으니 시기가 날 것 같다.
이목원 : 시기. 결혼하는 친구들과 행복해보이는 커플들. 나도 다음 스텝으로 어서 가고 싶은 마음. 어떻게 예수 믿는데 그럴 수 있지? 판단과 정죄함.
이목자 : 과거 이야기 묻지 말자. 감당하기 힘들다 생각보다. 공동체 외에는 내 얘기 지혜롭게 분별하면서 하는게 필요하다.
목자언니 기도로 마침. 목장 카톡방에 기도 제목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