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5월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강론
사도행전17장2절- 9절
2절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절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절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절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절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절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가 숱한 강론을 듣습니다. 여기저기 비 많이 듣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강론이라고 하십니다. 강론을 듣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 서기도 합니다. 아멘.
제가 생각이 났는데 글쎄 휘문에 경비하시는 집사님께서 등록하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예배를 드리더라고요 인사하시더라고요. 그냥 본인이 알아서 등록하셔서 좋아하시는 거예요 늘 인사하세요.한 주 동안 가정에서 직장에서 성령의 전략을 따르셨나요? 자기를 많이 부인하셨나요? 어느 목자님이 자동차 배터리가 방전되어 출동을 불렀는데 차에서 기다리셨다고 합니다. 6살 딸하고 기다리면서 대화를 했는데 딸에게 이담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더니영아부 선생님이 되고 싶어라고 했습니다. 목자님 부부가 영아부 선생님을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주중에는 뭐 하고 싶어 했더니 주 중에는 밥해줄 거야(ㅋㅋ) 집에 오니 어떤사람이 되고싶어했더니 결혼해서 빨래해주고 책 읽어주겠다고 했답니다.
인간적 전략으로는 갈 길이 멀어 보일 것 같아요.목자님 부부가 가정과 교회에서 성령의 전략으로 잘 살아내신 모습을 딸이 입으로 증언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목자님보다 더위인 목사님 부부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아들. 목사 큐티 나눔인데요 55살.딸에게 엄마 아빠가 같이 교주를 하면서 엄마 아빠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려는 것이 무엇일까요그랬더니 딸이 돈 그랬다는 거예요 아 그래서 거기다 쓰기를 우리 딸이 굉장히 영적이나 예.같습니다 나는 돈에 대해서 별로 의지하려는 마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내가 나를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믿음에 담고 싶은 사람은.또 물었던 예수님. 엄마 아빠 할머니랑 대답을 했대요.그래서 아빠 이름을 리스트에 올려줘 저 굉장히 감동이라고.저도 감동이네요. 제 이름도 올라갔어요.이렇게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날마다 말씀의 인도를 받아 평범한 일상을 잘 사는 것이 자기 부인이고 성령의 전략입니다.바울이 성령의 전략을 따라 자기의 관례를 지켜 되살리니까 회당에 들어갔죠.거기서 3주 동안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해요 이 강론으로데살로니가 교회가 세워졌는데요 오늘은 그래서 성령의 강론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성령의 강론은
1.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전략에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이죠 강론입니다. 지난주의 뜻을 풀어 설명했지만 강론을 어려워하셔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2절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절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바울이 데살로니가에는 3주간 있었는데 자기 전략이 없고 관례로 강연했죠 자기 전략은 유대인의 핍박이 기다리고 있는 회당에 갔겠습니까? 이방인에게 가겠다고 했잖아요 노방전도를 했는데 여기서 많은 열매가 있었어요 노방전도가 훨씬 쉬운 곳에 와있잖아요 인간적인 전략대로 했으면들어가지 않아도 했지만 관례를 지켜 회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자기를 부인했어요 그래서 3주 동안 회당 예배에 참석해서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어요 바울이 성령에 대해 강론한 것이 아니라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합니다.성경을 설명의 대상으로 삶은 것이 아니고 가르친 것이 이 나라성경을 근거로 해서 교과서로 삼아 어떤 내용에 대해 강론을 했다는 말인 거죠 그런데 바울이 그리스도의 구속사를 역사 이야기하듯이 했다면 증언했다고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듣는 사람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선명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증언이라고 했잖아요구약성경에 나오는 인물과 사건이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도 알려주는 것도 증언입니다.가장 강력한 증거는 회당의 청중을 향해 강론하고 있는 바울 자신이 증인 아닙니까? 설득했다기보다 성경을 펼쳐놓고 아는 사실을 증명하면 됩니다. 그 이야기만 듣고 교인들이 복음을 확실하게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3주 만에 믿었다고 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믿음은 선물입니다.고린도교회는 1년 6개월이 있었어도 음행과 문제가 많았는데 데살로니가 교회는 그리스도가 살아난다는 복음에 반응했습니다.데살로니가 교인들도 핍박을 받았고 잘 들렸고 소문이 퍼졌다고 합니다.성경을 혼자 본다는 것은 공산권이나 저 같은 이야기지 혼자서 어렵습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스승과 지체를 허락하십니다. 어떻게 복음을 받았나가 중요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구속사로 증거를 제시해서 증언했음이 분명합니다.
십자가와 부활이 자기 때문에 일어난 구원의 사건이고자신의 위한 사건임을 간증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어주시고 살아난 이야기가 내 이야기라고 날마다 고백하는 것이 성령의 강론입니다. 내 인생이 세속사가 아닌 구속사안에 있는 것은 간증하는 것이 강론입니다. 지금 내게 선물로 주신 구속사를 고백하고 간증하고 증언하는 것이 성경을 가지고강론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성경의 이야기를 남 이야기로 읽습니까 내 이야기로 읽습니까?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할 내 구속사의 간증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또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어렵고 힘든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는데살로니가교인들처럼 핍박당하던 시대였기 때문에 어떤 목사님이든 은혜가 넘쳤어요.유명한 목사님을 따로 모실 필요가 없었어요. 그냥 오시는 분마다 은혜를 끼쳤어요. 다 같이 십자가에 달려 있으니까 그래서 강세가 풍년이었던 시절이고 유명한 사람들 우리가 막 다 읊어대요.제가 많이 소개했던 간증인데요 예전에 억지로라도 자녀를 믿음으로 키워야 한다는 무지막지한 그 시절의 추억의 은혜 이게 추억의 관직이 안 됐으면 좋겠어요.하나 소개 드릴까 해요. 어제 어버이 주를 만났는데 이런 자녀와 부모가 정말 대기를 간절히 바라서요 가족이 8남매인데아버지가 맏아들은 동생을 먹여 살려야 하니까 이제 사업해달라고 축복을 해 주고 둘째는 교수 되게 해달라고 큰딸은 목사 사모되게 해달라고 쭉 축복하다가 막내아들인 이분한테는 이 아이는 주의 종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 기도하는 순간. 머리를 싹 비켜가지고도망을 갔는데 아버지가 그냥 계속 쫓아와서 끊겼네.이제 기도를 해줬다는 거야. 머리 안 쓰기도 그리고는 이제 이 아버지가 막내아들을 만들어 그리고은혜의 자리는 그냥 다 데리고 다녔다는 거예요.옛날에 우리가 이렇게 은혜의 자리라 그랬어요.부흥집회고 가정제단이고 그냥 마구 때려가지고 때려가면서 데리고 다녔는데 이 막내아들이 은혜를 못 받으니까아버지가 이제 너무 낙심이 되셨어요 예 너는 이렇게 데리고 다녔는데.그래 방언 하나를 못 봤냐. 이 녀석아 하는 소리에아. 아버지가 좋아하는 게 방언이구나 그래서 보고 들은 게 있어서 그때부터 이제 가정 예배 드릴 때마다 몸을 앞으로 뒤로 흔들면서 방언을 그냥 아파파 하면서 했더니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면서 그냥 들어가고.나갈 때마다 용돈을 주니까이제 누나한테 용돈 받는 비결을 가르쳐주겠다고 그러니까 나는 아빠 밥 할 테니까.누나는 아깝다 하고. 그래서 둘이서 기도 시간마다 몸을 앞뒤로 흔들면서 그냥 서로 둘이서 윙크를 주고받으면서그래서 굉장히 이제 들어가면 나가면 용돈으로 이제 서로 많이 챙겼는데 누나하고 어느 날 대판 싸웠다는 거예요.그러니까 누나가 내가 너 이거 아버지한테 다 잃을 거야 그래서 쪼르니 가서 이제 일렀어요 그냥.아버지가 그냥 즉그 다음부터는 이제 오명하며 저주를 받고 들어가면 나가면 매를 맞았다는 거예요 그냥 보기만.하면 저놈이 거짓말을 사기를 쳤다결국은 이렇게 방황을 많이 하다가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자기만 딱 앉혀놓고 얘야.내가 이 죽은 다음에 녹음 테이프를 공개해라.그래서자기가 목사니까. 나를 믿으셔서 나한테 공개하라고 하시네.아버지가 재산이 좀 있으셨대요. 그래서 그 나중에 다 모아놓고는딱 죽은 다음에 식구들 모아놓고 공개하라 그러니까.그래서 공개를 했더니 함경도에 그래집이 목사님이 계시는데 그 목사님한테 재산을 다 주라고예 그래 가지고 이제 아하. 아니이제 나중에 목사님이 되셨죠. 목사님은 자기 아버지가 자기한테 뭘 줄 것처럼 그렇게그러시더니 속았구나 그냥 이 아버지가 교회를 5개를 세우셨는데 자식들한테인지 아무것도 안 줬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8남매 자손이 30명인데.이제 1년에. 아버지 산소로 두 번을 가는데요 천막을 두 개를 친대요 그러면 거기 성가대도 있고 함경북도 사회 기도 특성화 사람이 다 있어가지고 앞에서 묵도를 시작하면 다 성가대가이렇게 이제 한다는 걸 제가 제일 눈에 반한 건 이 대목인데요.그에 설교하는 사람은 100만 원 기도하는 사람은 50만원 사회하는 사람은 50만 원.광고하는 사람은 안 내고.중요한 사람 준설을 맡은 사람은 다 돈을 가져와야 되고 그다음에 각 가정마다 1인당 10만 원을 가져오라고 해서 이게 다 모이면 5~600만 원 되는데 예 그것을 이제 그 해에 가장 어려운 식구에게 그때 모여서 그걸 몰아줬다는 거예요이게 있잖아요. 환경도 그랬지. 별 목사님이니까.이게 수십 년 전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5~600만 원이면 굉장히 큰 돈.엄청나게 큰 돈이잖아요. 8남매가 너무 화목하다는 거예요.
가져오라는데 불복종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아버지가 그 돈을. 자녀를 위해 썼으면 지금 이렇게 화목했겠냐고 하는 거예요.그 목사 누구는 주고 안 주고 또 줘도 많이 주고 적게 주고그 돈을 이렇게 교회 줬더니 지금은 자녀들이 모이면 온 가족이 부흥했고 산소 가는 게 즐겁고.산소 가면 또 누군가가 도와주지만 더 받을 사람이 있잖아요.그러다 설레군요. 상소를 끝에는 다 돈이 있어요그러니까 믿음의 5대라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이제 모태신앙을 좀 종종 이제 참 욕도 하지만 이 모태신앙에 저력 아닌가 싶고요 이 시절은 이런 간증이 아주 그냥 줄을 이루었어요.왜냐 그 집이 돈이 있어도 그냥 8남매가 산다는 것 자체가 고난인 것 그 시절은 그냥 그 십자가를 다 질 수밖에 없는나라 전체가 가난하니까 가능했습니다 지금 목사님들이 유학파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셨는데 지금 유명한 강사가 별로 없어요.몇 명 모시기도 참 다 어렵습니다..그러니까 뭘 말하나요. 숫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지 않으면은자기 이야기를 하기가 너무 힘이 드는 시절이 되었어요예전보다 잘 사는 시대에서 교회 취향도 각각 이래서 십자가보다는 취향대로 레벨대로 이렇게 교회가 모입니다.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지 않으면 십자가 이야기하는 시절이 되었습니다.옛날에는 먹혀들었는데 예전보다 잘 사는 시대이니 교회도 취향이 각각입니다. 취향 레벨 대로 모입니다.사실 요즘에는 복음이 난무하지만 복음과 말씀이 없습니다. 강론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이 따라야 합니다. 두 부류로 나누어집니다. 한 부류만 있으면 문제입니다.
2.따르는 딱풀 성도가 생깁니다.
4절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이제 회당 예배로 모인 사람 중 다시는 유대인 아니겠습니까? 경건한 헬라인이 모인다고 해도 유대인보다 많지 않았을 건데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음을 전한 사람은 헬라인이고 귀부인들도 헬라인이었습니다. 다 유대인이 차지하지만 극소수였다는 거예요 이방인들이 고난을 받았다고 합니다.따르나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거는 제비를 뽑아서 몫을 정해준다는 의미입니다. 수동태 직설 과거 법인데 그들이 하나님에 의해 바울과 실라의 몫으로 할당되었다고 합니다.
핍박받아서 떠난 바울과 실라에게 딱풀 같은 성도가 붙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초라한 바울과 실라가 매력이 있으니딱풀 했겠죠 유대인들은 안 보이는 영의 시각이 이방인들에게 있는 거예요 강론이 올바르니까 성령의 따르나 따름이 기다리고 있는 거죠.고난을 받은 사람은 가치관이 변하죠. 삶의 목적이 바퀴니까 방향이 바뀌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위해 사는 것이고 회개로 돌이키는 것이죠. 성령의 전략으로 사는 것이딱풀 성도의 특징인 거죠. 주님을 뒤에서 따르는 사람은 십자가 지기가 어렵지만 함께 가는 사람은 십자가를 안 질 수가 없어요.
한편이 된다는 것은 승리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승리까지 가기 위한 승리와 고통을 함께 나눈 것입니다. 똑같은 귀부인이라도 경건한 귀부인들은 유대인들에게 선동당해서바울을 박해해서 쫒아냈잖아요. 겉모습 가지고만 모르는거죠.그들은 호강만 하던 사람들이었을 것이고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은 유력한 지도자들의 부인이 고귀한자를 원어로 그런 뜻으로 썼어요.
그러니까 진짜 귀부인인데 데살로니가 굉장한 도시잖아요. 여기서 귀부인들이 복을 따랐을까생각해 보면 남편이 타락하지 않았을까 인생이 허무했을 것이고 왜 그랬을 것 같나요? 중국에서 갑자기 남자들이 많이 펴서 밥에다가 여성호르몬을 넣어서 여자가 남편에게 시들해지는 거예요. 할렐루야 하면서 행복해한다는 거예요.쫒아댕기던 여자를 끊으니까. 그런데 그게 오래먹으면 건강도 간도 나빠지고 한다는데 그게 문제가 많은데 먹이겠다는 거예요. 그 정도로돈이 많고 권세가 있으면 다들 이렇게 정욕과 질투에 눈이 멀어요.
그러니 여러분 선남선녀가 결혼을 해도 자기 이해타산이 생기면 너무 무섭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결혼해야 하는 거예요. 예외 없는 것입니다.데살로니가는 여성의 권리가 잘 보호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간섭 없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시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목사를 늦게 했을까 생각해 보면 목사를 해도 아무도 없고 요새 극동방송을 나가잖아요 제가 개척하던 때부터 CTS가 개국을 했어요CTS 하고 저하고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제가 알린 것도 아닌데 찾아오셔서 하자고 제가 그것도 성령의 전략입니다. 북한에 가서 설교했잖아요 그것도 그때 한국에서 복음이 전파될질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복음은 전하고 볼 일입니다. 할렐루야!
9절입니다.
9절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바울의 구속사적 강론을 듣고 따른 사람이 야손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데살로니가 교회 가야 손의 집에서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유대인이 고용한 불량배들에 의해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소동을 다 받아냅니다. 그리고 큰 금액의 보석금을 내고 겨우 풀려납니다. 만일 야손이 바울과 한 팀이라고 여기지 않았다면바울 대신 고난을 감당할 수 있었을까요? 바울과 실라 예수님과 한편임을 확신했기에 십자가를 자기 십자가로 여기고 기꺼이 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구속사적 말씀으로 고난을 받으면 한편이 되어 성령의 나를 복종시키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말씀이 들리니 순종을 하게 되고 영과 육의 적용을자기 관례가 되어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공동체와 한편이 되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풀성도 입니까?공동체를 밀어내는 나홀로 성도입니까?
네. 아주 딱풀성도 이것만 하나 생각하면 됩니다. 아셨죠. 딱풀인가 아닌가 목사님 중에서 태명을 딱풀이라고 자궁에 잘 붙어있어라 딱풀!
3.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늘 있습니다 바울의 강론을 듣고 말이죠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은 사람도 있다고 쓰여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이렇게 고난이 있고 튼튼히 붙잡는 사람이고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믿지 않는 거죠.
5절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절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절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절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여기서 시기하여라고 번역한 단어는 항쟁하다 겨루다 열광적이라는 의미입니다. 시기도 열광적인 사람이 합니다. 무서운 열심히 반대라고 했는데 유대인들이 시기와 같은 심리적인 역반응을 보인 것뿐만 아니라 광적으로 흥분이 되어 바울 일행에 대항했다는 것이 단어의 의미입니다.시기와 질투 경쟁심의 뿌리는 같습니다. 내 것이라고 여기는 것에 대한 욕심입니다.내 안의 내 남편이 그러면 질투를 합니다. 내 것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거죠 회사 교회에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더 질투를 합니다. 바울을 시기한 유대인들은 사람이오. 악한 데는 한계가 없어요유대인들 보니까 믿는 사람이잖아요. 치사한 방법을 씁니다. 불량배를 고용해서 시민들을 선동합니다. 매수해서 선동합니다. 공익광고를 한답시고 반역자들이 여기에 왔다고 하여 소동을 일으킵니다.
숙식을 제공한 야 손의 집에서 행패를 부리면서 바울을 잡으려고 합니다. 무슨 문제가 하면그 집에 몰려가잖아요. 바울을 놓치자 야손과 성도들을 잡아서 황제의 명을 거역한 자라고 지목하고 잡아갑니다. 이 사람들이 바울과 실라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가이사 외에 예수가 있다고 주장한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그런 이유로 잡혀가셨죠. 시민들이 그 한마디에 너무 크게 소동을 한 거예요이슈가 나면 청와대 게시판에 올리잖아요.반역은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자기들의 번영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시기에는 소동이 따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야 하는데 죽지 못하면 소동이 자기의 집집마다 나라마다 전공이 되는 것입니다. 열광적으로 때를 지어 소동하게 하는 유대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요즘 보면 나라도 갈라져서 광적으로 흥분입니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 우리들교회는 가정 중수만 외치니 딴 세상 같다고 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나를 다스려야 가정이 평안하고 나라가 평안합니다. 우리는 나부터 다스려야 합니다.이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맞은 사람이 아닙니까 예수님을 증언하는 구속사적 강론을 듣지 않아요 바울이 너무 초라한 늙은이인가 설교하라고 하니까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시기하여 돌로 쳤어요.
내 편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바울을 따르지 시기심 때문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말씀의 증인을 박해하고괴롭힙니다. 그리고 교회가 천하를 어지럽게 한다고 하는데 어지럽게 하는 것은 자신입니다. 정작 자기들이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화평은 커녕 소동만 일으킵니다.구약에도 화평의 복음을 전하시는데 지금까지 유대인들이 바울을 괴롭히고 훼방꾼 노릇을 하는지 보게 됩니다.바울이 생명을 내놓고 기도할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실상을 안 믿는 자들이에요. 유대인은 바울에게 친척 가족입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고 성경을 구속을 살리는 일로 전하게 됩니다. 구속사로 성경을 꾀고 곳곳에서 강론을 하는데 유대인의 대표인 바나 바와 베드로에게 외식하지 말라고 기억하시죠?이렇게 이방인들하고 먹다고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이 오니까 피하잖아요 외식하지 말라고 꾸짖었어요 바나바와 베드로는 굉장히 나빴을 것 같아요.
그 후 바울과 바나바는 다투고 헤어졌잖아요. 베드로는성경을 사사로이 풀지 말라고 바울에게 이야기합니다. 그 말도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성경을 읽는 사람이 없는데 뜻까지 풀겠어요 모르는 것은 지나가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큐티를 하는데 큐티하면 위험하다고 하면 누가 합니까 사사로이 풀지 말라는 이야기도 많습니다.성경이 이해되는 게 있는데 큐티를 하면서 안 믿는 사람을 보니까 믿는 사람이 큐티하는 것을 비판하더라고요. 하지도 않는 것을 하냐고 그래서 성경 보는 것이 위험해요 성경 보지 말라 한 됩니다. 바울이 성경 박사입니다. 하나님께 씌기 위해 사도행전을 통해보고 있어요.돌로 맞고 쫓겨난 것은 바울이지 바나 바가 아닙니다. 복음을 바나 바가 전하지 않았습니다. 구원은 바울에게 난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에게 난 것이 아니잖아요. 5달란트 받은 사람은 고달픈 뿐이에요.
부러워하지 마세요.상급이 많은 사람이 천국에서 잘 살 줄 아는데 구원보다 더 큰 상급이 없습니다.장로님 가정에 시집왔으면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래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권사님 장로님 가정입니다. 유대인들이 힘들게 한다고 하는데 믿는 목장 식구 믿는 배우자가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이웃집 아줌마가 힘들게 하면 안 보면 그만인데 눈 옆에 있는 부모형제 배우자 자식들 안 볼 수 없습니다.굉장한 직분을 가졌다고 하니 더 힘듭니다.그러면 다시 한번 유대인들은 어찌합니까? 아까도 그 유대인들이 바울이 설교를 잘해서 성도들이 따라갈 줄 몰랐어요 그러니 맨 처음에는 인정했잖아요. 성도들이 내 편이 거기로 가니 시기하고 나한테 어떤 반응이 나올지에 대해서나도 나 자신에 대해 알 수 없다는 겸손함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행위 구원이 무언가 하면 예수 믿는 사람이 아프고 시기할 수 있냐?그럽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기도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믿음이 없으니까 죄의 문제를 모르니 아프고 떨어지면 건강하고 붙은 자를 시기하고미워합니다. 잘 된 사람들은 안된 사람 앞에서 간증을 못하는 거예요 우리는 마음대로 다하는데 말이죠 사람은 자신에 대해 정말 모릅니다. 똑같이 교회를 다니고 유대인처럼 예배를 드리는데 물과 기름입니다. 복음을 전할 마음은 있지만 순회 전도자로 바울은 떠나잖아요.
이것을 경험해 보지 않으면 내 말로 들리지 않아요. 어쩔 수 없는 영혼 구원의 길은 좁은 거예요 이해가 안 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구속 사라는 자체가 고품격으로 느껴지지 않는 거예요.
자꾸 이러고 저러고 하니까 먼 데를 봐야 하는데 시기하는 유대인들 어떻게 합니까?이쪽은 유대인이고 이방인인데 그림이 그려집니다. 우리들교회는 언론의 자유가 있어요. 어떻게 하면 말씀이 들릴까 저 같은 사람도 애통이 됩니다.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이 10년 넘게 앉아있는 사람을 보니까 내 탓처럼 들립니다. 오늘도 한 사람이라도 돌아올까 전달되었으면 좋겠지만3차 전도여행을 하는 동안 유대인이 안 돌아왔어요. 유대인 골육 친척들은 안 돌아옵니다. 옆의 식구들이 안 믿는데 화를 내어야 하는가 혈기를 내어야 하는가. 창자가 끊어지는 말로 예수님도 자기 고향 식구들을 향해 독사의 자식이라고 했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나 혼자 도덕 잘 지키고 교통 잘 지키고 윤리적으로 잘 산다고 되는 게 아니라 영혼 구원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감정적이냐 십자가냐 이원론으로 구분되는 게 아니죠. 십자가를 경험한 사람은 감정적인 은혜도 있어요.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안 됩니다. 한 사람이 늘 중요하고 그 한 사람 때문에애통하고 기도하게 하면 저절로 되더라고요 안된 것 같아 된 것이 많아요. 많이 돌아왔죠. 이것이 성령의 강론의 결론입니다. 유대인같이 소동하는 성도들은 내 옆에 있습니다.
정말 그제 편지를 받은 성도의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사역자 직분자들이 부부들의 나눔입니다. 죄가 너무 많았는데 성령의 강론을 듣고 죄의 고백을 하게 하세요. 이분은 20년 동안 사흘에 한 번씩 매를 맞고 예수 믿는다는 것으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아내 보려고 20년을 버텼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슨 영성훈련원을 다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 사역자에게 몸도 마음도 뺏긴 거예요. 그래서 소위 불륜을 행했죠. 참 이런 거 읽으면 20년 동안 매 맞았는데 이해되지 않습니까처음으로 따뜻한 남자가 믿음도 있고 사역도 하다 보니까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환경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데 신학을 하는데 강론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그곳에서 치리를 받고 쫓겨났는데 이혼을 안 한 상태인 거예요 안수집사가 저의 마음을 붙들고 이분과 불륜을행해서 그 안수집사가 이혼을 하고 저도 이혼을 하고 안수집사와 재혼을 했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지키는 것이 힘들고 가치 있는 것인지 다시 보게 됩니다.
맨 마지막이 이상해졌어요. 이것만 해도 산전수전인데 유방암 수술 이후 투병 중인데공중전이 터진 거예요. 안수집사가 만난 거가 2006년인데 음란사이트와 음란물을 들켰고 이대로 헤어지면 그동안의 일이 수포로 돌아갈 것 같아서 내 열심히 내 전략으로 왔는데 지난주에 공중전이 터진 거예요 남편이 음란 영상을 주고받은 유부녀에게 카톡이 왔다는 거예요핸드폰 속에 있는 지인의 번호를 알아냈다고 하니 합의금을 제시 받았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우리들 교회 오셨잖아요 공동체가 있잖아요. 처방받은 데로 신고했고 부부 목장에 처방에 따르겠다고 그런 후에 공권력을 도움을 받아보자고 했다고 합니다. 이 중독이 끊어지는 것이하나님 앞에서 오픈하는 것이 확실할 것 같아서 오픈합니다. 일으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손가락질한 뿐도 있지만 죄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정신과 치료도 받고 폴더폰으로 받아서 개통했다고 합니다. 날마다 아픔이 계속되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걸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살립니까 경찰이 살립니까? 가정이 살아나야 합니다.
성령의 강론은 한 가정을 살리는 일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시기나 질투나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같은데요 그 중의 무엇으로 소동하시나요?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하냐?, 어떻게 아프냐?고 얼마나 자주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 구원이라는 것이 인정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경으로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어요 정말 쉽지가 않아요. 가장 옆에서 돕던 바나 바도 다투고 떠났고 베드로도 함부로 풀지 말라고 하니까 좁은 길입니다. 그러나 딱풀성도가 있습니다.오늘 이런 가정이 지탄을 받았겠죠. 받을 일도 많이 했죠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면딱풀성도가 될 줄 믿습니다. 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 생기지만 창자 끊어지듯 애통하고 내가 끝까지 애통하고 기도하고 가야하는 내 옆의 유대인일 줄 알고 가야 합니다.
참석인원:양재영,김태규
오늘은 오랜만에 오프라인 목장으로 모였습니다. 모인인원은 목자형인 재영이형 그리고 부목자인 저(태규) 이렇게 두명이 모였습니다. 목자와 부목자만 모였지만 두명이 있다보니 깊고 진한 나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참여하던 다른 분들의 경우 이번에는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ㅜㅜ 지금 코로나가 지속됨에 따라 다들 지치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고 목장에 잘 붙을수 있게 더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목자형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조금 일찍 끝나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날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는 많은 지체들이 참석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10분 입니다.
이번주 이직면접은 총 5번정도 보았는데 대부분은 연봉이 맞지 않아서 안 가게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이렇게 이직면접을 보는 것이 감사하지만 사람을 싸게 쓰려는 사업주와 면접을 보다보면 속에서는 분노가 끓어오를때가 많습니다. 다른걸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당한 대우를 해달라는 것인데 그게 그렇게 어렵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면접을 보다 그런 부당한 대우를 아무렇지 않게 강요하는 사업주들을 보면 욕한바가지 해주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저랑 같이 애니메이션을 공부했던 친구들의 경우 이런 대우를 받고 일하다가 지쳐서 떠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와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번주 목요일에 면접봤던 회사의 경우 신생회사이지만 그래도 대우를 해주겠다고 제시를 했었고 일단 다음주 수요일에 출근하기로 했는데 가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떨리기도 한데 선한길로 인도해주실수 있게 더 기도하면서 마음을 잘 다듬으며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양육교육을 진행하였는데 동반자 친구와 나눔을 하면서 현재 이 친구가 겪고 있는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들을때 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제가 할수 있는것이 그 친구의 고충을 들어주는 것이 할수 있는 전부인 것이 저의 현실입니다. 나눔을 하면서 그래도 니가 너무 참고만 있지말고 너의 의견을 이야기 할때는 확실하게 이야기 하면 된다고 너무 너 혼자서 모든걸 부담할려고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해주면서 양육과정을 진행했습니다. 벌써 6주차가 되었고 다음주면 7주차가 되어가고 있는데 토러스 산맥의 꼭대기에서 서서히 빠르게 내려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양육을 시작하였을때 내가 과연 이 친구를 잘 가르칠수 있을까 등등 여러 걱정이 되었고 내가 예전처럼 교회오기 전처럼 강요하듯이 말해가지고 이 친구를 상처주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무서웠고 그래서 하나님께 제가 이 친구를 사랑으로 대 할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시간 동안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양육을 시작하기 전에 양육이라는 의미를 내가 이 친구를 잘 가르쳐서 훈련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생각을 하니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내가 못가르키면 이 친구가 그거에 실망을 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걱정이 많이 들었는데 2년전 양육교사때 강의 해주시던 목사님이 해주셨던 말을 다시 떠올렸는데 동반자의 나눔을 잘 경청해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체휼해주고 경청해주고 공감해주는것 이게 양육의 중요 포인트다 라고 말씀해주신걸 생각하면서 잘 경청해주려고 노력하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게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가다 보니 양육의 시간이 정말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버이날 기념으로 블루베리 케익 사들고 가서 엄마 아빠 집으로 가서 같이 고기 구워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랜만에 가족이 이렇게 모여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금방갔네요 ㅎㅎ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자기를 부인하고 죽어야 하는데 죽지 못하면 소동이 자기의 집집마다 나라마다 전공이 되는 것입니다. 열광적으로 때를 지어 소동하게 하는 유대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요즘 보면 나라도 갈라져서 광적으로 흥분입니다. 나라가 이 지경인데 우리들교회는 가정 중수만 외치니 딴 세상 같다고 합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고 나를 다스려야 가정이 평안하고 나라가 평안합니다. 우리는 나부터 다스려야 합니다.라는 부분에서 더 크게 와 닿았던 것 같고 어떻게 해야 내 자신이 바르게 설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31년을 살아오면서 지금처럼 사회가 양극화 양분화 되고 혐오와 증오가 일상되는 사회는 처음 겪다보니 어떨때는 하루하루가 시한폭탄 일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이런 사회속에서 살아가다 보니 내가 만약에 자식을 낳아도 이런 사회에서 살게 하고싶지 않다. 어쩌다 우리나라 사회가 이렇게 되었을까?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까라는 생각이 들면 앞이 캄캄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결국 우리가 이런 혐오와 증오가 판치는 사회속에서 휘둘리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바르게 서지 못해서 휘둘리는 것이 아닐까? 만약 우리가 제대로 된 가치관이 중심점으로 있으면 여러 감언이설과 유언비어가 판치는 세상 가운데에서도 흔들림 없이 잘 버텨나갈수 있을 텐데 아직 그 부분에 대해 많이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자신이 바로서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객관화 해야하고 그 객관화를 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에 묻고가는 과정이 필요하구나 라는 것도 세삼 느껴집니다. 담임목사님이 설교 도중에 자주 하시는 말씀 중에 하나가 혼자서 신앙생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당연한 말인 것 같습니다. 내가 혼자서 신앙생활하면 객관화 하지 못하기 때문에 공동체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정되고 공동체 안에서 경청과 그리고 공감의 중요성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어제 엄마 아빠랑 대화를 했는데 '지금 너의 모습이 제일 편안하고 안정되어 보인다' 오늘 만났던 초등부 동생도 '1년 전 보다 아니 몇개월 전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정되어 보인다'는 말을 들었을때 느낀 것은 내가 그동안 나누지 못해 곪아가고 있던 상처를 공동체에서 나누고 그 상처를 공동체 지체들이 경청해주고 체휼해준 덕분에 여러 적용을 할 수 있었고 지금 이렇게 안정감과 편안해진것 같다 이런 과정들이 바로서가는 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한 이후 그동안 인생에서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사건들이 찾아오고 그 사건과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과 그리고 공동체가 붙들어 준 덕분에 꼬였던 상황들이 풀려가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정말 저는 운이 좋다고 느껴지는게 학교폭력의 상처 때문에 사회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나는 그래도 마음의 쉼터가 되는 좋은 교회공동체 지체들을 만나서 그나마 상처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것을 보면 소름 돋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과거 제가 받았던 상처와 회복받았던 순간을 잊어버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공동체로 인도해주셔서 회복의 시간을 주신 것처럼 저와 같은 아픔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회복될 수 있게 기도합니다. 학교폭력의 상처와 그 후유증이 어떤것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그 피해자들을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미어지고 아픈데 그 분들이 올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공동체가 저를 위해 경청해주고 체휼해주었던것 처럼 제게 붙여주신 지체들 한사람 한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마다 잘 경청해주고 체휼해주며 끝까지 같이 손을 붙잡고 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재영이형
1.새로운 사업장에서 구원의 통로가 열리길
2.매일 습관적으로 큐티하기
3.부모님이랑 나눔하는 시간 가질수 있기를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엄마의 기력을 회복시켜주시고 아빠와 건강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수요일에 출근하기로 했는데 걱정이 되는 가운데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
8.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푸른솔
1.이번 주안에 비트코인 본전만 찾을 수 있기를
2.사업 운영에 지혜를 주실 수 있기를
성빈
1.일을 집중할 수 있기를
2.몸이 컨디션 관리 잘할 수 있기를
강백
1.건강회복 하는데 있어서 집중할 수 있기를
2.수술한 상처 아물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오늘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한적이지만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숨통을 트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이렇게 제한적으로라도 지체들을 만날수 있게 하시니 감사하고 예전에 모여서 나눔하고 예배하며 목장하며 부서섬겼던 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많이 느껴가고 있습니다.코로나가 지속됨으로 인하여 지금 많은 지체들이 지쳐가고 있고 떠내려가고 있는데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 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시고 우리가 서로에게 실라 같은 지체가 되어 서로를 붙들 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공동체를 귀히 여기는 공동체로 될수 있게 하나가 될수 있는 성령의 전략을 세울 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오랫동안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여 낙태의 죄를 범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고 이제는 우리가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태아생명보호법을 제정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그 법을 입법할수 있는 한사람을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사회 전반적으로 학교폭력 또한 심각한 문제로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학교폭력을 방조하지 않고 제대로된 처벌과 반성을 하여 지금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환경을 물려줄수 있게 도와주세요.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강백형제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