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성령의 강론
사도행전 17:2-9
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3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5 그러나 유대인들은 시기하여 저자의 어떤 불량한 사람들을 데리고 떼를 지어 성을 소동하게 하여 야손의 집에 침입하여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고 찾았으나
6 발견하지 못하매 야손과 몇 형제들을 끌고 읍장들 앞에 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 여기도 이르매
7 야손이 그들을 맞아 들였도다 이 사람들이 다 가이사의 명을 거역하여 말하되 다른 임금 곧 예수라 하는 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니
8 무리와 읍장들이 이 말을 듣고 소동하여
9 야손과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금을 받고 놓아 주니라
1. 성경으로 구속사로 증언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전략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경의 강론이었음. 여전히 지난주 설교 중에 자기 부인을 어려워 하셔서 목사님이 다시 설명하심.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3주간 있었는데, 자기 관례대로 성경을 따라서 했음. 자기전략은 핍박이 있는데 가지 않고 싶어서 이방인들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을 것. 그래서 유대인들이 있는 곳으로는 가고 싶지 않았을 것임. 인간적인 전략으로는 안들어갔을 테니지만 거룩을 위한 전략으로 복종시킨 것. 3주동안 회당예배에 참석해서 성경을 강론을 함. 성경을 가지고 강론을 했다고 함. 성경을 설명의 대상으로 삼아서 이론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 교과서 삼아 다른 내용을 강론을 했다는 것. 바울이 마치 역사 얘기했다면,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하지 않았을 것임. 가장 구체적이고 선명한 증언은 무엇일까? 물론 구약성경에 나오는 모든 것들이 예수님을 가르키는 것이 맞고, 예수님을 알려주는 것도 맞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울 그 자신이 증언하는 것. 구속사로 전했던 것. 그 이야기를 듣고도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복음을 3주만에 확실히 가지게 됨. 믿음은 정말 선물인 것. 1년넘게 공부한 고린도교회는 이단 문제등이 있었음. 3주만에 있던 데살로니가 사람들은 복음에 반응을 함. 왜냐하면 데살로니가 사람들도 핍박이 많았기 때문. 성경을 혼자 한다는 것은 어려움. 반드시 하나님께서는 지체, 스승을 허락하심. 바울은 예수님의 구속사를 자신의 구속사로 증거했음이 분명함. 예수님의 부활의 사건이 자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고, 나의 구원을 위해 한 것을 고백하는 것이 강론. 내 인생이 세속이 아니라 구속사에 있는 것을 깨닫고 가는 것. 내게 주신 하나님의 구속사를 증언하는 것.
[적용질문]
성경의 이야기를 남 이야기로 읽습니까? 내 이야기로 읽습니까?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증언할 내 구속사의 간증은 무엇입니까?
2. 따르는 딱풀 성도가 생깁니다.
헬라인들이 믿음. 고난을 받고 따랐다고 함. 따랐다는 제비를 뽑아서 몫을 정해주다로 수동태임. 그들이 하나님에 의해 바울과 실라의 목수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핍박받아 떠난 바울과 실라에게 딱풀 성도가 생김. 강론이 올바르니까 성령의 따름이 기다리고 있는 것. 구속사적 강론을 받은 사람은 가치관이 바뀌어짐. 이겨려는 삶에서 돌이키게 되어서 매력이 생김. 자기 전략에서 성령 전략으로 바뀌어 한 편이 되어 따라가는 것이 됨.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어서 희생을 함께 나눌 수 밖에 없음. 똑 같은 귀부인이라 하더라도 그 전에 갔던 경건한 귀부인들은 유대인들에게 선동되어서 바울을 내쫒음. 데살로니가 귀부인들은 유력한 부인들이었는데 그 자유도시에서 왜 그렇게 복음에 따랐을까? 거기서 남편의 타락을 보아서 외롭고 허무하지 않았을까 싶음. 또 다른 사람들이 있었는데 야손가 있었음. 한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기 관례가 되어서 목수로 할당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음 때문에 딱풀 성도도 있게하심.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전략임을 믿고 가야함.
[적용질문]
여러분은 공동체와 한 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고 있는 딱풀 성도입니까? 공동체를 밀어내는 나홀로 성도 입니까?
3. 시기하여 소동하는 유대인도 있습니다.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음. 고난이 있는 사람은 십자가를 튼튼히 지고, 고난 없는 사람은 나 홀로 신앙이 되어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갈려고 함. 시기하여라는 말은 열광적인사람들이 하는 것. 심리적인 역반응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열광적으로 행동함. 시기, 질투, 경쟁심의 뿌리는 모두 똑 같음. 내 것이 라는 대상에 대한 욕심. 다른 사람들이 멋진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질투하지 않지만, 내 남편/아내가 그러면 싫어함. 내가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다른 동료가 인정받으면 기분나빠 함. 믿음이 없으면 사람은 악한 것에 한계가 없음. 야손 집에 있던 바울을 핍박하면서 소동침. 이 사람들은 자기가 반역을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자기 안위가 위협받으니, 별 짓을 다함. 시기에는 이렇게 소동이 따름. 예수님의 복음은 자기부인하고 죽어야 하는데, 다들 죽지 못하니 소동이 내속에서 집집마다, 회사마다, 교회마다 전공이 됨. 예수를 믿지 않은 사람들이 많으니 세상에 소동이 넘치는 것. 이런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구속사적 강론을 듣지 않음. 잠깐은 들었을 수 있지만, 비시디야 안디옥에서 초라한 늙은이들에게 인심쓰고 설교하라고하니 내편이라고 여겼던 성도들이 모두 바울을 따르니까 시기심 때문에 내편이 다른 편이 되어버림. 주님이 화평의 복음을 전해주시는데 이들은 소동만 일으킴. 바울에게 얼마나유대인들이 괴롭히는 지를 보여줌. 유대인들은 믿는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믿지 않음. 바울은 유대인들의 동족과 친척이며, 예수를 같이 믿는데도 이렇게 행동함. 사도바울이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꾀고 매맞고 다니니까 심각해짐. 바나바와 베드로에게 외식하지 말라고 했던 것을 기억하는지? 유대인들이랑 밥먹지 말라고 했는데, 둘이 먹다가 도망침. 바나바는 돌로 맞았다는 말이 없음. 유대인의 대표인 바나바와 베드로는 기분이 나빴을 수 있음. 그래서 그뒤로 바나바는 바울과 다투고 떠나버림. 큐티도 안하는데 큐티하면 위험하다고 하면 누가 하나..? 다섯 달란트를 받아도 4.5달란트하면 불충한 것. 성경에서 유대인들이 힘들다게하는데, 부모,가족,목장에서 힘들게 할 수 있음. 내 앞에 눈만 뜨면 있는 사람들을 안보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예수를 믿고, 대단한 직분까지 있으면 눌림. 그럼 이런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유대인 회당사람들이 바울이 그렇게 잘하니까 시기 질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 못했을 때 겸손으로 나아갔어야 함. 행위구원이 자유롭지 못해서 어쩌고 저쩌고하면 떠나버림. 똑같이 교회를 다녀도 유대인들이 모두 열심히 예배를 드려서 더 무서움. 바울은 목회를 하겠다는 말이 없고 그저 순회하며 복음하는 모습을 보임. 내가 순회하면 사람들이 높게 보겠지,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구원해야지 하기 위해서 가는 것. 어쩔 수 없는 영혼구원의 길은 좁은 길이구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됨. 하지만 그 와중에도 이해가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구속사가 고품격으로 느껴지지 찌질하게 느껴지는 것. 이 구속사를 고품격으로 느끼는 사람은 매력이 있는 것. 이렇게 시기하는 유대인들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씀이 안들려도 10년동안 앉아있는 사람에 대해서 끊임 없이 연구를 하다보니까 대신 깨달아야 하다보니까 또 오늘 누구 한명이 돌아올까라고 생각을 하는 것. 오늘은 그 한사람이 와서 살려질까 하는 것. 근데 유대인들은 바울이 3차 순회를 하는 동안 돌아오지 못함. 같이 예수를 믿는데 한 마음이 안되는 것. 바울이 자기와 같은 살인자도 구원받았는데, 저런 유대인들이 구원받지 못하겠냐는 마음이 있었을 것. 우리가 죄 지은 것이 나쁜 것만이 아님. 나중에 쓰임. 나 혼자 잘 도덕적으로 지킨다고 영혼구원으로 이어지지 않음. 감정적이냐 십자가로 이원론으로 나뉘어지지 않음. 영혼구원은 두 개가 함께 가야 함. 지나고 보니 다른 성도들이 잘 가게 하심. 가정의 한사람 목장의 한사람이 중요함. 그 사람 때문에 눈물로 애통해하게 하면 저절로 가게하시는 것이 있음. 유대인같이 소동케하는 성도들이 있게 하심. 도대체 유대인을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하면서 당연한 일로 알고 가야함.
[적용질문]
시기와 질투나 경쟁심 등의 뿌리는 똑같은데요, 그중의 무엇으로 소동하나요?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시기를 하냐, 어떻게 아프냐? 고 얼마나 자주 말합니까? 이것이 행위 구원이라는 것이 인정됩니까?
기도제목
■ 유라언니
1. 부서 이동 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2. 공동체와 한 편이 되어 주님을 따르는 딱풀 성도가 될 수 있도록
3. 날마다 큐티하고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기
■ 주현
1. 딱풀 성도가 될 수 있도록
2.시기 질투 하는 마음 없앨 수 있도록
■ 스리
1. 제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세요.
2. 문제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 알고싶어요. 알아들을수 있게 지혜주세요.
3. 귀가 건강해지게 해주세요.
■ 지윤
1. 수술부위 잘 회복시켜 주시고, 업무 하면서 생색이 날 때마다 내 위치와 자리가 어딘지 잘 생각하면서 질서에 순종하게
2. 내 속에 있는 시기, 질투, 경쟁심으로 소동하는 것들을 모두 다 물리쳐 주시길
3. 큐티할 때 묵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용으로 나아가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낼 힘을 주세요
4. 남자친구가 딱풀 성도가 될 수 있도록. 그 가운데에서 교만함으로 내 전략을 가지고 힘쓰는 게 아니라 공동체에 맡기고 갈 수 있도록
5. 세상 유혹과 거짓된 것들에 시간낭비 하면서 갈등하지 말고 잘 묻고 분별하며 가게
끗.. o(* ̄▽ ̄*)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