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2 박상수목장보고서
출석 : 박상수, 서동연, 기대근, 권혁찬, 박민채, 노아
Q.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 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나요?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박상수 - 성령의 전략을 위해서 호주에 다녀왔던게 생각이 나지. 호주에서 일해보고 사역자로 평생을 살텐데 호주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일해본적이 처음이었어. 한주 벌어 매주 십일조를 내야했었어. 아무리 교회의 환경에 있고 십일조를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해왔던 내가 내는게 힘들더라구 매주마다 내 믿음의 시험이었어. 평신도의 삶을 살아가는 그분들이 힘들게 돈 버시고 헌금하시는구나를 느낄수 있었고. 복음에 대해서 삶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되는 시간이었어.
서동연 - 지금껏 일해 왔던 공장에서의 일들이 성령의 전략을 위한 암비볼리라고 생각되요. 이제 도달해보니까 그 곳에서 제가 삶의 결론이라는 고백또한 할 수 있었어요.
기대근 - 한국에 잠깐 있었을때 재작년에 갔던 큐티페스티벌이 가장 컸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찬양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뜨거움을 느낄수 있었어요.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수련회덕에 지금까지 이렇게 올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일본에 와가지고 교회를 안간적이 많거든요. 일본에 있는 한인 교회들도 좀 가봤죠.
권혁찬 - 군대였던거 같아요. 카투사 하면서 매주 외박을 나오다 보니 매주 교회를 갈수 있었고 교회를 가니 제가 부서도 섬길수 있었고 양육도 받게되고 지나고 보니 군대에 있었을 동안 그런 시간이 없었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박민채 - 잘 모르겠네요. 어머니의 전략인거 같아요. 늘상 똑같습니다.
Q.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까?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박상수 - 예배 나오고 하는 것들은 자기관례가 된거 같아. 불신교제로 헤어지고나서 교회에 진짜 오기 싫었는데 유대인의 관례대로 교회를 갔었는데 잃어버린 사명을 찾게 되는 일이 일어나게 된거야. 예수님을 만난거지. 죄보고 하는게 힘들지만 그럼에도 하면 은혜가 있고 죄를 고백하면 자유함을 느끼게 되니까 자기관례를 하려고 하고 사역자다 보니까 잡혀가는게 있지.
서동연 - 어릴때는 친구만나러 가거나 선생님이 사주는 점심먹으러 왔었다면 지금은 제가 100% 원해서 교회에 오고 있습니다. 교회에 가는것은 자기 관례가 되었다고 할수 있을거 같아요.
기대근 - 자기관례가 60% 유대인의 관례는40%인거 같아요. 진짜 오고 싶어서 오는건 맞는데 부모님의 영향도 있어요. 바뀐거는 친구만나려고 갔다고 하면 요즘은 분위기가 좋고 오고 싶어서 이 자리에 있는거 같아요. 나눌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권혁찬 - 어렸을때는 좀 부모님따라 억지로 간게 많았었죠. 대학, 군대 있을때 자발적으로 간거 같아요. 아직 까지는 큐티나 양교 이런거는 잡히지는 않은거 같아요. 요즘은 양교때문에 하는게 있는데 자기 관례대로 만들어야죠.
박민채 - 부모님이의 영향이 많죠.
노아 - 99대 1이에요. 이것도 안나가면 엄마 죽일 기세라서 온거에요.
Q.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박상수 - 성경은 왜 매일마다 자기부인일까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 내가 한번 넘어지고 주께로 돌아오고 우리들교회에 와서 진짜 복음을 알게 되더라구. 오늘도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 너무 은혜가 되었어. 오늘도 예수님 덕분에 살소망이 생겨서 감사하고 내가 죽어야지 모든것이 산다는게 믿어지고 이게 복음이구나 느꼈어. 하지만 너무 힘들긴해. 아빠라 매일마다 싸우는데 내가 아빠보다 잘났고 그러니 가정의 질서를 무시하는 내 모습이 있고 죽어지기 않고 판단만하고 있어. 내가 오늘도 윗질서에 순종하는거를 원하시는거 같아.
서동연 - 인간은 죄인이라는 적용질문에 동의하고 신앙은 역설적이게도 본인의 의가 죽어져야 영이 살아나는걸 많은 모델로 겪어서 그런지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되는거 같아요. 저는 또 돈의 성전을 내려놓아야 할거 같네요.
기대근 - 넘어지지 않고 진심으로 깨우치는 것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넘어져 보는 것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거 같아요. 더 크게 넘어지는건 중요하지 않는거 같아요. 정도의 차이는 중요하지 않는거 같아요. 저의 구원을 원하시는거 같아요. 기도가 생활화 되어있지 않다보니 하나님한테 제대로 구해본적도 없고 스스로 기도를 해본적이 없어요. 이게 첫번째가 되어야 할거 같아요.
권혁찬 - 별로 믿고 싶지는 않은거 같아요. 부활의 영광만 누리고 싶은 사람중 한명이에요. 저한테 요구하는게 지금 공부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제 진로에 대해서도 정신차리고 해야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 학교가기 4개월정도 남았는데 해야될것들을 지금 안하고 있어요. 하기싫은게 너무 커요. 그와중에 부모님이 잔소리를 하시니 더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박민채 - 믿어지긴 해요. 요구하는거 잘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