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2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전략_행171-3
[요약]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1절)
적용_지나고 보니까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습니까?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습니까? 저처럼 간증꺼리를 생각해보세요.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2절,눅4:16,눅22:39)
적용_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합니까? 자기 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합니까? 그니까 자발적으로 행하지 않으면 무섭지요. 자, 그러니까 참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입니끼?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입니까? 자기 관리가 안 된 사람은 늘 남 탓 비난이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3. 자기 부인입니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게 자기 부인이죠? (3절,눅22:42)
적용_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집니까?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습니까?
[나눔]
5:12-6:59 줌목장 107분 했습니다. 주일 소개팅 사건으로 다툰 목원과 화해했습니다. 다이어트 후유증으로 재찬 나가고. 수연 들어와서 대지적용 나누고. 저녁 노을 바라보며 마쳤습니다.
다녀간, 도달한
승범 - 편의점과 버거킹, 목장
수연 - 예전 직장과 이번 직장, 목장
관례대로, 자발적으로
승범 - 폰 들고 다니는 어머니 관례대로 초등부 예배 때 행했다
수연 - 직장 사장님 관례대로 쉐프 적응하려면 6개월이 걸린다
남 탓 비난, 내 탓 칭찬
승범 - 남 탓 비난
수연 - 남 탓 비난
딱 한 가지
승범 - 부서 행사 참여해라 (초등2부 MT 패자부활전 선물 받음)
수연 - 힘들어도 잘 버텨라 (신라호텔 출신 사장님의 요리 실력)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수연 - 레스토랑 일하게 됐는데 포기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일이 익숙해지고 적응이 되면 배우자 만나게, 코로나가 끝나서 교회에서 예전처럼 목장 할 수 있도록
승범 - 이 십자가를 잘 지고 가게 해주세요
재찬 - 큰 삼촌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형민 - 다시 바뻐지는 회사일에 잘 적응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