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5월02일 한진덕 목장 | 총 5명 16시~17시30분
[말씀요약]

[일주일 삶과 말씀 나눔]
하대현
-지난 목요일부터 제 이직 관련 소문이 오라클을 통해서 퍼져나가 현재 다니는 회사에 까지 소문이 들어갔습니다. 결재가 늦어져서 아직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못한 상황임에도 소문이 이미 나버려서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는 입장을 알려달라고 저에게 통보한 상태입니다. 다음 프로젝트 1년 계약을 앞 둔 상태여서 회사에서도 제 입장을 듣고 계약 인력에 저를 포함할 지 안할 지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 내일이나 모레 회사에 들려서 입장을 전달해야 합니다. 아직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못한 채 입장을 알려야 하는 상황이라 많이 당혹스럽지만 이직 과정 처음 부터 하나도 계획되로 된 적이 없었기에 이 또한 잘 해석하며 훈련의 과정을 밟으려고 합니다.
이두희
-제주도 신혼여행 잘~ 다녀옴.
-40년 동안 혼자 있다가 누군가 있다는 것이 낯설다.
-1부 예배를 아내와 함께 드림.
-반드시가 믿어지는가?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가지는? 기본적인 상식과 반대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힘든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영화(자산어보/정약전에 대한 소개)를 보면서 짧은 상식에 맞춰 말씀을 받아들이려는 나의 태도를 바꾸고 싶다.
이대영
-결혼 뒷수습 하는 한 주를 보냈다.
-사건 이후 계속 말씀을 계속 보게 되었다.
-자기 죄를 계속 보라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오지는 않는다. 그래도 오늘 말씀을 보며 나아가려고 한다.
공민귀
-일주일 열심히 일하면서 보냈다.(금요일에는 병원 연구모임에 참석함)
-나에게 아볼로니아, 암비볼라, 데살로니가는 어디인지 생각해 보았다.
-아버지께서 약국을 운영하셨는데, 동네 교회를 다녀감
-대학교시절에는 남서울은혜교회를 다녔다. 믿는 가정이 되었지만 성공복음을 쫓아갔다. 그당시 김양재 집사님 모임에 우연히 참석하면서 지금의 우리들교회로 다니게 됨
-성공복음이 아닌 자기부인을 하는 공동체에 속하고, 세상의 관례를 넘어 자기의 관례를 하기 위해 여전한 방식의 말씀 묵상이 필요함
-큰 사건을 하면서 겪으면서 지금은 관례대로 QT를 해야 겠다고 생각함
-자기 부인! 반드시 해를 받아야 하는데, 참 힘들다. 전에는 자기 부인에 관심이 없었다. 치매 환자를 통해 자기 부인에 이르도록 허락하셨음이 인정 되었다.
[기도제목]
하대현
1.다가오는 월요일, 화요일에 현재 근무 중인 회사와 오라클 양쪽에 연락을 하며 상황을 정리해야 하는데 기도로 잘 묻고 진행할 수 있기를
2. 가족이 다 같이 나눔을 매 주 하고 있습니다. THINK 양육 과정과 같은 과정을 밟고 있고 2주차를 했습니다. 남은 8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김제홍
1.드디어 내일 이사를 가는데 이사 마무리 잘 하도록
2,어머님이 이사로 상심이 크신데 얼른 마음 푸시길
3.새 보금자리에서 주님 말씀 따르며 사랑하는 가족, 여자친구와 축복받는 삶 살 수 있기를
이두희
1.어버이날에 아내가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다. 교통 사고 트라우마를 벗어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2.어린이날에 엘더님을 만나게 됨 이사를 고민 등 은혜로운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이대영
1.매일 오전에 말씀 보는 것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2.여자 친구가 힘들어하는데,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3.어머니와 연락을 안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방법을 깨닫고 순종할 수 있도록
공민귀
1.자기 부인이 중요한데 너무 어렵다. 그래서 사건들(결혼, 환자 문제)을 허락하셨음을 인정하기 되었다. 내가 가진 결혼관 자체가 행복만을 누리고 싶어함을 보게 된다. 유혹에 약하고 넘어지는 나를 위해 허락한 사건들을 잘 받아드리고 결혼관도 바뀔 수 있도록
한진덕
1.5월 계획을 지혜롭게 세우고 성령의 전략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2.지금의 환경이 해를 받기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함을 믿고,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3.종합소득세를 잘 납부할 수 있도록
황정열
1.직장생활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잘 맞추며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2.부모님께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