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원지혜 이이랑 권다인
권다인- 임용고시를 일단 보류하고 원하던 미술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다인이의 진로를 주관하여 주세요.
말씀의 성전을 잘 지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원지혜- 엄마가 지금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엄마의 건강을 잘 보살펴 주시고, 아빠를 가불땅으로 여기고, 죄인 1이라고 여기면서 같이 말씀보며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요즘 업무가 너무 많고 상무님이 원하시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 과정에서 상무님 보기 좋았더라가 아닌 하나님 보시기 좋았더라의 삶을 살 수 있도록해주세요.
이이랑- 미술교육과 패션회사의 두가지 진로를 놓고 기도했는데 오늘 데상트에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주님께 거절의 복을 철저히 받고 하나님의 훈련속에 보내는 한 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공부해야 하는데 주님께서 저의 진로를 인도해주고,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돈을 내려놓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