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5. 주일예배
역대하 8:1-2,11
영원한 여호와의 전
김상건 초원님
1. 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합니다.
(적용)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가 있습니까, 세상에 가 있습니까?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 이번 주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2. 마침표가 없어야 합니다.
(적용)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선을 다해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질병, 실직, 이혼의 사건이 왔습니까?
이것이 예배 회복을 위한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3. 주님이 맡겨주신 가불 땅을 지켜내야 합니다.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거절 반송된 것이 있다면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4. 거룩한 여호와의 궤입니다.
Q: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공치동
이번 주 서울 의학원의 합격 결과가 불합격으로 나왔다.
최종 면접을 본 5명 중 3등을 한 것 같다. 예비 2번이라고 통보가 왔다.
친동생이 공중보건의로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는데, 전남 여수로 발령이 나서
수요일에 TV, 이불, 냄비 등등 짐들을 갔다 주러 여수에 다녀 왔다.
홍선호
안산으로 가서 축구 보고 조용한 카페로 가서
부목자 회의와 마을 모임 나눔을 하게 되는데 연결이 자꾸 끊겨서
너무 짜증났다. 결국 엘더님께 카톡으로 내 나눔을 하려고 생각했다.
이번 주 동안내 모습이 너무 처참하다는
생각을 한 주 동안 계속하고 우울했고
운동만 하고 집에 있으니까 너무 우울해서 힘들었다.
하지만 행운이 깃든 것은이번에 다시 택배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마찬가지로 화수목금요일에 한다.
(목자님)
알바비가 취업 지원금 이하이어야 하니,취업 지원금을 받는 기간 동안
고용센터에 신고하고 택배 알바를 주 3일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홍성민
이번 주에 회사에서 멘탈이 무너지는 사건이 있었다.
월요일에 끝낸실험 결과를 팀장님께 보고하지 않고,
다른 맡은 실험들이 많아서 정신 없이 급하게바로 다음 실험을 진행했었는데,
팀장님이 실험 끝날 때마다 결과 정리해서 보고하고 다음 실험 진행하라고 했던
본인 지시를 어겼다며이 일로 매우 기분 나빠하셨다.
게다가 나중에야 알았는데, 월요일 실험 결과 중 미흡한 부분이 있어
팀장님께 뒤늦게 말씀드리니 많이 화를 내셨다.
어제 부목자 모임에서 현재의 상황을 구체적으로 나누었는데,
엘더님께서 말씀으로 많이 권면해 주셨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내 자신과 상황에 대한 자책과 원망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말씀을 볼 여력도 없고 영혼까지 탈탈 털린 느낌이라 그냥 힘이 없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거절 반송된 것이 있다면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현재로써는 지나온 연구실 생활이 가불 땅인 것 같다.
연구실 생활의 결론으로 학위와 졸업장이 남았는데, 이번 최종 면접에 떨어지면서
지나온 연구실 생활이 취업에 별로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다고 느껴졌다.
요즘 출신 연구실 내부적으로 지도 교수님의 지나친 횡포 등으로 시끄럽고,
졸업생들과 재학생들이 의견을 모아 건의 말씀을 드리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불합격의 사건을 겪으며 내가 회개해야 할 부분을 돌아보게 되었다.
홍선호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거절 반송된 것이 있다면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형이 가불 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형이 요즘 자꾸 불안해 하고 엄마한테 자꾸 안아 달라고 자꾸 행동하고
엄마를 졸졸 따라다니니까 너무 보기 싫었다. 형이 이제 29세인데
언제까지 이런 행동을 보는 것은 너무 싫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어쩔 때 형하고 싸웠는데 다행히 엄마가 말리셔서
크게 번지지 않았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초원님의 눈물이 회개가 되었는데
형을 너무 하찮게 여기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형이 우울해서 울 때라도
위로해 주어야겠다.
홍성민
(적용) 버리고 싶은 가불 땅은 무엇입니까?
거절 반송된 것이 있다면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십니까?
지금 나의 상황이 가불 땅인 것 같다.
일이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그만 두지도 그렇다고 잘 적응하지도 못하고 있다.
지금의 상황이 거절 반송된 상황으로 느껴지는데,
큐티 말씀으로 은혜를 받다가도 이번 주처럼 회사에서 깨지는 사건이 오면,
그냥 아무 생각도 안 들고 말씀도 보기 싫어진다.
아무리 해석을 잘해도 지금 힘든 게 가시질 않으니 그냥 출근 생각만 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기도제목>
치동
-떨어짐의 사건에서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한 주 여전한 방식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성민이에게 힘을 주세요
선호
-목장 처방대로 택배 요일 조정이 잘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 모습이 처참하다고 분노하며싫은 사람에게 톡으로
욕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성민
-한 주 잘 버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