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이동호, 김성섭, 신창호
# 오늘은 목장에 새가족이 왔습니다. 새가족이 늘어나고 있네요! 이래도 저래도 우리 만나면 참 즐겁고 재미있는 목장입니다.
# 나눔질문
- 가족 모두 피똥싸고 있는데 나 혼자만 황금똥 싸고 있지 않으신가요?
- 나의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더 가있나요? 세상에 더 가있나요?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주 해야할 적용은? 이땅에서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 내 열심히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 인생을 살았는데 돌아오는게 질병, 실직, 이혼 등등인데 이게 예배 회복에 사건 이라는게 믿어지시나요?
-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무엇인가요?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회개하라는 사건이라는게 인정되나요?
A형제
요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다시 힘든게 있다. 그래도 양육교사를 받으니 좋다. 양육교사에서 은혜받고 가는게 좋다. 아버지 회사에서 근데 일하고 있는데 소송전이 진행되고 있어서 지금 좀 어려운 상황이 있다. 가불땅, 아버지와의 관계이다. 버리고 싶지만 버릴수도 없고 그래도 적용으로 아버지를 붙잡고 가고 있다. 그리고 소송전이 계속 길어지고 있으니까 답답한게 있다.
B형제
몇주전 코로나 검사를 교회에 왔다고 받으라고 해서 당황했다. 학교 선생님이니 이걸 말하기도 어렵고 가지말라는 교회 갔으니 너무... 좀 그랬다. 그래도 음성일거 같아서 이야기 하진 않았다.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주식이다. 아깝다.. 그래도.
C형제
병원에 예약해서 다리 아픈걸 좀 더 치료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요즘 책보면서 공황장애 우울증을 떨쳐보려고 한다. 버리고 싶은건 내 자신의 열등감이다. 그래도 이 열등감 때문에 내 스스로가 교회와 공동체에 붙어있는거 같다.
D형제
새가족으로 우리들교회 목사님 설교가 사모되서 왔다. 근데 공동체에 와서 나눔을 깊게 해야 하는게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처음 오늘 나눔해보니까. 편하게 나눔할 수 있는거 같아서 좋았다.
E형제
한 주 동안 어떤 이상한 학부모 때문에 너무 화가 났다. 선생의 자질이 있냐? 이런소리를 해서 너무 열받았다. 그리곤 별일 없이 잘 보냈던거 같다. 내가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딱히 없다. 다 짊어지고 가고 싶다. 욕심이 많아서.... 굳이 말하면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아쉬울게 있을거 같아서.. 그래도 붙잡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김지민- 하나님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김민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도록.
김성섭- 아버지를 이해하고 조금 더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김수영- 학생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수 있도록
장윤석-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민경준- 시험 잘 보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이동호- 하나님과 까까워 질 수 있도록
신창호- 직장생활(부서)에서 잘 적응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