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줌 목장
참석자 : 이경주, 남동훈, 윤미연
본문 : 역대하 6:36-42
제목 : 성전의 기도
말씀 : 이성훈 목사님
1. 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적용) 내가 사로잡혀 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 땅에서 원망합니까? 회개합니까? 매일 기도하며 용서 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
(적용) 과거의 주님이 들어주셨다고 생각한 하나님의 응답이 무엇입니까? 요즘은 어떤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에게서
듣기 원하시는 기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3. 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적용) 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적용1,2,3 취합>
경주
[적용1] 회개해야 할 나의 죄는?
착한아이 컴플렉스, 인정 중독으로 갈등을 만들고 싶어하지 않고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 마음이 존재하여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관망하는 태도를 가질 때가 많았다.
나는 성격이 좋고, 무난한 것처럼 보이지만, 때로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해결하세요~ 하면서 나는 뒤로 빠지는 회피의 성향이 있다.
[적용2] 나는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어떤 기도를 듣고 싶어 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이런 내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하는 마음을 주시는 것 같다.
이전에 내가 했던 기도는 회피의 기도였다면, 앞으로의 기도는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잘 전달하고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고, 상대에 대한 신뢰를 잘 가지고 가는, 혹은 그런 훈련을 잘 받아내며 인내하는 자세를 가지도록 해달라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적용3] 내려놓아야 할 나의 열심과 수고는 무엇?
내려 놓아야 할 열심은 목원들의 목장 참석에 대한 나의 욕심이다.
지금 보다 더 열심을 내어 목장식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강박과 상대적으로 많이 모이지 못한 결과에 대한 자책으로 주님과 만나는 온전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
내 힘과 열심으로 할 수 없는 일임을 다시금 생각하고 역할 자체에 대해 순종하며 나아가겠다.
동훈
우리들교회를 오게 된 계기도 일반 목원들과는 다르게 우연적인 부분이 강했기 때문에 유대인과 바리새인의 그루터기가 아직 곳곳에
많이도 남아있어 진정한 죄의 모습을 보지못하고 인정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다. 내 죄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상대에게 죄를 찾는
행동들을 내 죄라고 인정하는 것 자체가 기도하며 용서 받아야 할 내 죄이다. 미래의 진로에 대한 불안과 걱정이 종종 있어서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달라고 기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 안에서 평안하라는 기도를 듣기 원하시는 것 같다.
여전히 믿음이 부족하고 신앙의 갈길이 먼 것 같다.
미연
최근 조카가 다치는 사건을 통하여서 하나님이 일하시고 이루어주셨다는 고백을 하기보다는 여전히 나 자신을 드러내고 생색을 내려 한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교만이나 나를 앞세우는 이런 마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죄의 형태가 아니기에 때로는 누군가에게 잘 들키지 않고 숨길 수가 있는데, 나에게는 숨길 수 있는 죄가 많이 있는 것 같아 회개가 되었다.
작년 코로나 이후로 직장과 진로에 대해 많이 기도를 많이 하고 있으며, 지금은 구직활동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고 있다.
[기도제목]
이경주
1. 갈등이 싫어 회피하는 나의 모습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내가 해야할 적용들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 구하는 기도할 수 있도록
3. 수술 전까지 무리하지 않고, 체력 회복하도록
남동훈
1. 모든 시험 가운데 잘 통과하기를
2. 신규 업무를 잘 감당하고 회사 동료들과 협력 잘 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4. 양교 잘 받을수 있도록
윤미연
1. 큐티하면서 내면을 자세히 볼수있도록
2. hsk 준비와 일상의 삶을 잘 살아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