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주일예배
성령의 기도(대하6:36-42) 이성훈 목사
한주동안 성전의 터를 잘 닦으셨나요? 성도가 지체와 불화하며 교제하기를 멈추면 사탄은 미소를 짓는다 성도가 성경묵상을 멈추면 사탄은 크게 웃는다 성도가 기도하기를 멈추면 사탄이 너무 기뻐서 폭소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성도에게는 기도가 너무 중요합니다. 성도는 기도하는 존재입니다. 여기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전입니다. 오늘 모두가 성전이 되어서 성령의 기도를 드려야 하는데 성령의 기도란 무엇인가 이제 세 가지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솔로몬이 7가지 상황에서 드리는 기도를 들어달라고 기도하는 기도입니다. 다툼, 전쟁에서 패했을 경우, 가뭄, 재앙이 내릴경우, 이방인을 위해, 전쟁에 나가는 것, 포로가 되는것 등 입니다. 이제 성전이 지어졌으니 이제 저희가 하는 것 무엇이든 되게 해주십시오. 가 사실 우리의 주제가 아니겠습니까 솔로몬이 하나님이 세우신 왕으로서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7가지 기도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문제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께 범죄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죄의 본질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뜻을 빗나가는 것 하나님을 거역하는것 일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 여기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이쯤이면 괜찮겠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쯤이면 괜찮겠지 이 일은 사소하니까 이런 일은 한번쯤은 해도 되겠지 그 순간만큼은 내 마음대로 내가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순간이 하루가 되고 일주일이 되고 평생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옆에서 말려도 오늘까지만 하자 이러면서 모든 것이 파괴되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소한 죄라는 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방관하지 않으시고 불꽃 같은 눈으로 지켜보시며 심판을 하십니다. 자기 잘못을 들키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잘 들키는 것 같습니다.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하십니까 걸려야 더 큰 죄로 이어지지 않고 죄가 거기서 멈춥니다. 죄가 걸릴때 바로 인정하고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눌 때 죄가 힘을 잃어버립니다. 무슨 일이든 걸리면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지켜보시고 받아주시려나 보다. 하시고 죄의 대가를 잘 치루시고 목장에서 위로 받으며 잘 끊으시면 됩니다. 죄값을 치루고 있는 징벌상태가 적국에 포로로 사로잡혀갔다고 하고 그곳은 사로잡혀 간 땅이라고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이 사로잡혀간 땅에서 택자는 성도는 1. 스스로 깨닫고 2. 거기서 돌이키고 3. 하나님께 간구한다. 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생각을 완전히 돌이킵니다. 내가 이렇게 사로잡힐 사람이 아닌데 라고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아 내가 사로잡힐 수 밖에 없는 사람이지 라고 고백하고 인정하는 대로 돌이키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행한 죄악이 내가 사로잡힌 고난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회개 고난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쓰기 보다는 내가 내 죄를 깨닫고 마음을 돌이켜 사로잡힌 땅에 잘 매여있기를 기도해야합니다. 회개는 자포자기와는 다릅니다. 하나님께 간구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사로잡힌 일이 내가 마땅히 당해야 하는 일이지만 내 삶의 끝 결론은 아니라는 것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나를 지으신 주님께서 지금 나와 함께 아파하시는 주님께서 내가 돌이키기를 간구하시는 주님을 내가 바라보고 주님께 소망을 두고 간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하고 주님만이 정답이심을 고백하면서 주님께 간구하는 그러한 기도입니다. 회개한 죄인의 간구입니다.
적용- 내가 사로잡혀 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 땅에서 원망하십니까, 회개하십니까?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2. 하늘에 계신 주께서 들으십니다.
회개한 죄인의 간구를 들으시는 분은 하늘에 계신 주님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자격없는 죄인이라 할지라도 세상이 비웃는 죄인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간구하면 들으십니다. 하늘에 계신 주님이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이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먼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을 상징합니다. 여기서 우리 일을 돌보신다는 것은 우리 뜻대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신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것은 그런 뜻이 아니고 정확한 뜻은 주님의 의로운 심판을 내려주십시오. 입니다. 죄의 심판은 성도에게는 구원입니다. 죄의 고백에 대가는 죽음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때 우리는 주님이 옳으심을 인정하게 되고 주님이 베푸시는 죄 사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이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문제해결이 기도의 응답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주님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기도 응답입니다.
적용- 과거에 주께서 들어주셨다고 고백할 수 있는 기도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요즘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까?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 듣기 원하시는 나의 기도는 무엇일까요?
3. 예수님 때문에 기뻐합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편한 처소라고 합니다. 집으로 삼아 살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전에서 만난 기쁨 하나님과의 만남은 100%죄인인 나와 100% 옳으신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납니다. 그래서 구원인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면 아무리 부족하고 눈이 어두운 사람도 내 죄가 보이고 깨달아 집니다. 제 죄가 보일때 성령의 놓임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메시아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인간은 그림자 예수님이 실체 왜 죄때문에 우리가 괴로워 해야 되냐 우리가 밥 어제 먹었다고 오늘 안 먹을 수는 없습니다. 회심한 은혜로 우리는 평생을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그렇게 기계처럼 설계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육의 양식뿐만 아니라 양의 양식도 주십니다. 매일매일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며 죄 사함을 받는 것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면서 주님을 하루하루 한걸음씩 따라갑니다. 죄를 깨닫는만큼 속량하신 주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죄를 깨닫지 못한다면 은혜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는 슬픈것도 우울한 것도 아닙니다. 회개한 만큼 은혜를 받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고난과 죄로 우리의 삶이 무너졌든지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적용- 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 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주님과 만나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내 열심이나 수고는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임기백
1. 세상적인 두려움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의지하여 담대히 살아가기
2.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 누리며 살아가기
3. 이사 과정 잘 이끌어주시기
4. 회사 생활 오랫동안 잘 하기
이민구
1. 내가 상처받은자가 아닌 상처준 자라는 것을 기억하며 말씀 계속 보고 큐티하기
2. 서른이 넘었고 십년동안 연애 못한것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이면 불신이여도 만나보려는 급한 마음이 있는데 잘 기다리고 매여있으면서 신교제하기(그 자매 불신자였습니다)
3. 공정이동 잘 준비하며 잘 이끌어주시기를
4. 성숙하지 못한 거절을 당했는데 만약 제가 다시 거절해야 할 순간이 온다면 좀 더 성숙하고 상대방이 덜 다치게 거절 할 수 있도록
5. 자격증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석준
1. 사업 매출 잘 나오게
2.지적재산권 침해 사건 잘해결될수있게
3.매일큐티하면서 내죄 볼수있게
4.신교제 신결혼
오대석
1. 사업준비 나의뜻인지 하나님의뜻인지 분별할수있게
2. 금주 금연 성공할수잇도록
3. 항상 회개하는기도를 먼저할수잇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