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이동호
# 다들 함께 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요즈음입니다. 함께 못보니 뭔가 아쉽고 그렇네요...
다들 함께 다시 모여서 나눔하는 날이 얼른 돌아오길 바랍니다.
# 나눔질문
- 내가 사로잡혀간 땅은 어디입니까? 그땅에서 원망하나요? 회개하나요? 매일 기도하며 용서받아야 할 내 죄는 무엇입니까?
- 과거에 주께서 들어주셨다고 생각하는 기도는 무엇인가요? 요즘은 하나님께 어떤 기도를 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이 듣고 싶어 하시는 기도는 무엇인가요?
- 내 몸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으며 매일 회개로 청소하고 있습니까?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내 열심과 최선을 다하는 것은 어떤게 있나요?
A형제
하나님께 요즘 기도할 때 정신 차리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뭔가 애니메이션 넷플릭스 이런거에 빠지고 삶에서 소홀하게 지내는거 같은데 이렇게 보내면 안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정신차리게 해달라는 기도를 계속한다. 회개하라는 말을 들으면 내가 그렇게 큰 죄인인가? 라는 생각도 한다. 뭔가 엇나가고 크게 죄를 지은적은 없는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있다.
B형제
회개하라는 말은 남이야기 같다. 동성애를 더 즐기고 싶고 놀고 싶고 그렇다, 그냥 그러다보니 재미가 없고 더 악하고 음란한거만 찾는거 같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 이거 끊게 해주세요. 기도는 하는데 그게 쉽게 끊어지지는 않는거 같다.
C형제
말씀의 터위에 새롭게 잘 나의 신앙생활을 세우고 싶다. 요즘 무슨 나눔하는지도 모를정도록 정신없이 나눔하고 생각도 복잡한데, 생각이 정리되서 잘 나눔하고 복잡한 마음이 잘 정리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거 외에는 요즘 별다른 생각은 없는거 같다.
D형제
건강을 챙기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산책도 하고 좀 걸어도 다녀보면서 건강챙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쉽지 않은거 같다. 다음주쯔음에 병원에 입원해서 다리에 대해서 치료하려고 한다.
기도제목
김지민- 큐티와 묵상 깊게 할 수 있도록
김민기-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김성섭- 하나님이랑 좀 더 친해지도록, 삶이 건강해지도록
김수영-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도록. [지난주 연장]
장윤석-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민경준- 다음주부터 시험인데 잘 볼 수 있도록
이동호- 하나님과 만나고 싶고 가장 가까워 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