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성령의 놓임 - 김양재 목사님
1.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Q1. 평생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Q2.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패의 종류가 달라집니까?
2. 특권의식을 내려놓습니다.
Q1.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시민권자·부자로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
Q2. 그것으로 잘난 척만 합니까? 아니면 그것을 필요할 때만 사용해 공동체를 섬기는 데 사용합니까?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Q1.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고 목자입니까? 아니면 여행이고 쇼핑입니까?
[목장 나눔] 출석인원 : 3명
Q1.평생 이마에 붙이고 가야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A : 인정중독, 애정중독
정말 가까운 사람들의 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알아서 잘 믿겠지 하며 섬김을 아까워하는 마음이 있는데 결국 그 뿌리는 인정중독인 것 같다.
아빠의 믿음을 정죄했었는데 아빠의 건강이 안좋아지는 사건에서 아빠를 애통해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들면서 여지껏 아빠를 위한 기도를 한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실하고 잘 섬기는 딸로 남고 싶었지만 아빠의 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섬김을 아까워했던 것 같다.
B : 지나친 자기 열심.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면서 자기 열심을 부리는 인본주의적인 모습.
공부를 독하게 하고 싶을 때 큐티하고 말씀보다보면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내 열심에 방해가 되서 큐티를 안하려고 했던 적도 있다.
독한 나에 취해서 살아왔는데 현재는 번아웃. 후폭풍으로 민감해지고 친구들,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게 된 것 같음.
C :물질 중독, 무시와 불순종.
큐티를 하면서 전쟁같았던 지난 사건들을 돌아봤는데 엄마 아빠를 고발했던 내 모습이죄 없는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유대인들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엄마아빠를 보면서 이렇게 좋은 부모님을 내가 그렇게 수고하게 만들었구나 생각이 들면서 죄를 보고 가는 중이다.
Q2.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
A : 학벌에 대한 특권의식(조금), 시간에 대한 특권.
B : 저번 설교에서 피해자(자녀)에게 용서할 수 있는 특권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에 대한 적용으로 내가 깨달은 말씀을 아빠에게 보냈었다. 이번 아빠의 사건에서 아빠가 회개를 많이 하신 것이내가 말씀에 대한 적용으로 빌드업 했던 게 영향을 준 것 같아서 피해자의 특권을 경험 할 수 있었다.
(그 특권을 아빠의 구원을 위해 쓸 수 있었던 ㅜㅜㅜㅜㅜ 정말 말씀대로 흘러가는 것 같았던 이번주 나눔 ㅜㅜ)
C : 끝도 없다 ^__^ 제일 내려 놓기 힘든 특권은 돈 있는 부모님.
기도 제목
명은 : 피곤하고, 쉽게 지치는데 몸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관계도 공부도 욕심 부리지 않고, 잘 매여있는 한 주 되기를
성은 : 실습하느라 너무 피곤한데,,, 체력 주시고 일주일동안 큐티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