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놓임은?
1.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Q. 평생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인가?
A - 남자 우상이 있다.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또다시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B - 공동체에서 비밀 연애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공동체나 사역자에 오픈하지 않고 있지만 죄패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때가 되면 말할 것이다. 죄패는 게으름인 것 같다. 다음주에 현장 예배를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
C - 음란과 교만의 죄패가 있다. 연애에 있어서 상대방의 구원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자꾸 음란해진다. 집에서 내가 옳다고 생각한다.
D - 어른은 이러저러해야 한다는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그 기준으로 직장 사람들과 가족을 정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쉽게 하는 죄가 있다.
E - 성품으로 관계를 이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성품으로 참다가 폭발하지 않으면 좋겠다.
2.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Q.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인가? 특권으로 잘난 척만 하는가? 공동체를 섬기고 있나?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Q.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인가, 아니면 여행이고 쇼핑인가?
C - 여행과 쇼핑이 너무 재밌고 좋다. 매일매일 여행하고 쇼핑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