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열림 2021. 3.28. 주일말씀
기도제목:
공통:
내 삶을 흔드시는 큰 지진의 사건에서, 원망과 불평 대신 나의 근본문제인 죄를 보게 도와 주세요.
내 권을 포기하고 스스로 갇힌 자 되어 내 옆의 힘든 그 한 사람에게 성령의 열림이 있게 도와주세요.
주위 사람들에게 인생 최고의 질문이자 답인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받게 도와 주세요.
옥문이 열리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갇힌 자 되어, 가정이 열리고, 관계가 열리고, 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부활절 전도축제에 인생 최고의 답인 주 예수를 아는 은혜를 허락해주세요.
장승영
1. 절망하고, 두려워하는 간수 한 사람(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힐 수 있도록, 영적인 시야가 열리게 하시고, 구원의 타이밍을 맞춰주시길 기도합니다. 동생이.. 어떻게 하면 목장에 들어갈 수 있냐고 묻는.. 최고의 질문을.. 기다립니다.
2. 요즘 다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될까?의 세상 염려의 질문들이 올라왔는데...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으리이까?'의 질문이라고 정신차리라고 하십니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히고, 있는 거 깨끗이 빨아 입고, 하루하루 큐티하며 살아가는 심플한 삶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양육기간 목장과 같이 갇혀서 부스러기 은혜를 같이 받고, 크게 기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지윤이의 세금, 한나의 시험, 은영이의 가족과 통근... 이 모든 지진으로 모두 결박이 풀어지고 자유케 되는 구원을 이루어주세요.
5. 우리 목장 식구들의 가족들에게 오늘 명령하시고, 약속하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의 말씀을 이루어주세요. 가정을 열어주세요.
정지윤
1. 내 죄보기에 눈뜨게 해주시고 죄 보기에 마음 더욱 열어주시도록
2. 생각해보면 우울감을 놓지않고 무슨 향락처럼 붙드는 아프고 지저분한 버릇이 있는데 큐티앞에 털어놓고 목장에서 나누도록
3. 회사에서 질서와 관계에 순종 잘 하게 해주시고 마음이 열려 상처와 처지가 보이도록
4. 내 앞가림 예수님이랑 목장이랑 잘 나누고 도움받고 감사로 삶으로 바로 응답하고 가도록
이은영
1. 가족과의 관계에서 지진같은 사건이 있었는데, 내 죄만 보며 가정이 열리는 구원의 사건임을 믿고 갈 수 있도록.
2. 어머니가 나이로 인해 3일만에 실직하는 사건으로 우울해하는데, 공동체로 인도해주시도록. 그리고 직장.
3. 동생이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공동체로 인도되도록.
차한나
1. 4월4일 주 예수를 믿으라!고 지혜롭게
전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고 사논 선물과 계란도 잘 준비해 가도록
(규민이 어머니. 규민.진아.가은, 승연이 어머니. 승연.동윤. 채은, 보민,우리 아빠)
2. 4월10일 종합시험 두 과목 지금부터 잘 암기하고 과제 2개도 지혜롭게 준비 잘 하길, 게으름과 중독(매스컴)의 죄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의 열림 3월 28일
지난주에 성령의 찬송 잘 부르셨어요? 굳게 닫힌 감옥문이 바울과 실라의 몸은 막고 있어도 그들이 부르는 찬송은 막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의 찬송은 감옥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옥터를 움직여 감옥문을 여십니다.
26-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함으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지금 움직인다는 것이예요.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이 일은 귀신들린 여종을 위하여 옥에 갇히기로 결정하고 온갖 매를 맞고 살점이 뜯겨져 나간 바울과 실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찬송의 화답의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이 십자가 위에서 죄인된 우리가 죽어야 할 그 현장에 대신 당신의 생명으로 값을 치르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실 때 마태는 27장에서 이렇게 말 합니다. 온 땅의 어둠이 임하여..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ampndash 너무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로 인해 원수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이죠. 마찬가지로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지불하고 깊은 옥에 갇힌 바울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그 곳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알고 여기서 나를 부르셔서 내 생이 끝난다고 할지라도 나는 감사와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바울을 바라볼 때에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내 상급이 되심을 찬송하니까-하나님께서 온 천지 만물을 악기 삼아서 화답하시며 지금 노래하시는 거예요.
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따라서 우리 삶에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 같은 사건과 삶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통해 우리를 흔들어 깨워 회개하게 하시는 임재이기 때문입니다. 옥터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옥터가 움직였다는 것은 감옥의 기반이, 기초가 흔들렸다는 것이죠. 기초가 흔들리자 거기에 박혀있던 감옥 문들이 모두 즉시 열립니다. 단단히 매여있던 차꼬도 벗어집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문제들의 기초: 그 문제 밑에 깔려 있는 근본 문제는,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3:22-3절은 이렇게 말해요.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ampndash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메인 바 되고 개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주님은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죄 아래 갇혔다고 알려주시네요. 그렇습니다.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예요. 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수많은 옥문들과 결박들이 뿌리박고 있는 옥터는 바로 우리의 죄악입니다. 따라서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 때 마다 우리는 그 옥터인 우리 죄악을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죄를 보지 못하고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죄를 인정해야 해석이 되어 해결로 나가는데 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늘 괴롭습니다. 큰 지진이 옥터를 흔들어 옥문을 열 듯 우리 삶에도 주님이 일으켜 주시는 큰 지진과 같은 사건이 우리 죄를 흔들어 놓습니다. 드러나지 않던 죄가 드러나고, 깨닫지 못하던 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감옥의 돌바닥처럼 우리 안에 단단하게 깔려 있는 이 죄악들이 큰 지진 같은 사건으로 움직여 다 드러납니다. 드러나야 회개할 수 있습니다. 말씀이 내 삶을 읽고 지나갈 때에만 내가 기초부터 타락한 백프로 죄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 주시는 성령의 열림입니다. 그 날이 갑자기 옵니다. 늘 안되는 것 같고, 늘 기다리는 것 같지만, 갑자기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에 해당하는 이 동사들은 모두 신적인 수동태 동사들이예요. 내가 열 수가 없어요. 내가 벗어질수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십니다. 내가 자꾸 하려고 하면 안되요. 옥에서 잘 기다리면, 바울같이 자기 죄를 더 보면서 내가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늘 바울이 이렇게 구속사를 말을 해요.
실라하고 같이 나눴잖아요? 바울이 무슨 죄가 있어요? 바람을 남편이 폈는데, 본처가 무슨 죄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다 그렇게 자기죄를 보니까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지게 되는 날이 오는 거죠. 그러니까, 영적 시각이 생기는 거예요. 인간이 영물이잖아요.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됩니다. 큰 지진이 오기 전에는, 가치관이 안 바껴요.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이런 기적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유함이 생기니까, 그것이 옥이 아니고, 또 옥에 잘 붙어 있으니까 갑자기 온 남편의 죽음은 큰 지진 같은 사건이었지만, 죽음의 권세까지도 죽음을 깨뜨리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노력하시는 (아니 나를 위해 노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찬양의 현장이 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적용: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내 삶의 결론임을 몇프로 인정하시나 이런 얘기입니다.
이번주도 아주 큰 지진이 많았어요. 중학생 아이가 본인이 살충제를 구매해서 500mm 중에서 400mm를 마시고 본인이 너무 아프니까 자기가 119를 불렀어요. 벌써 이번달에만 두번째 자살 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작년부터 반복적으로 자살소동이 있었지만, 부모들은 이게 부모들에게 큰 지진이 안와서 그런지, 말씀이 안들리면 처방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정신과 입원 치료를 처방했는데, 부부가 한 마음이 안되니까 따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살충제를 먹은건 진짜였구나.. 생각을 해서 굉장히 애통하게 된 거예요. 부부 사이가 안 좋아서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것도 깨닿고 계셨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입원을 시키기로 하고 두 부부가 손을 잡고 기도했는데, 10년만에 ampndash (10년도 넘게 손을 안 잡아본 것 같다고 해요) 처음으로 서로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회개하며 많이 우셨다고 합니다. 저는 이 큰 지진의 기초인 옥터가 움직인 것 같고, 이제 옥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큰 지진이 와서 엄청 진보가 있었어요.
바로 이것이 성령의 열림입니다. 두번째는 ampndash 옥문이 열렸으니까, 나가야 되는데,
2.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27-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어요 ampndash
하나님이 임재하신 사건 :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사건이 바울 일행에게는 하나님의 화답이었는데, 정말 묶었던 결박이 풀어지는 이 자유케되는 사건 이었지만, 간수 에게는 자결할 사건 인거예요. 멸망할 사건 인거예요. 죽을 사건 인거예요. 똑 같은 사건이 여기는 구원의 사건인데 여긴 심판의 사건 이예요. 내가 남편이 갔어도, 내가 믿음이 없었다면 이건 심판의 사건 이잖아요? 저에게는 이 찬송의 사건이 됐잖아요? 당시 로마 시대에는 죄수들을 도망치게 하면 그 죄수 대신에 자기가 죽어야 돼요. 우리가 베드로도 감옥에서 나가서 파수꾼을 헤롯이 죽였던거 기억 나시죠? 그러니까 절망속에서 자긴 죽은 목숨이니까 그렇게 죽기 전에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 했어요. 일촉즉발에 자살이라는게, 1초 2초 사이에 일어나는 거예요.
바울이 크게 소리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외쳤어요. 여기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감옥문이 열렸는데, 죄수들이 다 함께 모여가지고 아무도 안 나갔어요.
우리가 다 는 문자적으로 전체 모두를 의미하는 형용사가 쓰인걸 보면, 모든 죄수가 다 같이 남아 있었던거예요.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얼마나 소원 했겠습니까. 그런데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움직인 것은 매를 맞고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 사도의 결론 이겠죠? 하나님의 인정하심 이예요. 그래서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혔어요.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나갔다는 거예요.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가 주어졌는데 반납했어요. 자유를. 그러니까 베드로하고 바울하고 좀 다른데, 베드로는 환상을 보는것에서 옥중 광채에서 정신없이 따라나섰는데, 바울은.. 쓰임이 각자 다르죠? 그런데 바울은 빌립보 간수 한 사람 구원하기 위해서 온 죄수들이 아무도 안 움직였어요. 왜냐하면 죄수들은 이미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이미 공동체가 됐어요. 바울과 우리 공동체가 됐습니다. 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 자들을 살려야 합니다. 어디나 대가 지불이 있어야 되는데, 바울의 목적은 자유케 되서 이 감옥을 나가는게 아니었어요. 나를 자유케 해주셨다면, 그 자유로 스스로 갇힌자가 되고 종이 되어서 이 낮선 땅에서 나와 함께 이 찬송을 부를 가장 힘든 또 한 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 것이 목적인거예요.
이미 여긴 다 믿었어. 감옥에. 사나 죽으나 이제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풀림을 받았다면 '와 자유다!!' 방문 열고 나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방문을 닫고 여전히 지진가운데 두려움에 떨고 있는 내 옆에 한 지체를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전해줘야 합니다. 뭐라고 전해줄까요? 간수는 자고 있었잖아요. 자고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 뿐 아니라 자고 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 인거예요. 내 삶을 흔드는 지진은 그 사람 귓가에, 또 하나님이 우리 귓가에 대고 깨어라! 참깨! 뭐 이러죠.? 깨어라. 일어나라! 외치는 하나님의 나팔소리인거예요. 이게 나팔소리라구요. 내 평생 만날 수 없는 예수를 만날 수 있는 축복의 사건이라고 알려줘야 되는 거예요. 이건 죽을 사건이 아닌 거예요. 그러기에 이 때를 바울은 결코 늦출 수가 없기 때문에 감옥을 나가지 않고 여전히 지키고 있어요. 누구를 구해야 될지 우리 아침마다 큐티 하면은 그걸 하나님이 타이밍을 가르쳐주세요. 내가 신접해서 아는 게 아니라, 그런 타이밍이 비록 주로 하나님께서 많이 맞춰 주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사건을 해석 못해서 절망 가운데 자결하려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 거죠.
그래서 빌립보서에서 자기를 그리스도의 종 된 바울이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내가 학교를 잘 가고 돈이 벌리고, 원하는 거를 다 가지게 됐어요? 그래서 내가 그 지독한 가난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이제 질병의 옥에서 풀려났어요?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를 가는 거 보다는 내 옆에 한 사람. 내 눈앞에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한 그 한사람을 찾아가서 크게 소리질러서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우리가 있다잖아요. 넌 혼자가 아니야. 너는 우리와 함께 있어. 넌 결코 혼자가 아니야. 이게 목장 모임이죠. 네 몸을 상하게 하지마. 외쳐야 합니다.
이 말을 들을 그 한 사람은 반드시 내 옆에 있습니다. 바울이 마게도니아 엄청난 전도를 향해서 유럽으로 건너왔지만, 바울이 만난 사람은 과부 루디아, 귀신들린 여종, 오늘은 완전히 이방인 간수 한사람.
항상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둘 때 유럽이 열리는 거예요. 전 세계가 열리는 거예요. 내가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둬 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 한 사람에게 초점을 두고 너무 한가한 사람처럼 맨날 편지 써주고 이래서 저는 그것밖에 한 게 없는데 하나님은 우리들교회를 부흥시키셨어요. 정말 제가 한 일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난주 뉴스에 잠수교에서 한 젊은 청년이 실종이 됐습니다. 그래서 온 시민들이 거기 포스트잇을 붙여서 빨리 돌아오라고. 근데 거기 엄마도 메모를 붙여놨어요. 엄마는 땅끝 해남에서 사는데 서울로 올라와가지고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 지금 어디에 있니? 엄마랑 집에 같이 가자.. 아들 사랑한다. 많이 많이. 엄마 지금 서울에 왔단다. 널 찾고 있어 또 다른거 아들, 엄마랑 같이 힘내고 이겨내자. 연락 좀 해다오 ampndash
결국 이 청년은 이 감옥 같은 현실과 빛 하나 비춰지지 않는 사방이 막힌 환경으로 잘 살아보려고 발버둥 쳤지만 4천 7백만원의 빚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시신이 되어 엄마 품에 돌아갔어요. 근데 성실한 청년이었다는게 가족들 얘기입니다. 지난달 초에 젊으니 독립해서 살아보고 싶다면서, 해남에서 경기도 오산으로 떠났다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지금 생산 라인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런데 이 청년이 너무나 성실하다잖아요.. 그리고 불과 지난 달 이래잖아요. 근데 보이스피싱을 당했는지,. 뭐,. 그러니까 4천 7백만원의 빚이 자기가 보기에는 갚을 수 없는 액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이 모두 갚을 수 없는 문제가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부자들이 보기에는 또 그게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우리 하나님 보기에는 우리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나님께 나와서 엎드리면 되는데, 이게 안돼잖아요.
그리고 이 청년의 귓가에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부르는 성령의 찬송이 들렸으면 어땠을까,. 옆에서 예배 드려주는 수많은 실라가 있었다면,. 정말 우리들교회가 할 일이 진짜 많구나,.. 그러니까, 주로 이 모범생들이 한 길만 가다가 길이 없는데, (우리들교회 애들이 노는 애들이 많잖아요? 얘네들은 길이 많아요.. 그래서 척척 목장에서 처방 해줘요..) 너무 모범생들은 한 길 밖에 몰라..
그러니까 길고 짧은건 대 봐야 된다 이런 얘기.
마침 지난주 휘문 청년부에서 빕스 캠프를 했어요. 청소년부에서 하던 걸 청년부에서도 했는데, 본인들이 지원을 해가지고 난 얘기 하고싶어! 부끄러운게 없어요. 70명이나 지원을 해가지고 아주 열띤 나눔을 했어요. 한 청년은 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니까, 같은 사건을 겪은 청년들이 여기저기에서 나눔을 이어가고 채휼해주고 격려를 해주니까, 들어갔던 사역자, 전도사님들이 너무 충격을 받아 가지고 이게 진짜 우리들교회구나.. 그래서 이제 그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위해서 정신과 진료 예약을 잡고, 다음달에 다시 모여서 이걸 나누자.
이 외에도 말로 다 못 할 고난들과 힘든 상황 가운데서 청년들이 너무도 진솔하게 자기 나눔을 하니까, 우리들교회 수많은 아버지 외도가 있었던 청년들이 다 지금 있는 거예요. 청소년부, 청년부. 그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있는지, 압도적으로 아버지 외도가 많았어요.
또 백혈병도 있었고, 엄마가 초등학교 때 자살했는데, 아버지가 또 재혼해서 바람을 폈다. 이런 얘기. 엄마 빼고 모든 가족이 ADHD다. 어떤 아이는 인본적인 가치관이 너무 강해서 낙태법, 동성애 반대하는거 너무 거슬리고 자긴 세상적으로 노는 것을 정말 포기를 못하겠다. 그래도 이런걸 얘기하는게 어디예요? 할렐루야. 그래가지고 부모님들이 다 별거중이시고. 또 이런 나눔도 있더라고요. 서울대 붙어가지고 서원기도를 했는데, 주의 일 하겠다고. 그런데 내가 서울대를 졸업을 못했다는 뭐 이런 나눔.(웃음) 아니 왜 서울대까지 들어가서 졸업을 못해요 그래.. 또 조울증 약을 한꺼번에 털어넣기도 하고. 또 스무살 때 정신질환이 발병을 했다. 그랬는데 지금 많이 나아졌다. 그래도 기도 해달라. 이런 나눔을 하니까 친구따라 강남 간다는 어떤 청년이 우리들교회 청년 옆에서 이 나눔을 듣다가 집에 가면서 전철에서도 길을 걸으면서도, 끄지 않고 끝까지 이걸 다 들었다는 거예요. 줌에서 나눔을 했는데.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입시문제로 부모님하고 의견이 안맞아가지고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져가지고 정신병원에 4개월이나 입원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다른 사람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우리들교회 나오고싶다고. 이것이 뭐냐면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스스로 갇힌자 된 우리 청년들이 자신들의 옥터가 열려가지고 죄의 뿌리가 열려서 수치와 아픔과 죄를 드러내니까 그로인해 이 한 불신 청년의 마음이 열렸잖아요?
이것이 성령의 열림 아닐까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몸을 상하게 하지마. 는 바로 이런 나눔 인거예요. 내가 내 얘기를 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는 거예요. 나 같은 일이 또 있으니까. 그러니까 너 죽지마. 상하게 하지마. 이거 잖아요. 오늘 바울이 이런 나눔을 하고 여러분들은 그럴거예요. 이야.. 그렇게 하고도 결혼하냐?
예. 우리 지금 18년 됐잖아요? 다들 이런 나눔 이렇게 마음대로 하고 다 결혼했죠.? 우리들교회에서 양육받은 신랑 신부는 한 커플도 이혼 안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나눔에 책임을 지시는 거예요. 다 들 꼬이지 않고, 열렸기 때문이예요. 대표적인 케이스로도 우리 청년부의 간증을 첫 날 여기 들으러 온 사역 부임한 목사님이 청년부 아이가 나와서 나는 낙태했고 동성애고 이런 얘기를 하니까, 뭐 저런 애가 다 있나,.. 그 애하고 결혼 했잖아요?
그런데 이 청년부 목사님은 그 자매하고 결혼 안했으면 목회를 못 할 뻔 했어요. 그냥 완전히 약재료로 곳곳에 청년부,. 오늘도 이 부부를 초청해서 어떤 교회에 이거 설교하러 갔어요. 그러니까 창피가 아닌거예요. 드러내놓고 이렇게 하니까, 갑자기 큰 지진에서 성령의 열림이 되가지고. 여러분, 18년 동안 이렇게 나눔 했는데 우리 청년부 지켜주세요. 하나님이.
조울증에 우울증에 별에별 것 다 하는데, 그리고 저는, 지금 모범생들은 한 길 밖에 모르니까 돈이 (사건이) 있으면 자살하는 거예요. 요새 너무 많잖아? 그런데 우리 애들이 나누니까,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지금 축복하시는거 아시죠? 길고 짧은건 대봐야 되요. 지금 여기 시간이 아깝다고 교회도 안 보내고 큐티도 안 하게 하면 어떻게 고기를 낚아야 될지 몰라요. 나중에 이 애들이 다 잘 살거예요. 두고 보세요. 제 설교에 등장하는 사람들 하나님이 다 책임 지실 거예요. 그런데 교회를 우습게 여기고 교회가 밥 먹여주냐? 일류학교 잘 보내 보라구요. 어떻게되나.. 하나님을 내가 만홀히 여기고 어떻게 축복을 받을 수 있겠어요. 이게 진짜라고 하나님이 지금 우리 청년부를 축복 하잖아요. 청년부가 날로날로 부흥하잖아요. 교회는 힘든 사람들의 피난처지 로터리 클럽이 아니잖아요.
이번주간에도 알코올 중독에, 이렇게 실직에,. 그래서 손목을 그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옆에서 내가 당신하고 함께 있는데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자살을 멈췄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직 전에 우리들 지체가 생각이 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있지 않냐고 바울이. 다 우리가 지금 여기 있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이게 우리들교회 목장 아니겠습니까? 그러고 내 얘기를 하는 거예요. 크게 소리 질러서. 그냥.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이게 자기 간증 아니겠습니까?
적용: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서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이 얘기는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내가 -옥문이- 다 열렸는데 주님을 위해서 권을 쓰지 않아야 되는거죠. 그거예요. 내 권을. 쓰지 않는 것. 쓸 수 있는데, 구원 때문에 쓰지 않아야 되는 권. 자 그래서 성령의 열림은, 옥문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니까, 그래서 세번째는
3.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데, 이걸 바울이 얻어 냈습니다.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하고 ampndash
그래서 이제 간수가 드디어. 스스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바울이 먼저 말 한게 아니예요.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우고 잠에서 깨어난 간수는 한 가지 사건이 기억나지 않았을까요? 무엇입니까? 자기가 잠 들기 전에 그냥 한 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이 감옥에서 매 맞고 들어왔는데 내 죄 때문에 이렇게 된거야. 내가 여기 안들어왔으면 마땅히 지금 기독교인들 죽이고 있었을거야.. 이러면서 구속사를 고백하면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함께 기도하고 찬송을 하니까 죄수들이 들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 때 죄수만 들었겠습니까? 간수도 듣지요.
들었지만은 자기하곤 상관이 없으니까 (들었어요. 아까 간증하신 우리 서집사님도 남편이 바람피지 않을때는 그런게 안 들어오는데, 그게 자기하고 상관이 있으면 이게 딱 생각이 나는 거예요. 이거 바로 그거예요.) 하면서 바울이 자기를 도와줬는데, 바로 이사람이 옥에서 찬송하던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냥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구나. 구원받은 사람들이구나. 나도 저 구원 좀 받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더 이상 자신이 뭘 먹을지 입을지, 어디를 갈지. 이런 질문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바울과 같은 저런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러니까 내가 그 바울사도가 얻은 구원. 내가 어떻게 하여야 그 당신이 받은 그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한거죠. 그래서 바울의 이런 삶으로 인해서 인생 최고의 질문을 하게 한거예요.
이거.
바울의 대답은 질문만큼이나 간단하게 최고의 대답을 했어요.
회개하란 말도 하지 않았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자신들을 보고 선생이라고 퀴리온 -복수니까 퀴리오이 이러는데, 그냥, 우리가 퀴리온이 아니라, 예수님이 퀴리온이다. 주님이다. 나를 주목하지 말라. 내가 간 밤에 얘기했던, 내가 죽였던 그 예수님. 내가 살인자. 나 대신에 십자가에 달린 그 예수를, 주 예수를 믿으라. 얘기했겠죠.
복음이요. 그렇게 신구약 66권 이렇게 해서 말 해서 예수를 믿겠어요? 예수를 믿으면 복이 옵니다. 이렇게 하면 전도를 하나요? 많은 말, 변론, 이런걸로 전하는게 아니예요.
이미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복음을 다 전했어요. 바울은
그래서 간수는 복음을 이미 바울의 삶으로 다 들었어요. 어떻게 억울하게 옥에 갇힌 사람이 저렇게 자기 죄를 보면서 회개를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바울은 그렇게 해놓고도 옥문이 열렸는데 지금 안나가고 있잖아요.
그리곤 가만히 있다가 그냥, 옆에 있어 줬잖아요. 간수 옆에 있어줬잖아요.
이게 큰 복음이죠.
있어주고, 간수가 물어보니까 그때서야 주 예수를 믿으라. 하니까 이게 폭발력 있게 뚫고 들어가는 거죠. 복음은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은 임종예배를 갈 때 저는 굉장히 많이 99% 확률까지는 아니더래도 제가 갔을 때 이렇게 내 삶으로 전하니까, 많이 영접을 했지마는 보통 때 영접예배, 임종예배 때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분들이 제 인생에도 한 서너분이 있었어요. 근데 우리 부목사님들 얘기를 들어보면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의 특징이, 자녀들, 또 가족들에게 한 번도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 한 분들은 끝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거죠. 근데 늘 식구들이. 자녀가, 아내가, 남편이 찬송하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복음으로 삶을 살아낸 이런 모습을 보면은 거의 다 영접을 한다는 거예요.
지금 눈 앞에서 안돼서 그러니까 삶으로 본을 보이면서 복음을 전하라는 거예요. 복음의 우채통에 갔다 좀 넣으시고, 예수가 밥 먹여주냐? 이러면 '그러게요...' 그러고 이제 그렇다고..
그 다음에 부활절, 추수감사절때 또 초청장 갔다 주면 이딴거 가져오지 말라고 그랬잖아 그냥 그럴 때 또 '그러네요..' 그리고 이제 또 그 다음에.. '왈랄랄~!!(반복) 그것만 잘 하면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 돈 내가 쓰는데 무슨 상관이냐. 내 시간, 내 물질, 내 능력, 내가 돈 벌어 내가 쓰는데, 뭐가 어때? ampndash 그게 아니구요. 오직 구원을 위하여. 내 권을 쓰지 않고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먼저 내 자유를 포기하고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정은, 이미 그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거예요.
언젠가, 반드시 돌아오게 돼 있어요. 물론 바울 가정은 안열렸어요. 그 분은 또 수준이 높에 때문에.. 그 만큼 훈련이 있는 사람은, 좀 뒤에 이렇게 해주지마는 결과적으로는 바울 때문에 온 인류가 돌아오게 생겼어요. 지금 그 가정이 안열린게 아니예요. 그 가정이 수고해서 온 인류가 돌아오게 된거죠. 그래서 단순한 한마디, '주 예수를 믿으라.' 한 마디로 예수를 믿는 이 믿음이 들어갈 수 있다는거죠.
32- 주 예수를 믿으라 ampndash 한다음 ampndash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곧이어 바울은 방금전에 일어났던 이 기적. 지진이나고 옥문이 열리고. 이런거 다 잊어버리고, 간수와 가족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어요. 옥에 갇히고 한 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어떤 때 든지, 때를 얻던지, 못 얻던지. 지진이 오든지 풍년이 오던지. 언제나 말씀만을 전하는 삶이 본분이라는 것을 바울이 잊지 않았던 것이, 예수님이 말씀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전도할 때 어떤 내용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의외로 많은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전해야 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뿐이예요. 구원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하고. 성장해야 하는거예요. 내가 예수 믿기전에 어땠는지. 예수 믿고나서 어땠는지. 예수잖아요? 그죠?
오직 그걸로 전하니까 실제 가서 많은 사람들이 영접한 것 같아요.
적용: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듣고싶고 하고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까? 나를 믿으라 입니까?
마지막에 자녀들에게 이 얘기 하고 가셔야 된다고 했더니 그거 안돼더라구요.. 안되는 분도 있더라구요.. 자, 성령의 열림은 오늘 옥문이 열리고, 내가 나갈 수 있지만 갇힌자 되니까 한 마음이 열리고 이제 주 예수를 믿게 되면, 네번째는
4. 가정이 열립니다.
이런 가정은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세요. 3-4 : 그 밤 그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다같이)크게 기뻐하니라.
성령의 열림의 결론은 크게 기뻐하는 거예요. 삶을 끝내려던 그 한사람의 마음이 열리니까 그 가정이 열렸어요. 그래서 날마다 환란 당하고 빛지고 원통한자 오라고 그랬더니 우리는 모든 그 사람 마음이 열리니까 다 가정이 열렸어요. 그래서 목장 예배를 아주! 우리는 진심으로 드립니다. 집을 내는거를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아요. 복음을 듣고 드디어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처지를 살피게 된거예요.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된게 보였어요. 그래서 곧장 수돗가로 데려가서 씻어주면서 또 간수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으니까, 영혼의 상처가 씻김을 받았겠죠?
내가 마음이 열리면은 상대방의 아픔이 보여요. 그러니까 우린 아픔을 향해서 나가잖아요.
조금 전 까지만 해도 간수와 죄수의 관계 였잖아요. 근데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가지고 이 간수, 죄수가 한 지체가 됐어요. 이게 우리들 교회가 차별이 없다는 얘기가 바로 그겁니다.
이제 마음이 열리고, 세례를 받게 되니까,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음식을 차려 주잖아요. 아니, 감빵에 죄수들에게 어떻게 음식 던져주는걸 얼마나 귀찮아했겠어요. 우리가 어떻게 남을 위해서 밥을 차려주겠어요. 목장에서?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다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면 다 목장에서 음식을 차려주기를 기뻐하는 거예요. 이게 우리들교회 얘기 아니예요? 기뻐하는거예요.
그리고 인생의 유턴을 했어요. 성령께서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니까,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서 성령의 교제가 있는 교회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결과는: 큰 기쁨 이예요. 그 이유가 중요합니다.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했다고 그랬어요.
간수가 로마의 간수면 굉장히 고급 공무원인데, 기쁠 일이 없는거예요. 공무원을 해서 잘 살아도 이 세상에 기쁜 일이 없어요. 그런데 온 가정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다른 지체들을 돌보고 섬기니까 큰 기쁨이 생겼어요.
이 세상의 기쁨은 주밖에 없는데, 저는 보니까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 특별히 주시는 큰 기쁨이 있는걸 봤어요. 예. 제가 목장을 보면서 섬김 가운데 예수님을 보게 되니까 크게 기쁜데, 왜냐하면 이 땅에 가장 큰 섬김을 위해 오신분이 예수님이잖아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에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섬겼는데. 따라서 우리가 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 마다 예수님께서 내 가운데,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는 거예요.
섬김의 모델이 예수님이니까.
그러니까, 섬길 때마다 기쁨을 주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온 천하니까. 온 천하보다 더 귀한 것이 구원인데, 그 구원의 주채 되시는 예수님이 섬길 때 마다 나타나시니까 섬김을 받는 자는 물론이고 섬기는자가 다함께 예수님 떄문에 크게 기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기쁨의 원동력이기 때문이죠.
마음이 열려서 옥문이 열려서 내 마음, 권을 쓰지 않으니까 스스로 갇힌자 되어서 한 사람의 마음을 열으니까 그 사람이 주 예수를 믿게되서 가정이 열렸어요. 가정이 열리니까 막 데리고 가서 대접을 하고, 그러면서 맨날 박수치고 좋아하잖아요. 기뻐가지고. 그런 일이, 아픈게, 매맞아서 피투성이가 된게 보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목장에 가면 피투성이가 된 다른 분들이 보인다구요. 보여서 다 들고 일어나서 씻어주고 싸매주고 이렇게 하니까 여러분들이 기뻐서 성령의 열림이 계속 이어져 나가는줄 믿습니다.
기뻐서 하는거지 억지로 되겠어요?
적용: 여러분의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지금 노력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이걸 들어놓으면 언젠가 생각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제 설교를 들어줄수가 없습니까? 은혜가 됩니까?
뭐가 하나 소화가 안되는게 있는거죠.. 참 이렇게 그냥 큰 지진이 매주일 일어나는데, 이런 얘기를 나누니까, 이 아이도 중학교 저학년인데 아들이 학교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서 모텔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고 집에 있는 물건을 다 팔아가지고 아버지것도 갖고가고, 식구들것도 갖고가고. 가지고 가는게 아니고 훔쳐서.. 술과 담배를 사고, 학교 내 집단 폭행까지 당해서 경찰에서 연락이 오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목자님인데 기가맥히잖아요. 그래서 언성을 높이고 그리곤 이제 그 아이를 못 때리겠으니까, 장난감을 책상에 막 내리치면서 이놈아 말 좀 들으라고.. 그랬는데, 이 아이가 경찰에 딱 신고를 한거예요. 아버지가 장난감 내리쳤다고. 저를 때리지도 않았는데, 경찰서에 가서 조서를 썼고 법원에서 아들로부터 100미터 접근금지 명령이 3개월간 떨어졌어요. 그 접근금지 명령을 어길시에는 2천만워 벌금에 구속. 그니까.. 그 아들을 내보낼수도 없으니까, 이 아빠가 지금 집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요새 인권이 왕노릇 하다가 이런 일이 생겼어요. 아니, 그런 아들은 아버지가 때려서 고쳐야지, 누가 고치겠어요..
도대체 요새 참 문제가 많다고 생각 합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그냥 제가 이걸 들으면 기가막히잖아요? 이 분 살고 싶겠어요? 내가 목자를 하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나.. 기가 막힌데 제가 아까 이 중학교 애가 자살기도를 했고, 이 애는 이러고.. 그러나 오늘 제가 이렇게 다 읽어주고 가는데, 장차 이 아이들이 저는 어떻게 될 지 여러분들 기대하시기 바라고. 이게 얼마나 큰 지진이 왔습니까?
그러니까, 모두 우리가 되가지고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우리가 있지 않냐고. 평, 초원님 마을님들이 다 찾아가서 지체가 되가지고 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위로와 기도를 해드렸죠. 그랬더니 아버지가, 내가 내 혈기로 인해서 아들이 상처받았음을 인정하고 회개를 했다는 거예요.
이 땅에는 이런 관계는 절대로 용서가 안되는데, 자식 이기는 부모 없어서 부모는 또 이렇게 회개를 해요. 그래서 자식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최고의 통로가 되는거죠. 우린 썩을 속이 없어 못 썩어지는데,. 이래도 또 아빠가 회개를 하는데. 이런 사건을 다 덮어논다고 이게 없는게 아니잖아요?
요즘에 핸드폰이 범람하는 시대에 이걸 어떻게 해결해가야 될지 지금부터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계속 훈련을 받아가면 얘네들이 너무 지혜로워질건데, 아까 너무 성실한 청년은 우리가 없어가지고.. 너무 모범생인데 우리가 없어서 한달만에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한 걸 생각하면 우리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
한마디만 해도 다 돌아올건데.. 그 한마디를 하지 않아서 이렇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우리가 앞으로 이 사건은 옥터가 움직인 사건이 되어서 이 집에 죄를 보게 하는 약재료가 되어서 저는 이 수많은 가정을 살리게 될 줄 믿어요.
여러분들 이런 얘기 한 번만 해도, 이 목자님이 어디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이 얘기 딱 하면 제압하지 않겠어요? '우리 아들이 옛날에 이랬다' 하면 우와아아~~ 이럴거 아니예요? 몰라요?
그니까 이제,. 약재료가 굉장히 많으니까.. 이제부터 시작이예요. 여기도 중학생이니까 시작이잖아요. 아까 그 아이들도 시작이잖아요. 청년부 아이들도 다 시작이예요.
죄인들의 공동체인 우리들교회에서 이 사명을 감당하고 하시는 가정이 되고, 우리 모두 각자가 되서 다 집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옥문이 다 열리게 될 줄 믿습니다. 갑자기 막 너무 희망이 생기지 않아요? 날마다 일주일마다 기가막힌 사건이 생기지만, 그래서 우리가 맷집이 커지고, 이 일을 해결해 갈 수 있는 지혜를 굉장히 배우게 되는거예요. 이걸 이렇게 다 나누고 가게되기 때문에 맨날 좋은 얘기만 듣고 맨날 아름다워라 그러면 어떻게 배우겠어요.. 인간이 다 악하고 음란한데. 다 죄인인데. 그래서 우리가 솔직하고 진솔한 나눔은 돈을 주고도 이렇게
정말 우리가 얻을 수 없는 기회라고 생각이 됩니다. 말씀 맺어요. 성령의 열림은 옥토를 움직여서 내 죄의 근본이 흔들려서, 감옥문을 여시는 거예요. 근데 여셨지만,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한 사람 이방인, 지금 오늘 죽음을 앞에 두고있는 간수의 마음을 여셨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구원 나 좀 얻자..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이런 마음으로 이번 주일에 전도 하셔서 다음 주일에 가득 좀 채워 놓으세요..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이예요.
어찌하면 구원을 얻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이러면 천국 가요. 제가 이렇게 평생을 외쳐서 예수를 전해도 내가 죽기 전에 그냥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믿으리라. 그거 아멘하면 천국 가고 저하고 다를게 없어요. 똑같아. 똑같애요. 가졍이 열립니다.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세요. 이 땅에서.
이제 시작됐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인생이 이제 시작된줄 믿습니다.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