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장윤석(오프라인), 이동호(줌)
# 지난주도 먹고 이번주도 먹고, 먹고먹고 목장. 저희는 뭐 맨날 엄청 먹는 목장? 근데, 잘 못먹어요.. 슬프네..
# 나눔질문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이 무엇입니까? 내 문제가 내 죄 때문에 생긴거라고 인정이 되십니까?
2)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게 있나요? 손해가 복구 되었는데 한 영혼을 위해 내가 손해 볼 수 있을까요?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4) 우리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노력입니까? 매사에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A형제
제주도에 친한 형이랑 놀러가려고 했는데, 주일이고 고난주간이고 부활주일, 게다가 양교까지 할 생각을 하니 약간 부담스럽다. 그래서 형한테 이야기 하고 조율해보려고 한다. 요즘 듣고 싶은 말은 인정받는 말, 일로 잘한다. 이렇게 하니까 너 괜찮다. 잘하고 있다. 이런 말을 듣고 싶은게 있다.
B형제
퇴직금 문제가 있었는데, 퇴직금을 포기했다. 너무 치사한거 같다. 몸이 안좋아서 졸았던거 까지 노동처에 제출해서 너무 화가나고 짜증났는데, 섞이기 싫고 피곤해서 그냥 포기했다. 듣고 싶은 말은 내가 머리 해주니까 멋지다 잘됬다. 이런 말을 해주는 걸 듣고 싶다.
C형제
바른 생각과 바른 마음으로 잘 하고 싶은게 있다. 근데 몸이 안좋고, 잘 되지 않다보니.. 쉽지 않은거 같다. 그리고 줌으로 나눔하는거도 나혼자 떨어진거 같은 느낌이라서 소외된 느낌도 있다. 듣고 싶은 말은 잘하고 있어. 이말을 듣고 싶다.
D형제
한 주 동안 굉장한 무기력에 빠져있다. 무기력에 빠져있다 보니, 내가 뭘하고 있는걸까? 나는 이렇게 살면 무슨 이득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듣고 싶은 말은 내가 유도해서 들어버리려고 하는게 있다. 그래서 듣고 싶은 말을 유도해서 다 듣는 편이다. 그리고 잘하고 있다. 최고다. 라고 인정해주는 말을 듣고 싶은게 있다.
기도제목
김지민- 우울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장윤석- 바른생각, 바른 마음 가지기
김성섭- 무기력함에서 회복되기(말씀으로), 독일에 있는 친구의 구원
김민기- 예배 잘 드리기.
이동호- 좋은 생각, 좋은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민경준- 힘내서 지금 페이스 잘 유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