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제목: 성령의 열림
본문: 사도행전 16:26~34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6절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지진이 일어나고 옥터가 움직인다는 뜻이다. 이는 귀신 들린 여종을 위하여 온갖 매를 맞고 살점 뜯겨져 나간 바울과 실라를 향한 하나님의 기쁨을 이기지 못한 화답의 현장이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죄인인 우리가 죽어야 할 현장에서 대신 값을 치르시고 죽으실 때 마테는 27장에서 온 땅의 어둠이 임하여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라고 말한다. 지금과 비슷하다. 이십자가로인해원수된우리는하나님과화목하게됐다.마찬가지로한영혼의값을지불하고깊은옥에갇힌바울을보는하나님의마음은어떠했을까?자신의죄인됨을알고내생일끝난다할지라도감사와기도로하나님을찬양하는바울을볼때하나님이온천지만물을악기삼아화답하여노래하신것이다.'바울아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하신 것이다.
따라서 우리 삶에 갑자기 일어나는 큰 지진같은 사건과 삶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큰 지진을 통해 우리를 일깨워 회개하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옥터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흔드는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에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된다. 옥터가 움직였다는 것은 감옥의 기반인 기초가 흔들렸다는 것이다. 기초가 흔들리자 거기에 박혀 있던 감옥 문들이 즉시 열리고 단단히 매어있는 차꼬도 벗겨진다.
이 땅에서 겪는 모든 문제들의 기초, 그 모든 문제 밑에 깔려있는 근본 문제는 무엇일까?
갈라디아서 3:22-23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스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함이라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주님은 죄 아래에 갇혔다고 알려주신다.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 분제다. 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수많은 옥문들과 결박들이 바로 우리의 죄악이다. 따라서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 때마다 옥터인 우리 죄악을 보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 죄를 보지 못하고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말씀대로 죄를 인정해야 해석이 되어 해결로 나아가는데 죄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늘 괴롭다. 큰 지진이 옥터를 흔들어 옥문을 열듯 우리 삶에도 주님이 일으켜주시는 큰 지진같은 사건이 우리 죄를 흔들어 놓는다. 드러나지 않던 죄가 드러나고 깨닫지 못하던 죄를 깨닫는다. 감옥의 돌바닥처럼 우리 안에 단단하게 깔려있는 죄악들이 큰 지진같은 사건으로 다 드러난다. 드러나야 회개할 수 있다. 말씀이 내 삶을 읽고 지나 갈 때 내가 기초부터 타락한 100% 죄인임을 알 수 있다. 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주시는 성령의 열림이다. 그 날이 갑자기 온다. 늘 안 되는 것 같고 늘 기다리는 것 같지만 옥터가 움직이고 열리고 메인 것이 다 없어져 는 수동태로 내가 할 수 없다는 거다.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신다. 옥에서 잘 기다리고 바울같이 내 죄를 보며 (실라에게) 내가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구속사 적으로 나눠야한다. 바울이 무슨 죄가 있나, 바람을 남편이 폈는데 본처가 무슨 죄가 있나. 그런데 우리가 다 자기죄를 보니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던지는 날이 온다. 영적 시각이 생기는 것이다. 인간이 영물이다. 새로운 가치관이 생긴다. 그러나 큰 지진이 오기 전에는 가치관이 안 바뀐다.
적용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2.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27절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사건,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사건이 바울 일행에게는 화답이고 묶였던 결박이 끊어지는 자유케 되는 사건이었는데 간수에게는 자결할 사건, 멸망할 사건, 죽을 사건이었다. 똑같은 사건이 한 쪽에게는 구원의 사건, 한 쪽에게는 심판의 사건이다. 당시 로마 시대에는 죄수들을 도망치게 하면 그 죄수 대신 자기가 죽어야 했다. 그래서 자결하려 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바울이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했다. 너무 이상하지 않나. 감옥 문이 열렸는데 죄수들이 아무도 안 나갔다.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얼마나 소원했겟나.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움직인 것은 매를 맞고 찬송한 바울 사도의 결론이다. 하나님의 인정하심이다. 그래서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혔다. 성령의 열림은 바로 이런 것이다. 자신의 죄를 보고 마음이 열리니까 옥문이 열려도 아무도 안 나갔는 것이다. 자유를 부르짖다 자유가 주어졌는데 자유를 반납했다. 빌립보 간수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죄수들이 아무도 안 움직였다. 죄수들이 이미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이미 공동체가 됐다. 바울과 우리 공동체가 됐다. 성도들은 삶의 소망 없는 사람을 살려야 한다. 바울의 목적은 자유케 되서 나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갇힌자가 되고 종이 되어서 이 낯선 땅에서 나와 함게 이 찬송을 부를 가장 힘든 또 한 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 것이 목적이다. 사나 죽으나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내가 풀림을 받았다면 여전히 지진 가운데 떨고 있는 내 옆의 지체를 돌봐야 한다. 그리고 전해줘야 한다. 간수는 자고 있었는데 자고 있는 사람에게는 어떤 말을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니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뿐 아니라 자고 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이었다. 내 삶을 흔드는 지진은 그 사람의 귓가에 또 하나님이 우리 귓가에 대고 깨어라 일어나라 외치는 하나님의 나팔소리인 것이다. 내 평생 만날 수 없는 축복의 사건이라고 알려줘야 한다. 이 때를 바울이 놓칠 수 없기에 감옥을 나가지 않고 여전히 지키고 있다. 누구를 구해야 할지 아침마다 큐티하면 하나님이 그 타이밍을 알려주신다.
사건을 해석 못해서 자결하려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자기 자유를 포기하고 복음의 종이 되는 것이다.
내가 학교를 잘가고 돈이 잘 벌리고 원하는 것을 다 가지게 되고 지독한 가난의 옥에서 풀려났다고 아프리카 선교를 가는 것보다 내 눈 앞에 삶을 포기한 한 사람을 향해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마라 우리가 여기 있다 하는 것이다. 이게 목장 모임이다. 이 말을 들을 그 한 사람 반드시 내 옆에 있다. 바울이 마게도냐로 전도를 갔지만 과부 루디아 귀신들린 여종 완전 이방인인 간수 한 사람. 그 한사람에 초점을 둘 때 유럽이 열리고 전세계가 열리는 것이다.
적용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 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하는 것이 있습니까?
3.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30절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간수가 스스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니이까 한다.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우고 잠에서 깨어난 간수가 한 가지 사건이 기억나지 않았을까. 자기가 잠들기 전 한 밤 중 바울 실라가 매 맞고 들어와 내 죄 땜에 이렇게 된거야 하는 구속사 고백과 회개,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고 찬송하는걸 들었을 것이다. 그 때는 자기와 상관 없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자기하고 상관이 있어지니 생각이 나게 된다. 바울이 자기를 도와주니 바로 이 사람이 옥에서 찬송하던 사람이구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 구원 받은 사람들이구나 나도 전 구원 좀 받았으면 좋겠다 더이상 뭘 먹을지 입을지 어디를 갈지 이런 질문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바울과 같은 저런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며 질문을 한 것이다.
바울의 이런 삶으로 인해 간수가 인생 최고의 질문을 하게 한 것이다. 바울의 대답은 질문 만큼이나 간단하고 최고의 대답을 했다.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했다.
나를 주목하지 마라 나 대신 십자가 달리신 주 예수를 믿으라 했을 것이다. 옥에 갇힌 환경에서 이미 삶으로 복음을 전했다. 어떻게 억울하게 옥에 갇힌 사람이 자기 죄를 보며 회개를 할 수가 있겠나. 그런데 바울은 그렇게 하고도 옥문이 열렸는데 안 나갔다. 가만히 있다가 간수 옆에 있어주었다. 간수가 물어보자 그제서야 주예수를 믿으라고 폭발력 있게 뚫고 들어가는 것이다. 복음은 이렇게 전하는 것이다.
담임목사님이 많은 임종예배를 갈 때 내 삶으로 전하니 많이 영접을 했다. 임종 예배 때 복음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이 몇몇 계셨다. 그런데 부목사님들 얘기 들어보니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분들의 특징은 자녀들, 가족들에게 한 번도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늘 식구들이 찬송하고 기도하고 복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모습을 보이면 거의다 영접을 한다고 한다.
32절에서 바울은 방금 일어났던 기적을 다 잊어버리고 간수화 가족들에게 주 말씀을 전했다. 옥에 갇히고 한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어떤 때든지(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지진이 오든지, 풍년이 오던지) 언제나 말씀만을 전하는 삶이 본분이라는 것을 바울이 있지 않았던 것이다. 전도할 때 어떤 내용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은데 우리가 전할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 뿐이다. 구원 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 하고 성장해야 한다.
적용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까, 나를 믿으라 입니까?
4. 가정이 열립니다.
33절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절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성령의 열림의 결론은 크게 기뻐하는 것이다. 한 사람의 마음이 열리니 가정이 열렸다. 그러니 목장 예배를 진심으로 드린다. 집을 내는 것을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는다. 복음을 듣고 드디어 간수는 바울과 실라의 처지를 살피게 된 것이다. 온 몸이 피투성이 된게 보여 곧장 수돗가로 데려가 씻으면서 간수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다. 그러니 이제 영혼의 상처가 씻김을 받았을 것이다. 내 마음이 열리면 상대방의 아픔이 보인다. 조금 전까지만해도 간수와 죄수 사이였는데 성령으로 세례 받아 간수와 죄수가 한 지체가 됐다. 마음이 열리고 세례를 받게 되니 자기 집으로 데려가서 음식을 차려준다. 우리가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면 목장에서 다 음식 차리는 것을 기뻐한다.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큰 기쁨이다. 그 이유가 중요하다.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했다고 했다. 간수가 로마 간수면 고급 공무원인데 잘 살아도 기쁠 일이 없다. 그런데 온 가족이 믿음으로 하나 되어 다른 지체들을 돌보고 섬기니 큰 기쁨이 생겼다. 이 세상의 기쁨은 주 밖에 없는데 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를 섬길 때 특별히 큰 기쁨을 주시는 걸 봤다. 섬김 가운데 예수님을 보게되니 크게 기쁘다. 왜냐하면 이 땅의 가장 큰 섬김을 위해 오신 분이 에수님이다. 따라서 우리가 다른지체들을 섬길 때마다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는 것이다. 섬김의 모델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기쁨을 주신다. 예수님이 온 천하고 온 천하보다 귀한것이 구원인데 그 구원의 주체 되신 예수님이 나타나시니 섬김 받는 자는 물론 섬기는 자도 예수님 땜에 크게 기쁘다. 스스로 갇힌 자 되어서 마음을 여니까 가정이 열리고 가정이 열리니까 데리고 가서 대접하고 맨날 박수치고 좋아한다. 매 맞아서 피투성이가 된게 보인다. 우리도 목장에서 피투성이 된 다른 분들이 보인다. 다른 분들이 씻어주고 싸매주고 기뻐서 성령의 열림이 게속 이어져 갈 줄을 믿는다. 기뻐서 하지 억지로 되겠는가.
적용
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도대체 내 설교를 들어줄 수 없습니까 은혜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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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권민정: 한 주간 우울했다. 수요일에 교수님게 졸업 보고서 내고 체크한다고 했는데 새 수업 때문에 불안해서 잠을 못자고 보고서를 쓰지 못해 교수님께 찾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왔다. 못하는 나를 보고 마음이 무너지고 우울해졌다. 너무 잘하고 싶어가 주제가가 되어서 못하는 와중에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런 나를 바라 보는 것이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
김지수: 이번주에 나를 비하하려고 기를 죽이려고 말한 사람이 있었다. 남을 해할 수 있는 위치인 사람었다. 평소에는 그런 말을 들으면 귀신의 말이야 하고 털어내는데 그 날은 멘탈이 털렸다.
이예슬: 고난이 와도 그렇지 뭐 이렇게 된다. 외롭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가족들 사이에서도 힘든 사건이 있고 사회에서도 그런 생각이 든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잠이 쏟아진다. 그럼 말할 타이밍도 놓치고 말하려고 하면 쌓여서 말 안하게 된다. 내 자신이 너무 싫다.
최정휘: 사랑이 키울 때 예전에는 너무 앵겻는데 지금은 내가 필요할 때만 사랑아 하니까 사랑이가 멀리 하는 것 같다.
요즘 음란한 것 때문에 남자 만나기가 무섭다. 그게 지진의 사건으로 올까봐 두렵다. 남자 만나면 죄 지을 수 있으니 두렵다.
이푸른솔: 내가 컨트롤 할 수 없고 내 맘대로 안되고, 다른 사람과의 갈등이 생기면 너무 힘들다. 믿는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의무로 느껴지고 일어나지 않은 갈등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다.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주예수를 믿으라 입니까, 나를 믿으라 입니까?
권민정: 월급 올려줄게 라는 말이 듣고 싶다.
김지수: 너 잘한다 그런 인정 받는 말, 돈 많이 준다는 말 (그런데 요즘은 다 부질 없이 너가 그런말 한다고 달라지겠니 하는 생각이 든다)
이예슬: 엄청 말랐다
최정휘: 정휘만 특별하게 참 잘해 라는 인정 받는 말
이푸른솔: 너 말이 다 맞아 라는 인정 받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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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권민정
1. 큐티와 운동으로 영육이 모두 건강하도록
2. 대학원 포트폴리오 작성에 지혜 주셔서 올해 상반기까지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도록
3. 호르몬 치료 과정 주님께서 지켜 주시도록
4. 수업에 아이디어와 지혜 주셔서 창조적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김지수
1. 할아버지가 치매초기인 것 같다는 진단을 받고 다시 검사를 하시는데 정말 별일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일이 할머니할아버지의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우리집 믿는 세식구가 삶으로 본을 보여서 아빠가 하나님을 믿게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내친구가 귀신이 바라는 삶을 쫓지 않고 하나님을 떠올리고 찾게되기를 기도합니다.
4. 동생의 불신교제를 끊어내주시고 신결혼으로 이끌어주세요.
5. 저의 신교제신결혼
6. 외부,내부의 악마의속삭임들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잡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기를
이예슬
1. 회사 권태기? 잘 이겨내도록.
2. 월요일 다른회사 면접 자리 지혜롭게 보고 오기를.
3. 건강관리
4. 가족구원
5. 목장식구들 구원
6. 다이어트!!!!
최정휘
1. 예수님만 붙잡는 우리 목장식구들되도록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돈 좋아하는 것도 솔직하게 나눌 수 있는 나눔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저희가족과 목장식구들의 건강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앞으로도 늘 예수님만 붙잡고 가도록 지켜주세요.
5. 주일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6. 앞으로 다닐 학원계획과 자격증계획이 있지만 현재에 만남속에서 좋은사람들을 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 정신놓지 않고, 불필요한 것은 지혜롭게까고, 지혜롭게 피할 수 있는 순발력과 저를 지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잘 살수있도록 여기까지 오게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8. 제 성격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예수님만 섬기며 함께 저를 위해주는 신교제 신결혼 기도합니다
이푸른솔
1. 매일 말씀 묵상하도록
2. 믿는 사람으로서의 의무만 생각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을 믿는다는 기쁨을 회복하도록
3. 남자친구의 구원과 회개
4. 동생이 다음주 토(4/3) 속기 시험 있는데 1급 붙을 수 있도록
5. 할머니 치매 더 나빠지지 않고 시간 내서 뵈러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