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근황>
A: 친구 강아지 맡으면서 어쩔 수 없이 산책을 하게 되고 나가게 되었다. 이번주에는 약을 받으러 가는 날이었는데 의사선생님 태도가 너무 안좋았다. 그래서 병원을 옮길 계획이다. 이번주는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했다. 퇴직금을 받고 십일조를 하지 않았는데이번주는 계속 헌금에관련된 말씀을 묵상하게끔 한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계속 어려웠는데 계속 돈에 관련된 말씀을 주셔서 결국 큐티를 하자마자 바로 백만원이 넘는 십일조를 냈다. 눈물이 났는데 두가지 마음이 들었다. 첫번째는이제드려서 죄송한 마음과 아까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그래도 마음이 되게 편해지고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B: 도로주행 연습을 했는데 강사님이 화를 내셔서 좀 놀라고 무서웠다. 이번주 금요일에 학과끼리 모여서 줌으로 만나서 놀았는데 술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고민이다.
C: 계속 이직 준비중이고 운동을 맨날 하면서 지내고 있다. 어제는 같은 부서 섬겼던 언니 집들이를 가고 오랜만에 지체들을 만나서 얘기하면서 결혼얘기를 하는데 좀 신기했다. 요즘에는 고난의 환경 가운데 있지 않아서 평범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는 것 같다.
E: 취업준비 중이고 계속 떨어지는 상황속에서 잘쉬면서 준비중이다.
<목장나눔>
A: (2번 나눔)손과 발이 계속 묶어있는 느낌이 든다. 직장에서도 술 때문에 문제가 있었는데 그게 생각나기도 하고 지금 대신 값을 치루고 있는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3번 나눔)분노했던 시기가 사그라 들고 우울로 빠져들고 있는데 한 영혼을 살리려면 내가 먼저 값을 치뤄야 한다고 하는데 생각나고 기도하게 되었다. 내가 왜이러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도 말씀 보고 가려고 한다. 여전히 힘들면 자기 학대의 습관이 나오는 것을 느꼈다.
C: (1번 나눔)결혼 이직 등이 있는 것 같다. 구원에 대한 외침이 잘 들리는데 기복적으로 힘들때는 잘 안들렸다가 괜찮을때는 잘 들었다가 하는 것 같다.(2번 나눔)목장에 대해 상처받은 친구들이 목원으로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목자를 대신해서 사과를 하고 미안하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구원일 할테니 좋은 직장을 달라고 할 때가 있다. 남자친구랑도 적용질문을 나누고 기도하고 있다. (3번 나눔)돈 걱정 없이 살고 싶은 마음으로 이직하고 싶고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욕심 때매 감옥을 스스로 살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의 것으로 평안을 누리려고한다. 말씀이 들리는데 내 멋대로 하는 죄인 인 것 같다.
D: 상담을 받고있는데 상담 선생님의 말이요즘 공격적으로 다가온다. 전남친에 대한 마음이 아직 싱숭생숭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갑자기 상담이 끝나고 알 수 없는 마음이 드는데 너무 힘들었다. 다시 하나님을 찾아야되는 때 인가보다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내가 스스로 문제를 들고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 취업도 그렇고 내 생각대로 안되니까 점을 쳐서라도 나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목장이 고난을 함께 나누는 실라라고 생각한다.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은 죽어도안 나올 것 같고 맨날죽고 싶다고 외칠 것 같은데 이번에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하나님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A: 이번주에 마귀에 홀리지 않고 하나님과 연합하는 일주일되길, 옥에 갖힌 상황에서도 찬송할 수 있길, 때를 좀 당겨주시길
B: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이직 준비, 현재 주어진 상황에 감사함 느낄 수 있도록, 건강과 체력
C: 체력이 많이 안 좋은데체력을 채워줄 수 있게, 생활 예배 회복, 가족들한테 마음이 우러나오는 적용을 할 수 있게
D: 다음주에 도로 주행 사고 안 나도록, 아침에 잘 일어나서 학교 수업 잘 듣기
E: 취업준비 잘 하고 시간 활용 잘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