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직행 2021. 3.14. 주일말씀
기도제목:
공통:
순풍에도 지나칠 것들을 분별하게 하셔서 이 땅의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에 가슴 설레지 않고 있어야 할 곳과 떠나야 할 곳을
분별하게 해주세요
상대방의 문화를 익히고 눈높이에 맞는 복음을 전하는 간증을
준비하게 해주세요
말씀이 들리고,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고, 동역자가 되어서,
우리의 집이 하늘나라에 이를때까지 하늘소망을 가지고
성령의 직행을 하게 해주세요
장승영
1.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꿔주셔서 옳고그름으로 낭비하는 시간들 가지치기하는 은혜주시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띵크(연구)하고 기도할 때 구원을 위한 지혜주셔서 세월을 아낄 수 있도록.. 순풍으로 인도해주세요.
2. 동생이 구직활동을 시작하는데 성령의 직행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고 마음이 열려 동생 마음의 방에 성령님을 강권하여 유하게 하길... 우리 목장이 생기는 은혜 주시길.
3. 보고 싶은 루디아 같은 예인자매로부터 일대일양육 받고 싶다고 연락이 왔는데 목장에 속하고 양육받는 성령의 순풍을 불어주시길.
4.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사람들.... 하늘 소망을 가지고 가면서도 이땅에서 더이상 볼 수 없을 때가 온다는 것에 문득문득 눈물이 납니다.
사랑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셨는데 ... 지금 붙여주신 사람들을 사랑하며 시간을 잘 쓰게 도와주세요.
5. 이번주 직장에 급한 일이 많습니다. 중요한 일... 큐티와 기도 먼저하는 우선순위 지켜주시길. 후딱 깨닫게 하시는 찰떡의 은사 주시길..
정지윤
1. 예배회복을 생활 습관 우선순위에 적용하도록
2. 한주 생활 계획체크 및 녹음하고 간단 녹취
3. 노는 버닝을 하려면 집밖 산책 가도록(이상하게 앉아서 누워서 하는게 시간이 더 들어요)
4. 지난주 남은 예배요약파일 이주 예배요약 화요일 안에 하고
이제는 밀리지 않도록
5. 보는것마다 이게 도착지라고 하지 않고 한곳만 도착지 적용토록
이은영
1. 역풍으로 파선된 것들(마음, 건강) 잘 회복하고 순풍의 시간(양육) 지나쳐야 할 것들 가지치기하며 갈 수 있도록.
2. 영육간에 동역자를 붙여주시도록. 또 누군가의 동역자가 되게 해주세요.
3. 내일부터 있을 10일 간의 교정 업무 집중 잘하고 은혜로이 마감할 수 있도록.
4. 4월 4일 가족들과의 전도축제 나들이~^^ 인도해주시도록.
차한나
1. 부활주일 아빠가 다시 교회에 나가시길
스스로 결심하실 수 있도록 예수님 아빠를 만나주세요.
2. 올해 공부라는 사명의 자리 잘 지켜내고 부족함이 많은데 지혜주시길
3. 양육을 기도로 책으로 잘 준비하길
성령의 직행 3월 14일
지난주에 잘 거절 당하셨나요? 바울이 당한 거절은 생각 할수록 기가막힌데요. 바울은 항상 무슨 문제가 생기면 한 영혼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 생각을 합니다.
이 때 한 사람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를 인정하는 이 강한 깨닳음이 와서 회개가 되니까, 자발적으로 아시아를 떠나게 됐죠. 그러니까 내가 깨닫는 것은, 천지가 놀랄 일 맞습니다.
바울의 이 이타적인 깨닳음으로 유럽이 복을 받고 온 세계가 복을 받았기 때문에 바울 한 사람이 좋은 사람 살아내는 것부터, 자기가 살아나는 것 보다, 얼마나 더 큰 열매입니까?
그러므로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 보다도 위대한 것이 맞습니다.
깨닳음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몰라요. 그런데 마게도니아의 한 영혼의 외침에 한 마음이 되고 바울과 우리가 이제 드로아, 아시아를 떠나기를 힘쓰니까, 이번엔 직행을 하게 하시는 거예요. 지난주에는 막고 거절하고 허락하지 않고, 거절의 복을 주셨는데, 이번주에는 직행의 복을 주십니다. 위로가 좀 되시나요?
그러면 이 직행이 어떻게, 어디로 향하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성령의 직행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어요.
1.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바다의 순풍인데요. 11- 우리가 (우리가) 항상 우리가 중요해요.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틑날 네압볼리로 가고 ampndash 드로아에서 마게도니아로 가장 빨리 가려면 배로 에게해를 떠나야 했습니다. 최단 항로는 드로아에서 네압볼리로 가는 길인데요. (지도한번 보고 가야 되겠죠?) 자 드로아에서 ampndash 사모드라게가 아주 그냥 바다 한 복판에 딱 떠있습니다. 아주 신비스러워요. 그리고 네압볼리에 도착해서, 거기서 이제 빌립보로 가는 것이 오늘 본문의 지도 입니다.
당시 배는 순전히 바람을 이용한 돋단배였기 때문에, 바람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역풍이냐 순풍이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에게해 북부는 1년 내내 북동풍이 불어가지고 역풍이 되어서 자꾸 배가 먼 바다쪽으로 밀려가니까, 그냥 제 때 가지를 못하는거예요.
거리가 지금 불과 240km 전주나 대구정도 가는 그런 남짓 되지만, 20장에 보면, 돌아오는 길에 닷새나 걸리는 여기가 항로인거예요. 그런데 이번 항해는 글쎄 남동풍에 순풍으로 단 이틀 걸렸다는 거예요. 이건 기적인 거예요. 이때의 항로로 보면. 그래서 누가는 이걸 직행했다고 합니다. 이 직행이라는 단어는 ampndash 뱃길을 통해서 이리저리 돌지 않고 곧장. 똑 바로 달려갔다는 뜻인데요. 이 단어는 신약에서 사도행전에서만 딱 두 번 쓰인 아주 드문 단어입니다.
일반 문헌에서도 거의 쓰이지 않는 단어예요. 왜 그럴까 또 생각을 해봤어요. 바울에게 미안한 삼위 하나님이 총 출동해서 특별히 남동풍에 순풍으로 지금 직행하게 하셨는데요. 신자는 인내가 믿음의 결론인데, 그 만큼 이 직행이라는 단어는 이제 조심스럽게 써야 하는 단어인거예요.
불신자에게는 그런 십자가의 직행은 아예 모르니까,. 거의 쓰이지도 않아요. 지금 우리 전도사님이 직행을 하고 있는데, 세상에선 이걸 다 못 알아들어요. 그게 무슨 직행이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우리 생각으로는 거절은 싫고 순풍은 좋습니다. 내 인생에는 순풍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멋진 항구로 거침없이 가고 싶고, 또 우리가 가고 싶은 돈의 항구, 성공의 항구, 쾌락의 항구, 건강의 항구에는 남동풍이 불면 그건 진짜 순풍이 아닌 거예요.
거긴 영생이 없어요. 그러니 그럼, 행복의 항구로 직행하게 하는 순풍은 구원의 관점에서 보면 거절받는 역풍이 오히려 순풍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거 오해 할까봐 두 번 밖에 안 쓰인 게 아닌가
순풍에 돋단배. 이 직행이라는 단어가. 이 순풍에 돋단배는 지금 이제 바울 같은 상황에서 특별히 쓰일 수 있는 단어인 거예요. 사명의 돗을 달아야 순풍인데, 우리는 늘 고난이 축복인데 질그릇이 깨어져야 보배가 보인다 그러는데, 갑자기 직행이란 단어가 많이 쓰일 때, 성경에는 이 단어가 많이 쓰이지 않았다는 거죠. 육이 무너질수록 영이 세워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이 단어가 쓰였어요. 그러므로 이 순풍에 또 걱정되시는 주님은, 지나쳐야 할 곳. 그것은 세상적으로는 아주 매력적인 곳 들 인거죠. 그래서 떠나야 될 곳의 대표적인 특징들을 제가 좀 생각 해보겠어요.
우리는 세상적으로 생각 하면, 너무 월급의 60%를 다 모아가지고, 몇 년간 일억을 모았는데, 그 1억을 가지고 계속 투자 해가지고 15억을 벌었대요. 직장을 딱 그만 두고 아이들하고 유럽 여행을 간다고,. 이게 막 지금 네이버에 1위 기사로 뜨고. 그럼 우리는 이게 너무 똑똑해 보이고.
이게 인생의 순풍으로 보이잖아요. 그런데 목적이 뭔가에 따라서,.. 오늘 이제 이곳을 왜 바울이 다 지나쳤을까 생각 하면,. 드로아 하면 우리는 다른 것도 많지만, 트로이 목마로 유명하죠. 아시죠? 트로이는 총각인 트로이 왕자와 눈이 맞은 유부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나 때문에 그 스파르타 왕이 그리스 연합군을 모집해가지고 트로이를 침략하는데 글쎄 10년간이나 전쟁이 이기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거대한 목마에 특공대를 숨겨가지고 위장 전술로 트로이에 진입 해가지고 그리스군이 승리한다 이 얘기가 호메로스에 그 일리아드와 오딧세이에 .. (거기가 전쟁 이야기 거든요) 그래서 트로이 목마는 외부에서 들어온 요인에 의해서 내부가 무너지는 거. 가르키는 용어로 씁니다. 이것도 굉장히 교훈 받아야 될 게 많은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교훈을 받으려면, 이야.. 남의 가정사가 세계대전의 이유가 됐구나..? 우리는 환상인데. 그죠?
총각이 유부녀 왕비를 좋아해가지고 끌어갔잖은가.. 나는 산수갑산을 가도 한번 그래봤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이 가정사가 얼마나 나라를 살리는지 몰라요. 그런 가정사의 주인공이 임금이 됐을 땐 이렇게 세계대전이 되는 거예요. 이 가정을 살리는게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그래서 드로아는 직행하면서도 지나쳐야될 곳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모드라게로 향했는데 그 (트로이 목마 사진 좀 보여줄래요?) 여기에 특공대가 30명, 50명 그렇게 들어가서 쫙 위장으로 들어가가지곤 성이 딱 닫힌 다음에 나와가지고 이겼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모드라게로 직행을 했는데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에게해 북동쪽에 위치하는 사모드라게는 바다의 이정표가 되는 1600km의 높은 산이 있었고요. 열 두개의 위대한 신들의 사원이 있어가지고 신비의 섬으로 불려지는데, 여기는 영혼 많은데예요. 그러니까, 무슨 헤로도투스, 아리트소파네스, 플라톤.. 그러니까 우리는 아까 그게 조금 와.. 그렇다고 그러면, 여기는 굉장히 이정표. 높은 가치관, 여기는 사모드라게니까, 참 사모가 되죠? 그러니까.. 있어도 누가 뭐라 그러지도 않는 덴데, 사모드라게의 니케라고 승리의 여신상 아시죠? 얼굴도 두 팔도 없는데, 비너스와 더불어 이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신상이라고 루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어요. 참 유명한 작품입니다. 얼굴도 팔도 없잖아요? 저게 왜 여신상이죠? (웃음) 그래서.. 저게 다 허구인가 했는데, 나중에 유물이 다 발견이 되가지고 저거 진짜라고 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교통의 요지인 그 곳을 떠나면서 승리하려고 저런 신상에다가 다 절을 한다는 거죠. 잠시 이 곳은 하룻밤 개항하고 역시 떠납니다.
그리고 이틀만에 네압볼리로 갑니다. 네아폴리스로서 새로운 도시라는 뜻인데요. 당시 빌립보시를 위한 항구도시였어요. 그 때에 버가로 가는데, 앗달리아를 지나쳐서 갔었잖아요?
그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의 그 로마의 길. 대로. 에그나티아가 시작되는 지점이었어요. 그러니까, 바울 선교팀이 가기에는 여기가 얼마나 선교로서 환상적이예요? 길이 좋잖아요. 하지만 바울 일행은 이 곳에서도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 수리아 안디옥의 외항인 실루기아를 지나쳤듯이 네압볼리를 또 지나칩니다. 늘 바울은 아름다운 항구를 지나치더라구요. 이 모든 아름다운 항구는 대 사도바울이 지나갔다는 거. 참.. 그 도시로서는 슬픈 일 아닐까요? 그러니 내가 아름다워서 바울사도를 지나치게 하는 드로아와 사모드라게와 네압볼리는 아닐까 생각을 좀 해보세요.
그래서 유럽을 가면 네압볼리에 바울 도착. 기념 교회인 성 콜라스 교회의 (네압볼리 도착 했거든요?) 거기에 성령의 환상 성화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면, 마게도니아인 환상인 알렉산더 대왕이 가운데 있고, 옆에 바울이 환상을 보고 네압볼리에 도착 (유럽에 도착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바울이 뭘 들고 있죠? 성경 하나만 딱 들고 이 영육이 넘치는 이 세상에서, 유럽에서 성경 하나 들고 재패를 했다는 그림이 니콜라스 교회 앞에 그렇게 지금도 모자이크 되어가지고 있다고 하는거죠.
(저는 진짜 성지순례도 안가고 본 게 없어요. 어디를 가도 참 어떻게 성지순례를 안가고 목사가 설교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목적지가 마게도니아임을 잊지 않았어요. 순풍으로 밀어주셔서 직행하게 하신 곳이, 사모드라게도 네압볼리도 아님을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마게도니아의 첫 섬이 빌립보이기 때문에 빌립보에 도착할 때까지 직행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다들 돌고 돌아서 우리 땅에 드로아의 불륜을 꿈 꾸고, 사모드라게에서는 너무 높은 이정표에 하룻 밤 머무르면서 이정표 같이 우뚝 서 무엇인가를 사모하기도 했겠죠?
제 인생도 생각하면 이런 꿈들이 다 있었겠지요? 이 모든 것을 직행하게 하셔서 다 지나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틑날처럼 네압볼리의 하룻밤에 그 짧은 시간은요, 정말 저로서도 머물 수 밖에 없는 것은 ampndash 남편이 가고 나서 저는 너무 제가 할 일이 많았잖아요? 30대인데 결혼도 다시 해봐야 되고 남자도 만나야되고, 학교도 지금 가고, 그러니까 거기 잠시 머물고싶었을거 같아요. 여기 하룻밤 머물렀잖아요. 그런데 그 밤에 사명의 돋을 다니까, 저의 시간을 직행하게 하셔가지고 그냥 간병도 딱 하루 하게 하시고 떠나게 하셨던 것 같아요. 정말 거기서는 머무르고싶어라.. 가 이게 맞는 게 아닌가. 그래서 남편이 하루아침에 가도 깨닫게 하시고. 아이들이 대학에 떨어져도 깨닫게 하시고. 늘 위로도 주시고 회개도 하게 하시고. 젊은 나이에 과부도 되게 하시고,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많은 거절도 맛보게 하셨죠. 이런 거절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서 이 나이에 저도 겉으로 보기에는 상상 못할 주님이 밀어주시는 순풍을 주셔서 사명을 직행하게 하셨습니다. 사명의 돋을 달게 하셨기 때문이예요. 물론 지금도 거절은 끝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순풍에 돋단듯이 직행하려면 이렇게 지나쳐야 할 곳들이 탁탁 분별되야 합니다. 그것은 지난 주처럼 성령의 거절을 많이 맛보아야. 거절하고 거절하고 또 거절이 되야 내가 떠날 곳, 있을 곳이 분별이 됩니다. 좋아보이는 명분이 하나님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지난주도 정확한 말씀의 인도였기 때문에 이 일이 이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이다.. 우리 전도사님 이런 모든 간증들이. 열심과 노력이 순종을 능가해서도 안됩니다. 말씀을 앞세워 순종할 때 성령의 직행을 할 수 가 있는데, 이렇게 이 곳들을 떠나는 것은 오늘 11절 첫 설교에 '우리'가 떠났잖아요. 우리가. 공동체가 너무 중요해요. 이 모든 것들은 우리가 없으면 떠날수가 없습니다.
적용: 순풍에 돋 단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니아 입니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하나님 필요없는 가치관)?
로마로 통하는 (로마는 모든 것의 길이잖아요? 곧 성공으로 통하는) 내압볼리입니까?
지난주 목자님이 자기의 환상은 시베리아횡단 열차를 타고 한 달간 떠나는 것이고, 하와이의 푸른 바다를 즐기고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기는 환상에 젖어 있다고. 그러니까 초원님이 '아 일단 돈이 필요하겠네요?' 그렇게 얘기 하셨는데, 자 이런 환상에 젖어있지만, '우리'가 있으니까 이렇게 공동체에서 이런 얘기를 해가지고 우리는 이미 다 갔다 왔잖아요? 그죠? 그리고 또 욕도 먹으면서. 그래야지 지나칠 수 있어요. 그니까 나는 여기 너무 가고싶다. 그러면 '가던지..' 이렇게 뭔가 그냥 조크도 받고.. 성령의 직행 두번째는 순풍에 지나쳐야 할 곳들이 또 있지만,
2.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내압볼리에서 아까 빌립보까지는 걸어서 한 4시간 거리. 16km 정도 됩니다. 12- 거기서 빌립보이르니 이는 마게도니아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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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는요 빌립보가 로마의 식민지라고 소개를 합니다. 왜 이 얘기를 썼을까요? 빌립보의 한 계곡에서 전투가 일어났는데, 옥타비아누스하고 삼두체재가 부르투스와 전투를 해서 승리했어요. 그래서 옥타비아누스는 자신이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된 기념으로 빌립보에서 전쟁을 했기 때문에 빌립보를 로마의 특별시 있잖아요? 로마의 직할시 리틀 로마로 승격을 시켜서 입법, 사법, 행정이 전부 로마하고 똑같이, 공휴일도 똑같고 시민권도 똑같고. 황제에게 자기 목숨을 구명 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동안 비시디아 안디옥 루스드라 심지어 드로아도 로마의 식민지인데, 누가는 그런 정말, 식민지 소리를 한 번도 안했어요. 그러니까, 빌립보만큼 로마적인 특성이 물씬 풍기는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로마는 당시 세상의 중심 이었잖아요?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궁궐이 있는 곳 이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멀리 있는, 그야말로 땅 끝 나라가 이 로마예요. 황제의 궁궐인데, 이 로마를 가장 충성스럽게 대표하고 있는 빌립보에 와서 보니까, 거기는 로마의 퇴역 장군들을 다 보내가지고 500명인가 보내서 완전히 로마처럼 살게 해줬기 때문에, 로마에 대한 충성이 대단한거죠. 확인을 해보니까, 로마로 가서 전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보니까, 하게된 것 같아요. 이 곳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기록은 없이 수일을 유했다고 합니다. 전도를 하려면, 빌립보를 연구를 해야지 되지 않겠습니까?
바울은 본래 다소성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헬라 문명에 대해서 아주 익숙했어요.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외국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빌립보에 들어가니까 이건 완전히 다른 문화권이구나.. 딱 느껴가지고 로마를 전하려면 이 빌립보를 전하려면 여기를 이해 해야되겠구나. 이 다른 문화권, 다른 삶을 만난다면, 이해를 해야 되잖아요.
내가 살아온 경험이 나한테 너무 기가 막히지만, 어떤 사람에겐 도움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겐 또 나의 경험을 얘기하면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예수님께서도 우리의 삶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웃고 울고 고통 당하고 하시면서 같이 사셨기 때문에 그 분의 말씀이 우리에게 들리는거 잖아요.
그래서 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이 수일을 유하는 시간이 굉장히 필요한 것입니다. 저도 있잖아요.. 어렸을 때 가난했지만, 시댁에 들어가니까 문화가 너무 다른 거예요. 그 시댁에서 수일을 유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 시댁에 유했던 경험이 여러분들을 너무 살리고 있지요. 제가 어려서 가난해서 대학 갔다는건 여러분들이 하나도 은혜를 못 받아요. 그죠? 거봐요. 염장만 들려요.
(그렇다고 솔직하게.. 아유 정말 상처받네) 그런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되었다는 것 가지고 은혜를 못 받아. 그런데 시댁은 문화가 너무 다른데, 거기서 제가 견뎌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시댁의 그 문화에 경험했던 것에 너무 여러분들을 채휼 되는거죠. 그래서 여기서 수일을 유하다가 바로 '디아트리보'인데 기억하시죠?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에 딱 앉아서 윤이 나도록 비비고 문지르는거가 디아트리보 라고 그랬잖아요?
어떤 자리든 주께서 맡기신 자리면, 떠나지 않고 잘 지켜야지. 왜 이런 곳에 보냈나? 그러지 마시고 그 곳이 보내신 자리라면 그냥, 우리는 잘 닦고 비비고 문지르면서 유해야 합니다. 이것이 시간을 아끼는 직행이예요. 이게 비결이 되는 거예요.
어떤 목자님 부부가 딸이 불신 사위하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니까, 걱정이 되셨죠. 그런데 요즘엔 아이들한테 얘, 왜?? 이런 얘기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고민고민 하다가 둘이 손 잡고 교회 나오기만 하면 아빠와 엄마는 쌍수들고 환영할거야.. 그 얘기 한마디 했더니 딸이 금새 뭐라고 하냐면, 아빠가 아직 변하지도 않았는데, 나는 아빠가 변하면 교회 갈게. 이렇게 얘기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뭘 할 수 있겠어요? 이런 말을 듣고. 딸을 설득해서 교회를 데리고 오는 걸 할 수 있으니까, 예비 사위를 데려와서 전도를 하는 것일까요? 가장 먼저 가정에서 아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말씀대로 잘 지키면서 윤이나게 반짝반짝 닦아서 비비고 이렇게 문지르고..
해야 되겠죠? 그것이 멀게만 보여도 가장 본질적인 일이고 가장 가정구원을 빨리 갈 수 있는 성령의 직행이 되겠습니다.
적용: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 그 문화를 이해 하려고 비비고 문지르고 그래서 윤이 나고 있습니까?
나와 문화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날마다 뒷다마 하면서 욕만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목장에서도 달라도 너무 달라.. 직장에 가서 달라도 너어무 달라.. 그래서 어쩔라구요?
나눔 해보세요. 세번째는
3. 성령의 직행은 기도하니까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13 ampndash 수일을 유한 다음에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것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 하는데 ampndash 바울은 무엇보다도 간절히 기도하고 싶었을 거예요. 알렉산더 대왕처럼 보이는 마게도니아 사람 한 명이 우리를 도우라고 했는데 빌립보에 와서 보니까, 뭐가 보이냐면 로마의 권세만 밝히 보이는 거예요. 위축이 되고, 바울과 동역자들이 도울 수 있어 보이는 한 사람이 보이질 않는 거예요.
기도할 수밖에 없어요. 기도를 했지만, 우리는 또 기도를 공동체와 같이 하고 싶잖아요. 큐티 기도회.. 그래서 집에서 기도하지만은 그렇게 해서 바울은 늘 기도할 너희와 기도할 우리에게 기도를 요청하는 것을 서신서를 통해 많이 읽었잖아요. 수 일을 기다리면서 연구를 해보니까, 빌립보에는 유대인이 많질 않아서 회당이 없는 거예요. 여기는 왜 유대인이 없는가? 얼마전에 읽었던 헤롯 아그립바가 ??? 먹어 죽인 후에 유대인 핍박이 엄청 일어났잖아요?
그런데 로마와 유대인의 관계가 악화됐는데, 여기가 로마 직할시잖아요 리틀 로마 그러니까 유대인 추방 명령을 당연히 내렸고, 이 빌립보에는 남자 유대인이 없는 상태였어요. 회당을 세우려면 유대인 남자가 열명은 있어야 되요. 회당이 없는데, 유대인들한테는 회당 설립이 불가능 한 곳에서는 손을 씻고 정결예를 행해야하기 때문에 기도처를 늘 강가에 마련해서 모이고는 했어요. 마침 그 곳에 여인 몇 사람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데, 그들에게 드디어 처음으로 바울은 입을 열어서 복음을 전하는 거예요.
다 직행하면서 갔는데, 복음을 전하려면 그 사람의 문화를 이해하고 수일을 유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복음을 전하는 거예요. 그런데 알렉산더처럼 영향을 행사할 거 같은 왕 같은 사람을 만나야 되는데, 그냥 강가에 모여 예배 드리는 소수의 여잘 만나게 된거예요. 진짜 화려한 여자의 모습도 아니고, 시골의 강가에 모여서 기도하는데, 연구를 했으니까 그들의 눈높이와 언어 문화 사람의 귀에 들리도록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항상 구원을 생각하면 연구를 하셔야 되요. 바울이 깨닳은거는 부모가 없는 고아에게 부모의 사랑을 주재로 복음을 전해선 안되죠.
자녀를 잃어 슬픔에 빠진 사람에게 자신의 자녀를 예를 들어서 복음을 전하는 거는 정말 상대방의 문화를 진짜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의 약재료가 이때 빛을 딱 발하는 거예요.
무엇입니까? 제가 30대 과부가 됐을 때, 60대 과부 권사님에게 나도 과부다. 이 한마디로 제압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바울도 이 고난으로 제압을 했을거 같아요. 중심에 자기는 이제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이고 죄인중에 괴수고, 자신에게서 어떻게 예수를 만나게 됐는지 복음을 전하니까 아브라함.. 우상쟁이였고, 야곱도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그렇게 쭉 내려왔는데.. 세상에 사울이 죽인 (다윗을 죽이려고 했는데) 사울가문의 자기가 베냐민 지파에서 나온 바울이다. 자기 가문이 이렇고 저렇고... 해서 다윗을 죽인 가문이다. 이런 얘기를 아마 했을 거예요.
근데, 여기 앉아서- 말을 전했잖아요? 앉아서 남자가 여자들 놓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거기 필요한 얘기가 있었을 거 같아요. 근데 여기엔 또 쓸 수 없는 얘기가 있었을 거를 생각 하는데, 왜냐하면 이 루디아가 너무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무슨 얘기를 했을까 생각해보니까, 자기는 (나는 아내와 이 선교사역에 영육으로 같이 할 수 없었다) 아내 얘기를 해서, 아내가 너무 무섭고 나는 아내하고 같이 이렇게 선교사역을 감당 못한다.. 내가 예수 믿고나서 얼마나 세상적으로 보기엔 꼬이는 일 밖에 없는지 모른다.. 돌에 맞고.. , 그런데, 남편이 없는 루디아가 얼마나 공감을 하며 들었겠어요. 그런데 이런 얘기는 또 무서워서 성경에 못 쓰는거야. (아내가 읽을까봐) 식구들 얘기가 없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연약함과 수치와 죄패를 간증했을거예요.
눈물을 겪은 자 만이 그 사람의 마음을 열 수 있고, 왜냐하면 여자들하고 여기 앉아서 얘기 했다고 하잖아요. 서서 설교했다고 할때는 그런 얘기가 안 나와요. 철푸덕 앉으니까, 그냥 바울도 썰을 푸시는거죠.. 그래서 과부심정 홀아비가 알고 그죠?
그래서 서로 맞았던 것 같아요. 자기 눈물의 간증을 가지고 했을 때 마음을 열게 되잖아요? 아웃리치 갔을 때 우리 아픔을 간증하면 문화가 같아야 되지만, 문화가 달라도 아프리카 교도소에서도 뭐 이렇게 혼전임신 이런 얘기를 하니까, 놀라서 듣더라고요. 이 고난. 세계적인 성폭력 이런거는 거기도 통하더라고요. 우리의 약재료와 아픔을 십자가 앞에 해석하고 전할 때 주께서 다른 문화권인 한 사람의 마음을 여시는 거예요. 문화권은 나라가 다른걸 꼭 의미하는 건 아녜요. 시댁과 우리집의 문화가 다르듯이.
적용.: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으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내 말을 해야 되는데,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으로 인해서 내가 말씀을 전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바울이 전하는 이 말씀을 그 루디아가 미완료로 계속 듣고, 듣고, 또 들은거예요. 계속- 아니, 들렸어요. 그런데 다른 여자들은 그렇게 편안하게 얘기를 해주는데도 아무도 안 들리는 거예요. 그런데 바로 이 루디아 한 사람이 성령의 직행에 종착점 인거예요. 다른 여자들은 환경이 안 좋다고 그래서 들렸으면 좋겠는데, 환경이 안 좋아도 그 여자들한텐 안들려요. 믿음은 또 선물이죠. 순풍으로 시작했다고 전도가 척척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빌립보로 왔다고, 엄청난 사역의 열매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요. 그게 성령의 직행이 아니고요. 바울이 만난 사람은 화려한 군인도 아니고 도시여자도 아니고, 그 당시 숫자에 치지도 않았던 여인인데, 게다가 이방인. 게다가 과부. 게다가 여자가 돈 벌어먹고 사는 낮선 땅에 돈 벌러 오는 자주장사였죠.
그런데, 이 여인을 어떻게 만나게 했냐면 여전한 방식으로 안식일에 예배 드리러 나온 여자인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전한 방식으로. 그녀는 돈은 벌었지만, 비단치마 속에 넝마 같은 인생을 살았을 거예요. 교회는 나가는 경건한 인생이지만, 주님은 만나지 못 한.
꼭 저 같은 인생이었어요. 말씀이 꽃혔어요. 곤고하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이 꽃혔던거 같아요. 마음이 열렸어요. 진짜 바울이 이 루디아를 만났어요. 그러면 누가 복입니까? 루디아가 복입니까? 바울이 복입니까? 누가 더 복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믿음대로..
(그런데, 아까 그 바울의 간증은요. 제가 생각 해 본거니까 아니면 말고요. 너무 또 목사님은 성경을 혼자 생각한다.. 제가 이제 생각 해본 .. 생각은 또 자유잖아요?) 그러니까, 너무 또 아니면 말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말면 되요.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은혜 받으면되요. 그렇죠? 혼자서 저는 드라마를 쓰니까. 그냥 여러분들은 하던지 말던지 자유예요?)
말씀이 들리니까, 말씀을 여셨어요. 그러면은 바울의 말을 따르게 되는거죠. 루디아는 생각하지 못 한 사람이예요. 루스드라에서는 생각지 못한 어린 혼혈아인 디모데를 만났는데, 바울이 만나는 한 사람은 늘 이런 사람들 인거예요. 그 대단한 유대인들 중에서는 하나도 못 만나고. 내 옆에 화려한 사람도 많았지만 우리들교회를 세우기 위해 일 한 사람들은 망하고. 힘들고, 자식 때문에 아프고 이런 사람들이었어요. 환경이 남들 만 못하다고 외적인 것만 보고 무시할 때, 제가 가장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적용: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말씀이 안 들려서예요? 사람이 싫어서예요? 여러분은 누구의 마음이 열리기를 가장 고대하고 있나요?
말씀이 안 들리면 마음이 안열려요. 그러면 집도 안열려요.
4. 동역자를 허락 하십니다.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ampndash 뭐라고요? 말씀이 들리면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 집이 열려요. 그러니까, 우리 목장예배 처소로 내기 싫은 것은 여러분들이 마음이 안 열렸고 그건 말씀이 안 들렸다는 뜻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직행을 못 하고 있다는 뜻이예요. 세상 직행만 생각 하니까. 그런데 이렇게 마음이 열리니까 루디아와 그와 그 집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루디아로 인해 세례를 지금 받고, 구원을 받게 됐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여리고 기생 라합 한 사람의 결단과 믿음으로 빨간줄을 내린 그 집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았듯이, 루디아 한 사람으로 인해 그 집의 모두가 세례를 받고 그 집이 열려 빌립보 교회가 되는거야. 우리 박상아 집사 한 사람 때문에 그 집은 모두 빨간줄 내리게 될 줄 믿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한 거예요. 근데 그 한사람을 우리 김자옥 성도가 한권 큐티 인 전해준 것 때문에. 학부형 모임도 중요한 모임이 되는 것 같아요. 거기도 생각하다 보면 힘든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지금 한 사람이 너무너무 중요한 거예요. 말씀이 들리니까, 이 분이 이혼 안하잖아요.
말씀이 들리면 우리가 이렇게 집이 열리고 말을 듣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그리고 목장의 처방에 순종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이 예배의 처소로 열린곳으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열렸나.. 안 열렸나 그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집안 식구 전체가 믿으니까,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루디아가 바울 일행을 자기 집에 머물도록 강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숙소와 생계를 다 책임 지겠다. 근데 바울 일행이 거절을 했죠.
그러니까 강권이라는 표현을 쓰는 거죠. 바울은 텐트 메이커 하면서 누구한테 요청하지 않아요. 근데 오직 빌립보에서는 이게 신뢰 관계가 허락됐는지 여기에서는 그 걸 받아들이죠. 그 때 강권하는 이유가 중요해요.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서 유하라.
여기 유하라는 거하다는 뜻이죠. 디아트리보 하고는 다릅니다. 바울과 함께 주 믿는 자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 바울이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그 사명에 함께 참여하는 동역자가 되겠다.. ampndash 이건 굉장히 신분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나도 주 믿는 동역자로 우리 집을 청하는거다.
사실 타지에서 온 남자 네명을 자기 집에 들이는 거는 여자인 루디아 입장에서는 어려운 일이잖아요. 아마도 1:1이 아니고 1:4니까 부르지 않았을까요? 1:1이었으면 (웃음) 이것도 제가 생각 해본 거예요. (아니면 말고.) 그래서 궂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인데, 부탁을 받더라도 피할 수 있는 이유가 있는데, 이제 오히려 이렇게 강권을 하면서 부탁을 했어요. 그 집에 머물게 합니다.
이처럼 성령의 직행은 곤고한 한 영혼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려서 말씀의 동역자로 세워지는 때까지 나아갑니다. 이 성령의 역사가 지금 여기까지 계속돼 우리들교회도 세워진 것이고 목장마다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매주 보고서를 눈이 아파서 눈 좀 쉬라고 하는데, 날마다 읽고 보면은요.. 진짜 날마다 문제도 많이 터지는데, 얼마나 목자님들이 수고를 하고 초원, 마을, 평원, 다 올라가면서 이런 병원이 이 땅에 있을까?
이 땅에 이런 공동체가 있을까? 그걸 세상으로 생각 해 보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렇게.. 진짜 눈물이 날 정도로 우리 모든 분들 진짜 천국 아랫목에 갈 것 같아요. 내가 읽기만 해도 눈물이 막 날 때가 많아요. 이건 진짜 말씀이 들려가지고, 마음이 열려서, 집이 열려서, 동역자가 됐어요.
진짜 한 마음이 됐어요. 우리 사역자님들 중에서 이런 얘기를 해요. 우리들교회 와서 신기한 걸 봤는데, 진짜 그건 우리들교회에서 그 사역자님들의 얘기, 진짜 신기한 것 중에 하나가, 지역감정을 넘어선 분들이 우리들교회에는 많더라고요. 진짜 못 봤다는 거예요. 이게 신기한 것 중에 하나라고. 많은 사역자님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요.
동역자가 되니까, 말씀이 열려, 집이 열려서, 동역자가 되니까. 그 집이 되어가지고 오늘 그 집에. 속한 사람들이 다 세례를 받잖아요? 그래서 오늘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이렇게 됐는데, 참 놀라운 것은 사도바울이 그렇게 가고 싶어했던 아시아에 살던 루디아를 유럽에서 만나게 됐다는 거예요. 이 거절하심의 순종을 하니까,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가다보면 만날 사람을 다 이렇게 만나게 하시는 거예요. 어떤 집사님은 그냥 이혼을 당하고 너무 집에 가고싶고 딸도 보고 싶은데, 본인이 얼마나 폭력을 행했는지 자기는 몰라. 그러니까 날마다 딸들하고 아내가 거절 하는거예요. 나는 딸도 못 보냐고. 왜 나를 이렇게 못 만나게 막냐고. 너무 가고싶은 아시아였는데 바울이 복음을 위하여 그렇게 직행하며 나아가니까 거절을 받았는데 아시아에서 살던 루디아를 지금 유럽에서 만나게 하시는 거예요.
내 자녀 내 가족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달려갈 때, 내가 보고싶은 사람을 그 집에서 만나는 거예요.
내 자녀의 심령과 그 가정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는 것이죠. 그리고 그 천국에서 보고픈 얼굴들을 만날 것이라는 하늘 소망이 확실해지는 거예요. 이 땅에서 이 장소, 이 시간. 이것만 고집하니까, 인생이 슬픈건데 빌립보서 1:5절에 바울이 이렇게 말을 하죠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ampndash 첫 날이 루디아가 집 연 날이고, 이제- 이제는 3차 여행 끝나고 로마 감옥에서 빌립보서를 쓰고 있는 지금까지.
6절에는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실것을 확신한다. 먼 이방땅에 와서 장사를 하며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인생을 마칠 그 집이 복음으로 인해 성령의 그 집이 되고, 바울과 함께 이 위대한 사명을 이룬 빌립보 교회가 되었고 이 일을 예수께서 끝까지 이루실 것이라는 거예요.
이제 목장으로 예배처소로 말씀이 들려서 우리집을 열고 성도들을 맞이 한다면 우리집이 라합처럼 가난해 길목을 열고 유럽의 포문을 열고 하나님 나라가 시작되는 교회가 되고 빌립보 교회가 되며 이 가정에 속한 모든 이들이 세례를 받고 구원의 기쁨에 들어간다고 오늘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아시아에서 만나지 못 한 그 보고싶은 사람. 교회잖아요? 그죠? 이 땅에서 못 만난다고 해도 이 것이 교회고 공동체고 결국은 영원한 집에서 다 만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보고싶었던 사람을, 아시아에서 보고싶었던 사람을 유럽에 와서 만나는 것처럼 우리가 천국에서 내가 보고싶은 모든, 내가 기도했던 모든 사람들을 만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이 땅에서 그냥, 내 자녀 때문에 그러지 말고, 다른 자녀 위해서 힘쓰며 언제나 보고픈 얼굴들을 만나게 될 날이 오게 될줄을 믿습니다. 그래서 바다에서의 순풍에 이어서 만남에서의 순풍을 지금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어요.
적용: 우리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 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 있나요? 아닌가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 훼방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 할 지체는 누굽니까?
여러분은 저를 도와주세요. 아셨습니까?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가정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저한테 편지를 보내면 이게 전부 다 눈물날 일인데, 그래서 걸어가면서도 눈물로 기도드리며 우리들 교회 온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고 있어요.
우리들교회에서 취학부 미취학부 온라인 예배를 공개 해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말씀을 꿀송이처럼 달게 먹고 있어요. 우리 딸은 아빠, 엄마 혈기를 다 받아내고 심장병으로 하나님만 찾으며 큐티를 하는데, 우리들교회 온라인 예배와 큐페온을 제일 사랑해요.
이 시간만 기다린답니다. 토요일날 큐티인에 있는 소그룹예배를 사용하여 가정예배도 드리게 되었어요. 글쎄 남편이 말씀을 직접 읽어요. 그리고 우리들교회 전도사님이 부산에서 택시기사에게 큐티인 전한 간증을 들려줬더니 자기는 전도사를 하고 싶다고 그랬는데,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을 읽은 후에는.. 이제 목사님이 또 되겠다고...
저는 믿지 않는 친정 부모님 큰언니, 작은 언니에게 큐티인과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보내주며 제가 남편에게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었다는 이런 간증의 메시지도 전해 주었어요. 또 이수영 김 송 박현정 김상권 집사님이 출현한 온라인 큐페온 영상과 극동방송 큐티 말씀 영상을 보내주었어요. 우리나라 구석구석 상처받은 영혼들에게 말씀을 전해주고 있어요. 우리들교회가 드러나지 않지만 얼마나 큰 일을 하고 있는지 몰라요.
늘 조마조마 하지만 이렇게 옥에 갖한 환경이니 저와 딸은 늘 큐티 말씀을 붙잡을 수 밖에 없어요. 제가 남편 덕에 저의 어릴 적 혈기를 회개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교회 밖에서도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니 기운내시기를 바라서 이 편지를 씁니다.
우리딸이 두 주 전에 하나님의 전신갑주 큐티와 취학부 예배 설교를 들은 뒤 그림을 그린 것이 있어요. 힘들 때 간증을 쓴 후 이렇게 보여주는데, 정말 소망이 되고 위로가 되어야.. 저 사진 좀 보여주세요. 이걸 보내줬어요. 저 힘 내라구요.
이렇게 큐티인을 가지고 저렇게 쓰는데, 또 계속 보여주세요. 전체 전신갑주죠? 저 편지 쓴거에 뭐라고 써 있냐 하면은 죄를 지을때는 설레고 불안하고 걱정이 된대요. 그리고 심판이 온대요.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싶으면 큐티를 해야 된다고. 붙태떨감을 지키자.
기도하기: 엄마 아빠 힘내세요.
그 밑에 장년큐티 한 것도 좀 보여주세요. 예 이렇게 줄을 쳐가면서 여러분,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여러분보다 훨씬 열심히 하죠? 사모되니까.. 성령의 직행은 바로 이 가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분은 내가 살아있을 때 우리들교회 오는 게 소원이랍니다. 내가 살아있을 떄.
그렇게 오고 싶어도 보고싶은 얼굴들을 이 땅에서 이렇게 못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도 이제 우리가 천국에서는 다 만날 거예요. 그렇죠? 말씀 맺습니다.
성령의 직행은 바다에 순풍도 허락하세요.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반짝반짝 닦고 비비고 문질러가지고. 기도할 때 말씀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고 또 집이 열립니다. 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 우리, 그 집이 다 천국 처소, 성전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땅에서 내가 진짜 보고싶은 사람. 이렇게 유럽에서 만났듯이. 그거를 하나님의 시간과 장소로 보고 갔으면 좋겠어요. 하늘 소망 찬양하고 기도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