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장윤석(오프라인), 이동호(줌)
# 5인 미만으로 모였기에(나머지는 줌) 저희는 첫 간단한 회식을 하러 갔습니다. 셀러드를 먹으러 갔어요! 코엑스에...
나눔질문
1) 순풍에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니아입니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입니까?
2)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이 안 들려서 입니까? 사람이 싫어서 입니까? 누구의 마음이 열리길 가장 고대하시나요?
3)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비비고 문지르고 있습니까?
4)우리 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 있나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 훼방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A형제
직행하고 싶은 것은 임용이다. 정교사가 되고 싶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싶은게 있다. 이걸로 빠르게 직행 하고 싶다. 말 못하는 아픔은 별로 없는거 같다. 그래도 속이 아직은 좀 썼고 있는게 있는거 같기도... 다 떠든다고 하지만, 아직 다 못이야기 한건 있는거 같다.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 할 사람은 많지만, 요즘 관심 좀 끊은 우리 아빠 같다. 이제 좀 괜찮다 싶으니까, 사람이 악해서.. 관심 끊어버린거 같다.
B형제
나 또한 성공인거 같다.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고 싶고 좋은 직장을 가져서 좀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많다. 그런데 아버지랑 트러블이 계속 생기니까 조금 짜증나는 마음도 있다. 복음의 동역자로 도와줘야 할 사람은 아버지이다. 가정에서 아버지 때문에 이래 저래 마음도 상하고 속상한 일들이 좀 있는거 같다.
C형제
연약함은 내 신체이다. 몸이 안좋다 보니, 다리가 아파서 누굴 도와줄 수도 도와주기도 어려우니까 좀 짜증나기도 한다. 그래도 요즘은 교회에 다니면서 의욕이 생겨서 뭐든 최선을 다 해보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
D형제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직행하기 어렵다. 구원을 위해 적용도 하고 아버지가 도와주신 부분도 많은데 아버지가 나를 괴롭힌 기억만 머릿속에 남아있어서 속상하다.
기도제목
김지민-우울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장윤석- 한주동안 잘 지내보기
김성섭- 양교잘받도록(마음이 헛헛함 공허함 회복, 관계회복), 아버지를 사랑하도록
김민기- 한주간 일 성실하게 잘하고 하나님 찾을수있도록.
이동호- 다리에 건강 찾을 수 있도록
민경준- 다음주에 사랑니 뽑는데 잘 뽑을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