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14일
사도행전 16장
11절~15절
'성령의 직행'
'김양재 목사님'
11절 -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절 -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유하다가
13절 -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절 -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절 -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은혜받으셨죠?
다들 질문이 참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전도사님이 이미 주님께 은혜를 받으시고 오셨지만은 보통같으면은 빨리 신학 못하겠죠.
쓰임받겠다고 하시는데 60이 내년 그러니까 쓰임받은 세월 많지 않아서 빨리 빨리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 직행을 하셔서 가정중수 말씀묵상 이런것에 대한 이야기 하려면 우리들교회 많이 알아야합니다.
일단 목장에 열심히 참석을 하시고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더 있다가 알려줬으면
좋았으련만 극동방송 인터뷰 하는것에 대해 내가 뭐라 하는 성질 아니었고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지난주 성경 본문이랑 잘 맞는것입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가니까 할말이 없고 조금 빨리가는지 늦게가는지
그것인데 하나님의 시간과 타이밍 이구나 생각이 되고 다들 이세상 사람들 들이 뭐라고 말을 하겠지만
저 집에 예수믿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데 아버지의 굴레 전도사님은 벗어 날수 없고 풀어나가야 할것입니다.
앞으로 힘든 일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 설명 하지만 권력을 맞보는 사람이 증인이 되는것을 못봤습니다.
전도를 하려고 했어도 그렇게까지 성령의 거절을 당해서 가는데 한사람 돌아오기가 어렵습니다.
교회에서 그일을 해야 합니다.
한사람이 돌아와서 많은 사람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그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부터 받아지지 않아서 옳고 그름으로 해석합니다.
우리가 한말씀으로 들어서 한배를 탔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우리가 되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같이 주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한마음으로 전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활절 전도축제 예배가 4월 4일 초청장인데 구원의 우체통에 넣어주시면 전도를 해드리고,
온라인 구원 주보 초청장을 보낼수 있습니다. 목장 카톡방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다 보내주시면은 우편을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큐티 기도회 vip에다가 올려주시면 공동체에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월 29일 중보기도회가 시작합니다.
판교와 휘문에 40명 밖에 헌혈 신청을 안했습니다.
다음주일에 마지막 헌혈이니 마지막 피로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피로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청년부 빕스vips 캠프 3월 25일 목요일부터 매월 마지막주 청년부 빕스 vips 캠프 진행되고
각 목장에 목자를 통해서 신청해 주시길 바라고 청소년에 있었던 빕스vips 캠프 특별한 사람 하는것이 아닌
여기에 나가면 항상 스포트 라이트 받고 여러 사람에게 쓰임을 받습니다.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청년들의 많은 관심, 기도 부탁합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가 얼마나 직행을 하는지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거절을 받다가 직행을 한다고 하는데 성령의 직행은 그냥 직행이랑 다르다고 해요.
오늘 성령의 직행을 알고 듣고 깨닫기 원해요.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주 잘 거절을 당하셨나요?
바울이 당한 거절을 생각할수록 기가막힙니다.
바울이 항상 한영혼에 초첨을 맞추어지고 어떤 사건이 와도 구원을 위해 생각합니다.
그 때 한사람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를 인정합니다.
강한 깨달음과 회개를 하니 자발적인 떠남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떤 사건에서도 내가 깨닫는것은 천지가 놀랄일이 맞습니다.
바울의 이타적인 깨달음은 유럽의 온세계가 복을 받았습니다.
바울 한사람이 살아나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 열매입니까?
자기죄를 보는것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더 위대한일 맞습니다.
깨달음이 중요합니다. 마게도냐 외침으로 한영혼이 되고 바울과 곧 떠나기에 힘쓰니 즉시 적용합니다.
그러니 이번엔 직행하게합니다.
사람들에게 맞고, 허락 하지 않고 회복을 안해주시고 거절의 복을 주시니
이번주는 직행의 복을 허락해 주십니다.
위로가 되시나요?
직행이 어떻게 어디로 향하는지 오늘 본문을 통해서 성령의 직행을 생각해봅시다.
첫번째.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11절)
바다의 순풍을 말하는거지만 우리 인생의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지도를 보실게요.

지난번 드로아가 바다를 앞에 놓고 드로아 소아시아 마지막 드로아에서 떠나서
사모드라게로 갔다고 하였는데 바다의 섬이 하나가 떠있습니다, 너무 신비합니다.
네압볼리 항구로 입성하여 걸어서 빌립보로 16km 정도 되는곳을 걸어갔습니다.
본문의 지도입니다.

자 기억하셨지요?
드로아에서 마게도냐로 빨리 가면은 배로 에게해를 지나쳐야 했습니다.
최단 항로로 네압볼리로 가는것이 당시 배가 순전한 바람으로 가는 돛단배입니다.
바람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역풍인가, 순풍인가, 바람에 모든것이 달려있습니다.
에게해 북부는 일년 내내 배가 자꾸 먼 바다 쪽으로 역풍과 북동풍이 우세합니다.
거리는 불과 240km면 여기서 대구에서 전주까지 가는 길쯤 20장보면 돌아오는 길
닷새 걸리는 항로 닷새 걸리는 항로입니다.
이번 항해는 드로아 네압볼리 남동풍으로 순풍을 주셔서 이틀밖에 안걸렸습니다.
그당시 기적입니다. 누가는 직행했다고 표현합니다.
직행이라는 백길을 통하여 이리저리 안가고 곧장 똑바로 달려갈길입니다.
사명을 향해 나온다면 인생의 과정을 가지치기하여 해석받는것이 직행한다는 뜻입니다.
사명의 돛단배를 타고 갈때에는 모두가 가지치기 하는것입니다.
이 단어는 신약에서 사도행전에만 두번 쓰인 드문 단어입니다.
일반 문어로 거의 안쓰였습니다.
저는 왜 그럴까 think를 했습니다.
바울에게 미안한 삼위 하나님께서 총 출동으로 막으시가가 바울이 순종하니까 총 출동해서
남동풍의 순풍으로 직행을 하십니다.
그러면 신자는 믿음의 결론이 인내입니다.
그만큼 직행 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면 안되는 단어입니다.
불신자에게는 십자가의 직행을 아예 모릅니다.
뭔지도 모릅니다. 쓰지도 않고, 두 번이나 나옵니다.
전도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직행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입이 있는 자들을 뭐라고 이야기 할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생각으로 거절하고, 싫고, 순풍이 좋습니다.
내 인생 에는 순풍만 불었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멋진항구로 직행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멋진항구는 성공, 돈, 쾌락, 건강의 항구인데
거기에는 남동충과 순풍이 불면은 안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영생이 없습니다.
그러니 행복의 항구로 직행하는 순풍은 구원의 관점을 보며 거절받는 순풍입니다.
두 번밖에 안쓰였습니다.
오해하지 말라고 오늘 간증한 전도사님 가정을 보시면 저집에는
아무도 믿는 사람이 없는데 전도사님이 거절의 거절의 거절의 거절을 다하고
아무것도 없게 되니 여기에 역풍을 맞아서 서있는게 직행입니다.
구속사가 안되면 인생이 해석이 안됩니다.
그래서 순풍의 돛단배는 바울과 같은 특별한 상황에서 특별 대접을 해주십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질그릇이 깨어져야 보배인데,
사명의 돛을 달 때 순풍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사명때문에 순풍을 주셨는데 지나쳐야 할곳이 세상에서 매력적인곳입니다.
여전히 쳐다보고 가면은 안됩니다.
오직 사명을 향해서만 순풍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수준이 되었습니다.
11절에서 세곳을 다 떠났습니다.
지나쳐서 순풍에도 지나쳐야 할곳이 있는데 이곳에 대표적인 특징들을 보겠습니다.
세상의 특징들이 많습니다.
한가지 특징은 드로아 즉 트로이의 뜻은 목마르다입니다.
트로이 전쟁의 시작은 총각인 왕자가 유부녀 스파르타의 헬레나 때문에
스파르타 왕 그리스 연합군이 트로이를 침략함 전쟁이 자기의 왕비를 데려와야 하는데 10년이나 걸립니다.
세계대전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이 전쟁에서는 마지막에 하도 못이기니 거대한 목마의 특공대를 숨겨서 위장전술로 트로이를 진입합니다.
제사를 드린다며 목마를 들여 보냅니다.
목마를 들려보냅니다. 신전에 제사를 드린다고 하여서 특공대에 들어가서 그리스도 군이 승리합니다.
트로이 목마를 보여줄래요?
트로이 목마가 들어갔는데 들어가기까지 10년이나 걸렸습니다.
술취해 있어서 특공대가 진입합니다.
호메로스 일리아드와 오디세이 아시지요?
모르는 군요. 난 아는데.. 이 전쟁 이야기 예요.
오늘날 트로이의 목마는 외부에서 인하여 내부가 무너집니다.
용어가 트로이의 목마입니다.
그래서 그 언어도 중요하지만 이 트로이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사로부터 전쟁이 출발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남녀의 불륜과 로맨스가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할수도 있다는것입니다.
우리가 가정회복도 이런 말씀묵상이 결국 나라를 살려야하는것을 알아야합니다.
임금님이었을때 나라가 망하면 옆 나라까지 망했습니다.
그 한사람이 누군가에 따라서
아무리 매력적이라도 드로아는 지냐쳐야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이런곳에 기웃기웃 거립니다.
그래서 직행을 하지만 지나쳐야 될 것입니다.
사모드라게로 직행합니다. 이름부터가 사모가 됩니다.
드라게의 봉우리 사모드라게는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에게해 북동쪽으로
이어주는 사모드라게 바다를 이어주는 1600km의 산이 높은 산이 있습니다.
열두개의 신비의 섬이 있습니다.
아까 이런 어떤 육신의 정욕이라고 하는 굉장히 가치관 이정표 신들의 신비함과 용험함과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그 유명한 철학자 즐비하였고 헤로도토스, 플라톤과 무슨 아리스토파네스
어 그러니까 듣기에도 보기에도 너무 옷깃의 여밈의 환상입니다.
여기도 역시 악과 음란이 같이 다닙니다.
사모드라게 미케의 승리의 여신상 아시죠?
대학생들 그정도 알아야지 얼굴과 두팔이 없습니다.
비너스와 더불어 가장 아름다움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박물관에 가서 직접 봤어요.
봐봐요. 얼굴도 팔도 없는데 아름다운 여신상이래요. 날개는 자기네들이 붙였겠지요.
그런데 전부다 파편을 가지고 와서 조각을 맞춥니다.
허구 인가 했는데 진짜 라고 합니다.
교통의 요지인 유럽을 가는 관문이기 때문에 너무나 다 들리는것입니다 .
이곳저것에서 떠나면서 승리의 여신상 승전들에게 절하며 빈다는것입니다.
여기는 아까 보다가 하룻밤 머무릅니다. 지나치려고 해도 하룻밤을 머물수 밖에 없습니다.
머물고 싶어라. 예수 믿는다고 해도 있습니다.
그래도 바울은 이틀만에 네압볼리로 이튿날에 떠나서 갑니다.
네압폴리스로써 새로운도시 빌립도시 항구도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로마의 길은 로마로 가는길 아그나티로의 대로가 시작되는 지점이 네압볼리입니다.
1차 선교여행때 수리아 안디옥의 외항인 실루기아를 너무 아름다워서 지나칩니다.
그런데 네압볼리도 지나칩니다. 그래서 바울은 늘 아름다운 항구 도시를 지나칩니다.
사도바울 대 사도바울이 지나쳤다고 성경의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 도시로써 슬픈일입니다. 내가 아름다워서 바울사도가 지나치게 하는
드로아 사모드라게는 네압볼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럽의 관문에 네압볼리에 바울이 도착합니다.
니콜라스 교회의 기념교회에 성화 그림이 있습니다.
그림을 봅시다.
그림을 보면 여기 드로아에서 성려의 환상을 보면 저 사람은 알렉산더 대왕입니다.
그래서 마게도냐로 가고 드로아의 저쪽 네압볼리를 배를 타고 도착해보니
바울이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전쟁을 하고 난리치는 이 세계에서 바울은 오직 성경 하나로 도착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대단한 유럽을 성경 하나로 제패했다는 뜻입니다.
그러고 보면 성경 하나 읽어서 저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정한 목적지 마게노냐를 잊지 않습니다.
순풍으로 아무리 밀어주셔서 직행을 하십니다.
사모드라게와 네압볼리가 아님을 사모하게 합니다.
돌고 돌아 직행을 빌립보의 도착할때까지 멈추지 않습니다.
생각할 때 돌고 돌아서 믿어도 드로아의 불륜을 꿈꾸고 총각왕이 유부녀 왕비를 납치합니다.
둘의 사랑을 불륜을 꿈꾸며 욕하기 보다는 이것을 나도 총각이 나를 납치해 갔으면 좋겠다는 꿈이 있습니다.
진짜 꿈에서라도 그런일이 안생기나 하며 우리의 환상입니다.
사모드라게에서 하룻밤을 머뭅니다.
신비한 이정표, 우뚝선 이정표를 사모합니다.
잠시 밤에 하룻밤 머물렀습니다.
그 제 인생도 생각하면 당연히 이런 일들을 꿈을 꾸면서 왔겠죠.
그런데 이 모든 것의 사명의 돛단배를 탔는데 모든 것을 지나치게 하십니다.
이튿날 네압볼리에서 하룻밤에 짧은시간 동안에 나에게 그 하룻밤에 짧은시간 동안에는 무엇일까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남편이 하룻밤에 갔습니다. 갔는데 저는 그때가 30대 였습니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고, 결혼, 사랑 받고싶고 전문가니까 피아노도 치고싶고
내 앞길의 산이 높고 높은 산이며 우뚝 솟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진짜 하룻밤 잠시 머물고 싶어라 였는데 문자적으로도
사명의 돛단배를 타고 있으니까 아 그냥 하나님이 이틀도 간병도 시키지도 않으시고
저를 사명으로 직행하게 하셨습니다.
정말 짧은 시간에 하나님이 나를 직행하게 하셨구나 싶습니다.
구원의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남편이 하루 아침에 가도 깨닫게 하시고 아이들이 대학에 떨어져도 깨닫게 하십니다.
위로와 회개를 하게하셨습니다.
젊은 날 과부 되게 하시고 여자라는 이유로 많은 거절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거절들이 모이고 모이고 모여서 모여서 겉으로 보기에는 상상도 못할 밀어주시는
순풍을 주시는 직행하게 하십니다.
지금도 거절이 끊임없이 받고 있습니다.
순풍의 돛을 단듯 직행을 하려면 지나쳐야 할 것이 분별이 되어야 합니다.
누가 분별을 합니까? 성령의 거절을 많이 맛본 사람일수록
앞전 본문에 바울이 성령의 거절을 많이 맛보았습니다.
그러면 떠나가야 할곳과 있어야 할곳이 너무 분별이 됩니다.
좋아 보이는 명분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설수가 없습니다,
너무 놀라지만 지난주 설교말씀이 전도사님의 본문과 딱 맞았습니다.
어떤 명분도 하나님의 말씀이 이렇다고 말씀을 하시니 바로 하나님의 타이밍입니다.
세상 이야기를 못 알아듣습니다.
가는 욕 오는 욕 먹습니다.
열심히 노력과 순종을 능가해도 안됩니다.
말씀을 앞세워 순종할 때 성령의 직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11절에는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를 타고 떠났다고 합니다.
우리가 떠났기에 늘 지나치고 떠나기에 우리 공동체가 절대적입니다,
못나도 우리 공동체애 물어보고, 목장에 물어보고 늘 물어보는것이 중요합니다.
11절에 엄청난 메시지가 있습니다,
적용
순풍의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냐입니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입니까?
얼마나 사모하면 사모드라게입니까?
드로이는 트로이를 기억하고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며, 성공의 길로 로마로 통하는데
그곳이 네압볼리 입니까? 여러분의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지난주 목자님의 환상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시베리아의 환상이 있습니다. 시베리아로 한달동안 떠나고
하와이의 푸른 바다에서 쉼을 하고, 스위스의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는 환상에 젖어있습니다. 라고 말했더니
초원지기님께서 처방하시길 일단 돈이 필요하겠다고 처방을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제 지나치려면 공동체에서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를 하는 즉시
힘이 약해지며 환상의 짝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떠났다고합니다.
혼자서는 다 죄를 짓기에 담대합니다.
아무도 모르니까 사람들은 해외에 가서 죄를 짓으려고 합니다.
우리의 목적지가 진짜 사단의 거절인지 성령의 거절인지 한끗 차이로 달라집니다.
어떤 젊은 사람이 월급의 60%를 모아서 몇년에 걸쳐서 1억을 모았다고 합니다.
또, 1억을 여기저기 투자해서 15억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난 후, 회사를 그만두고 모든 가족이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네이버와 다음의 1위의 기사를 여러분들 읽으셨나요?
여러분들 너무 경건하시기 때문에 그런 기사 안보시지요?
그래서 너무 똑똑하시고 돈도 잘 굴리고, 아이들하고 여행가고, 아름다워라.
여행 떠나고, 여기에 다 있네요.
드로아 사모드라게 네압볼리 다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보지 않으면 헷갈립니다.
우리가 있어야 합니다, 금욕적으로 사는가가 아닙니다.
저를 보시면 금욕적으로 산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저를 보시면 금욕이 써있나요?
전혀 써있지 않고, 자유 라고 써있습니다.
그래서 참 우리가 필요합니다,
성령의 직행 두번째는
두번째.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12절)
네압볼리에서 빌립보까지 수키로를 걸어서 4시간정도가 걸립니다.
누가는 빌립보가 그 지역에 첫 성이 로마의 식민지라고 소개합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소개를 할까요?
다른곳도 다 로마의 식민지이고, 비시디아 안디옥과 루스드아와 드로아 가 로마의 식민지입니다.
그런데 오직 빌립보만 로마의 식민지로 소개한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주전 42년에 빌립보 계곡 옥타비우스 옥타비아누스 옥타비안 어떤것이 맞는지요?
옥타비아누스죠?
안토니우스가 한편을 먹고 브루투스 하고 누구죠?
카시우스 하고 한편을 먹고 싸워서 이렇게 옥타비우스가 이기는데 이겼는데
옥타비아누스와 안토니아누스랑 싸웁니다.
안토니아누스랑 클레오파트라랑 한편을 먹고 자결합니다.
옥타비아누스의 승자 아우구스트가 되었습니다.
빌립보에서 이 전쟁이 일어납니다.
옥타비아누스가 좋아서 빌립보를 리틀 로마라고 합니다.
로마의 축소판입니다. 행정과 사법과 입법부가 똑같습니다.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도 않고 황제의 상소 고난을 받지 않습니다.
자부심이 로마의 다른 식민지랑 자유시랑 너무 다릅니다.
그래서 빌립보는 로마적인 특정이 물신 풍기는 곳입니다.
로마는 당시 세상의 중심지였습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황제의 궁궐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땅 끝 마을은 황제 로마의 황제입니다.
이 충성됨이 빌립보 입니다. 로마의 권력이 대단합니다.
바울의 일행을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언젠가 로마로 와서 전쟁을 해야 한다고 눈으로 보는것입니다.
한번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전도를 하려면 빌립보를 연구 해야합니다.
여기는 내가 살았던 곳과 다릅니다. 수일을 유했다고 합니다.
수일동안 연구를 하는것입니다. 바울은 본래 다소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거기도 로마의 식민지입니다.
어디를 가도 이질감이 없습니다.
로마의 식민지로 살았습니다. 빌립보는 다른 문화권입니다.
다른 문화권과 다른 삶을 만난다면 그 사람을 이해하는 수일이 필요합니다.
수일 유했습니다.
어떤 큰 살아온 경험이 엄청난 아픔을 통해서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런것도 어떤 사람에게는 도움을 준다고 해도 상대방이 너무 상처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아에게 부모의 이야기를 하면 상처가 되는것입니다.
자녀를 잃은 사람에게 자녀로 전도하면 상처입니다,
그 사람을 연구하는 수일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항상 연구하면은 학교와 직장에서 성공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주신 창조적인 지혜입니다.
그 사람을 알아주는데 여러분들의 지혜가 있게 되는데요.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울고 웃고 고통을 당하시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이 사셨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문화권에서 수일 유하는 시간 필요합니다.
제가 이제 시댁에 갔더니 문화가 달랐습니다.
거기서 수일을 유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지금 그 수일에 그래서 그 시댁에 문화를 이해했습니다.
그 문화권에 사는 사람들을 너무 체휼합니다.
그런데 제가 고난도 많이 당했습니다. 어렸을때 가난해서 대학교에 갔습니다.
이런것으로 은혜를 받지못하고 염장을 질렀습니다.
제가 고통을 당한것이 어렸을때가 아니고 결혼하고
나서 시댁에 문화를 수일 유했다는것입니다. 유하다는것은 디아트리보 생각나시죠?
비비고 문질러서 윤내는것입니다.
수일 유하면서 그 자리 잘 살아아서 닦아서 비비고 문질러서 빤짝반짝 윤내야 합니다.
왜 나를 이런곳에 보내셨나 보다는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니까
사명의 돛단배를 타고 가는데 당연히 비비고 문지르면서 유해야 합니다.
이곳이 도리어 시간을 아끼는 성령의 직행의 비결이 되는것입니다.
내자리를 잘 닦는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목자님 부부가 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불신 남친입니다.
손을 모아 기도하면서 딸들에게 너 그러면 되니?l 이딴 이야기를 하면 안됩니다.
집안 뭐하나, 남자쪽 부모님은 학교를 어디나오셨는지 등등
아니 예수 믿는 다면서 왠 학벌? 말도 안됩니다.
그런다니까요.
다들 전도를 하려면 그래서 이제 엄마가 둘이 손잡고 교회만 나오기만 하면
아주 아빠 엄마 쌍수 들고 환영한다고 조심히 이야기를 했더니 딸이 금새 하는 이야기가
아빠가 아직 변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왜 교회에 나가요?
아빠가 변하면 교회에 나간다고 이야기합니다.
두분께서 목자이신데 교회에 안나갑니다.
이럴때 무엇을 할수 있나요? 딸을 설득하고 교회에 오나하며
예비사위에게 찾아가 교회에 나가야 한다고 해야 하나요?
아빠의 자리에 말씀대로 지키면서 윤이 나게 닦아야 합니다.
멀게만 보여도 구원을 향해 빨리가는 직행입니다.
말도 안되지만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해. 우리 부모님 너무해. 우리의 자녀가 너무해. 합니다.
하지만 너무한것 하나도 없습니다. 못하면 들어야 합니다. 듣고 기도해야 합니다.
적용
지금 당장 할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비비로 문지르고 있습니까?
나와 너무 문화가 다르다고 뒷담화하며 욕하고 있습니까?
목장에서도 달라도 너무달라. 학교에서도 달라도 너무달라.
직장에서도 달라도 너무 달라.말하면서 수일을 유하지 못하면 되는일이 없어요.
전도를 할수 있는 삶이면은 어디에서도 성공합니다.
전도를 하는 사람이 회사와 공부와 가정에 성공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보라는 것입니다.
믿음 있는 사람이 전도합니다. 전도하는 사람들이 양보를 합니다.
전도 때문에 양보합니다.
괜히 신결혼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잘살라고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 조차도 통하지 않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그렇게 해서 우리 전도사님 이세상에사 학교에서 공부를 안했겠습니까?
그런데 설득이 되었으니 우리들교회에 왔습니다. 사람이 설득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믿음이 안들어 가면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으니 다들 이러고 있어도
신결혼을 했는데 괜히 손해봤어. 그래서 예수 믿겠다고 해서 결혼했는데 결혼안가.
등등 다들 큰소리를 치는데 내가 있어봤자 결혼이 안되고, 나는 사랑받고 사랑하고 너무 행복해 하며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잠시 그럽니다.
믿음이 없으니 믿음이 없는 똑같은 사람을 만나겠죠.
기도를 하니 그렇게 문화를 이해해야 하지만은 기도하니까 문화를 이해하게 됩니다.
세번째.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십니다.(13절)
드디어 열매 생기기 직전입니다.
바울은 너무나 수일동안 혼자서 유하며 기도합니다.
공동체에서 기도가 하고 싶어집니다. 기도할 곳을 찾았습니다.
기도할곳이 찾고 싶었습니다. 마게도냐 사람 한명이 우릴 도우라고 했는데
빌립보에 와보니 로마의 권세가 밝히 보여 위축함을 보입니다.
바울과 바울의 동역자들이 한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바울은 늘 기도할 우리와 너희를 늘 강조합니다.
그랬는데 수일 찾으러 나갑니다.
수일 기다리면서 연구하니 빌립보에는 유대인들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헤롯 아그립바왕은 충이 먹어서 죽음을 당합니다.
로마와 유대인의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로마의 황제는 유대인을 로마에서 추방명령을 내립니다.
그리하여 로마의 직할도시인 빌립보는 유대인의 씨가 없습니다.
회당이 좋으려면 유대인이 적어도 10명이 되어야 합니다.
유대인 회당이 없는 이곳은 회당의 설립이 불가능한 곳이며 정결례를 행하는것입니다.
기도처를 강가에 마련합니다.
강가에 가보니 마침 여자들이 옹기종기 앉아있었습니다.
바울은 처음으로 그들에게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합니다.
큰 영향력을 행할수 있는 마게도냐 사람이 알렉산더 대왕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아니라 화려한 도시가 아니고 시골 강가에 모여 있는 소수의 여자와의 만남입니다.
그래서 수일 연구해서 그들의 문화에 맞게 귀에 들리도록 그 언어에 다 맞게 복음을전합니다.
그 사람의 언어로 복음을 전할때 약재료입니다.
약재료가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교도소에 가면 청년들의 성폭력 간증을 이해 한답니다.
고난의 간증은 세계의 공영어 입니다.
바울의 약점은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의 꼬리표가 있습니다.
중심에는 죄인중에 괴수고, 자기가 예수를 다메섹 도상에서 어떻게 만났는지
아브라함 우상쟁이, 야곱의 거짓말하고, 돈 여자 좋아하고, 사기꾼이고,
자기 조상도 사울을 죽이려고 했던 베냐민 지파입니다.
자기도 유대인을 잔멸했습니다.
특별히 앉아서 말을 했습니다.
그 야사가 많은것입니다.
서서 하면 정사만 이야기 하는데 여자들과 앉아서 이야기 하니
바울이 안하던 이야기를 해야 할텐데 어떤 이야기가 여자의 마음을 얻었을까 했더니 안했던 말을 또 했습니다.
저는 혼자 다닙니다. 제가 예수를 믿고 나자마자 꼬인것 중에 너무나 꼬인게 많지만
제가 아내와 선교사역에 영육으로 같이 하지 못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아내는 무섭고 저는 혼자 다닙니다.
사도바둘은 산헤드립 공회원입니다. 바울이 결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집안식구 절대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여자들만 있습니다. 우리 아내로 말할것 같으면 반대로
룰룰 랄라 이야기를 하니 연약한 죄패를 간증을 했을것입니다. 아픔과 눈물을 겪은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루디아 과부가 100%를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아내 이야기를 쓸수가 없습니다. 아셨지요?
혼자 think를 해봅니다. 아니면 말고요.
저의 적용이예요.
제가 말하는 것이 맞는것 같지 않아요?
전도를 할 때에는 항상 그 사람에게 맞는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꼭 했을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바울이 아내가 있었던 것조차 생각을 하지도 못햇죠?
그러니까 전도가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자기의 약재료와 아픔을 십자가 앞에서 해석하고 전할때에
한 단어 한 단어의 생명이 있습니다. 어떤 단어도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강가에 나와서 앉아서 여자들에게 말했어요.
적용
내가 말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사도바울처럼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그런 이야기를 저는 폭행자입니다. 살인자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 못하니 한사람의 열매가 없습니다.
14절에 미완료입니다.
이 말씀을 루디아가 미완료로 바울의 말을 듣고 또 듣고 들었습니다. 들렸습니다.
다른 여자들도 강가에서 들었지만 들린사람은 루디아 한사람입니다.
환경이 다 좋지 않다고 말씀이 들리는것이 아닙니다. 선물입니다.
루디아 한사람이 성령의 직행의 종착점입니다.
순풍으로 시작했다고 하여서 첫번째 사역지로 너무 가고 싶은 빌립보에 오게 하셨다고
사역의 열매가 성령의 직행이 아닙니다.
바울이 만난사람은 군인도 아니고 귀부인도 아니고 숫자에 치인 이방인,
그리고 과부이며 여자가 낯선땅에 돈을 벌러온 자주장사 루디아입니다.
빌립보는 화려하게 살았어도 루디아는 귀부인 들에게 비단을 파는 사람입니다.
비단치마 속 넝마의 인생임으로 곤고하고 저와 같습니다.
바울도 아내 때문에 힘들다고 하는데 루디아가 마음이 열렸습니다.
바울이 복입니까? 루디아가 복입니까?
말씀이 들리니 주께서 그 마음을 열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루디아가 바울의 말을 따르게 됩니다.
그 생각하는 한사람을 생각지도 못한사람 루디아를 만나게 하시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어린 혼혈아 디모데 를 만나게 하십니다.
한사람이 내 옆에는 화려한 사람이 많지만 우리들교회를 세우기 위한 일꾼들은
망하고, 아프고, 힘들고, 자식 때문에 입이 안열리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런 분들이 환경이 남들만 못하다고 외적으로 보고 무시할 때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적용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이 안 들려서입니까?
사람이 싫어서입니까?
누구의 마음이 열리길 가장 고대하시나요?
마음이 열려야 말씀이 들립니다. 말씀이 들려야 마음이 열립니다.
그 말을 따라하게 됩니다.
네번째. 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15절)
이제 말씀이 들리니까 마음이 열리고 이제 마음이 열리니까 집이 열립니다.
그렇게 되니 그 집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루디아를 통해서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여리고 기생 라합도 결단하여서 빨간줄을 내려 그 집이 구원을 받았듯이
루디아 한사람으로 그 집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박상아 집사님이 간증한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학부형이 전해준 큐티인으로 다른 자녀들 잘 살았습니다.
믿음이 도저히 없었습니다. 박집사님은 화려하게 살사람이 말씀이 들리니
1000% 이혼을 했다고 두 부부가 노래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이혼을 안하고 빨래와 청소와 밥을 하고 옷바라지를 열심히 하니
그게 감동이 되어 살아준 것만으로 너무 감사해서 한사람이 빨간줄 내리고 있습니다.
그 집이 구원이 될지를 어떻게 아나요?
어떤 역사가 일어날지 어떻게 아나요?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이 아니겠습니까?
이상하다고 욕만하고 있나요?
어떤 사람도 전도해야 합니다. 어떻게 달라질지 그분들이 모르지만
이 루디아도 그렇고 라힙도 그랬고 기생입니다.
모두가 손가락질 하는 사람 이스라엘 개혁길을 열었습니다.
여자 목사에게 손가락질을 합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개혁의 길목을 엽니다.
예수는 온천하보다 귀한것이 구원인데 그것을 모르니 옳고 그름 으로 생각합니다.
집을 예배의 처소로 활짝 열리나요? 안열리나요?
우리의 마음이 열리나요? 안열리나요?
바로메타입니다.
말씀이 들려야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립니다.
늘 집이 예배 처소로 내놓기가 싫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돈이 많고 부자라서 그럴수록 이기적이고, 말씀이 들리는것이 아닙니다.
루디아의 집안 식구들이 전체가 믿으니 바울의 일행들을 자기 집안에 머물라하며
루디아의우리집에 머물라고 강권을 하는것입니다.
루디아는 바울의 텐트 메이커를 하면서 신세를 안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울이 유일하게 빌립보 교회에 그것은 도움을 받아 드립니다.
바울의 일행이 거절을 하니 루디아는 강권합니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바울과 함께
나도 주 믿는 자 되었기 때문에 바울이 한사람 구원하기 위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명과 함께
참여하는 동역자 되기로 결단하는것은 바울이 수일 유하면서 아시아에서부터
거절을 당하고 와서 결국 만난 사람이 장사꾼 루디아 한사람 여자라는것이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타지에서 나오는 4명이 루디아 자기집에 들이는것은 여자 루디아 입장에서는 어렵습니다.
1대 1이 아니고 1대 4 라서 얻어 들입니다.
바울과 루디아 1대 1이 아니고, 바울과 동역자들 1대 4 라 얻어들입니다.
아님 말고요. 생각 해봤어요. 부탁 하지도 않고 청하지도 않은데 강권한것은 설득된것입니다.
자기의 그것을 알아주는 사람 루디아가 하나님을 만났고, 나도 말씀의 꽂이드라구요.
그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이처럼 성령의 직행은 곤고한 한 영혼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립니다.
말씀의 동역자로 세워지는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계속되어 우리들교회가 세워짐이 목장마다 놀라운 역사가 세워집니다.
초원보고서 목장보고서를 읽을수가 없습니다. 저의 눈을 절대로 굶기라고 합니다,
독서를 하지말고, 눈을 굶기라고 하는데 정말 보고서를 읽으면 눈에 문제가 생깁니다.
청년부 목자들이 얼마나 섬기는지 보고서를 읽을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것이
이세상에 이런 공동체이 지구상에 있을수가 있나 싶습니다.
진짜 저는 정말 다 천국간다고 생각합니다.
요새처럼 이기적인 현대에서 누가 뭐가 아프다고 이집 저집 쫓아가고, 병원가고, 랄랄랄라
너무 이렇게 해서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실까 싶고 이것이 바로 성령의 동역자가 되는것입니다.
우리 부목사님들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참 신기한것 중 하나가요.
정말 우리들교회는 지역감정을 넘어선분들이 많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이렇게 지역감정을 해결한 것을 본일이 없다고 하시는데 신기한것 중에
신기한것이 지역감정을 넘어선것이 가능할까요?
우리들교회에서 글쎄 가능한 분들이 많이 보셨다고 합니다.
제가 강요한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령의 동역자기 되니까 그래서 오늘 그와 그집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았잖아요.
사도바울이 글쎄 그렇게 가고싶어 했었던 아시아에서 살던 루디아를 유럽에서 만나게 합니다.
아시아 있는곳입니다.루디아를 만나게 하십니다.
거절하심의 순종을 하니 구원을 향해 십자가를 지고 가면 만날 사람을 다 만나게 하십니다.
어떤 집사님께서 이혼을 당하시고 너무 집에 들어가고 싶고 두딸을 만나고 싶은데
아내와 두딸은 그 집사님께 가정폭행을 당했습니다. 아내와 두 딸들은
집사님의 이름만 들어도 무서워서 거절하고 거절했답니다. 남편과 남자들은 모릅니다.
거절감의 집사님께서 그렇게 보고 싶은데 딸도 못만나는지,
하면서 아내를 원망하는데 그렇게 보고싶은데 막을수가 있는지 합니다.
마찬가지로 너무 가고싶은 아시아이 였는데 복음을 위해서 직행을 하니
아시아에서 살던 루디아를 유럽에서 만나게 하시더라 합니다.
그러니까 내 자녀와 내 가족이 못만나서 안타까움이 아니라
다른 가정과 심령에 가정에 교회를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이땅에서 못만나면 천국에서 만날 수 있는 하늘 소망이 생깁니다.
저는 다음 세대가 걱정됩니다. 부모님들께서 다들 목자들인데 자녀들이 교회에 안나옵니다.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 싶습니다.
성령의 거절을 맛보면 떠나야 하고,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보고싶은 아시아의 사람을 유럽으로 보내셔서 만나게 하십니다.
빌립보서 1장 5절에는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첫날에 로마의 감옥에서 지금까지 쓰는 날까지 너희 속에 착한일을 시작하시는 일
그리스도의 확신과 이방땅 에서의 장사와, 온갖 고난을 겪다기 인생을 마칠
그의 집이 복음을 통해 빌립보 교회가 됩니다.
그 말씀을 끝까지 이루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배와 목장과 예배 처소로 마음이 열려 우리집의 가나안 유럽의 포보를 여는
하나님 나라를 여는 시작이 빌립보 교회가 되어서 세례를 받고 구원의 기쁨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십니다.
루디아의 집, 그 집이 그 와 그 집이 빌립보 교회가 되었습니다.
보고픈 사람들이 이땅에서 주 안에서 만나지를 못해도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수고할 때에 우리의 자녀들은 내가 죽은 뒤에라도 보고픈 얼굴들을 하늘나라 천국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성령님의 직행입니다.
내 자녀 내 식구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오그라 듭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수고하는데 우리 아이는 뭐지? 다들 이렇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보고픈 얼굴들을 유럽에 가면은 만나게 하십니다.
천국에 가면은 보고싶은 얼굴들을 만나게 될줄 믿습니다.
그 와 그 집이 구원을받고 믿을줄을 믿습니다.
그 집, 교회 공동체가 바다의 순풍이 되어서 루디아의 만남으로 만남으로써 순풍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십니다.
루디아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부활도 여자 유럽전도의 효시도 여자 루디아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자들을 통해서 쓰십니다.
적용
우리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 있나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훼방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저요 저좀 도와주세요
이번주 일주일이 얼마나 길었는지 모릅니다.
전국의 언론이 들고 일어나서..
제가 용기가 많죠?
전공법으로 할말을 다하고 예배를 드릴수 없는 가족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상황속에서 저한테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걸어가면서 눈물로 기도를 하고 우리들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싶다고 기도합니다.
취학부 미취학부 우리 아이들의 말씀이 꿀송이처럼 듣습니다.
그 아이는 심장병이 있어서 심장병으로 하나님만 찾습니다.
엄마 ,아빠의 혈기를 다 받아들입니다.
큐페온을 사모하고 이 시간을 사모합니다.
가정예배와 소그룹예배를 드리며 남편이 말씀을 직접 읽습니다. 기적입니다.
미취학부 전도사님께서 부산에서 택시 기사에게 큐티인을 전해준 간증을 듣고,
그 뒤로 제 아이가 전도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큐티인을 읽게 했더니 목사님 되겠다고 합니다.
딸 인데도 불구하고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믿지 않는 친정 부모님과 큰 언니와 작은 언니에게 큐티인과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보내드렸습니다.
남편에게는 기쁜마음으로 순종하는 메시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이수영, 김송, 박현정, 김상건 간증을 온라인 큐페온 영상, 극동방송영상을 보내주었어요.
구석구석 우리나라 말씀이 전해집니다. 우리들교회가 드라나지는 않지만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옥에 갇힌 환경에서 늘 큐티를 붙잡습니다.
남편덕에 어릴적에 저의 혈기와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우리들교회는 밖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칩니다.기운내시기 바래요. 하트 뿅뿅.
우리딸이 2주전에 하나님의 전신갑주, 미취학부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림 그린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소망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큐티한것들을 사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저렇게 글쎄 아이가 둘이 있는데 이렇게 저렇게 큐티를 했어요.
여러분 보다 낫지 않아요?

저 그림이 전신갑주래요. 우리 아이들보다 더 잘썼어요.
죄를 지을때는 설레고, 불안하고, 걱정이 된대요.
여러분 보다 낫지 않아요? 그리고 심판이 온대요.
하나님의 응답을 듣고 싶으면 큐티를 해야 한다고 하고, 붙회떨감을 지키자고 합니다.
기도하기 엄마, 아빠 힘내세요.길게썼어요.
저기 누가 루디아이고, 그 한사람이 누구일지 모릅니다.
취학 미취학 아이들이 저렇게 색칠을 했어요.
하나님의 전신갑주 색칠 봤죠?
우리들교회 엄마들 좀 경고를 받으시라고~^^
말씀을 맺습니다.
성령의 직행은 그래서 이제 직행의 거절의 복을 주셨지만 직행의 복을 허락하십니다.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이때 거기서 떠나야 할 곳도 알려주십니다.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위를 요하면서 비비로 문지르고 닦아서 반짝반짝 윤을 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 말씀이 들리고 마음이 열리고 집이 열리고 이제 동역자가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 우리가 그 집이 우리가 다 집집마다 교회가 되어서 이제 정말 차별하지
아니하고 안타까워 하지말고 기도할 때 보고픈 얼굴들을 반드시 만나게 하실줄 믿습니다.
하늘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이땅에서 살아가실줄 믿습니다. 아멘.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하늘소망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계신 눈물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나 많이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며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이 찬송 처음 부르시죠? 여러분 너무 좋죠?
다시 한번 하십시다.
나 지금은 비록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내 주님계신 눈물없는 곳
저 하늘에 숨겨둔 내 소망있네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
나 많이생각나
때론 가슴 터지도록 기다려지는곳
내 아버지 넓은 품 날 맞으시며
저 하늘에 쌓아둔 내 소망있네
주 님(길게)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우리 함께 걷는 이 길에
우리가 순풍에도 지나칠 것들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모든 로맨스 이정표 로마의 성공의 길을 보면서 가슴이 설레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목적이 사명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돛단배를 타고 상대방의 문화를 익히고 눈높이의 맞는
복음을 전하는 간증이 증거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말씀이 들리고 집이 열리고 동역자가 되어서 우리집과 교회가 되고 참으로
우리가 안되는것을 가지고 안타까움이 아니고
항상 성령의 거절과 순종을 할때에 보고픈 얼굴들 반드시 만나게 하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믿고 기다리며 갈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 재정과 평등법이 통과 되지 않도록 다같이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주님, 막히고 막혔던 수많은 성령이 거절을 당하여서 항상 구원을 생각하는 사도바울이
이제 참으로 한영혼 때문에 깨닫게 되니 바울의 이타적인 깨달음이 죽은자를 살리는것이 더 위대한것을 보았습니다.
자기죄를 보는것이 온 천지 보다도 더 위대합니다.
주님, 이런 깨닫음을 얻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거절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오늘을 생각하면 거절의 복을 위해서 직행의 복을 허락하신다고 하십니다.
성령의 거절을 많이 맛본 바울이 거기에서 아무리 대단하고 사모게, 드로아, 매압볼리
매혹적인 장소가 있어도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이 있습니다.
순풍이 되어도 그냥 지나치고 가는 그런 성령의 직행이 되는것을 봅니다.
우리가 어떤 경우에서도 사명의 돛단배를 타고 있으며 있어야 할곳과 떠나야 할곳을
분별하는 그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도 연약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의 땅 끝나라를 생각하면 어떤 경우라도 수일 요하며
어떤 장소에서 비비고 닦고 윤내어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유함이 있게 하시고
말씀이 들려서 기도하니 말씀이 들리고 마음이 열려서 집이 열리고 동역자가 되어서
어떤 경우에도 우리 식구들이 보고픈 아시아 사람을 유럽에 와서 만나게 하시는
주님, 우리가 보고픈 얼굴들을 열심히 사명의 돛을 달고 내 집을 열어서 마음을 열고
동역자가 된다면 이땅에서 뿐만 아니라 저 하늘 천국에서 반드시 만나게 될줄 믿습니다.
일희일비 하지 않고 영혼을 섬길때에 이 땅에서 아니면 천국에서 만날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시간과 공간에 너무 안타까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시간으로 우리의 시간이 쓰이고,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사용하는 시간 낭비 안되고 성령의 직행이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태아 생명법 재정과 평등법이 통과되지 않아야겠습니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결혼만 하려고 타협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교회에 오라고 했지만 교회에 나오라고 했지만
백번을 사랑받고 사랑하기 때문에 양육이 다 필요없습니다.
안믿는 사람 하고 결혼을 하려면 타협해서 남편, 아내가 잘 살아보겠다고 흘러 떠내려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씀 대로 인도함을 받으면은 평강이 있습니다.
좋든지 안좋든지 간에 우리와 안되고 혼자될때 평강이 없는것을 보게됩니다.
좋고 나쁨을 떠나서 우리와 같이 머물고 성령의 집이 되어서 결혼의 때에 인도함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윤지혜
-영육간 모두 회복되는 시간되기를
-나의 연약과 아픔을 먼저 내놓고 복음의 동역자역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이은실
- 이번주 부터 TF 팀 한 자리에서 나빈과 함께 일해야 하는데 성령의 힘으로
긍휼히 여겨주셔서 잘 보호받고 일할 수 있도록
김자영
- 체력적으로 힘이 드는데 지켜주시길
탁미나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힘을 주시길
- 살이 너무 많이 쪄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살이찌니 몸도 더 안 좋아져서 ㅠㅠ
건강과 체중조절을 잘 관리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김다혜
-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와 손과발이 가는 적용하기
- 새로운 가정 매일 말씀과 기도로 세워가기
- 생각과 감정 늘 주님 앞에 맡겨드리기
김성은
-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할수 없지만 지금의 현재의 내 자리 딸의 자리 직장에서의 자리에서
수일 유하면서 그 자리 잘 살아서 닦아서 비비고 문질러서 빤짝반짝 윤낼수 있도록
- 부모님과 어린이집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그 분들의 문화를 이해하려고 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비비고 문지르며 문화가 다르다고 뒷담화 하지 않도록
- 내가 말못하는 아픔과 연약함을 가족과 내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잘 오픈하고 가기를
- 신교제 신결혼 정말 간절히 절실히 주님의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도해주시길
* 공통기도제목
- 우리의 신교제 신결혼 인도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