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박규섭], [이승진]
[210314 <성령의 직행> 사도행전 16:11-15]
[적용 질문]
1. 순풍에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냐입니까? 불륜의 드로아,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입니까?
2.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을 그 문화를 이해하려고 비비고 문지르고 있습니까?
나와 문화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뒷담화하면서 욕만 하고 있습니까?
3.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으로 말씀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연약함과 아픔을 내놓지 못해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내가 마음에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말씀이 안 들려서 입니까? 사람이 싫어서 입니까? 여러분은 누구의 마음이 열리기를 가장 고대하시나요?
4. 우리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있나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 훼방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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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진]
직장에 순풍을 허락하신 것 같아요. 일로 너무 괴롭히던 선배와의 관계가 급반전 되니까 다른 사람들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어요. 서로서로 돕는 분위로로요.
그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직장에서 너무 힘이 돼고 있습니다.
아직 동역자가 되어줄지는 모르겠지만요ㅎㅎ
[박규섭]
진짜 다행이네요. 너무 잘 돼서 좋네요. 말씀대로 뭔가 척척 맞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요.
전 이번 주일에 취학부 1, 2부 설교를 라이브로 처음 했는데, 아이들 보고, 아이들한테 묻고 답하면서 하니까 1부 설교를 50분이나 했어요.
재밌었다는 아이들도 재미없었다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아이들이랑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 유해야 한다는 걸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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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박규섭]
-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유할 수 있도록
[이승진]
- 이사 계획 중인데, 순적하고 평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