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07
성령의 환상
행 16:6-10
가정에서 목장에서 동역자가 잘 되고 계신가요? 각 사람의 구속까지, 함께 일하는 동역자가 되십니다.
1.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6절)바울은 에베소에서 전도할 계획이었습니다. 성령님께 바울의 전도 계획을 거절하셨습니다. 바울이 깨달을 수 있는 분명한 방법으로 전도 사역을 막았습니다. 십자가는 지혜로, 우리는 내 옆의 연약한 자들을 위해 말씀을 전하지 않고 기다릴 때도 있어야 합니다. 용서는 가해자의 면죄부가 아닌 피해자의 영혼을 위한 것입니다. 거절은 성령님이 우리를 인도하심의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결국 성령님은 항상 우리를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데 아시아 전도가 효과적이지 않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적용-아직도 연약한 지체 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 줘야 할 것들은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연약한 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2.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7절)바울은 성령의 거절하심을 묻고 따지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에 이어 비두니아까지 예수의 영은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바울에 의해 거절을 당했습니다. 얼마나 큰 낮추심 인지 바울은 생각했습니다. 지금 자신이 당한 거절은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깊이 보며 순종하면 깨달아집니다. 자기 때문에 낮아지신 예수님을 생각하니 바울도 예수님처럼 낮아지는 적용을 합니다.
(8절) 항상 정해주신 걍계안에 주신 사명대로 끝까지 나아가는게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낮아진 바울의 적용은 무엇일까?
흩어진 교회들은 오순절의 베드로 설교를 듣고 모였습니다. 바울에게는 전도에 관해 중요한 원칙이 있었습니다. 남의 터 위에 건축하지 아니하려 함이라 많은 유대인이 살았던 아시아와 비두니아는 이미 복음이 전해져 있었습니다. 베드로가 최고의 사도였기 때문에 바울이 아시아로 가려고 하다보니, 베드로의 구역이었습니다. 바울이 전도할 곳이 아니었습니다. 성령의 뜻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바울이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면 유대인의 사도인 베드로와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의 경쟁인 듯한 불필요한 오해가 생겼을 것입니다. 바울이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가지 않는 것은 순종인 동시에 아주 낮아지는 적용입니다.
주님이 정하신 경계를 지켜 베드로를 세워주시는 것, 전체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과 교회 일터에게 각자에게 맡기신 구원의 사명이 있습니다. 여전히 막힐때가 있습니다. 거절의 사건은 그만두라고 온 사건이 아니라 낮아져서 온 예수님을 기억하고 그길을 따라 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거절이라도 그것을 통해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거절의 복입니다. 바울이 오직 구원 때문에, 베드로의 권위를 지켜주기 위해 빈손들고 떠납니다. (예수의 영이 호락하지 아니하신지라) 삼인칭 복수가 되어서 선교팀들은 알고 있었지만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결과를 가지고 큐티 하는게 아니라 그 당시 저자의 의도를 가지고 큐티를 해야 합니다. 성령의 환상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적용-더 낮아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한가지 순종을 해야 성경이 열립니다.
3.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경륜(성령의 환상의 결론)은 우리가 한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입니다. (8절)막고 또 막으시니 사도바울이 서 있는 곳은 사방이 막힌 드로아입니다. 구원만을 위해 달려왔는데 사도바울이 벼랑 끝에 서 있습니다. 성령이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 감추신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고난받는 한 사람을 위해 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막힌 그 밤에 그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밤이 축복입니다. 유럽으로 보내신 부름심의 땅이었습니다. 말씀해도 깨닫지 못하니 환경으로 이미지로 내 눈에 보이는 나를 위해 절실히 필요한 한 사람으로 찾아오십니다. 사람을 위해 나아가니 지역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사역이 아닌 사람입니다. 길이 없다는 바다에 길을 보여주십니다. 다수가 아닌 한사람입니다. 항상 길이 없다는 사람에게 길을 내시고 살아나게 하는 걸 보게 하십니다. 동역자 이방인 누가를 보내주십니다. 내가 순종하고 가면 하나님은 사람을 붙여주십니다. 뜻을 같이 하는 우리를 보내주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바울의 선교를 환상으로 분명하게 인도하게 하실 뿐 아니라 삼위일체의 우리를 닮은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함께 해석하고 적용할 우리를 주셨습니다. 바울이 본 환상에 대해 의논을 했습니다. 어떤 결론?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우리를 보내신 것을 인정했습니다. 인정이란 단서들을 하나의 결론은 내린것. 고난이 우리 공동체 안에서 말씀으로 해석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건을 거치면서 내 속에서 격렬한 논쟁끝에 내가 하나님에게 설득당했다
여러 사건을 통해 설득해서 사도바울의 의지와 기를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게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만들어가시는게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우리의 꿈을 깨트리시는 것입니다.
공동체에 주신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게 하니 그들은 주신 말씀대로 즉시 적용하게 하십니다. (즉시 마게도냐로 떠납니다) 누가 시킨것이 아닌, 그렇게 해야 하는 책임이 아닌, 공동체와 더불어 하니 저절로 적용하게 하십니다.
한가정만 살아나도 그 교회는 존재할 가치가 있습니다. 바울에게 거절하신것, 그로 인해 순종하기가 어려움, 한사람을 생각하는 구원때문에 거절을 미안하신 하나님이 삼위하나님이 바울을 도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거대한 뜻이 있었던 것 입니다. 기도만 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오늘 설교의 결론이 한영혼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 입니다. 성령의 환상이 이렇게 해석해야 건강한 환상입니다.
적용-계속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십니까? 한영혼이냐, 일이냐
-하나님께 설득당하기 위해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있는 환상이 있습니까? (돈 사랑 주식 그곳에 환상을 품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샬롬
1. 세상적인 가치관에 휘둘리지 않는 한 주될 수 있도록
2.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경민
1. 한주 잘 지낼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회복과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길
3. 회사에서 프로젝트 할 때 스트레스 덜 받고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4.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는 한 주될 수 있도록
민아
1. 논문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사랑과 섬김, 애통하지 못하는 교만함을 회개하며 지인에게 담대히 교회 전할 수 있는 용기의 마음 주시길
3. 신결혼
울 목장 응원하고 기도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