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본문: 사도행전 16:6-10
제목: 성령의 환상
가정에서 목장에서 동역자가 잘 되고 있는가?
동역자의 원형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1.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거절은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인도하시는 방법이다
항상 효과적으로 도우신다
적용) 연약한 지체 앞에서 잠시 멈추고 기다려줘야 할 것은?
용서를 강요하고 있지 않는가?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2.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애쓰는 바울의 계획을 거절하신다
남쪽으로 북쪽으로 전도를 하려는 계획을 막으셨다
왜 예수의 영이라고 하셨을 까?
교회를 박해했던 사울은 예수님을 거절하고 박해했다
예수님이 바울에게 거절당했다 낮추신것
자신이 당하는 거절은 아무것도 아님을 알았을 것
구속사적으로 읽으면 오늘 하루가 순종이 된다
두번 거절 당했을때 예수님이 생각났기에 예수의 영에 의해 거절 당했다고 한다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갔다
경계안에서 사명안에서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을 따라 낮아진 바울의 적용
아시아와 비두니아가 나오는 구절- 베드로가 자기 형제 지체들에게 편지했는데 비두니아가 베드로의 구역이라는 것
바울이 전도할 곳이 아니라는 것
따라서 바울이 아시아 비두니아에 가서 전도했더라면 경쟁하는 듯한 오해가 생겼을 수도 있다
순종임 동시에 낮아지는 적용이다
길이 막힐 때가 많다
하지만 거절의 사건은 그만두라는 사건이 아니라 낮아지신 예수님을 기억하고 따라가라는 사건이다. 낮아지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복이다
막힘의 연속이었다
바나바와 바울이 다툰것이 오직 구원 때문이었듯이
모든 자기 전도지를 내려 두고 떠날 수 있다
막으시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저자 입장으로 생각하는 것이 큐티다
적용) 더 낮아지기 싫어서 그만두고 싶은 곳은 그래서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진 예수님을 얼마나 따라가고 싶은가?
3.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이다
우리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이다
삼위 하나님의 결론은 한 사람의 구원을 돕는 것이다
성령이 막으신 것이 하나님의 감춰진 경륜이다
박수 받는 것이 아니라 고난 받는 한 사람에게 가라는 것이다 한 사람의 외침을 기울이라는 것이다
그 밤이 축복이다
사도바울이 그 밤에 환상을 본다
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한다
바울의 생각이 무너졌다 구원을 위해 바다가 활짝 열린 곳이다 서쪽으로 유럽으로 부르시는 땅이다
우리가 할 일은 순종 순종 순종이다
여러 문화권을 이해하기 위해서
성령이 막아도 예수님이 막아도 바울이 깨닫지 못하니까 한사람으로 하나님이 찾아오셨다
한 사람을 주목하니까 지역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 사람을 생각하니까 바다에 길을 내신다
행사가 아닌 예배이다 다수가 아닌 한 사람이다
정말 길이 없는 사람들이 살아난다
누가를 얻은 것이 엄청난 일이다 신약의 27퍼센트를 쓴 누가를 보내 주셨다
내가 순종할 때 사람을 붙여주신다
뜻을 같이하는 우리를 주신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바울의 선교를 분명하게 인도하시고 믿음의 공동체를 허락하셨다
함께 적용할 우리를 주셨다
고난이 말씀으로 해석되었다
격렬한 논쟁 끝에 설득당했다는 것 하나님이 설득했다는 것 나의 의지와 길을 내려 놓게 하셨다
하나님의 꿈을 이뤄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비전이다
공동체 안에서 말씀이 해석되니 곧 마게도니아로 간다 이해타산이 아니다
즉시 적용한다
거절한 것이 미안하신 하나님이 삼위 하나님이 바울을 도우신다
호호불어 가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었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거대한 뜻이 있다
한 영혼의 외침에 기울여야 한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 있다
적용) 계속 막혀서 하나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인가?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는 환상은?
와서 도우라는 간청이 유럽 전도를 이루었다
<나눔>
적용질문)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성경을 제쳐 두고 더 구하는 환상은 무엇인가?
A: 가고 싶어했던 병원이 있었는데 다른데는 막히고 자대 병원을 가게 되었다. 가고 싶었던 병원이 안됐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하나님이 막으시고 지금 병원으로 잘 인도해주신 것 같다.
미국에 간호사로 가고 싶어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목자: 나중에 생각해보면, 거절당했던 일들이 하나님이 막으셨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이것이 경륜인 것 같다.
환상일 수도 있겠지만 공동체에 잘 묻고 하나님께 잘 묻고 인도함 받고 가면 된다. 아니라고 하시면 지금처럼 잘 멈추면 되는 것 같다.
적용질문)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B: 바울처럼 하나님의 거절 사건은 몸과 마음이 살아갔던 일년전부터 지금까지인 것 같다.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의 응답이 느껴지지 않는다. 정신적으로 아픈것도 눈에보이게 나아지고 이런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원망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나를 낮추시기위한 하나님의 거절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목자: 몸이 아픈 사건을 잘 깨닫고 가고 있는 것 같다. 지금처럼 말씀보고 공동체에 물으면서 가면 좋겠다.
적용질문)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C: 친구들과 술마시는 일이 잦다. 술을 마시다 보니, 엄마와 갈등이 있는데, 이것이 거절의 사건인 것 같다.
목자: 어머니가 걱정을 하시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 거절의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술 마시는 일을줄이면 좋겠다.
적용질문)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D: 임용고시에서 떨어지는 일, 친오빠와의 갈등 등으로 안되는 일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감사하게 그런 일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시는 것 같다. 그럼에도 회사에서 환상을 꾸며 실수가 잦았는데 하루하루 순종하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수빈: 영육간에 건강할 수 있도록
일주일 동안 큐티 열심히 하고 엄마랑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말씀 붙들고 겸손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컴활 시험 공부 잘하고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은샘: 회사생활과 공부 병행하는데 지혜주시고 체력 주시도록
우선순위(회사일)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루하루 순종하면서 잘 살아내도록
목원들의 영적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