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의 하나님의 특별하심을 보여주시는 것이 성령의 환상임. 지금은 성경으로 해석이 되지만, 그 당시에는 신약성경이 없던 시대여서 가야할 길을 환상으로 인도하여주신 것을 보여주심. 오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으로 살펴보도록 할 것.
1.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로 인도하십니다.
바울이 아시아 최대 도시인에베소를 전도할 계획을 가졌음. 하나님께서 이를 거절하심. 전도는 좋은 일인데 왜 하나님은 하지 못하도록 하셨을까? 바울이 바나바와 헤어져 혼혈아고 초보자인 디모데만 데리고 가야할 길이기에 아시아의 전도는 이들에게 너무 버거운 전도 여행이었을 것. 그동안은 1차선교지를 돌아다녔지만, 처음부터 너무 강적을 만나면 너무 힘들어할 수 있음. 이때 디모데를 호호불어야하는 시점. 시작도 못하고 이 성경팀이 와해될 수 있다고 생각하심. 왜냐면 한영혼인 디모데르 사랑하셨으니까 막으신 것.준비되어 있을 때는 3년씩이나 있게 하심. 십자가는 지혜와 타이밍 인것처럼 내옆에 연약한 지체를 말씀을 멈추고 기다리는 지혜가 있어야 함.
[적용질문]
아직도 연약한 지체 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야줘야 할 것을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연약한 자와 여러분은 복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2.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의 영으로 거절하십니다.
하나님의 거절로 바울은 아시아를 피해 북쪽의 비두니아 올라감. 그러나 이 여행도 예수의 영이 거절을 하심. 이에 바울은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가는데, 이는 예수님의 낮아지심을 따라 바울의 낮아짐 이라고 볼 수 있음. 사실 아시아와 비두니아는 이미 유대인의 사도인 베드로를 지도자로 인정하던 지역이었기에,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 간다면,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오히려 분란이 초래할 수 것.
[적용질문]
더 낮아지기 싫어서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3.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모든 길이 막힌 상황에서 꿈에 한사람이 나타나 메게도냐로 가라는 환상을 봄. 말씀을 깨닫지 못하니까 한사람으로 찾아오심. 1차선교때는 지역의 선교에 갇혔었는데, 가정중수와 말씀 묵상 때문에 지역교회의 한계가 의미가 없었던 것. 산맥을 넘어 지역의 한계를 넘었는데, 한사람을 생각하니까 도저히 길이 없다고 생각한 바다에 길을 내심. 사역이 아닌 사람, 행사가 아닌 사역, 다수가 아닌 한사람인 것. 항상 길이 없다는 사람에게 길을 내시고 살아나게 되심. 항상 길이 없다는 사람에게 길을 내시고 살아나게 하심을 수 없이 보게하심. 길이 없는 사람만 말씀이 들리는 것. 바울이 길이 없으니까 환상을 보게 하시는 것. 애쓰지만 자기 사역 방향을 깨닫지 못함. 그래서 이방땅으로 가야하는데 계속 아시아 등 유대인 회당만 가는 것. 그곳에 베드로를 불러줬는데 이방땅에 가야하는데 못가고 있는 것. 바울에게도 길이 없어서 땅끝까지 가니까 그제서야 메게도냐 한 사람이 보였던 것. 길이 없으면 하나님만 보이는 것. 메게도냐 한 사람을 보고 나니까. 헬라의 중심부에 들어가야하는 바울에게 누가는 큰 도움이 되는 것. 실라 한사람과 출발을 했는데 디모데가 생기고 누가가 생김 사람이 많다고 우리가 되는 것이 아님. 이런 우리가 생기기를 축원함. 뜻을 함께하는 우리가 생기는 것. 누가는 이방인 실라는 로마인 디모데는 혼혈 유대인 한 명도 없었음. 그러나 성부성자성령 삼위위체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분명으로 인도하실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의 믿음의 공동체를 주심. 네 사람이 믿음으로 우리가 되어서 환상에 대해서 의논하여 결론을 냄.
메게도냐 사람을 위해서 우리를 부름을 인정. 인정은 여러 단서들을 모여 하나의 결론(말씀으로 공동체에서 결론이 남) 여러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바울을 설득한 것. 사도 바울의 열심을 내려놓게 하심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나의 비전이 아님 그러기에 하나님의 비전이 우리의 꿈을 무너뜨리게 하심. 그게 하나님의 비전. 날 마다 꿈을 가지라고 하지만 여기에 메시아가 들어가지 않으면 동화일뿐. 큐티가 안되고 말씀이 안되는 사람들이 환상을 보고 싶어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성령의 환상. 말씀이 안들리면 이것저것 보러다님. 공동체에서 주신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니 즉시 적용함. 이해타산없이 즉시 메게도냐로 떠남에 힘씀. 누가 시킨 것도 아니지만 공동체와 더불어 말씀을 해석하니 즉시 적용한 것. 이것이 성령의 환상의 적용. 우리들교회가 가는 길이 힘들 수 있지만 가라고 독려하심. 한 가정만 살아나도 존재할 가치가 있는 것. 그래서 날마다 사단의 방해가 있음. 우리를 부르심을 인정하고 우리가 설득 당해서 목사님과 함께 가는 것이 너무 감사함. 가지말라고 하는데 바울이 잘못 알아듣고 딴 길로 갈 수 있지만 6-10절까지 거절해도 삼위의 하나님이 도우심. 그러면 끝이 없는 것. 더 이상 끝이 없을 정도로 바울은 털림. 설교지도 다 털리고, 빈손으로 오직 구원 때문에 떠남. 결국 이 모든 것의 결론은 한영혼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 너가 박수 받는 것. 그런 것은 필요없고 한영혼에 관심을 가지라는 것. 성령의 환상이라는 것은 이렇게 해석해야 건강한 환성인 것. 환상은 말씀으로, 십자가로 해석해야함.
[적용질문]
계속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설득당하기 위해서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있는 환상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 유라언니
[적용질문] 더 낮아지기 싫어서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길이 없다고 느껴지는 이 상황을 하나님이 만드신다고 하시는데, 이번 주에 재택근무를 신청했는데, 말 그대로 거절을 당했다. 그룹에서 30%씩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 협의회 위원일을 하느라고 내 파트에서 나만 재택을 못했다. 직접적으로 재택근무를 하겠다고 말하는 게 힘든 사람이었지만, 말을 했는데 거절당했다.나는 파트장님이 나를 싫어하니까 안보낸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밤마다 늦게 야식을 먹었다. 거절당하는 것이 힘든 나인데 거절 이야기가 설교에 나오니까 힘들었다. 파트장이 나를 싫어하니까 직접적으로 나한테 업무를 지시하지 않고, 과장님을 통해서 지시한다. 파트장과의 불편한 관계가 계속 되어야한다는 생각에 이전에 지금 있는 곳이 아니라 반도체 부문으로 아예 옮길려고 했었다. 그 때, 정정환 목사님이 옮겨도 어처피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는 처방에 이동 철회를 했다. 나는 항상 피해자고, 파트장은 가해자다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 피해자가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데, 그러고 싶은 마음이 크게 생기지 않는다.
내년에 과장이 승진 대상이다. 이번주에 직장 상사로 인해 과장 승진이 안될 수 있으니, 다른 곳으로 가는 게 낫지 않냐는 직장 동기들의 부서이동 권유 등의 말에 귀가 팔랑거렸다.
하지만, 사람들이 하는 주변 동기들에게 내가 제일 나쁜 상사를 둔 불쌍한 사람이 되어 힘들 때 마다 나를 찾는 직장 동료들이 있기에 이렇게 낮아지는게 내가 사명의 길이 이곳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위해 하나님은 낮아지셨다고 하는데,나에게는부서를 옮기는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인 것 같다.
사실 파트장은 나한테만 이렇게 행동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직원들한테도 똑같이 행동한다. 그래서 오히려 내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파트장보다 계속 높아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협의회를 할 때는 내가 파트장이랑 대등한 관계라는 생각도 어느 순간 했던 것 같다. 결국 내가 살아남는 방법은 말씀 듣는 것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지윤
[적용질문] 계속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은 무엇입니까?
기도와 말씀으로 입사했다고 생각한 직장에서 사수와의 갈등으로 이직하려고 3년 넘게 애썼지만 막혔었다. 결국 포기하고 질서에 순종하는 적용을 하니 하나님께서 지금의 회사로 나에게 딱 맞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이직하게 해주셨다.이전 직장에서 10살 많았던 직장 사수가 입사한 첫날부터 나를 너무 힘들게 했었다. 힘든 환경을 벗어나고자 내 힘으로 이직을 하는데 힘썼다. 하지만 2년차때까지 이직은 전혀 되지 않았고,오히려 사수와의 관계만 더 안좋아졌다. 결국 내 힘으로 안되는게 느껴지자 3년차때부터 공동체에 나누며 직장생활을 견뎠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말씀은 여전히 안들려서, 보란듯이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겠다며 계속 원서를 넣고, 회사 다니면서 스터디도하고, 내 힘으로 하는 게 있었다. 그런데 그 때 당시의 목자언니가 자기도 사람 때문에 힘들어 몇 번 이직을해봤지만, 결국에는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 되풀이된다는 말을 해주었었다.
계속 막으시니 결국 이직을 포기하고 질서에 순종하겠다며 사수한테 먼저 커피 마시러가자는 적용을 하거나, 커피를 사다주는 적용을 하며 조용히 지냈다. 그러던중에 지금 회사로정말 쉽고 자연스럽게 이직하게 되었다. 전 회사에서 힘들 때, 같이 말씀을 듣던 다른 팀 회사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가 나한테 조금만 더 견뎌보라고 했다. 언니가 상사 때문에 힘들때 마다 자리를 지키니 하나님이 알아서 이직시켜주셨다고 했었다. 그 때는 알아서 이직시켜주는게 무슨 말일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말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 전 직장에서는내가 내 자리에서 땅끝까지 낮아지며 인내하는게 내 사명이었던 것 같다.
지금 직장에서도 힘든 부분이 있지만, 전 직장에서 너무 힘들고 낮아졌었기 때문에 크게 힘이 들지 않는다. 또 전 직장에서 신입이고 막내이다 보니 거의 모든 일을 나한테 시켰었다.그 덕분에 지금 회사에서 업무로 나름 인정받게 해주시는 게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회사에서 명색이 인사팀인데도 사람에 대한 관심이 없다는 피드백이 계속 온다. 오늘 말씀에서도 한사람의영혼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하는데, 지금 직장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며 있는 게 내 사명인 것 같다.
■ 스리
항상 평안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 있다.
지난 주에 목장에서 적용하기로 한 현수막과 블로그가 있었는데, 그것들을 해서 그런지 마음이 편해져서 편하게 말씀들었다.
예배시간에 상담문자가 오니까 예배를 집중이 안되는 것이 있다.
오늘 말씀에는 효과적인 거절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내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는 것이 있다고 생각했었다. 최근에 고난 등이 있다보니, 하나님이 이제는 조금씩 거절을 하시면서 데리고 가시는 것 같다..
■ 현진
이제 4학년이다보니, 유학이나, 대학원 진학 등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다.
(스리) 현진이가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유학보다는 한국에서 계속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다.
(유라언니) 오늘 말씀을 보면 에베소에서 전도할 계획이 었는데 거절을 당했잖아. 현진이가 미국/독일으로 유학가고 싶거나, 대학원을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가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거절하실 수 있어. 그 때 절망하면 안되고,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이 효과적인 거절을 통해서 내 길을 인도해가고 계시구나하면서 공동체에서 나누면서 가자.
■ 주현
오늘 말씀에서 늘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것 같은 생각이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속으로 상대방에게 용서를 강요하면서 너무 판단하지는 말아야겠다라는 느꼈다.사실상 내가 속으로 생각하는 교만들로 인해서 내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 싫은 것이 아닌가라는 것과, 고난이 오면 내가 결과적으로 낮아져야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라언니) 이번주 새학기가 시작했는데 새로운 학급은 어땠어?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나에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업무와, 대학원 논문 등으로 바쁜데, 학급 배정은 무난한 아이들로 구성되었다.
[기도제목]
■ 현진
1. 진로 고민이 많은데, 대학원, 유학 등을 잘 결정할 수 있게
2. 최근에 집중이 잘 안되는데, 병원 다시 가는 적용할 수 있도록
■ 스리
1. 주일 성수 지키고, 큐티 하는 적용할 수 있게
2. 내가 해야하는 일들을 미루지 않도록(이번달 내에는 현수막 꼭 달기!)
■ 주현
1. 삶의 일상을 잘 유지하면서 말씀이 채워지기를 (큐티 두 줄이라도 하는 적용)
+건강
■ 지윤
1. 퇴근 후에 운동하고, 11시 자고 7시 30분에 일어나는 적용하기
2. 약에 너무 의존하지 않도록 (목장: 자기전에 따뜻한 우유, 새벽큐티 들으면서 자기)
3. 회사에서 잘 낮아지면서, 생색안내는 선에서 회사 내의 한 영혼을 위해서 구원의 관점을 가지고 지낼 수 있도록
■ 유라언니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잘 낮아지면서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3. 목장과 목원들 중보기도
ㅎㅎ.. 이번 한 주 아.침.에.(!!) 큐티하는 적용으로 말씀안에서 지내다가 다음 주일에 보시죵.. ㅎㅎ